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지난 17일 북면 소재 나곡매립장·소각장을 방문하여 자원순환시설에 대한 현지방문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 방문은 최근 안동시 광역매립장 화재, 구미시 환경자원시설 화재 등 보관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곳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큰 재산피해를 초래하여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보관·적환장 연소확대 방지를 위한 폐기물 분리 적치 지도 ▲소방용수·초기 대응설비 등 기초 소방인프라 여건 현지상황 확인 ▲폐기물 화재발생 유형별 사례소개 등 종사자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송인수 울진소방서장은“시설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환경적으로 유해할 뿐만 아니라 진압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며“하루도 쉬지 않고 24시간 계속 가동 중이라 화재발생 위험요인이 높다. 관계인분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에 더욱더 힘써달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극심한 가뭄에 대비하여 농업생산성 향상과 영농활동 편의를 도모하고, 재해대비 수리시설을 정비하기 위하여 관내 14개 지구를 대상으로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도수로 정비 8개 지구(L=1.5㎞), 한발대비 용수개발 3개 지구(L=4.6㎞),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 1개 지구(L=0.4㎞), 취수보 정비 2개 지구 등이다. 울진군은 영농기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4월까지 공사를 완료하여 농민들의 영농편의를 제공하고 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영농기 전 용수공급대책을 수립하여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봄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농업생산기반시설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표남호 건설과장은 “지역농민의 영농편의를 위해 영농기 이전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사업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안전한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 가족센터(센터장 이장출)는 핵가족화로 인해 약화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 구축을 위해 연중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평일 오전은 보호자와 유아(12개월~36개월 미만)을 위한 그룹품앗이 활동과 자녀들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후는 아동7세~초등 6학년을 대상(맞벌이가정 우선)으로 공간이용 및 창의로봇, 창의과학, 영어교실, 통합미술, 체험교실 등의 상시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통해 맞벌이가정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연중 사전 신청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주중 오전 9시 30분~오후 6시 30분으로 자유롭게 공간이용이 가능하고 단, 12시부터 1시까지는 휴게시간으로 이용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가족센터(☎ 054-783-8987~8)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맞벌이가정 자녀들에게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양 분야 현안사업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진군 관계자를 비롯해 환동해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환동해산업연구원, 해양환경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는 울진군에서 추진하는 울진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 권역별 해양바이오거점 조성사업 등 해양 분야 현안사업을 경북도와 유관기관과 공유하고 울진군 미래 신성장 산업의 발전 방향과 정책제안 및 의견 등을 수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군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의 중간설계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 및 운영 방안 등을 중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덕 원전미래전략실장은 “앞으로 완공될 해양치유센터 등 미래신성장 동력사업이 울진군의 랜드마크는 물론 동해안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해양신산업을 대표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소방서는 각종 소방민원에 대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를 위한‘소민터’활용법에 대해 홍보에 나섰다. ‘소민터’는 온라인 소방민원센터로 인터넷을 통해 회원 가입 후 사용가능하다. 특히 신청한 서류의 진행 상황과 처리 결과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 민원서비스로는 ▲소방시설등 작동기능점검 실시결과 보고서 작성 ▲소방시설등 종합정밀점검표 보고서 ▲소방안전관리자 선임신고 ▲소방안전관리보조자 선임신고 ▲2·3급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연기 신청 등이다. 김성근 특별조사담당은“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소방서 방문이 꺼려지시거나 힘드실 경우 소방민원센터(소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왕피천공원 안전체험관이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리모델링 공사를 이달 초 마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안전체험관은 2018년 10월 31일 개관하여 울진군에서 주도적으로 관리해온 안전·직업체험 관광시설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 속에 보다 좋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유휴공간을 활용해 새롭게 단장하게 되었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로 신설된 체험은 완강기 사용방법 및 탈출요령을 체험하는 「완강기 체험」, 건물화재 시 직접 소방관이 되어 화재를 진압하는 「화재진압 체험」, 드론 레이싱의 느낌으로 미지의 가상공간을 체험하는 「드론 VR체험」, 변신로봇이 생동감 있게 격투를 벌이는 「로봇 VR체험」, 전차를 타고 산야를 질주하는 「전차 VR체험 」등 총 5개이며,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안전 체험과 재미를 제공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기기의 작동과 체험활동을 돕는 안내요원이 상주하고 있다. 안전체험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5회, 1회당 관람객 20명을 한정해 사전예약제(☎ 054-789-5540)로 운영하고, 백신패스, 안심콜 등 철저한 방역관리로 모든 관람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손병수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지난 15일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를 방문하여 주요업무현황 보고 및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산림정책 및 산불예방,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추진 관련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남태헌 차장은 이번 방문에서 봄철 산불예방, 임도 유지관리, 조림 및 숲가꾸기, 재정지원일자리 사업 추진 등 국유림 일선 현장의 당면현안 업무를 점검하였으며, 국유림 수확 벌채 등 향후 산림정책 개선에 반영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튿날인 16일에는 금강소나무생태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소광리 일대 금강송숲의 보존관리방안에 대하여 보고받고, 국가숲길로 지정된 금강소나무숲길 조성현황 및 관리대책을 점검하였다. 또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 산림청과 일선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기관내에서도 세대간 장벽을 허물 수 있도록 원활히 소통하여 화합하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 일선의 애로사항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15일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 방문을 통해 봄철 산불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대비 출동 비상대기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남태헌 차장은 산불 등 재난업무 관련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헬기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현장점검하며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또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직원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청렴한 공직문화와 직원간 상호 존중을 통해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 것을 당부했다. 