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9.1.(금) 13:00에 공직사회 반부패 척결과 조직 내 청렴인식 제고를 위하여 “2023년 청렴·반부패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해당 결의대회는 5개 국유림관리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과 및 관리소 민원대응 담당자들과 인력관리 담당자들까지 참석하여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청렴문화를 널리 확산시킬 수 있는 구조의 장이었다. 또 해당 결의대회 진행 이후, 청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반부패·청렴 및 갑질예방(직장 내 괴롭힘 방지) 사례교육을 추진하여,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신념있고 청렴한 남부지방산림청이 되고자 하는 그 의지를 견고히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아울러 남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200년 전, 다산 정약용 선생이 공직자의 덕목으로 “청렴”을 뽑은 것을 되새기며, 청렴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혀 성숙하고 반듯한 공직자로의 주춧돌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농촌활력과)은 최근 청송 군계획시설(도로, 전기공급설비)사업 실시계획(변경) 인가와 관련하여 고시할 수밖에 없는 입장을 8월 31일(목) 발표했다. 실시계획(변경) 인가에 대한 청송군의 입장내용은 아래와 같다. “청송면봉산풍력발전단지조성사업”은 2016.2.29. 2.7MW 10기에 대한 실시계획인가 고시가 되어 2019.11.25. 환경영향평가법 제37조에 의거 착공공고 이후 현재까지 허가받은 구역 범위 내에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22.10.6. 주민 112명이 제기한 행정소송 대구지방법원 판결문(사건번호 2021구합 22151, 16쪽)에는 “군관리계획은 조성사업부지에 2.7MW급 전기공급설비 10기를 설치하도록 수립된 사실, 전기공급설비의 설치 규모는 처분을 통해서도 변경되지 아니하고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라고 판결되었습니다. 주민분들이 주장하시는 4.2MW 풍력발전기 사전발주에 대하여는 사업시행자의 기업 운영(계약)에 관한 사항이며, 주민반대 및 환경훼손 등에 대하여 행정소송 판결문(17쪽)에는 “환경영향평가 결과, 풍력발전단지 조성공사로 인한 자연생태환경분야, 대기환경분야, 토지환경분야 등에 대한 영향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기후재난과 피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부 주최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선언(8월 30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후적응이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청송군에서는 기후적응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고, 기후적응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은 지난 25일 낙동강 지류 춘양면 운곡천과 소천면 현동천에서 토종 민물고기 치어 6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수산자원연구원에서 내수면 어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2023년 토종 민물고기 치어 방류행사’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창욱 경상북도의원과 농업기술센터, 춘양면·소천면사무소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운곡천에서는 붕어 2만 마리와 잉어 1만 마리를, 현동천에서는 미꾸리 3만 마리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된 토종 민물고기는 의성군에 소재한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지원받은 4~5cm 크기의 붕어와 잉어, 4~6cm 크기의 미꾸리이다. 특히 이들 어종은 모기 유충과 하루살이 퇴치에 탁월한 우리나라 토종어종으로 외래어종으로 인해 사라져가는 토종 수산자원 증식과 생태계 복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에서는 지난 6월 초순에 명호면 낙동강에 은어치어 30만 마리를, 7월 중순에는 소천면 현동천에 버들치 2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오는 10월에는 관내 주요 하천에 다슬기 치패를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증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군에서는
영양군은 8월 23일(수) 박홍열 경상북도의회 의원의 주관으로 영양읍 상원리 반변천 일대에서 개최한「토속어종 치어방류」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영양지역내 토속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내 유일한 도의원인 박홍열 의원의 주관으로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생산한 치어를 방류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박준로 영양 부군수를 비롯한 지역 읍장, 민간단체 등 약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영양군은 지역 한가운데에 반변천이 흐르고 있으며 가뭄 등에 대비해 축조된 저수지마다 맑은 물이 가득하여 이와 관련 내수면 수자원이 매우 풍부한 천혜의 지역이다. 이에 영양군은 수자원 조성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토속어종 치어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건강한 잉어, 붕어, 미꾸리 등 치어 약 6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특히 이번행사에선 영양 용주사 대명스님과 신도 등이 참여하여 물고기 방생 관련 문화행사를 진행하였는데, 자연의 조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성찰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참석자들이 소감을 전했다. 박홍열 도의원은 “우리 영양의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어업환경 조성을 위해 치어 지속방류, 교란어종 퇴치, 불
영덕군이 운영하는 7개 해수욕장이 지난달 14일 개장 이후 38일간 이뤄진 한여름의 추억을 갈무리하고 지난 20일부로 일제히 폐장했다. 해당 기간 장사, 대진, 고래불, 남호, 하저, 오보, 경정 7곳의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작년 대비 147% 늘어난 20만 8천여 명이었으며, 인명사고는 없었다. 영덕군은 올해 피서철을 맞아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안전 시설물을 정비했으며, 해수욕장마다의 특색을 살린 장사 해변라디오, 대진 썸머페스티벌, 고래불 비치사커대회 등 남녀노소 두루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수상 안전요원 능력 강화, 합동 인명 구조훈련 등의 협조체계 구축, 상어퇴치 그물망, 해파리 차단망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는 한편, 20일 폐장 이후에도 일주일간 수상 안전요원을 연장 배치해 폐장에 따른 입수금지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없이 대처하고 있다. 김동희 영덕부군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피서객이 증가했음에도 수상 안전요원의 노고와 피서객의 협조로 단 한 명의 인명사고 없이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군위군에서는 지난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군에서는 피해가 집중된 효령면과 부계면 일대에 총 3,757명(공무원 1,885명, 군인 659명, 민간 1,213명(자원봉사자 등))을 투입해 주택 및 농경지 토사 제거, 침수 가구 폐기, 각종 집기 세척 등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복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군위군통합자원봉사지원단으로 많은 기관, 단체, 개인들이 자원봉사를 신청하여, 무더위 속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태풍 뒤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에 수해복구로 구슬땀을 흘리는 자원봉사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수해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도시계획도로 7개소, 총연장 4.3km에 총사업비 174억 원을 투자하여 개설을 추진한다. 