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9월 26일(월) 초중고 교감선생님을 대상으로 영양 서석지에서 문화 예술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 연수에 서석지를 조성한 석문 정영방(1577~1650) 선생의 12대 후손이자 『시와 돌의 정원 서석지』의 저자인 안동대 정중수 교수가 강연하였다. 경북 영양군 입압면 연당리에 위치한 서석지는, 중요민속문화재 제108호로 세연정, 소쇄원과 함께 조선시대의 3대 민간 정원으로 불린다. 서석(瑞石)은 상서로운 돌을 뜻하는 말로 연못 내에는 갖가지 모양의 상서로운 60여개 돌들이 자리를 차지하며, 수위가 높고 낮음에 따라 갖가지 형상을 나타낸다. 참석자 모두는 서석지의 외원을 비롯해 내원의 사우단(四友檀: 소나무·대나무·매화나무·국화), 주일재를 살펴보고, 경정(敬亭)에 둘러앉아 저자의 강연을 들었다. 이경 교육장은 ‘직접 방문하여 석문 선생의 삶과 사상, 서석지의 조성 배경, 태극 모양의 서석지 구조도 등에 대해 학습하는 좋은 기회를 되었고,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지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잘 보존해야겠다’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26일(월) 울진 왕피천공원 문화관에서 관내 초, 중, 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진로교육 역량강화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여 효과적인 자녀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메타버스 전문가인 최재용 원장(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메타버스시대, 직업의 변화예측 및 대응”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스마트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젭(zep), 제페토 등의 플랫폼 사용법을 직접 소개하였다. 연수에 참가한 학부모는 “메타버스의 다양한 활용성과 경제성에 감탄하였으며, 다가올 미래 사회의 놀라운 변화를 체감하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특강을 기회로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오진 교육장은 “메타버스 교육은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적 탐구 능력 신장에 매우 도움이 된다면서, 이를 위해 울진교육지원청은 특색사업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메타버스 활용 교육을 선정하여 학기별로 우리珍 메타버스 축제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
(재)울진군장학재단(이사장 손병복)은 지난 20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울진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업우수자 및 학업성취도 향상자 등 관내 고등학생 총 56명에게 3,3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에 지급한 울진사랑 장학금은 고 1, 2, 3학년 인원 제한 없이 매년 6월에 실시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우수 기준(국ㆍ영ㆍ수 등급합계 3~4등급은 100만원, 5~6등급은 50만원)으로 지급하는 학업 우수장학금과 학업성취도 향상자 등(학교장 추천, 1인당 50만원)에게 지원하는 희망장학금 2종류이다. 또한, 지난 4월에는 고등학교 재학 중인 셋째아 이상 다자녀 가정의 자녀 277명에게 다자녀 장학금 1억 4천만원(1인당 50만원)을 지급하였으며, 다가오는 11월에는 고등학생 예체능특기생을 위한 특기장학금을 작년에 이어 시행할 계획이다. 손병복 이사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정에 이번 장학금 전달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21일(화) 교육지원청 대회실에서 관내 초, 중, 고 교감 및 업무 담당자 26명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관계회복 생활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해당 연수는 학교폭력 발생 이후 관련 대상자들이 발생 상황에 대하여 이해, 소통, 대화 등을 통해 원래 상태 또는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연수는 포항 기계초등학교 하경태 교감을 강사로 초빙하여 관계회복 생활교육의 필요성과 적용 방법, 학교 구성원의 역할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하였으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이루어졌다. 권오진 교육장은 “학교폭력 발행 시 규정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못지않게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당사자 관계회복을 지원함으로써 신속한 일상 복귀와 회복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9월 18일(일) 울진읍 연호공원에서 개최된 ‘청소년 어울림 마당 축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합동으로 진행된 아웃리치 행사로 울진 관내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의 인식을 제고하고 학교 부적응 및 학업중단 문화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는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 안내 리플렛과 Wee센터 안내 및 홍보물품을 배포하였고, 스트레스 지수 심리검사, 페브릭 마카를 이용한 나만의 필통 만들기, LED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기관과 연계한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긴밀한 협조체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고, 학교 부적응 및 상담이 필요한 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Wee센터장 박경화 교육지원과장은“울진Wee센터는 이번 행사와 같이 지역연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며 학생들의 학업중단예방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 및 상담으로 교육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
김진열 군위군수가 15일 경북대학교 친환경 농업교육 및 연구센터(군위군 효령면 소재)에서‘경북대 최고농업경영자과정’특강 강사로 나섰다. 경북대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경상북도 내에서 선발된 농·산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농업특화과정으로, 이번 특강은 경북대 요청에 의해 3개의 교육과정 중‘농산업정책분야’교육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 김진열 군수는 「지자체장의 리더십 및 농정」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가량 강의했다. 특히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환경과 농업의 관계에 대해 강조하며, 군위군이 ‘깨끗한 농업’을 위해 추진을 검토하고 있는 △경축순환농업 △친환경 무농약재배단지 △농·축산 스마트팜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 군수는 강의를 마무리하며“시군의 대표 농산업인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 이번 과정을 통해 농산업정책을 이해하고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최고농업경영자가 되시길 바란다”며, “대구편입과 공항시대를 맞이하여 더욱 스마트한 농업환경을 조성할 우리 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 직원 25명은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일월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영양교육지원청 직원 25명은 고령으로 인해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김○○농가를 위하여 일월면 주곡리에 위치한 5,102㎡ 규모의 고추밭에서 고추를 수확했다. 일손을 지원받은 주곡2리 김○○씨는 “몸도 아프고 인력을 구하기도 힘든 상황이라 막막했는데 교육지원청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올해 결실을 수확할 수 있었다.” 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경 영양교육장은“더운 날씨에도 구슬땀 흘리기를 마다하지 않은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려 현장을 찾은 오도창 영양군수는 “업무에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사회에 헌신하여 주시는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직원 여러분들 덕분에 한층 살기 좋은 영양군이 되고 있다.” 