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10월 26일(월) 유치원 교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및 생활기록부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울진초병설유치원 송미숙 교사가 강사로 초빙돼 2020학년도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운영 관련 주요사항 및 매뉴얼 사용법 안내를 통해 편리하고 공정한 유치원 입학생 선발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울진초병설유치원 염근자 원감이 표준화된 유치원 생활기록부 작성 기준을 현장에서 활용하도록 안내하였다. 윤인한교육지원과장은 ‘처음학교로 활용방법을 학부모에게 안내하여 쉽고 편리하게 입학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유치원 생활기록부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작성될 수 있도록 애써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10월 15일(목) 울진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18명을 대상으로 울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2020학년도 관계회복 생활교육 관리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발생 사안 중 학교장 자체해결로 처리된 사안에 대하여 관련 학생 간 관계회복과 학교폭력 이외의 학교 구성원 간 갈등의 원만한 해결을 통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와 학교의 교육력 회복에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관계성을 핵심으로 평화로운 공동체를 세우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관계성의 심각성에 따라 갈등 예방 단계, 사소한 갈등 단계, 심각한 갈등 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 실천 방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전달되었다. 남병훈 교육장은 “학교에서 가장 우선시해야 할 단계가 바로 관계성이 훼손되기 전인 갈등 예방 단계이므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서클 운영, 평화 명상, 비폭력대화 등을 꾸준히 지속하여 평등하고 민주적인 교실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지난 10월 14(수)~10월 15(목) 이틀간 울진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실시하였다.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행복 나눔 캠페인이다. 2001년도부터 실시하는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는 5월에 실시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10월에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모금 행사는 코로나19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급학교 실정에 맞게 10월 7일~10월 16일까지 10일간 비대면으로 문자기부 및 ARS기부, 자체모금 등으로 실시하였다. 남병훈 교육장은“작은 실천이 기적을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우리교육지원청 직원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의료비와 생활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치병 학생 가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9월 24일(목) 교육청 관계자, 관내 초·중등 교장 대표, 학부모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영덕발명교육센터 개소식을 실시하였다. 영덕발명교육센터는 6개월간의 신축 기간을 거쳐 발명제작실, 상상이룸실, 교사연구실, 학습준비실을 구축하였다 인력으로는 센터장 1명, 파견교사 1명, 발명강사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 과정은 정규과정, 기타교육, 특별교육, 교원 및 일반인(학부모)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현재 초등 5~6학년을 대상을 소프트웨어반과 발명기초반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10월부터 발명 중급반과 학교로 찾아가는 Maker교실, 1일 Maker교실, 학부모 대상 발명교실을 운영 예정이다. 최필순 교육장은 “앞으로 영덕발명교육센터는 상상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고 함께 만들며 공유하는 지역의 메이커교육 문화 확산, 창의성 구안을 위한 새 장을 여는 공간으로 자리 매김을 하자. 또한,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는 융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자”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과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9월 24일(목) 15:00 영덕교육지원청 1층 초연관에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과 영덕·울진 교육가족이 따뜻한 경북교육과 함께하는 ‘학교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유튜브(맛쿨멋쿨TV) 생방송으로 진행된 토론회 현장에는 임종식 교육감과 영덕·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교육지원과장, 업무 담당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경감 및 개선 사항에 대한 교육지원청 별 주요 업무 보고, 유튜브 실시간 댓글로 등록되는 정책제안과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최필순 교육장은 학부모 교육 및 교원 연수 관련 업무 지원, 교육지원청 대회 및 행사 개선 사항, 교직원 인사업무 경감 내용 등 5개 영역, 19개 학교 업무 지원 및 개선 주요 내용을 보고했다. 이날 토론회는 교육장의 학교 지원 사례 보고에 이어 임종식 교육감에게 학부모, 교사, 교육행정직원, 교육전문직원 등이 학부모교육 방법 개선, 지자체와 연계한 학생 자료 정보 제공시스템 구축, 직장교육 통합 연수 강좌 개설, 학교폭력 관련 사회봉사 교육기관 배
