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0월 25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2022년 울진군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심화)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손병복 울진군수, 정영주 경상북도 평생교육 지도자협의회 부회장, 전진수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 수강생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지난 2021년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기초)과정’ 수료자 중 희망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 평생교육 활동가의 양성·배출과 울진군의 민간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대학교수, 현장 전문가, 평생교육 기관장 등 평생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청하여 총 10차시(총 3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론 교육뿐 만 아니라 마을 평생교육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함으로써, 수강생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이번 교육을 수료한 16명의 수강생들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 중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8일에 진행된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 1급 평가에 합격한 16명은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 1급 자격증도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는 신호탄을 발사했다. 「제16회 안동국제교육도시연합(IAEC)세계총회」가“전통에서 미래 교육을 보다-혁신, 전통 그리고 포용”이라는 주제로 10월 26일 성대한 개막식을 올렸다. 오는 28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6일 2시 진행된 개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교육부 나주범 차관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외 전국의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외에서는 마리아 투르노(Ms. Maria Turuno) IAEC 의장대행을 비롯한 180여 명의 해외참가자 등 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 세계총회의 구심점 역할을 할 최운실 아주대 교수(전 UIL 부의장)의 기조 강연이‘교육도시 안동, 전통을 넘어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별 이벤트로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시의 록산나 시장 부부가 한국 전통 혼례를 체험하는 이벤트에 참가해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총회 기간 중 공식행사 이외에 다양한 체험 및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부채와 족자에 가훈 써주기 ▷손수건 민화 그리기 ▷포토 머그컵 ▷도장 만들기 ▷양말목 공예 ▷한복 포토존이 이틀간 운영된다. 주제관을 비롯한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10월 24일(월) 석보초등학교와 석보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지역의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로, 교육지원청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과 교원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첼로 클래식 연주, 뮤지컬, 성악 앙상블 공연 외에도 학생들이 좋아하는 마술쇼와 팝핀 댄스를 추가하여 풍성한 내용으로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석보초등학교 김 군은 학교 교실에서 벗어나 바로 눈앞에서 여러 가지 공연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성악을 하시는 분들이 힘차게 부른‘걱정 말아요 그대’는 감동 그 자체였다고 하였다. 이경 교육장은 음악이 아름다운 영혼의 메아리이며 열정과 희망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오늘의 음악회로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행복한 시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진열 군위군수가 2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본 캠페인은 #END Violence를 주제로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물리적, 정신적 폭력을 근절하기 위하여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7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학대 인식 개선 캠페인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으로부터 참여 추천을 받은 김진열 군위군수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 상황에 대하여 늘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건강한 미래 세대 성장을 위하여 아동, 청소년을 향한 폭력 행위는 근절되어야 하며 이후 동참해 주실 분들과 함께 지역사회 내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음 릴레이 캠페인 참여자로 홍정근 군위, 의성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위원장, 김천일 군위경찰서 청소년 선도위원, 김진하 군위군 학부모협의회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지난 10월 22일 진행된 2022년 도전! 체력인증 한마당에 영양군 학생, 학부모, 교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학생의 체력 저하에 따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으며 영양교육지원청은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의성, 청송교육지원청과 함께 참여를 하였다. 