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0월 25일(화)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 알리기 기념행사로 독도 수호 결의대회, 독도에게 사랑의 메시지 남기기, 독도관련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독도! 대한민국 영토로 명 받았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독도 수호 결의 외치기,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독도에게 사랑의 말 전하기, 독도사랑 퍼포먼스 및 인증샷 찍기 등 10월 25일부터 10월 26일까지 독도사랑 행사에 울진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울진교육지원청은 10월 26일(수) 관내 초·중·고 독도교육 업무 담당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독도교육 역량강화 교사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강치와 독도’라는 주제로 강치와 독도와의 관계 및 역사,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도교육 방안 등에 대해 싶도 깊은 연수를 실시하였다. 권오진 교육장은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 수호 결의대회에서 전 직원이 독도 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것을 보니 흐뭇하였고 앞으로는 평소에도 독도에 대해 사랑과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농업법인 청년플러스 지원사업’ 등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근로자와 창업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봉화군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에게 지역 내 일자리 제공 또는 창업 지원으로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청년이 봉화의 힘!’ 이라는 주제로 △내 지역 바로 알기 △4차 산업혁명과 메타버스의 이해 △창업 가치관 교육 등 청년들의 취, 창업 역량 및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신현길 새마을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봉화군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설정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를 바란다.”며 “봉화를 이끌어 갈 차세대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0월 25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2022년 울진군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심화)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손병복 울진군수, 정영주 경상북도 평생교육 지도자협의회 부회장, 전진수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 수강생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지난 2021년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기초)과정’ 수료자 중 희망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 평생교육 활동가의 양성·배출과 울진군의 민간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대학교수, 현장 전문가, 평생교육 기관장 등 평생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청하여 총 10차시(총 3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론 교육뿐 만 아니라 마을 평생교육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함으로써, 수강생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이번 교육을 수료한 16명의 수강생들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 중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8일에 진행된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 1급 평가에 합격한 16명은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 1급 자격증도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는 신호탄을 발사했다. 「제16회 안동국제교육도시연합(IAEC)세계총회」가“전통에서 미래 교육을 보다-혁신, 전통 그리고 포용”이라는 주제로 10월 26일 성대한 개막식을 올렸다. 오는 28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6일 2시 진행된 개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교육부 나주범 차관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외 전국의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외에서는 마리아 투르노(Ms. Maria Turuno) IAEC 의장대행을 비롯한 180여 명의 해외참가자 등 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 세계총회의 구심점 역할을 할 최운실 아주대 교수(전 UIL 부의장)의 기조 강연이‘교육도시 안동, 전통을 넘어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별 이벤트로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시의 록산나 시장 부부가 한국 전통 혼례를 체험하는 이벤트에 참가해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총회 기간 중 공식행사 이외에 다양한 체험 및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부채와 족자에 가훈 써주기 ▷손수건 민화 그리기 ▷포토 머그컵 ▷도장 만들기 ▷양말목 공예 ▷한복 포토존이 이틀간 운영된다. 주제관을 비롯한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10월 24일(월) 석보초등학교와 석보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지역의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로, 교육지원청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과 교원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첼로 클래식 연주, 뮤지컬, 성악 앙상블 공연 외에도 학생들이 좋아하는 마술쇼와 팝핀 댄스를 추가하여 풍성한 내용으로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석보초등학교 김 군은 학교 교실에서 벗어나 바로 눈앞에서 여러 가지 공연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성악을 하시는 분들이 힘차게 부른‘걱정 말아요 그대’는 감동 그 자체였다고 하였다. 이경 교육장은 음악이 아름다운 영혼의 메아리이며 열정과 희망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오늘의 음악회로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행복한 시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진열 군위군수가 2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본 캠페인은 #END Violence를 주제로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물리적, 정신적 폭력을 근절하기 위하여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7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학대 인식 개선 캠페인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으로부터 참여 추천을 받은 김진열 군위군수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 상황에 대하여 늘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건강한 미래 세대 성장을 위하여 아동, 청소년을 향한 폭력 행위는 근절되어야 하며 이후 동참해 주실 분들과 함께 지역사회 내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음 릴레이 캠페인 참여자로 홍정근 군위, 의성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위원장, 김천일 군위경찰서 청소년 선도위원, 김진하 군위군 학부모협의회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지난 10월 22일 진행된 2022년 도전! 체력인증 한마당에 영양군 학생, 학부모, 교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학생의 체력 저하에 따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으며 영양교육지원청은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의성, 청송교육지원청과 함께 참여를 하였다. 