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7월 18일(목)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장항준 영화감독을 초청해 “가능성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오후 3시부터 90분 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특강에서 장항준 감독은 도전하는 삶의 가치에 대해 논하고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풀어내며 즐겁고 유쾌한 강의를 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지역주민을 위한 자리로 누구나 선착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장항준 감독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하고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싸인(2011)’, 영화 ‘기억의 밤(2017)’ 등을 작업했다. 장 감독은 또한 KBS라디오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정기적으로 청취자와 소통했으며, 무한도전 및 코리아 갓 탤런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매년 지역주민을 위해 김미경 강사(2014년), 함익병 원장(2015년), 혜민 스님(2016년), 김창옥 대표(2017년), 최태성 강사(2018년)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하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 5월 ‘국민 주치의’ 오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협력중소기업에 대한 동반성장 지원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에 힘을 쏟는다. 한수원은 9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협의회 회원사 135개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7월 출범한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이하 협의회)의 1년 활동에 대한 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제도개선 등에 대한 성과 및 한수원의 동반성장 사업 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또, 중소기업연구원 이동주 박사의 ‘향후 중소기업정책 방향과 중소기업 경영전략’에 대한 특강을 통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동안 협의회는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등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 확대, 원전산업 진입장벽 제거를 위한 ‘중소기업 연구개발사업시행지침’개정, 국제입찰제도 개선을 통한 국내 입찰 우선 제도 시행, 품질인증 취득 지원 비용 및 기업 확대, 협의회의 사업화 품목 발굴 지원 강화 등의 성과를 냈다. 한수원은 앞으로 협의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2차 협력사 동반성장대출 기금 확대 등의 금융지원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 상생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산업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출연해 건립한 원전현장인력양성원(이하 양성원)이 9일 문을 열었다. 한수원은 이날 신희동 산업부 원전산업정책관, 정재훈 한수원 사장, 주낙영 경주시장,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한전KPS 등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고 양성원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했다. 양성원은 원자력산업 등에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자를 위한 직업 기능교육과 한수원 및 협력사 재직자를 위한 실습중심의 원자력 정비역량 강화 교육 등을 시행하게 된다. 미취업자를 위한 직업기능교육은 특수 파이프 용접, 전기제어, 비파괴 검사 등 4개 과정에 15명씩 모두 60명을 선발해 지난달부터 교육을 시작,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재직자 대상 과정은 2020년 교육시작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양성원은 한수원이 224억원, 경상북도·경주시가 136억원, 정부 88억원 등 모두 448억원을 투입해 2017년 8월 착공, 경주시 감포 일원 3만여㎡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설됐다. 행정동과 실습동, 기숙동 등 3개의 건물이 들어섰고, 체력단련실, 독서실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7월 4일(목)한울본부 방호부대인 해룡연대 원전중대를 위한 풋살장을 준공했다. 울진군 죽변면 덕천리에 자리잡은 풋살장은 국가중요시설 한울원전을 지키는 장병들의 근무여건 개선 및 체력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준공 기념식을 찾은 이종호 본부장 및 해룡연대장(대령 우석제) 등 주요 내빈은 풋살장 설립을 축하하고,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이종호 본부장은“한울본부 직원이 안심하고 전력생산에 매진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원전중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원전중대의 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7월 3일 한울본부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하반기 한울본부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기계, 전기, 계측, 기타분야 총 16여 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구매상담회는 한울본부-참가업체 간 상생협력 간담회를 시작으로 제품전시와 구매상담이 이어졌다. 간담회 이후 본부장과 각 처·소장은 홍보부스를 찾아 제품설명 및 중소기업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매상담회는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실천과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구매상담회는 한울본부 주변지역 우수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울본부는 중소기업제품 구매 확대를 통해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중소기업 판로지원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삼랑진양수발전소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완료하고 3일 준공식을 열었다. 삼랑진양수 태양광발전소1, 2호기는 4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총사업비 약 48억원으로 지난해 11월 착공, 올 4월 준공됐다. 총 2.7MW 규모로 연간 3,500M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이는 밀양시 관내 약 1,5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한수원은 삼랑진양수발전소 외에도 원자력 및 수력·양수발전소 유휴부지에 총 50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자체건설을 추진 중이다. 