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10월 4일(목) 본부 내 상주 협력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2018년 한울본부-협력회사 간 상생협력간담회’를 개최했다.한울본부는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등 공사, 용역 분야 협력사 관계자 38명과본부 현안을 공유하고 서로의 애로사항을 나누며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협력사 측은 사무공간 확충, 출퇴근 시간 발전소 후문개방 등의 건의사항을 제시하면서 앞으로도 한울본부와 협력사가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하기를 희망했다.이종호 본부장은“안전한 원전운영을 위해 한울본부와 협력사 사이에는 굳건한 신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허심탄회하게 양측의 고충을 나누며 상호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2일(화)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장은 헌혈에 동참하기 위한 한울본부 및 협력회사 직원 200여명으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본인의 헌혈증을 기증했으며, 이는 수혈이 필요한 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헌혈에 참여한 한울본부 직원은“내 자그만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경영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10월 1일(월) 울진군 노인회 4개 분회(울진읍, 금강송, 근남, 기성) 및 2개 노인대학 (후포, 남부) 어르신 300명을 초청하여 ‘한울 경로 한마당’을 개최했다. 한울본부 현황 소개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문화 공연 및 발전소 전망대 관람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문화공연을 담당한 초청가수 (최은우, 주경희, 박옥심, 노혜주, 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울진지회 소속)는 신명나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여 어르신들의 흥을 한껏 돋우었다. 이종호 본부장은“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들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한울본부를 찾아주신 어르신들이 만수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린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20일 월성 2호기에서 방사선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방사능 누출사고를 대비하여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주민보호대책 실효성을 점검하고 비상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방재대책법에 의거, 부지별로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지자체가 주관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 지역 군·경·소방·교육기관 등 74개 기관과 월성본부 방사선비상요원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월성원전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과 설비고장으로 인해 발전소 소내외 전원이 차단되고 원자로 냉각수가 대량으로 누설되어 방사성물질이 외부 환경으로 누출되는 극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월성원자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비상대응조직 운영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주민보호조치 역량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비상전원과 비상급수 공급을 위한 이동형 발전차와 펌프차 등 다양한 재난대응장비를 한수원 직원들이 직접 운영하였으며, 방사성물질 오염환자 구호 및 화재진압 등 다각적인 대처활동을 전개했다. 월성원자력 본부장은 “이번 합동훈련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타 원전 방재 전문가로 구성된 통제평가단이 방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20일(목) 울진군 다문화 가정에 선물세트를 후원하여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울진군새마을회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울진군 10개 읍면 50개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세제, 화장지를 비롯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품목으로 마련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울진군새마을회 관계자는 “한울본부에서 적극적으로 이웃사랑 나눔행사에 동참하여 울진군 다문화가정들이 보다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울본부는 이번 후원 외에도 울진군 결혼이주여성의 지역사회 정착과 다문화 가정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추석명절을 맞아 19일 양남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양기본부장 등 직원 70여명이 참여하여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한 러브펀드로 쌀, 청과루, 건어물, 생필품 등 지역생산물을 구매하고 지역 상인들과 인사을 주고 받았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경주성애원과 원전 주변지역 4개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와는 별도로 지역봉사단체인 양남·양북어려운세대후원회 및 사회복지법인 해송에게 쌀 210포 후원과 저소득 135가정에게 참치선물세트를 전달하여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추석선물로 지급 될 계획이다. 박양기본부장은 “ 추석을 맞아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전통명절인 추석에 외롭고 소외받는 이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월성본부는 항상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 임직원 동호회인 문무 배드민턴클럽(회장 서태성)은 16일 읍천사택 복지관에서 제2회 동경주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문무 배드민턴클럽과 동경주 지역 배드민턴 4개클럽 회원 등 지역주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김승환 경주시의회의원, 최병환 경주시 배드민턴협회회장과 동경주 지역의 각 읍면 체육회 회장이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였다. 서태성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경기는 남녀혼합복식, 여자복식, 남자복식 등 각 종목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화합과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함께 오고가는 셔틀콕 속에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일상을 벗어나 체육동호인으로써의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월성본부 2발전소 김재진 소장은 “동경주 지역 동호인과 가족이 많이 참여하여 이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데 감사하며, 배드민턴을 포함한 체육동호인들과의 교류와 화합의 장은 지역상생과 소통에도 한몫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 한다.” 고 말했다. 