영덕소방서(서장 최원호)는 27일 2층 중회의실에서 소방민원·소방특별조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친절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국가직 소방공무원 시행 첫해로 소방민원서비스 역량 강화와 민원인 만족도 향상, 친절이미지 향상을 위한 것으로 민원부서의 친절과 청렴을 분석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소방해피콜 결과 토의 ▲ 친절마인드 및 청렴도 향상교육 ▲공직기강 확립과 품위유지 ▲기타 민원인 애로사항 처리방안 등을 연구하였다. 또한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시점에 민원인 응대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강조해 지역감염 확산방지에도 동참했다. 최원호 서장은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영덕군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한편, 소방 친절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소방서는 2020년 상반기 동안 건축·위험물·완비증명·방염·자체점검 등 소방민원을 308건을 처리하였으며, 영덕군 지역내 186개소 특정소방대상물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추진하여 불량사항에 대하여 자진개선 유도 34개소를 조치하여 군민의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고등학교 3학년 등교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덕군이 영덕교육지원청과 함께 코로나19 학교 내 확산을 막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영덕군은 지난달부터 학사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회의, 온라인 수업 참관 등을 진행했다.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영덕군은 고3 등교에 따른 학부모 및 학생 불안감 해소,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 안전한 학사 운영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학생 등교와 함께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된다. 군민여러분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 안전하게 우리 아이들이 등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역 물품 전달 영덕군이 학생 등교에 앞서 지난달 2일 영덕교육지원청과 관내 12개 어린이집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지원 규모는 어린이용 면 마스크 2천500장과, 학생용 마스크 4만6천장으로 영덕교육지원청은 지원 받은 마스크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지난 5월13일에는 4형식 보호복 12개, 비접촉식 체온계 27개, 수술용 마스크 350장, 안면보호구 79개 등을 추가로 지원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와 함께 보호복(레벨 D)세트 68개를 확보하기도 했다. ◆각 학교와 협력 체계
지난 9일부터 단계적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가운데, 이희진 영덕군수가 10일 영덕고등학교를 방문해 온라인 개학 현장을 참관했다. 이 자리에는 강석일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도 함께했다. 이 군수는 화상으로 수업에 참가한 아이들을 격려했으며, 쌍방향 원격 수업진행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유례가 없는 온라인 개학을 맞은 가운데 영덕군 관내 중·고등학교는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장비를 점검하고, 사전 홍보를 강화하는 등 꾸준히 준비를 했다. 이날 온라인 개학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쌍방향으로 이뤄졌으며, 출석확인과 피드백 등이 원할히 진행됐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온라인 개학을 위해 원격수업읅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코로나19를 빨리 이겨내 학생들이 교실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도록 영덕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전입한 해양경찰구조대원에 대한 수중 훈련 등 팀워크 강화 훈련을 울진해양경찰서 전용부두 및 연안 해상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ㆍ훈련의 목적은 전입자와 기존 구조대원간 임무를 숙지하고 자체 안전사고 예방 및 각종 해양사고 대비 구조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주요 훈련은 ▲ 관내 사고다발구역 지형·지물 파악 ▲ 좌초선박 대비 로프구조 훈련 ▲ 전복 및 침몰선박 대비 수중수색 구조 훈련 ▲ 구조업무 지식 노하우 공유 등 현장 중심의 훈련으로 팀원간 신속한 사고대응과 대처능력을 강화하여 각종 해양사고를 대비한 훈련을 집중 실시하였다. 울진해경 구조대장은 “해양사고는 단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숙련된 팀워크와 반복훈련으로 해상에서 구조의 손길을 요청하는 국민에게 신속하게 달려가 구조하도록 역량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해경구조대는 2019년 관내 해양사고선박 구조 9회, 익수자 구조 12회, 응급환자이송 2회 등 해상구조 활동 뿐만 아니라, 지난해 10월 29일 7번 국도 차량전복사고시 2명을 응급조치·구조하는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전방위 노력
영덕군은 수급자의 의료급여 적정사용 유도,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지난 15일 여성회관에서 의료급여 신규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초생활수급자의 의료급여는 의료급여증 도용 등 부정한 방법으로 수급 받을 경우 의료급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영덕군 기초생활수급자의 의료급여 관련 문의는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730-6164~5)으로 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