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지역구 박형수 예비후보 캠프는 온라인을 통한 홍보활동 강화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기로 하고, 4개 군 지자들과 함께 ‘박형수 SNS서포터즈’를 결성했다. 박형수후보 캠프는 최근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유권자 접촉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지지율 확장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이와 같이 결정하고, 22일 오후 울진읍 소재 박형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박형수 SNS서포터즈’ 결성식을 가졌다. 결성식에는 4개 군에서 지지자 30여명이 참석해 통상 SNS로 일컬어지는 밴드, 페이스북, 카카오톡, 블로그 등 온라인 사회적관계망을 통한 홍보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코로나19 방지에 앞장서자고 다짐했다. 박형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선거운동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불안감을 줄이는 것이 급선무”라며 “박형수의 젊고 개혁적인 이미지와 온라인 홍보는 맥을 같이하는 만큼 많은 지지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코로나 19가 대구에 이어 경북지역에 확산됨에 따라 경주시의 적극적인 예방활동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금일 경주시민 한 분이 확진자로 확인되었습니다. 그 동안 우리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였으나, 확진자 발생을 막지 못해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시는 자체적으로 확진자의 감염 및 이동경로와 접촉자등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질병관리본부와 협조하에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여 시민들께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시는 그 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해왔고, 지역사회에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우리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지금은 시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시민 개개인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활동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으시면 일반 병원으로 가지 마시고, 먼저 경주시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을 통해 신속히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지역구 박형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17일 울진군안보연합회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호국·보훈사업 활성화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울진군재향군인회와 여성회, 6.25참전유공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호국·보훈 관련단체들의 연합체인 울진군안보연합회는 간담회를 통해 6.25 및 월남전 참전자 참전수당 법제화와 호국유공자 수당 현실화, 보훈 대상자 내자 의료비 지원 확대 등을 위해 박형수 후보가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형수 후보는 “겨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전몰 군경과 참전 용사, 그리고 아픔을 함께 겪고 있는 유가족들을 예우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더욱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며 “관련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확고해질 때 우리의 안전과 국방도 더욱 튼튼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 호국·보훈 사업을 위한 울진군안보연합회 소속 단체 대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숙원사업의 해결은 물론이고,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더욱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지역구 박형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기존 36번 국도 복원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어떤 정책이든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박형수 후보는 2월 15일 울진군 금강송면 복지회관에서 ‘기존 36번국도 반대 투쟁위원회’ 관계자 등 주민들과 만나 기존 국도 복원시 우려되는 주민 불편사항과 요구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와 같이 밝혔다. 박형수 후보는 “36번국도의 2차로 직선화 개통을 앞두고 기존 도로에 대해 기능을 감소시키는 형태로 복원을 추진중이라 인근 지역민들께서 많은 민원을 제기하고 계시는 것으로 안다”며 “추진과정 전반에 주민의견 수렴이 충분했는지와 복원 추진시 예상되는 환경보전의 실익이 주민 피해를 무시해도 될 만큼 절대적인지 등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가존 도로 복원이 강행될 경우 예상되는 ○지역민과 방문객들이 좁은 길을 통해 우회해야하는 불편 ○많은 관광객이 찾는 천년고찰 불영사로의 접근 애로 ○산불을 포함한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시 대응능력 저하 등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 금
<2월 14일(금) 동정> 14:00 제211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14일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11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지역구의 박형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봉화지역 종합산림휴양단지 및 백두대간 탐방로드 건설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박형수 후보는 2월 10일 봉화군 춘양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대를 찾아 운영실태와 주변 연계 시설 등을 점검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봉화지역 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서는 체험형, 체류형 관광시설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기존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봉화군을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최고의 산림휴양도시로 변모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형수 후보는 ●제주 올레길을 벤치마킹해 트레킹 소요 시간에 따라 차별화된 ‘백두대간 탐방로드’ 건설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장을 열 환경친화적 대규모 숙박시설인 종합산림휴양단지 조성 ●산나물, 버섯 등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활용한 산촌형 건강먹거리 단지 조성 등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백두대간의 체계적 보호와 산림 생물자원 보전 등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설립 목적과 그 순기능을 고려해 수목원은 본연의 목적에 맞게 운영하는 한편 이를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여 높은 산과 깊은 숲을 지닌 봉화의 특징이 장점으로 승화되도록 봉화군과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2월 5일(수) 제31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선정 안건을 상정한 결과 방유봉(울진2, 자유한국당, 3선) 의원이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출된 제2부의장 직은 김봉교 전 부의장이 1월 13일 사직함에 따라 신임 부의장을 선출하는 안건으로, 지방자치법 제53조 규정에 의해 전임자의 남은 임기동안 부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부의장 선출은 본회의에 참석한 도의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3선 의원이자 울진 출신인 방유봉 의원이 투표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당선됐다. 방유봉 부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제11대 전반기 경북도의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힘을 합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경북도의회가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동료 의원의 의정활동이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장경식 의장은 “제11대 전반기 도의회 의장단으로 합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를 만드는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부의장의 역할을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권영세 안동시장이 3일 열린 2월 정례조회에서 각종 현안에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 전파 차단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지역 관광거점 도시 선정에 따른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권 시장은 “국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늘어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보건소에서는 지역 내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우한뿐만 아니라 중국을 방문한 전체 여행자를 파악 관리하는 등 철저한 대응체계를 마련해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권 시장은 “지역 대학교가 개학을 앞두고 있어 중국인 유학생들의 입국이 예상된다. 대학교 관계자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입국자 관리방안 등을 신속하게 협의해 시행하라”고 주문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치밀하게 대응 조치를 강구해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지역 관광거점도시 선정과 관련해서는 먼저 관광거점도시 추진사업단장으로 활약한 박성수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달 2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관광도시로 부산광역시를, 지역 관광거점도시로는 안동시를 비롯해 강릉, 전주,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8일 경기도 과천시 소비자저널협동조합 6차산업 전시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창업경영포럼, (사)한국기업평가원, 대한미래원이 주최하고, (사)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소비자저널협동조합 등에서 주관한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은 소비자와 생산자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한 해 동안 진정성 있는 고객서비스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관, 단체, 인물 등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공동주관 기관의 1차 심사,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참여한 2차 종합심사와 소비자들의 엄격한 평가와 실 소비자들의 전산화된 평가 통계자료로 이뤄졌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는 민선7기 제48대 청송군수로 취임한 후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 천원목욕탕, 농민수당 지급, 청송사랑화폐발행 등 주민들의 민생에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들을 적극 펼쳐 군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청송군 발전을
<1월 21일(화) 동정> 11:00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21일 오전 11시에 안동체육관 연회장에서 열리는 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11:30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21일 오전 11시 30분에 설을 맞아 용상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다.
