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12일(수) 울진 관내 학교의 특수교육대상들에게 방역물품 꾸러미를 전달하였다. 방역물품 꾸러미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대응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손 세정제를 비롯한 손소독제와 소독티슈 등이 포함되어 있다. 윤인한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해 청결한 개인위생뿐 아니라 철저한 학교 방역을 통해 학교 내 감염이 없도록 생활 방역에 필요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역물품을 제공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윤인한)는 4월 29일(목) 울진 관내 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Wee센터와 Wee클래스의 교류의 장’이라는 주제로 상반기 Wee프로젝트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Wee센터와 Wee클래스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제고하면서 학생들의 문제행동에 대한 긴밀한 대처 및 효과적인 예방을 위한 Wee센터 활용방법에 대해 전달하였다. 더불어 Wee클래스의 역할과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방법에 대해 협의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윤인한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은 성적의 압박, 왕따, 따돌림 등의 문제로 학교생활을 많이 힘들어한다. Wee클래스가 따듯한 상담으로 늘 학생들 편에 서서 정서적ᐧ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울진Wee센터는 지속적인 협의회와 컨설팅을 통해 Wee클래스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성할 것이며, 다양한 연수와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채홍기)는 17일(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영덕·울진지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 현장의 현장대리인과 안전관리자들도 참석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전면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 산업안전보건청 신설, 중대재해처벌법 제정등 정부정책의 방향과 안전보건 환경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들을 자세히 살펴보기도 하였다. 채홍기 지사장은 “공공기관의 안전보건의식 개선이 더욱 요구됨에 따라 이번 교육이 직원들과 현장관계자들의 안전보건의식을 제고하고 산업현장의 재해발생률 ZERO 달성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2. 23.(화) 교육지원청 현관에서 전 직원들과 함께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탈플라스틱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울진교육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최필순교육장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개인적으로는 1회용 플라스틱 컵등 일회용품 대신 개인 컵 등을 사용하고, 사무실에서는 1회용 우산 비닐커버 대신 친환경 우산 빗물 제거기 사용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최필순교육장은 “편리하다는 이유로 무분별하게 사용된 플라스틱은 미생물이 분해할 수 없는 화학구조인데다가 그대로 방치되면서 심각한 지구환경 오염을 일으키고 있다”며 “영덕교육지원청은 환경오염 확산 방지를 위해 1회용 사용을 줄이기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필순교육장의 탈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는 울진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이루어졌으며, 다음 참가자로 이상원 농협영덕군지부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2월 23일 초,중,고 영양교사와 교육지원청 등 학교급식 관계자 20명이 모인 가운데 학교급식 기본방향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급식소 공간 청소와 소독 강화, 손씻기와 손소독, 식사 전 후 식당 환기, 배식 대기 시 적정 간격 유지,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및 대화금지 지도 등 안전한 급식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강조하였다. 또한 신학기에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하며, 식재료 구매 등 급식운영 전반에 대하여 협의하였으며, 학교급식분야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 청렴문화 실천 등 신뢰받는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최필순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도록 차질없이 준비하여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건강상태 수시 확인 및 식사 중 대화하지 않기를 중점 지도하는 등 학교 내 코로나 19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방과후학교 개인 위탁 외부강사 및 초등돌봄교실 단체활동 프로그램 외부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영덕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총 10개 학교 28개 프로그램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 학교의 요구에 부합하는 강사 선정을 위해 서류접수(2.3.까지) 및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 후 서류를 학교에 송부, 해당 학교에서 강사를 계약한다. 학교지원센터는 우수한 지원자들의 모집을 위해 영덕교육지원청, 도교육청, 학교의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고 관내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해 홍보한 것은 물론이고, 영덕 인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강사들까지 일일이 개별적으로 연락해 우수한 강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필순 교육장은 “이번 인력 선정 지원을 통해 선생님들의 업무부담을 줄여 수업과 생활지도 등 교육활동의 본질적인 부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지원센터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학교지원센터에서 2021학년도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초등돌봄 단체활동 지도강사 선정을 위한 면접을 2. 1.(월)~2. 9.(화) 7일간 울진교육지원청 3층 영재교육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방과후학교 및 돌봄 업무 담당교원에게 강사모집 신청을 받아 울진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에 모집공고를 게시하고 강사들의 지원서를 받았다. 모집현황은 방과후학교 외부강사의 경우 초등학교 9개교와 중학교 5개교에서 프로그램 78강좌, 강사 78명을 모집하며, 초등돌봄 단체활동 지도강사의 경우 초등학교 7개교에서 프로그램 17강좌, 강사 19명을 모집한다. 각 학교별 면접위원을 구성하였으며 10일에 최종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존에 학교 담당교원이 진행하던 강사 채용 절차의 상당 부분을 학교지원센터에서 지원함으로서 담당교원의 행정업무 부담이 경감되며, 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에 등재된 인력풀을 통해 강사 섭외가 수월해지면서 기존 강좌 외에 새로운 강좌를 개설할 수 있으므로 수요자인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윤인한 학교지원센터장은 “2021. 1. 1.자로 신설된 학교지원센터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1월 20일(수) 14시 에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과 교육지원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1 영덕교육계획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했으며, 2021년 영덕교육계획 및 학교지원센터 주요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1 영덕교육계획은 행복한 배움을 주는 학교, 내일을 열어가는 미래교육,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교육 복지,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4대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19개의 주요 과제를 수립해 미래 지향적 교육과정 운영 및 안전하고 신뢰받는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구현을 강조했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영덕교육’ 실현을 위해 2021년 지표를 교원 행정업무 경감으로 ‘행복한 배움· 조화로운 성장·신뢰받는 교육’으로 설정하여 학교교육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영덕 학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활동 UP!, 교원업무 DOWN, 더큰행복 영덕교육’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행복 영덕교육 실현을 위해 지원활동을 강화한다. 