울진 도시계획도로(중로3-8호선)는 60억 원으로 창신빌라부터 공세항까지 1.2km를 개설할 계획이며, 현재 협소한 폭과 급구배의 종단선형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어, 이용하는 차량 및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개설이 시급한 주민숙원사업이다. 1차 공사는 울진국민체육센터 남문부터 공세교(국도 7호선)까지 0.58km 구간을 지난 6월 착공하였고, 잔여 0.62km 구간은 편입토지 협의 등이 완료되면, 2차 공사를 시행하여 울진읍과 공세항 해안마을을 기존 1차로에서 2차로 확장·포장할 계획이다. 죽변 도시계획도로(중로3-7호선)는 국비 70억 원을 투자하여 국립해양과학관부터 죽변 등대까지 1.7km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1차 공사는 국립해양과학관부터 후정해수욕장까지 0.68km 구간을 지난 7월 착공하였으며, 2차 구간은 후정해수욕장부터 죽변 등대까지 1.02km로 토지보상 협의가 완료되면 시행한다. 해안도로가 연결되면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후정해수욕장, 국립해양과학관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해울진의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새마을회(회장 홍수성)는 21일 유동인구가 많은 영주동 구성오거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Green City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캠페인은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새마을선비회관에서 구성오거리까지 이동하면서 대시민 에너지 절약 실천 홍보 및 홍보물품 배부로 진행됐다. 특히 폭염 장기화로 에어컨 이용이 늘면서 전력 사용이 많아진 만큼 △에어컨 온도 26℃ 유지하기 △엘리베이터 운행 줄이기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나 실내등 끄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빼놓기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요령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녹색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며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홍수성 새마을회장은 “캠페인에서는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알고 있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했던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홍보했다”며 “시민이 함께하는 ‘Green City 조성’에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나눔, 배려, 연대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환경살리기사업 및 국토대청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국가 비상대비훈련인 「2023 을지연습」에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참여한다. 을지연습에 앞서 준비보고회를 실시하여 전 직원이 이번 을지연습의 추진방향, 일자별 주요 연습 계획 등을 숙지하였으며, 안보교육 및 실전적인 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올해는 전시재난 및 재해에 대비하여 가상 시나리오에 따른 전시 현안과제토의와 기관 소산훈련, 비상급식 훈련 등 실질적인 위기대응 능력향상과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나아가 국민과 함께하는 을지연습을 위하여 관내 주민과 주변 학교 학생 및 유치원 원생들을 초대하여 소방훈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을지연습을 통하여 평시 뿐 아니라 전시상황에서도 산림행정의 기능이 유지되도록 전 직원이 참여하여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안전사고 없이 마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는 20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재차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존중과 미래지향적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한 직후 나와 더욱 엄중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한일 관계의 우호와 협력 필요성을 언급해 온 상황에서,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한일 간 신뢰 회복 노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도발적 행위로 평가된다. 박성만 의장은 “협력을 말하면서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이중적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망언은 한일 간 신뢰 회복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국제사회로부터도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 침략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왜곡된 역사관의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다. 연규식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왜곡된 주장 위에 한일 관계의 미래를 세울 수는 없다”며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우호와 협력을 원한다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부터 즉각 철회해야 한다”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시는 근대 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을 슬로건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관사골 일대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관사골 지역 자원 발굴·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거점 공간인 4호 관사 운영 방안 △아침 관광 서비스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얼라이언스 구축 △로컬크리에이터 캠프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관사골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군위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3년 1주기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이며, 공급 대상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다. 이 가운데 고령농가 및 일손 부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군위읍 공동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이로운쌀작목반(회장 홍천식)이 군위읍 수도작 농지를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살포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규산질비료 전량인 23,574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농업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 물가안정 및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 2. 20.(금) 14:00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한 소비증가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일부 품목의 가격상승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영양군은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영양군은 소상공인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해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