안동시는 2월 27일(금) 안동시청에서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경제,문화,관광,농업 등 전 분야에 걸친 상생발전의 닻을 올렸다.이번 협약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첨단산업-국제물류 중심도시’ 평택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양 도시의 인연은 2024년 4월 평택시가 안동시에 자매결연을 공식 제안하면서 시작됐으며, 이후 2년에 걸친 실무진의 상호 방문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논의해 왔다. 특히 양 도시는 행정교류를 넘어 재난 상황에서 끈끈한 연대를 보여왔다. 지난해 3월 평택시는 안동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등짐펌프 100개를 긴급 지원했으며, 그해 5월 평택 소재 기업과 민간단체가 안동 산불 피해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탁하며 실질적인 협력과 상생의 의지를 보여줬다. 양 도시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지역별 강점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국내 최대 주한미군 주둔지인 국제도시로서의 강점을 활용해 ‘주한미군 연계 교류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세계적 산업 중심지라는 노하우를 살려 안동의 산업단지 조성 및 운영 경쟁력 강화에도 협
경상북도는 2월 27일(금) 14시, 칠곡군 북삼읍 율리에서 ‘북삼역(대구권광역철도 1단계, 대경선)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정희용 국회의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김장호 구미시장, 김진열 군위군수, 김재욱 칠곡군수, 김종민 국가철도공단 PM처장, 이세형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장과 도의원, 군의원, 지역주민 및 공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북삼역은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78억 원을 투입해 건설됐으며, 지상 3층 규모로 승강장 2개소, 선상연결통로, 역광장, 지상주차장(36면) 등을 갖추고 있다. 2월 28일(토) 첫차를 시작으로, 평일 94회(상행 47회ㆍ하행 47회), 주말 92회(상행 46회ㆍ하행 46회)를 운행한다. 특히 북삼역은 1905년 왜관역, 1918년 약목역 이후 백년 만에 칠곡군에 신설된 철도역으로, 지역 주민의 오랜 염원을 반영해 추가역으로 신설됐다. 칠곡군과 국가철도공단은 2020년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3년 12월 착공을 거쳐 이번에 개통했다. 북삼역 개통으로 칠곡군 북삼읍을 비롯한 경북 서부권 지역의 철도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삼읍은 2만 명대 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2026년 2월 27일(금) 14시에 열린 북삼역 개통식에 참석하여,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 서명에 참여했다. 이번 서명식에는 대구광역시장권한대행, 경상북도지사, 군위군수, 구미시장, 칠곡군수, 의성군수 등이 함께 했다.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서대구역부터 신공항 및 의성을 잇는 연장 70.1km 규모의 복선 철도망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총 사업비는 약 2조 4,444억원 이 소요될 예정이다. 대구 도심에서 신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철도망으로, 대구시와 경북 중부 지역을 연결하는 남북 교통축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간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광역생활권을 확대하는 등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철도망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작성된 공동 건의문에는 △‘5극3특’ 국가균형발전의 대경권 핵심 인프라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본 사업의 조기 착공 건의 내용을 담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공동 건의문 서명식은 대구, 경북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실질적인 결실이 나올 수
울진군은 지난 2월 26일 농촌인력지원센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울진군 농촌인력지원(중개)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농촌인력지원(중개)센터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역할당제를 도입하여 북부·남부 2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10억 3천여 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809농가에 총 9,085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근로자 일당을 기존 8만 원(보조 2만 5천 원, 자부담 5만 5천 원)에서 9만 원(보조 3만 5천 원, 자부담 5만 5천 원)으로 인상해 농가 부담을 완화했다. 올해는 총 10억 1천 2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2개 센터, 총 60명의 인력을 운영함으로써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력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3월에는 농촌인력지원센터(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에서 통합 운영하고, 4월부터는 권역별로 농촌인력중개센터(남울진농협 온정지점)와 분리해 운영할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계절적 요인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