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및 재정인센티브 5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하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6,617억원을 넘어서 6,675억원을 집행하였고, 소비·투자분야에도 100% 이상의 놀라운 집행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절박한 현실에서, 위축된 서민생활의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신속한 재정집행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정대교 기획예산실장은“이번 수상은 코로나19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공무원들이 재정집행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며“올해도 설계용역 및 사업 추진 준비에 철저를 기하여 재정집행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월 25일(화)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하여 국립해양과학관에서 경상북도 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울진교육지원청의 교육현황 소개와 학교 현장의 다양한 현안사업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교업무지원센터의 효율화, 방학중 생활지도, 새학년 준비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오늘 행사는 국립해양과학관에서 이루어져 울진의 특색교육인 해양교육의 시대적 중요성과 지역 기관과의 협의체 구성의 중요성에 대해 재조명 되었다. 교육장 협의회장인 안동교육지원청 김동욱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있으며,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 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교육지원청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결실을 맺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는 1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국유림 내 임도 380km 전구간 출입을 잠정 차단하고 산불 등 산림피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하여 정부 정책 방향인 ‘설 명절 전후 임도 미개방 방침’을 따름과 동시에, 2022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을 보호하고자 한 것이므로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 미개방은 산불, 산사태 등 산림피해예방 및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결정이므로 성묘객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이 남oo 도의원의‘2020년 하천공모 사업 예산 300억 관련 기자회견’내용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25일 남 도의원은 본인이 확보한 하천공모사업 예산이 울진군 행정의 부실로 활용되지 못했다며 해당 사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 도의원이 확보했다는 예산 및 사업에 대한 내용은 사실과 다른 점이 있어, 군은 주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로 했다. 먼저, 남 도의원은 전액 도비인 하천공모사업 예산 300억원을 확보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본 사업은 도비 180억원(60%), 군비 120억원(40%)을 부담해야 하는 사업이며, 선정절차에는 별도의 평가 위원회가 구성되어 1, 2차의 평가 후 사업이 선정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5급 사무관이 사업에 대한 아무런 검토 없이 뭉개버렸다는 주장과 관련, 해당 공모사업은 국·도비가 투입된 하천이나 태풍피해 복구하천은 제외대상으로, 군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도심지 지방하천 4지구(부구천, 울진남대천, 왕피천, 평해남대천)에 대해 공모를 검토 하였으나, 대상하천이 이미 국·도비 577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실정이었고,
울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적 이동과 가족모임·여행 증가 등에 따른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식당·카페, 유흥·단란주점, 목욕장 등 방역패스 의무 적용시설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 등 방역을 강화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방역패스 의무적용 시설에 대하여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관리, 사적모임 인원 제한, 운영시간 제한 등 방역수칙 의무준수 여부로, 점검결과 위반 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핵심방역수칙 위반업소는 과태료부과 및 형사고발 등 엄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성호 환경위생과장은 “장기간의 방역조치로 인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크지만, 설 연휴동안 이동 및 가족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더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지난 24일 후포면 후포7리 마을회관에서 2022년도「찾아가는 등불교실」 신규마을 개강식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등불교실」은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 학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어르신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고자 울진군에서 지원하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개강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등불교실 사업설명, 학용품 전달식, 단체기념 사진 촬영 등으로 만학도 교육생들의 꿈을 응원하였다. 2022년 「찾아가는 등불교실」은 신규마을인 후포7리를 포함하여 총 6개 읍면, 8개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활발히 진행 중이며, 교육과정은 총 3년으로 마을별로 문해교사를 초빙하여 매주 2회 2시간씩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울진군은 문해교육 뿐만 아니라 문화탐방, 도전골든벨 행사,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경상북도 문해대잔치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하여 등불교실 교육생들의 학습의지를 북돋아주고 있다. 김종열 행정지원과장은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배움엔 끝이 없다는 말처럼 3년 동안 꾸준히 다니시면서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는 1월 20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297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영덕~삼척 간 남북10축 고속도로 건설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안했다.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시군의회 간의 발전방향을 협의하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정보 교류를 통해 지방자치와 국가발전을 도모하고자 경북시군의회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이번 월례회의에서 장선용 의장은 영덕~삼척 간 남북10축 고속도로 건설을 촉구하는 결의의 필요성과 경북 시군의회 모두가 협력하여 줄 것을 피력하였으며, 이에 힘입어 본회의에서 해당 결의안이 채택·의결되어 향후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관계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이번 결의안이 최종 채택·의결됨으로써 영덕~삼척 간 고속도로 건설 조기 추진에 대한 필요성 부각과 경북도민의 염원을 정부에 전달하는 것은 물론, 남북10축 고속도로가 대한민국의 허리를 잇는 교통망으로 재탄생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선용 의장은“경북 동해안은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성장잠재력이 충분함에도 취약한 교통망으로 그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울진은 전국 최대의 원자력시설과 함께 수소실증