남태헌 차장은 “전국적으로 전년보다 산불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국민안전과 산림보호를 위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기”라며 “항시 기상여건을 파악하고 복무관리와 개인 건강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오는 16일부터 2022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지원규모는 전기승용차 54대, 전기화물차 30대로 총 12억 4,800만원의 예산으로 지원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액은 차량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되고 전기승용차는 최대 1,30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383만원까지 지원되며, 택시사업자 면허를 가진 구매자가 전기택시를 구입할 경우 해당 차량 보조금 지원단가에 200만원 추가 지원이 된다.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3개월 이전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18세 이상 군민이나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 및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지원신청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를 통하여 가능하며, 구매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및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대리점에서 보조금 접수를 비롯한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고, 문의사항이 있을 시 환경위생과 환경기획팀(☎ 054-789-6712)으로 전화하면 된다. 이성호 환경위생과장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높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군
울진군은 지난 13일 왕피천공원 내에 겨울철 빙상장을 비롯한 4계절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왕피천 아름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내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테이프 커팅 등 순서로 진행되었다.‘왕피천 아름관’은 원자력특별회계 25억의 사업비로 2021년 4월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 6월부터 착공하여 2022년 1월 준공을 하였다. 특히, 계절과 기후에 영향을 최소화하는 다목적 실내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막구조를 활용한 2,618㎡ 면적의 지상1층 시설로 계획되어 현재는 스케이트와 썰매를 탈수 있는 빙상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4계절 다양한 문화·체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빙상장은 지난 8일부터 시작해 3월 1일까지 운영되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주말·공휴일은 오후 7시 30분)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회차 당 최대 수용인원을 120명으로 제한하고 QR체크, 발열체크, 안심콜 등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손병수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쳐있던 군민들의 몸과 마음에 조금
‘경북 산불 특별법’에 따른 추가지원과 사업들이 본격화되고 있다. 산불 피해에 대한 추가지원 신청 접수* 등 피해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3월 19일,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 일원을 ‘제1호 산림경영특구’ 로 지정, 고시했다. * 추가신청접수 : `26.1.29.∼`27.1.28./ 시군 행정복지센터 (집중신청기간 `26.1.29.∼4.30.) 산림경영특구는 초대형 산불 피해산림을 단순 복구에서 벗어나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특별법에 반영된 것으로, 피해지역 산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여 산주 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 5개 시군 및 피해주민들과 산림경영특구 지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참여 산주 동의가 가장 먼저 완료된 의성군 점곡면을 제1호 산림경영특구로 지정하게 된 것이다. 해당 특구는 총면적 425ha 규모로 51필지의 산지가 편입되었으며, 사업 시행은 의성군산림조합이 담당한다. 또한 대상지 일대에는 약 15㎞의 임도가 구축되어 있어 산림사업 추진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산림경영특구로 지정되면 지역 여건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태윤)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2026 울진군 자원봉사 아카데미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정리수납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진행되며,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이 포함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정리수납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주방·거실 등 공간별 정리 방법, 효율적인 수납 기술, 현장 적용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건 정리를 넘어 생활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향후 ‘정리수납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태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보다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며“양성된 전문가들이 소외된
울진군은 지난 3월 13일 울진군노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진행됐다. 노인역량활용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의 사업 이해도와 안전의식을 높였다. 올해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인‘우리 마을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은 울진군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공동취사제가 활성화된 경로당에 해당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해 회원 간 소통을 증진하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우리 마을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의 경로당 급식에 직접 참여하며 보람을 느끼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울진형 노인일자리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조속한 영농 재기를 돕기 위해 지난 17일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와 ‘긴급생활안정자금 이자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산불 피해 농가들의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 상환일이 다가옴에 따른 조치로, 기간 연장과 이자 인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지난해 산불 피해를 본 농가 중 농·축협에서 대출을 받은 758건에 대해선 △대출 이자 1년간 추가 지원 △내년 6월까지 지원 기간 연장 등을 시행해 산불 피해 농가들이 겪는 금융 부담을 낮추고 영농 재기를 돕게 된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대상 농가에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이자 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복잡한 서류 절차를 대폭 줄이기로 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로 검게 탄 농경지를 보며 가슴 졸였을 농민들께 대출 이자 고지서가 또 다른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자 부담을 조금이라도 더는 배려가 농민들이 다시 흙을 일굴 힘을 얻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실질적인 응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