라고 감사를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3일 대회의실에서 울진 관내 초·중·고 학부모회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학년도 하반기 경 상북도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례회는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위원으로 구성된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체험 및 봉사활동 운영 방향에 대한 협의와 하반기 학부모 연수 추진 내용을 공유하였다. 경상국립대 한상덕 교수의‘학부모의 바람직한 가치관과 자녀의 행복’주제로 학부모 연수를 실시하였다. 경상국립대 한상덕 교수는 건강하고 행복한 자녀로 양육하기 위해 관심과 사랑이 매우 중요하고 학부모의 바람직한 가치관에 따라서 자녀의 가치관이 달라진다고 강조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앞으로 자녀와 부모 지역사회 간 소통을 통한 학부모 참여 유도 및 교육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반명자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은 “정례회를 통해 학부모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지난 1일 교육지원청 청사 현관 입구에서 출근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직원맞이 청렴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영양청은 지난 8월 22일 반부패 청렴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제1회 반부패 청렴 추진팀의 협의회’를 개최하여 청렴문화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그 결과 ▲반부패 청렴주간 운영, ▲청렴홍보 캠페인 실시, ▲청렴홍보 물티슈 제작 등의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부패 청렴주간(8.29~9.2)’중 1일을 선정해 기관장 및 간부 직원이 솔선수범하여 청사의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직접 맞이하며 청렴홍보물을 나누어 주고, 더불어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구호를 외쳤고, 청렴서약서에 공동 서명하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뿐만 아니라 ‘깜짝 청렴퀴즈 이벤트’를 통해 청렴 관련 문제를 풀어보며 평소에 알고 있던 청렴 지식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직원들의 청렴실천 의지에 고삐를 당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청렴 행사를 통해 공직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4일(수) 오후 2시 울진소방서와 함께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을 시행하였다. 이번 훈련은 적 공습에 따른 화재 발생 상황에 대응하는 합동소방훈련 형태로 추진되었으며, 화재 신고, 자위소방대 초기 진화, 대피 및 물자 지출, 울진소방서와 합동 화재 진압 및 부상자 구조 순으로 진행하였다. 대피훈련 후 교육지원청 앞마당에서 울진소방서 주관으로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하여 교육지원청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소방훈련과 생명 구조 활동에 동참하도록 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민ㆍ관이 함께 비상 상황에 대처하는 요령을 배움으로써 을지연습 목적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4월 28일(화)부터 여성농업인의 반복되는 영농활동과 가사노동으로 인한 부담을 덜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내 여성농업인 1,8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2만 원씩, 총 2억 1,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신청한 지역농협 또는 농협중앙회를 방문해 자부담 3만 원을 포함한 총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영화관, 서점, 미용실, 수영장, 안경점, 의류점 등 다양한 생활·문화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주류 판매점, 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의성군은 지난해 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사용 독려를 통해 예산 대비 99%의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며 여성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및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민속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기반으로,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도심형 체험축제로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1970~80년대 분위기를 재현한 ‘7080 레트로존’과 전통거리 형태의 ‘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보고, 걷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7080 레트로존’에서는 근대 거리 분위기와 음악 프로그램을 결합한 ‘7080 고고장’이 운영돼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은 기와지붕과 초가 처마를 활용한 부스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장터 분위기를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진다. 축제 먹거리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된다.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한ㆍ중ㆍ일 3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을 운영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의미를
안동시는 28일 오후 2시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일원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고유제 및 채화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대회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고유제로 막을 올렸다. 관광문화국장이 초헌관을 맡고 안동시의회 의장과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참여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를 봉행했다. 이어진 채화식에서는 칠선녀의 식전 공연 후 임청각의 정기를 담은 성화가 점화됐으며 장애를 넘어 희망과 도전을 상징하는 불꽃이 힘차게 타올랐다. 채화된 성화는 오후 2시 30분 임청각을 출발해 안동 시내 일원을 돌며 시민들과 대회의 의미를 공유했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봉송은 도심 곳곳에 체전의 열기를 확산시켰다. 3시 30분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합화식에서는 풍물단의 환영 공연 속에 안동에서 봉송된 성화와 예천에서 출발한 성화가 하나로 합쳐지며 도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합화된 성화는 대회 개막을 밝히는 불꽃으로 이어진다. 개회식은 29일 오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과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청송아지트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나도 슈퍼스타A’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 ▲샌드아트와 마술공연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 ▲K-POP 리틀댄스 ▲피닉스 크루 비보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오후 내내 이어지며, LED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가챠 뽑기 등 어린이 맞춤형 체험활동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붕어빵, 핫도그, 슬러시 등 먹거리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이 설치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