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주최한 ‘원자력·방사선 분야 채용박람회’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박람회는 구직자들에게 생소한 원자력과 방사선 분야의 다양한 기업들을 소개하고, 중소기업의 우수인재 확보와 청년 등 구직자들의 성공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 행사에는 신희동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관, 정재훈 한수원 사장, 김범년 한전KPS 사장, 이배수 한전기술 사장,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한봉섭 수산인더스트리 대표, 이형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대표, 이순형 YPP 사장, 임영하 코센 사장 등 관련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람회에는 주요 원전 관련 공공기관과 원자력 방사선 분야 중소기업 등 26개사가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AI 자기소개서 컨설팅, 재직자 및 전문가 취업 컨설팅, 취업선배들과 대화 시간 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구직자들이 기업의 채용정보 뿐만 아니라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까지 얻어 갈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취업준비생과 구직자들의 취업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을 위한 특별강연과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취업타로 등의 다채로운 서비스가 마련됐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중소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동반성장 지원 사업에 힘을 쏟는다. 한수원은 오는 9일 오후 1시 경주 HICO(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한수원 동반성장 사업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도 동반성장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수원이 추진하는 경영·인력지원, 품질·기술지원, 자금지원, 판로지원 등 중소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에 대한 안내도 진행될 예정이다. 원전관련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원자력산업회의의 ‘중소기업지원센터 사업계획’,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SOS1379 기업공감원스톱지원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성과공유 및 협력이익 공유제’ 등의 사업안내 등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공유하고, 1대1 맞춤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발전소 현장 자재창고를 방문해 사업화 가능한 품목 발굴을 위한 ‘자재 상담회’도 시행한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 관계자는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행사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최선학 기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3월 28일 ∼ 29일에 걸쳐 1박 2일간 울진 덕구온천호텔 세미나장에서 ’19년도 노사합동 전사 산업안전보건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본사 위기관리실과 각 원전 본부 및 수력·양수 발전소 산업안전보건 담당자 등 한국수력원자력 전사 안전담당자 60여명이 참가했다. 더불어 금번 노조 중앙위원장으로 새로이 선출된 노희철 중앙노조위원장이 직접 참석하여 노사화합 및 상생협력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한 자리에 모인 전사 안전담당자들은 산업안전보건에 관련한 여러 이슈를 발표했다. 또한, 전사 시범사업으로 진행 중인 한울본부 산업안전교육장 건립 진행현황과 개선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한울본부 산업안전교육장은 한울본부와 협력회사 직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시설로,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호 본부장은 “산업안전은 자신과 동료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것으로, 산업현장 최우선 항목이다. 앞으로도 산업안전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사가 협력하여 끊임없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
체코 기술대학교 원자력공학부 이고르 옉스(Igor Jex) 학부장 등 5명의 체코 원자력 학계 주요 인사들이 28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 고리·새울본부를 방문했다. 이들은 운영중인 신고리발전소와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을 둘러보며 우리 원전의 안전성과 건설 역량을 확인했다. 또 KINGS(한전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를 방문해 KINGS의 원자력 분야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체코 교환학생을 면담하고, KINGS와 R&D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고르 옉스 학부장 일행은 27일에는 두산중공업 창원 공장을 방문, 주기기 기자재 제작 현장을 확인한 바 있다. 29일에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중저준위 폐기물 처분시설을 둘러보고, 한수원 본사 종합상황실(E-Tower)을 방문해 한수원의 원전 종합 관리 능력을 직접 살펴봤다. 이번에 방문한 체코 원자력 학계 인사들은 한국의 원전 건설 및 운영 능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것에 만족하며, 한수원이 체코 신규원전 사업에 도전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체코는 두코바니 지역에 1,000MW급 용량 원전 1~2기를 건설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한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8일(목) 신월성 1호기에서 방사선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월성1호기에서 설비고장으로 발전소 소내외 전원 공급이 차단되고 증기발생기 전열관 손상으로 인해 방사성물질이 외부 환경으로 누출되는 극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비상대응조직 운영 및 주민보호조치 권고능력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이동형펌프차를 통한 비상급수 주입, 이동형발전차를 이용한 비상전원 공급과 협약병원(동국대) 연계 방사능 오염 환자 의료구호 활동, 화재진압 등 다양한 대처능력을 점검했다. 노기경 본부장은 “이번 훈련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의 규제점검단과 타 원전 관계자로 구성된 통제평가단이 월성원전의 방사선비상대책 전반의 실효성을 검증하였으며, 미흡한 부분은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가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3월 25일, 26일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울진 지역주민을 위해 준비한 최근 대학로 인기 연극 ‘운빨로맨스’가 수많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울본부 3월 문화·예술 프로젝트 일환으로 무대에 오른 연극 ‘운빨로맨스’는 지역주민들과 한울본부 직원 및 친지 등 총 1,100여 명의 관객이 발걸음하면서 매회 막이 오를 때마다 만석을 이루었다. 