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소년 의회교실(인덕초등학교)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2월 6일(금) 오전 10시 경상북도의회에서 열리는 ‘청소년의회교실(인덕초등학교)’에 참석한다. 2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2월 6일(금) 오후 2시 의성군 안계면 일원에서 열리는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12월 3일(화) 동정> 11:00 4분기 안동시통합방위협의회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3일 오전 11시에 안동시청 지하 종합상황실에서 열리는 4분기 안동시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바쁜 도정 일정 속에도 국비 확보를 위해 29일 국회를 방문하여 기획재정부 구윤철 차관, 안일환 예산실장을 만나 경북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일 김재원 예결위원장과 예결위 위원들에게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초당적 협조를 요청한 것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곧 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증액 심사를 앞두고, 현안사업이 예결위 심사에서 최종 증액 될 수 있도록 마지막 담금질을 하기 위해서다. 경북도의 주요 현안 사업은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포항~영덕)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중부내륙 단선전철(이천~문경) ▲동해선 전철화(포항~동해) ▲울릉공항 건설 ▲북구미IC~동군위JC간 고속도로 건설 ▲문경~김천간단선전철화 ▲혁신 원자력R&D 클러스터 구축 예비설계 사업 ▲5G 기반 VR/AR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RoJIC(로봇직업혁신센터, RobotJobInnovationCenter) ▲탄소성형부품 설계해석 및 상용화 기반구축 ▲홀로그램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 ▲경북 원자력방재 타운 설립
오도창 영양군수는 12월 2일(월) 오후 16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12월 직원석회」에 참석한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김은희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제266회 영덕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2020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 드리며, 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해에도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군정의 발전에 앞장서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민선7기 2년차를 보내면서 영덕군이 더 새롭게 변화 할 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올해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미.중 무역갈등, 일본 경제보복과 외교·안보의 불안 등으로 2%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 우리군도 지난해 태풍 콩레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해 장기개선사업이 완료되기 전, 올해도 태풍 미탁이 내습하여 많은 농경지와 하천, 주택, 상가가 잠기게 되었습니다. 영덕군은 민관이 하나가 되어 태풍 미탁이 오기 전 안전을 지키고자 예찰활동을 하고, 대형양수기 설치, 하천정비, 저지대 세대에 소형마대 설치, 하천주변 방호벽 설치, 재해방송 수신기 설치, 사전대피 방송을 하는 등 모두의 안전을 위해 집중하였습니다만, 시우량 73.5㎜와 누적 강우량 389㎜로 역대
존경하는 6만 군민 여러분! 김영수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저는 오늘 지난 1년 반 동안의 성과와 2020년도 예산안을 군민과 군의회에 설명 드리고, 협조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올해 유독 잦은 태풍으로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만,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잘 이겨 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먼 타향에서 함께 걱정해 주신 50만 출향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군정현안을 함께 고민하면서, 의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우리 의성은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민선 6기가 연약한 지반에 튼튼한 기초를 다졌다면, 민선 7기는 “주민중심의 지속가능한 행복 의성”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민선 7기의 비전과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민선 7기 동안 추진 할 10대 핵심 프로젝트와 130개의 실행과제를 확정하고, 단계별로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각 분야에서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선, 정책의 패러다임을 행정에서 주민중심으로, 중앙주도에서 지역
포항,당진,광양 환경정책 공유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1월 27일(수) 오후 2시 포항 포스코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포항?당진?광양 환경정책 공유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에 참석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22일 영주시의회 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장시장은 “올해 영주시는 ‘더 큰 영주’를 목표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며 “2020년에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극대화하고 시민복지를 증진하는데 시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장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일자리가 있는 경제도시 ▲혁신적 농업정책 ▲힐링관광도시 ▲사람중심의 도시 ▲아동과 청소년이 바르게 자라는 도시 ▲시민이 편안한 도시 등 시정운영 방침을 제시했다. 올해에 이어 내년도에 영주시는 정부의 소재부품 국산화를 위한 기술개발과 투자 등에 힘입어 첨단산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부품인 첨단베어링 산업 육성에 힘써 국가산업단지가 최종승인 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또 이와 함께 경량 알루미늄소재 클러스터 사업, 경량화이종소재 플랫폼 구축사업 등 신산업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이밖에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키고, 중앙선 복선전철 사업을 조기에 완공해 물류거점도시, 철도 중심도시로 다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경제
지난 2017년 11월 15일 국책사업인 포항지열발전사업으로 발생한 촉발지진의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법안소위)를 통과하였습니다. 포항지진특별법은 실질적인 피해구제와 함께 포항을 다시 일으키는 길이며, 경제 활성화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새로운 포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포항지진특별법 주요내용> △ 지진 피해구제지원금 지급 의무 △ 피해구제 심의위원회 및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특별지원방안 시행 △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의 개발,시행 △ 공동체 복합시설의 설치 △ 재난예방교육사업의 시행 △ 포항트라우마치유센터 설치 시민들과 피해주민들의 바람에는 미흡하지만 지진피해에 대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구제의 길이 열리고 지진으로 침체된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특별법 발의부터 법안소위 통과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지역 의원님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과 국회의원님들, 범시민대책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 그간 지진피해의 고통을 묵묵히 감내하며 피해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시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정부의 탈원전 정책 등 에너지전환정책으로 인하여 발전소의 건설이 취소되거나 영구정지되는 경우 피해자의 손실을 보상하고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을 재건하기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내용으로 하는 법률안이 발의되었다. 강석호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원자력발전소의 건설 취소 및 영구정지로 인한 손실의 보상 등 피해자 및 피해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피해지역의 경제를 진흥하고 지역 간의 균형 있는 발전의 내용을 담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취소 등에 따른 피해 보상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법률안은 ‘에너지 전환정책’과 ‘피해지역’, ‘피해자’를 정의하고, 국가는 에너지전환정책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자 및 피해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시책을 수립·시행하도록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또한 손실보상위원회의 설립, 피해자에 대한 보상 계획, 피해지역 특별지원계획의 수립, 피해지역 특별지원금 등의 내용을 담았다. 강석호 의원은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시행하면서 갑작스러운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취소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면서 “이번 법률안 발의로 탈원전 피해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