울진군은 설 명절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쓰레기 걱정없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연휴 기간 미 수거에 따른 배출 일정 홍보 및 읍면별 적체 쓰레기 수거,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RFID) 관리 점검 등 사전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쓰레기 발생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즉시 해소하기 위해 비상청소체계를 구축ㆍ운영할 계획이다. 설 연휴 동안 생활쓰레기는 1월 30일과 설 당일인 2월 1일은 수거하지 않으며, 나머지 연휴 기간에는 정상 수거하므로 일몰 후 배출하면 된다. 이성호 환경위생과장은 “깨끗한 환경조성 및 신속한 쓰레기 수거와 처리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쓰레기 수거일정을 확인하고 분리,배출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천혜의 자연이 살아있는 왕피천유역을 생태관광 중심지로 탈바꿈시킬 ‘왕피천 자연생태체험단지(가칭)’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관리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추진 중인 왕피천 자연생태체험단지는 금강송면 왕피리 왕피분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도농교류센터와 생태교육 및 체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2020년 6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9월에 시설공사를 착공하여 현재 80%의 공정률로 2022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주요시설물로는 방문자센터(구, 도농교류센터) 1층에 안내센터 및 사무실·목공예 체험장을 만들고 2층에는 세미나실·체험실을 조성할 계획이며, 왕피천 자연학교(구, 왕피분교)는 특산물판매장·VR체험관·전시실·강의실·다목적실·어린이 실내놀이터 등으로 꾸미고 야외에는 주차장·휴게쉼터·숲 체험 모험시설(네트어드벤처)·생태탐방로·생태습지 관찰데크 등이 계획되어 있다. 향후, 시설물 명칭 공모로 시설명을 확정하고 시범운영을 통해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성호 환경위생과장은 “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여, 울진군의 우수한 자연생태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시설이 될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월 19일(수)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취학 예정인 다문화가정 예비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초등학교 예비학부모 취학설명회 자리를 마련하였다.이번 설명회는 초등학교 학교생활 전반과 교육과정, 학부모의 역할과 준비할 사항 등에 대한 강의와 자료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하여 학교 적응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동행 자녀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5개 국어(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어, 영어)로 발간한 책자를 활용하였다. 특히, 울진군가족센터와 연계하여 이중언어강사가 통역을 지원하여 원활한 이해와 소통이 이루어졌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교감선생님이 초등학교 생활과 교육지원 제도, 알림장 번역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고맙고, 1학년 담임선생님이 종류별로 교과서, 학용품 사용법을 직접 가져와 안내하고 실습을 해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권오진 교육장은 “글로벌 시대의 진정한 인재는 모두가 존중받고 다양성이 인정되는 건전한 다문화
봉화군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GEC)가 주관한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기관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6년 1월 2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봉화군은 지역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립한 중장기 핵심 전략과 실질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평점을 획득했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는 봉화군이 추진 중인 3대 핵심 전략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봉화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은 국내 유일의 베트남 리왕조 역사 자산을 활용해 한-베 문화·관광·교육을 아우르는 국제 교류 거점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양수발전소 유치 과정에서 보여준 범군민 추진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합의 도출 모델은 주민 참여형 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혔다. 봉화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주요 정책들의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향후 관련 사업 추진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27일 경상북도청 다목적홀에서 APEC 및 문화관광분야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Post-APEC시대, 경북의 미래발전을 위한 전략과 과제’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APEC 성공개최효과를 경상북도의 미래발전과 연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와 다양한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Post-APEC 전략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정경민 부위원장이 좌장으로 진행된 정책토론회는, 정관호 대표이사((주)모노플레인), 이경용 교수(경북대학교 디자인학과)의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자들의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한 정관호 대표이사는 “Post-APEC, 지속가능 성장전략 모색”이라는 주제로, 경상북도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국제의제 창출을 위한 마이스산업 활용과 Post-APEC 대응을 위한 전담조직 및 기구 설립이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두 번째 발표를 맡은 이경용 교수는“경북의 미래, 문화로 풀다”라는 주제로, 로컬크리에이터 성장환경 조성, 로컬문화기반 브랜딩 개발 및 운영, 3대 문화기반 문명 정체성 수립, 콘텐츠 명품화 및 인프라 강화 등
경주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로 352억 원 규모의 전기차 부품 공장을 유치했다. 경주시는 2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북도와 함께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 ㈜티에스오토모티브 간 전기차 신차종 제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EV) 신차종 확대에 대응해 핵심 차체 부품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티에스오토모티브는 352억 원을 투입해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일원에 제조시설 부지(1만 4,468㎡)를 매입하고, 오는 2028년 9월까지 연면적 1만 960㎡ 규모의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지난 2019년 20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기계 설비와 금형 라인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신규 고용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새롭게 구축되는 생산라인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코나 EV △GV70 EV △G80 EV △GV80 EV 등에 적용되는 차체 부품을 생산한다. 생산 품목은 전방 엔진룸 구조 패널과 후방 언더바디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이다. ㈜티에스오토모티브는 2015년 본사를 울산에서 경주로 이전
경주시는 28일 천북면과 용강동에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을 잇따라 열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밀착형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소통마당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락우·정원기·김종우 경주시의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오전에 열린 천북면 현장소통마당에서는 식전 공연으로 천북파출소장 유영하 경감이 무대에 올라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며, 현직 파출소장의 이색적인 공연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읍면 주요 현안 보고와 주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토론이 이어졌다. 천북면 주민들은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을 안길과 농로 정비, 교차로 시야 확보, 가로등 설치 등 생활도로와 교통 안전 개선을 요청했다. 아울러 배수로 정비와 농업용수 관리 시설 보강 등 영농 활동과 직결된 농업 기반시설 개선 필요성도 제기됐다. 오후에는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소통마당이 열렸다. 용강동에서는 주거 밀집지역의 교통 혼잡 해소와 이면도로 정비, 불법주정차 관리 강화 등 교통·보행 안전 개선 요구가 집중됐다. 이와 함께 노후 가로등 교체, 공원과 녹지 관리 강화, 소규모 주차 공간 확충 등 생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