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13일 태풍 ‘미탁’ 의 집중호우로 발생된 수해복구 현장을 찾은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울진군 피해현장을 찾은 이낙연 총리는 기성면 삼산리 도로 유실, 주택 침수현장과 매화면 기양리 유실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복구 현황을 살피고, 피해주민들과 자원봉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 자원봉사대원들을 위로·격려했다. 또 이 총리는 피해복구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기록하며 수행한 김계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 본부장과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에게 공공시설 복구 계획과 이재민 임시거처 마련 등 응급복구를 서둘러 줄 것을 지시했다. 강 의원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에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또 “기양저수지 수로의 협소함을 매화면 기양리 피해현장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며 “농어촌공사의 중규모 댐이나 저수지의 경우 수로 확장 문제 등을 국회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 김계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 본부장을 비롯한 전찬걸 울진군수, 황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6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농작물 재해대책비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6일 영덕 강구시장, 강구신협, 오포2리회관 등 강구면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영덕 달산면 매일2리, 지품면 삼화2리, 창수면 미곡2리, 축산항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배수작업과 토사제거 등 피해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울진 온정면, 기성면 삼산리·다천리, 매화면 갈면리·금매리, 울진시장 등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빠른 복구를 위해 민관군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라며 “농작물 재해대책비 지원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신속히 선포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힘을 합쳐 피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울진·봉화 당원협의회 당직자는 울진 온정면 광품1,2리, 소태1리, 금천3리 등 주택침수에 따른 퇴적토를 제거하고, 영덕·영양 당협의원회 당직자는 영덕 창수
1.포항시 제23회 노인의날 기념행사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0월 2일(수) 오전 10시 30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리는 ‘포항시 제23회 노인의날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2.연오랑세오녀 부부선발대회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0월 2일(수) 오후 2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연오랑세오녀 부부선발대회’에 참석한다.
<10월 1일(화) 동정> 11:00 제10회 안동양로연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1일 오전 11시에 웅부공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안동양로연 행사에 참석한다. 16:00 시민화합한마당 & 탈놀이대동난장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1일 오후 4시에 탈
포항시는 26일 오전 2시 57분 31초에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6km 지역에서 2.3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매우 심각하고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날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 “신속한 조사를 통해 확실하고 믿을만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를 통하여 현장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지진방재센터와 같은 상시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시민들이 불안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항구적인 대책이 절실하다”면서 지진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비롯하여 특별조사단 파견, 각종 시민안전대책, 도시재건 등 종합적인 대안마련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에 산자부 조사팀은 이날 오후 포항을 찾아 지진발생 현장과 지열발전소 일대를 답사할 예정이며, 부산대 지질환경학과 연구팀도 지열발전소 인근에 설치한 계측장비를 점검한 후 분석을 거쳐 공식 보도자료와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월 26일(목) 오후 2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최근 우리시 하반기 5급 수시 승진 인사를 앞두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많은 것 같습니다. 급기야 정재현 의장님을 비롯한 몇 분의 의원님들께서 인사를 보류하자는 의견까지 냈습니다. 이해와 화합을 바라면서 저는 밤잠을 설쳐가며 고민과 고민을 거듭한 끝에 시정 발전과 조직 안정, 그리고 시장에게 주어진 책무를 다하기 위해 금번 인사를 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물론, 일부 언론과 시민들, 그리고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걱정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재현 의장님의 충언은 상주시 인사가 바른길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계각층에서 걱정하고 염려하시는 뜻을 충분히 수렴하여 이번 인사는 그 어느 때보다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불편부당(不偏不黨)하고 투명하게 인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인사는 해도 걱정 안 해도 걱정입니다. 그만큼 인사가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인사를 하면서 모든 사람을 만족시켜 줄 수는 없지만, 이번 인사로 인해 책임질 일이 생긴다면 시장인 제가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결단식 엄태항 봉화군수는9월 20일(금) 오전 11시부터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결단식’에 참석한다.
1.2019 대구경북 새마을금고인 한마음대축제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월 7일(토) 오후 1시 대구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2019 대구경북 새마을금고인 한마음대축제’에 참석했다. 2.경상북도 우수 한우 우리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월 8일(일) 오후 7시 ‘경상북도 우수 한우 우리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석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9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권 시장은 “무엇보다 안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다중집합이용시설, 음식점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위생점검 등은 사전점검을 모두 마쳤겠지만, 다시 한번 확인해서 미비한 점은 즉시 조치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우리 지역에서도 벌초를 하다 벌에 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며,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고, 25개 보건진료소에 급성 증상 완화제가 비치돼 있으니 응급상황 발생 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연휴가 시작되는 12일은 추석 대목장으로 귀성객과 시민들로 전통시장이 많이 붐빌 것”이라며, “상인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단체와 함께 전통시장 주변 교통지도를 해주기 바라며, 단속보다는 차량 막힘이 없도록 계도 위주로 탄력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각종 사건·사고 관리에 대비한 당직 및 상황 근무자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근무해 줄 것”을 강조하며, “연휴 기간 만나는 친지들께도 주요 시정 추진 상황을 상세히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2월 9일 본회의장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졸속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진군의회 의원 전원이 동의하고 임동인 부의장이 대표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경북도민들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충분한 논의와 숙의의 절차는 철저히 배제된 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시간에 쫓겨 일사천리로 추진되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졸속 추진』으로 강력 비판했다. 울진군의회는 성명서에서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는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막연한 청사진만 제시하며 추진, 무산, 재추진을 반복하다 결국 무산되었고 그 이후 지난해 말까지도 행정통합 논의가 아무런 진척이 없다가 갑자기 지난 1월 16일, 정부가 광역지자체 간 행정 통합으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는 결정을 공표하면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시작되었고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특별법안까지 국회에 제출된 이 상황이 졸속 추진이 아니면 무엇이냐”며 통탄했다. 임동인 부의장은 행정통합 졸속 추진의 주체
군위군새마을회(회장 박택관)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회장 김천일)는 9일 오후, 효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모시고‘찾아가는 공경문화 족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를 중심으로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합심하여 마련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지친 피로를 풀어드리는 따뜻한 족욕 봉사를 시작으로, 흥겨운 노래교실과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대접하며 효(孝)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족욕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로 몸도 마음도 굳어 있었는데, 봉사자들이 손수 따뜻한 물로 발을 씻겨주니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봉사의 참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공경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
이강덕 포항시장이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을 기치로 시작한 12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포항시는 9일 민선 6·7·8기 동안 시정을 이끌어 온 이강덕 시장의 퇴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시정 운영을 마무리하고 전 직원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덕수동 충혼탑 참배로 시작됐다. 이 시장은 장상길 부시장과 각 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퇴임식에 앞서 이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당부하고, 15층 구내식당부터 의회동 지하 1층까지 청사 각 층을 돌며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화동 대잠홀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직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퇴임 기념 영상 상영 ▲재직 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직원 대표 송사 ▲퇴임사 ▲시립합창단 환송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퇴임 기념 영상 상영과 재직기념패·공로패 전달을 통해 12년간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했으며, 시립합창단이 선보인 ‘아름다운 나라’와 ‘슈퍼스타’를 환송곡으로 차분한 분위기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대표 황명강 의원)는 2월 5일(목)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명강 대표의원은 “원전과 SMR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