영양교육지원청에서는 전통놀이 부스를 전담하여 투호, 제기차기, 한궁 종목을 운영하였고 영양 관내 학교에서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30여명이 참여를 하여 20여개 체력인증 종목을 체험하며 역량을 발휘했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이경 교육장은 “주말임에도 관내 학교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체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영양교육지원청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10월 18일(화), 10월 20일(목), 기성구산분교장, 부구삼당분교장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번『찾아가는 이동상담소』는 Wee센터와 거리가 멀어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기 힘든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기성구산분교장(2명), 부구삼당분교장(3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과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각 학생의 심리적 필요에 따라 원예치료 프로그램 또는 양말목 공예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각 분교장의 학생들은 개인상담과 심리검사를 통해 그동안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하지 못했던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테라리움 원예치료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심리를 안정화시키는 시간을 가지고 양말목 공예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울진Wee센터는 각 분교장 모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꾸러미를 전달하며 학생들의 학교생활적응을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저의 속마음을 말할 수 있어서 좋았고 제 얘기를 잘 들어주시는 상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선물해주신 꾸러미도 학교에서 즐겁게 할게요.”라고 소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10월 13일(목), 울진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실시간 화상프로그램 (ZOOM)을 통해 『2022년 울진Wee센터 1차 슈퍼비전』을 개최하였다. 울진Wee센터 상담업무담당자 총 8명이 참여한 이번 슈퍼비전은 대구대학교 심리학과 금명자 명예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슈퍼비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활용하였다. 이번 슈퍼비전에서는 각 사례의 특징에 따라 상담목표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와 그 목표를 내담자와 공유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또한 내담자의 인지적 수준에 따른 적절한 개입방안과 그 효과성에 대해 지도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슈퍼비전에서 사례발표를 맡은 상담업무담당자는 “각 사례에 대한 상담목표의 설정과 내담자와의 목표공유에 대한 조언과 지도를 통해서, 지금까지 진행해온 상담과정을 성찰해보고 이후의 상담에 대한 방향과 개입방안을 구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울진교육지원청 박경화 Wee센터장은 “다양한 상황에 처한 각 학생들에게 적절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상담사례를 깊이 있게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29일(목) 울진지역 유ㆍ초ㆍ중, 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과 경주 일원에서 현장 연수를 시행했다.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한 이번 연수는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수렴을 하는 정보교환의 시간이 되었다. 김종민 울진군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은 “국내 최초로 개관한 발명체험교육관 견학을 통해 창의ㆍ융합형 발명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행복 울진교육 실현을 위해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4월 28일(화)부터 여성농업인의 반복되는 영농활동과 가사노동으로 인한 부담을 덜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내 여성농업인 1,8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2만 원씩, 총 2억 1,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신청한 지역농협 또는 농협중앙회를 방문해 자부담 3만 원을 포함한 총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영화관, 서점, 미용실, 수영장, 안경점, 의류점 등 다양한 생활·문화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주류 판매점, 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의성군은 지난해 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사용 독려를 통해 예산 대비 99%의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며 여성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및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민속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기반으로,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도심형 체험축제로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1970~80년대 분위기를 재현한 ‘7080 레트로존’과 전통거리 형태의 ‘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보고, 걷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7080 레트로존’에서는 근대 거리 분위기와 음악 프로그램을 결합한 ‘7080 고고장’이 운영돼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은 기와지붕과 초가 처마를 활용한 부스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장터 분위기를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진다. 축제 먹거리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된다.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한ㆍ중ㆍ일 3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을 운영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의미를
안동시는 28일 오후 2시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일원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고유제 및 채화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대회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고유제로 막을 올렸다. 관광문화국장이 초헌관을 맡고 안동시의회 의장과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참여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를 봉행했다. 이어진 채화식에서는 칠선녀의 식전 공연 후 임청각의 정기를 담은 성화가 점화됐으며 장애를 넘어 희망과 도전을 상징하는 불꽃이 힘차게 타올랐다. 채화된 성화는 오후 2시 30분 임청각을 출발해 안동 시내 일원을 돌며 시민들과 대회의 의미를 공유했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봉송은 도심 곳곳에 체전의 열기를 확산시켰다. 3시 30분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합화식에서는 풍물단의 환영 공연 속에 안동에서 봉송된 성화와 예천에서 출발한 성화가 하나로 합쳐지며 도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합화된 성화는 대회 개막을 밝히는 불꽃으로 이어진다. 개회식은 29일 오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과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청송아지트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나도 슈퍼스타A’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 ▲샌드아트와 마술공연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 ▲K-POP 리틀댄스 ▲피닉스 크루 비보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오후 내내 이어지며, LED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가챠 뽑기 등 어린이 맞춤형 체험활동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붕어빵, 핫도그, 슬러시 등 먹거리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이 설치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