또, 2030년까지 사업비 20조원을 투입해 연료전지, 바이오, 풍력 등 총 7.6GW의 용량에 달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신재생에너지원에 대한 투자확대를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세계적인 종합에너지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울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황천호)와 7월 1일 울진읍 연호정 둘레길에서 “핸드드립 카페 우분트 2호점 알움인*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권태인 울진군 부군수, 이석동 경북지역자활협회장 등 여러 분야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 알움인: ‘알움’ 은 ‘타고난 내 안의 씨를 잘 틔워 자신만의 빛깔로 살아갈 때 아름답다’는 뜻의 순 우리말로, ‘알움인’ 은 “아름다운 사람” 을 의미 우분트 2호점 알움인 카페는 지난 3월 6일 사업자지원사업 협약체결 후 약 4개월에 걸친 인테리어 공사와 기기 및 집기류 배치 등 작업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한울본부에서는 저소득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과 자활을 위해 이번 우분트 2호점 알움인 카페 오픈에 필요한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지원했다. 이날 황천호 센터장은 “오늘 오픈한 알움인 카페가 저소득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페 개소를 지원해 주신 한울본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카페를 내실 있게 잘 운영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2017년 울진군 최초로 오픈한 핸드드립전문 카페는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7일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대한민국 수력산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대한민국 수력산업계의 육성 및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재훈 한수원 사장, 나기용 두산중공업 부사장을 비롯한 산업계, 학계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대한전기학회 수력양수발전연구회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한국수력산업협회(약칭 KHA)’ 발기인 대회와 ‘대한민국 수력산업 비전선포식’이 진행됐다. 우리나라는 1931년 전라북도 정읍에 남한 최초 수력발전소인 운암수력발전소 준공을 시작으로 수력발전의 역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한수원은 현재 10개 지역에서 총 28기의 수력발전소를 운영하며 수력산업의 발전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2016년 한수원과 대양수력, 효성이 공동 개발해 국산화한 15MW급 수차발전기(현 칠보수력 2호기에 설치ㆍ운전중)를 제외하고 터빈, 발전기 등 주요 기자재는 전량 외국산 제품을 사용해 왔다. 앞으로 수력시장은 설비현대화 0.9조, 신규양수건설 3조, 해외수력사업 3.1조 등 앞으로 10년간 약 7조원 규모의 대규모 국내·외 설비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수원은 이를 통해 수력설비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본부장 이종호)는 6월 26일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2019년도 사업자지원사업 복지활동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복지활동 차량지원사업은 지리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이동성을 보완하기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8년부터 올해까지 12년 동안 수요맞춤형 복지 지원차량 총 28대를 지원했다. 사회복지기관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 편리한 이동을 돕겠다는 취지에서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4개 기관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장헌원),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덕열), 울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황천호), 영신해밀홈(원장 정은경)에 차량 총 4대를 전달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차량지원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귀가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편리한 이동목욕서비스 혜택을 받는 등 울진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수요 맞춤형 서비스를 누리게 되길 바란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며, 특히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복지생태계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와 한울본부노동조합(위원장 최남철)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을 초청해 6월 25일 “노사합동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노사합동 헌혈운동에는 본부 및 협력회사 직원 약 200여 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종호 본부장과 최남철 위원장이 헌혈 현장을 방문하여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와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에 수혈용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했고, 헌혈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를 수혈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선임되었으며, 도의원 3명(박채아·최병근·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위원들이 참여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김대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결산검사 대표위원·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 직후 열린 회의에서는 대표위원에 박채아 의원(세무사 출신, 現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세부 계획과 검사 일정을 보고받은 뒤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와 교육청의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봐 달라
포항시와 포스텍은 18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이오반도체 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K-BIGHEART, 이하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등 정부·지자체·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것이며 2034년까지 총 1,130억 원(국비 95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민자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미래의 바이오 반도체 기술을 주도할 전략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소는 바이오와 반도체를 융합한 ‘바이오반도체’ 기술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글로벌 헬스(휴대용 진단기기) ▲오가노이드(줄기세포 배양) ▲세포치료(세포 배양 및 치료제 개발) ▲분자의학(질환 탐지) ▲양자기술(질병 측정) 등 5대 핵심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전주기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핵심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포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