최필순교육장은 2021년 주요 사업의 방점을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2020. 12. 24.(목) 14:00 영덕군보건소를 방문하여 관내 전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직원들의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하여 협의하였다. 학교 내 코로나19 발생 시 보건소,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학생과 교직원 보호와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하여 상호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강조하였으며, 보건소, 유관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철저히 하는 등 긴밀한 공조체계로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교육기관 방역소독 등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도록 협의하였다. 또한, 영덕군보건소에서 학생들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코로나19 교내 전파를 조속히 차단하고 있으며, 영덕군보건소와 영덕교육지원청의 선제적 대응으로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교육과정운영과 생활지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최필순 교육장은“코로나19 진단검사와 적극적으로 방역물품을 지원해준 이희진 영덕군수, 영덕군보건소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학생들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없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 Wee센터(센터장 윤인한)는 11월 26일(목), 울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인력 8명을 대상으로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하반기 울진Wee센터 슈퍼비전 및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슈퍼비전 및 연수는 진주교육대학교 교육학과 홍상황 교수를 초빙하여 3건의 상담 사례에 대한 슈퍼비전을 한 뒤, 그와 관련된 청소년 정신장애 및 심리 검사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실제 사례 및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논의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현재 진행 중인 상담뿐만 아니라, 그와 같은 유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오전에 진행된 슈퍼비전의 내용이 오후에 유형별로 심층 분석하는 강의로 연계되어 진행된 것이 큰 호평을 받았다. 울진Wee센터는 전문상담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연수와 슈퍼비전을 진행하고 있다. 나날이 역량을 키워가는 울진Wee센터는 수능이 다가오며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최선학 기자
포항시가 새정부의 국정과제를 시정에 접목하기 위한 실행 전략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29일 장상길 부시장 주재로 ‘새정부 국정과제 대응 전략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대응해 철강, 이차전지 등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바이오·AI 등 신산업 육성, 해양관광 활성화 등 정부 국정과제에 대응하는 전략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글로벌 AI컴퓨팅센터 구축 ▲경북 동해안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유치 ▲탄소중립 기술개발 통합센터(DACU 실증) 구축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스마트 연어양식 클러스터 확장 ▲2028년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 ▲거점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아열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미래수자원 해수담수화(산업용수) 개발 등 그동안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사업들이 새정부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만큼 국비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 부처별 세부 실천 계획을 파악하고 적극적 협의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또 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및 정치권과의 전략적 공조 체계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영덕군은 애니메이션 테마파크를 활성화하고 문화·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관광과 경제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8일 상명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애니메이션 기반 관광 콘텐츠 개발 △테마파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문화 콘텐츠 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교류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 연계 협력 등이다. 이에 상명대는 실무형 콘텐츠 개발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영덕군에는 관광 경쟁력 강화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고유의 자원에 상명대학교의 기획력 더해져 새롭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문화산업과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총 9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부터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전국 중등 축구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룬 ‘2025 STAY 영덕 추계 중등 축구대회’가 지난 27일을 끝으로 14일간의 열전에 막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영덕군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29개 팀(U15 64개 팀, U14 65개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여 미래 한국 축구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줬다. 이번 대회의 각 그룹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U15 청룡그룹 전남순천FC, 경북안동중 △U15 백호그룹 전북완주FC, 경북강구중 △U14 청룡그룹 전북완주FC, 서울LEO FC △U14 백호그룹 부산기장중SCU, 전남순천FC로 결정됐다. 특히 전북완주FC는 U15 백호그룹과 U14 청룡그룹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해 두 연령대에서 뛰어난 저력을 과시했다. 영덕군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경기장별 맞춤형 안전관리, 의료 인력 항시 배치 등 철저하고 노련한 관리와 운영을 보여줘 14일의 적지 않은 기간 동안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대회 동안 수천 명의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지역에 장기 체류해 숙박, 음식, 관광 등 다양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와 울릉군의회(의장 이상식)는 8월 28일 후포-울릉 간 해상여객 관련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울진군의회, 울릉군의회 의원들을 비롯하여, 여객선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해상여객 휴항에 따른 해결방안 및 대책을 논의했다. 양 군의회는 해당 항로의 휴항이 두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뿐 아니라,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데 깊은 우려를 표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논의했다. ▷해양수산부 등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에 대한 공동 건의 및 대응 방향 모색 ▷해상여객운송사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검토 ▷상대적으로 낮은 운항비용의 쾌속선 투입 가능 여부 양 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이번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역량을 결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은 “9월 한 달간 후포-울릉 항로가 휴항된다는 소식에 군민 모두가 우려를 갖고 있습니다.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조속한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울릉군의회 이상식 의장은 “해상교통은 울릉군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기반시설입니다. 지속 가능한 해상여객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