지난해 첫 대회를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한 동경주 배드민턴 대회는 월성본부 직원과 지역주민의 친목도모, 체력증진, 화합을 다지는 지역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5일‘2018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종호 본부장을 비롯한 한울본부 직원 60여명은 울진시장을 방문해 쌀, 청과류, 건어물 등의 생필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덕담을 주고받으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구입한 6백만원 상당의 물품은 울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됐다. 이와 더불어 이동형홍보관을 설치, 에코백과 솜사탕 등을 나눠주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종호 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울진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울진 대표기업으로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오는 21일 북면 흥부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11일 양남면 효동2리 마을회관에서 경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찾아라! 행복마을 양남면’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찾아라! 행복마을’은 여러 가지 방면의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마을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재능 나눔뿐만 아니라 정서지원서비스를 제공해 경주전역을 행복마을로 변화시키자는 목표로 2011년부터 경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시행해 오던 행사인데, 올해 월성원자력본부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 동경주 지역에는 처음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재능나눔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양남면 효동2리 등 5개마을 지역주민 약 200여명이 찾아 성황리에 행사가 이루어 졌다. 건강검진(계명대경주동산병원), 치매조기검진(경주치매안심센터 경주보건소), 발마사지 및 네일아트(삼성생활예술고발e편한세상, 봉숭아네일), 시력검사 및 돋보기안경 제공(대한안경사협회 경주분회), 이미용(동대헤어시티 이미용봉사단), 서금요법(고려서금요법 경주시지회), 방충망 수리(함께하는 봉사단), 칼갈이(월성원자력 자원봉사대) 등 10여개 봉사 프로그램과 함께 점심 식사를 어르신들께 제공하며, 다양한 서비스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가 ‘2018년 예취기 수리 봉사활동’ 후원에 발 벗고 나섰다. ‘2018년 예취기 수리 봉사활동’은 울진군민을 위해 한울원자력본부노동조합(위원장 최남철), 울진군공무원협의회(회장 금동찬) 등이 합동수리단을 꾸려 추진하는 연례 사업이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예취기 수리인력, 부품비 등을 지원한다. 합동수리단은 8월 27일 후포면을 시작으로 10일 동안 울진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예취기 정비뿐만 아니라 사용방법, 보관요령 등 안전교육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종호 본부장은 “이번 예취기 수리 봉사활동이 추석 벌초를 앞두고 계신 지역주민들께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울원자력본부는 울진군민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1일(금)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 ‘성황제’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제는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는 물론 축제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신앙의 핵심 의례다. 대한경신연합회 안동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성황제는, 제물을 차리는 진설을 시작으로 부정거리, 천황거리, 뒷거리의 순서로 엄숙하게 거행됐다. 특히 성황제의 ‘천황거리’에는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과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천상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고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의 주관으로 서제가 봉행됐다. 서제는 큰 행사를 앞두고, 토지신에게 이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고유제 성격의 전통 의례다.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권용주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 회장이 아헌관을,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유교적 예법인 홀기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황제와 서제는 안동 시민과 관람객이 하나 돼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겠다는 다짐과 기원이 담긴 행사”라며 “전통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4월 30일 안동체육관에서 선수단과 도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이번 대회는 21개 시·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시와 예천군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며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결과, 시부에서는 포항시가,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각각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경북 장애인 체육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부 2위는 구미시, 3위는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울진군이 2위, 고령군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단체상으로 △진흥상 포항시 △화합상 성주군 △응원상 예천군 △공로상 안동시 선수단이 각각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권한대행은 폐회사를 통해 “장애를 딛고 당당히 맞선 선수 여러분의 모습에서 꺾이지 않는 경북의 정신을 보았다”며 “여러분이 보여준 불굴의 투지와 열정은 250만 도민의 가슴 속에 큰 희망과 깊은 감동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용우 경상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 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우파 결집을 위한 첫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보수우파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계승과 대구·경북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두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계승하고, 대구·경북의 공동발전을 위한 강력한 협력 의지를 공동선언문을 통해 확고히 했다. 양 후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대구·경북 공동 경제권 구축 △TK(대구·경북) 신공항 및 행정통합 추진 △보수 가치 수호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생가 합동 방문은 대구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이 하나로 뭉쳐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 보수우파의 세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이철우 후보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박정희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