이번 연극에서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네 명의 배우들이 매회 열연을 펼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여주인공 ‘점보늬’ 역에 인기 개그우먼 맹승지가 출연하여 재미를 한층 더했다. 25일 연극을 관람한 지역주민 이 모씨(26세)는 “연극 곳곳에 유머코드가 녹아있어 공연 내내 신나게 웃을 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문화접근성이 낮은 울진지역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해준 한울본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원전을 안전하게 운영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에서 원자력 내진연구소인 CNEFS의 회원사로 가입하는 멤버십(Membership)을 체결했다. * CNEFS : Center for Nuclear Energy Facilities and Structures 이번 멤버십 체결을 통해 한수원과 미국 CNEFS는 앞으로 원전 구조물 및 기기에 대한 내진성능 개선, 내진검증, 연구개발, 기술교육 등에 협력키로 했다. CNEFS는 미국, 캐나다의 원자력 규제기관 및 운영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으며, 원전의 내진검증, 지진 위험도평가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연구기관이다. 한수원은 내진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해 12월 일본 구조계획연구소와 MOU를 체결한 바 있고, 올 6월에는 IAEA, 프랑스의 EDF사와 내진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수원은 유수의 해외전문기관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원전의 지진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 정보교류, 전문가 교육, 일자리 창출 등의 교류기반을 마련하고 원전 내진성능 보강 및 검증 분야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상욱 한수원 기술전략본부장은 “국제 기술협력을 바
경주시 등 원전소재 5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제25차 행정협의회가 26일 울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사업 추진현황 보고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방안 연구용역’ 결과 보고 △부실정비 등으로 인한 장기정지 발전소에 대한 지원근거 추가 △민간환경감시기구 운영예산 지자체 분담 철회 건의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 회장 인계·인수 등 5건이다 특히 지역출신 재경대학생들의 주거안정과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변경 신청과 관련한 성동구 주민들의 민원에 대한 대책을 모색하고, 후속조치와 서울시 및 성동구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방안 연구용역 결과보고, 부실정비 등으로 인한 장기정지 발전소에 대한 지원근거 마련 방안을 논의하고 민간환경감시기구 운영예산 지자체 분담 철회를 건의키로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에너지전환 정책하에 원전소재 행정협의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원전주변 지역주민의 안전과 주민수용성 향상을 위해 원전소재 5개 지자체의 결집된 의견을 정부와 관련 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2일(금) 제27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인근지역인 양남면 나산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날 정화활동에는 월성본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월성본부 남문에서 시작하여 제2나아교 및 한마음동산 주변으로 이동하며 겨우내 하천에 쌓이고 마을주변에 방치된 2.5톤 가량의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월성본부는 2010년 녹색기업에 최초지정, 2017년에 재지정 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녹색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자연환경보전을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승직) 위원 일행이 22일(금)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원자력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일행은 홍보관에서 최남우 제1발전소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월성본부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이후 전망대를 방문하여 건식저장시설을 포함한 본부 시설들을 직접 둘러보았다. 월성본부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박승직 위원장은 “이번 방문은 원자력발전소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월성본부 직원들은 앞으로도 국민들을 위해 원전 안전 운영에 힘써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선임되었으며, 도의원 3명(박채아·최병근·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위원들이 참여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김대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결산검사 대표위원·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 직후 열린 회의에서는 대표위원에 박채아 의원(세무사 출신, 現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세부 계획과 검사 일정을 보고받은 뒤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와 교육청의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봐 달라
포항시와 포스텍은 18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이오반도체 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K-BIGHEART, 이하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등 정부·지자체·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것이며 2034년까지 총 1,130억 원(국비 95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민자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미래의 바이오 반도체 기술을 주도할 전략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소는 바이오와 반도체를 융합한 ‘바이오반도체’ 기술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글로벌 헬스(휴대용 진단기기) ▲오가노이드(줄기세포 배양) ▲세포치료(세포 배양 및 치료제 개발) ▲분자의학(질환 탐지) ▲양자기술(질병 측정) 등 5대 핵심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전주기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핵심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포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