영양교육지원청에서는 전통놀이 부스를 전담하여 투호, 제기차기, 한궁 종목을 운영하였고 영양 관내 학교에서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30여명이 참여를 하여 20여개 체력인증 종목을 체험하며 역량을 발휘했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이경 교육장은 “주말임에도 관내 학교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체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영양교육지원청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10월 18일(화), 10월 20일(목), 기성구산분교장, 부구삼당분교장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번『찾아가는 이동상담소』는 Wee센터와 거리가 멀어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기 힘든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기성구산분교장(2명), 부구삼당분교장(3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과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각 학생의 심리적 필요에 따라 원예치료 프로그램 또는 양말목 공예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각 분교장의 학생들은 개인상담과 심리검사를 통해 그동안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하지 못했던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테라리움 원예치료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심리를 안정화시키는 시간을 가지고 양말목 공예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울진Wee센터는 각 분교장 모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꾸러미를 전달하며 학생들의 학교생활적응을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저의 속마음을 말할 수 있어서 좋았고 제 얘기를 잘 들어주시는 상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선물해주신 꾸러미도 학교에서 즐겁게 할게요.”라고 소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10월 13일(목), 울진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실시간 화상프로그램 (ZOOM)을 통해 『2022년 울진Wee센터 1차 슈퍼비전』을 개최하였다. 울진Wee센터 상담업무담당자 총 8명이 참여한 이번 슈퍼비전은 대구대학교 심리학과 금명자 명예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슈퍼비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활용하였다. 이번 슈퍼비전에서는 각 사례의 특징에 따라 상담목표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와 그 목표를 내담자와 공유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또한 내담자의 인지적 수준에 따른 적절한 개입방안과 그 효과성에 대해 지도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슈퍼비전에서 사례발표를 맡은 상담업무담당자는 “각 사례에 대한 상담목표의 설정과 내담자와의 목표공유에 대한 조언과 지도를 통해서, 지금까지 진행해온 상담과정을 성찰해보고 이후의 상담에 대한 방향과 개입방안을 구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울진교육지원청 박경화 Wee센터장은 “다양한 상황에 처한 각 학생들에게 적절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상담사례를 깊이 있게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29일(목) 울진지역 유ㆍ초ㆍ중, 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과 경주 일원에서 현장 연수를 시행했다.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한 이번 연수는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수렴을 하는 정보교환의 시간이 되었다. 김종민 울진군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은 “국내 최초로 개관한 발명체험교육관 견학을 통해 창의ㆍ융합형 발명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행복 울진교육 실현을 위해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9월 26일(월) 초중고 교감선생님을 대상으로 영양 서석지에서 문화 예술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 연수에 서석지를 조성한 석문 정영방(1577~1650) 선생의 12대 후손이자 『시와 돌의 정원 서석지』의 저자인 안동대 정중수 교수가 강연하였다. 경북 영양군 입압면 연당리에 위치한 서석지는, 중요민속문화재 제108호로 세연정, 소쇄원과 함께 조선시대의 3대 민간 정원으로 불린다. 서석(瑞石)은 상서로운 돌을 뜻하는 말로 연못 내에는 갖가지 모양의 상서로운 60여개 돌들이 자리를 차지하며, 수위가 높고 낮음에 따라 갖가지 형상을 나타낸다. 참석자 모두는 서석지의 외원을 비롯해 내원의 사우단(四友檀: 소나무·대나무·매화나무·국화), 주일재를 살펴보고, 경정(敬亭)에 둘러앉아 저자의 강연을 들었다. 이경 교육장은 ‘직접 방문하여 석문 선생의 삶과 사상, 서석지의 조성 배경, 태극 모양의 서석지 구조도 등에 대해 학습하는 좋은 기회를 되었고,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지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잘 보존해야겠다’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26일(월) 울진 왕피천공원 문화관에서 관내 초, 중, 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진로교육 역량강화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여 효과적인 자녀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메타버스 전문가인 최재용 원장(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메타버스시대, 직업의 변화예측 및 대응”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스마트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젭(zep), 제페토 등의 플랫폼 사용법을 직접 소개하였다. 연수에 참가한 학부모는 “메타버스의 다양한 활용성과 경제성에 감탄하였으며, 다가올 미래 사회의 놀라운 변화를 체감하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특강을 기회로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오진 교육장은 “메타버스 교육은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적 탐구 능력 신장에 매우 도움이 된다면서, 이를 위해 울진교육지원청은 특색사업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메타버스 활용 교육을 선정하여 학기별로 우리珍 메타버스 축제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