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지난 6월 11일 제1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9월 5일 12시 30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월성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발전 설비 전반에 대한 기기 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5개 항목에 대한 정기검사를 시행했다. 월성 3호기는 9월 6일 14시경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원전)는 9월 4일(화) 한울원전 6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의거, 방사선 비상 사고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연재해 및 기타 요인으로 인한 비상상황을 가정하여 매년 발전소별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 날 훈련은 울진 동남쪽 8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6.5 지진에 따른 발전설비 손상 및 소내·외 교류 전원 상실을 가정하여 이동형 발전차를 통한 안전모선 전원복구, 본부소방대의 물처리실 외각 화재진압, 부상자 의료구호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종호 본부장은 “모든 비상요원들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자세로 훈련에 임하여 비상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원전 안전 운영에 조금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훈련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 누키봉사대는 4일 양남면 나산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아톰 공학교실” 지식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아톰 공학교실은 공학기술자가 대다수인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 임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주변지역 동경주 3개읍면(양남,양북,감포)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원리를 쉽게 전달하여 과학꿈나무를 키우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05년부터 14년째 시행되고 있다. 올해에는 8월 30일 감포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나산초(9.4일), 양남초(9.6일), 양북초(9.11일) 까지 초등학교1~6학년생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한 교실에 주교사 1명과 보조교사 4~5명이 한팀을 구성해 소그룹 활동으로 진행하며 이번 ‘아톰공학교실’의 주제는 양수발전으로,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비눗방울 계전기를 포함한 키트의 조립을 통하여 양수발전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습득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에 월성원자력 봉사대 직원들은 지식 나눔 봉사활동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한양대 청소년진흥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사연수에 직접 참여하여 양질의 교육법을 습득한 바 있다. 월성원전 부성준 대외협력처장은 “우리지역의 초등학생들이 아톰공학교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한울원전 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 kW급)가 증기발생기에 급수를 공급하는 주급수펌프 출구밸브 정비를 위해 8월 30일 오전 4시부터 출력을 감발하여 8월 31일 오전 10시경 발전을 정지한다.” 고 밝혔다. 한울원전은 “4호기는 3개의 주급수펌프 중 2개만 가동해도 100% 출력 운전이 가능하나, 현재 하나의 주급수펌프 출구밸브의 개방이 원활하지 않아, 이번 정비를 통해 모든 주급수 계통을 가동 가능한 상태로 하기 위함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해당 설비 문제로 인한 원전 안전성에는 영향이 없으며, 해당 밸브의 고장원인을 정확히 파악해서 정비한 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울원자력본부장(본부장 이종호)은 2018년 8월 29일 오전 05시02분경 경북 울진군 서쪽 7km 지역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2.5 지진과 관련하여 진앙지에서 약 11.8km 거리에 위치한 한울원전은 발전 정지나 출력감소 없이 정상운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금일 지진 발생으로 한울원자력본부에서 계측된 최대 지반가속도는 0.0236g로, 지진재난비상 ‘C급’을 06시부로 발령하여 즉시 동원체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전 직원에게 통보하고 상황반을 운영 중에 있다. ※ 최대지반가속도 계측값 : 1발전소 0.0173g, 2발전소 0.0236g, 3발전소 0.0105g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진발생 직후 절차에 따라 원자로건물, 연료건물, 터빈건물 등의 구조물 건전성을 확인하였으며, 원자로건물 내부의 냉각재펌프와 터빈 및 발전기 등의 설비 건전성을 함께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도 지진계측기의 정상동작 여부와 지진으로 인한 주요 기기 및 구조물의 건전성을 재확인할 계획이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16일 말복을 맞아 인근 지역인 동경주 3개 읍면(양남·양북·감포)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시행했다. ‘어르신들과 보양식 함께하기 행사’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심신이 쇠약해 져 있을 자매마을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되었다. 월성본부 직원들은 중식시간을 이용해 해당 자매마을 어르신들을 찾아 인사드리고 준비한 보양식을 함께 먹으며,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양기 월성원자력본부장은“ 특히 올해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어르신들께서 여름나기가 많이 힘드실 텐데 오늘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를 물리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자매마을 어르신들이 우리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을 더 가까이에서 체감 할 수 있도록 한층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양남·양북·감포의 62개 마을과 본부 52개 부서가 자매 결연을 맺어 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써 사회공헌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14일 국내 공학 분야 여성리더들을 초청하여 발전소 현장견학을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사)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Win-Korea) 회원 34명이 참석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단체총연합회는 여성과학기술단체의 연합체로 양성평등적인 개념에 입각한 여성과학인들의 자질함양과 고용평등을 통하여 국가 과학 기술 역량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활동하는 단체이다. 또한 (사)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Win-Korea)는 원자력분야의 연구와 차세대여성원자력 전문인 육성을 통해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과 안전성 및 대국민 이해증진 등을 통해 국가 원자력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2000년에 설립되었다. 한수원과 월성본부 현안 브리핑에 이어 박양기 월성원전본부장과 대외협력처장, 소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 가운데 열린 경영진과의 열린 대화의 시간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박양기 본부장은 “최근 원전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늘 관심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 오늘 진솔한 대화를 통한 소통과 국내원전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 보시고, 한국여성과학기술인의 감수성으로 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14일 월성원전 홍보관에서 동경주지역 유해조수 퇴치 지원사업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유해조수로 부터 농작물 피해 예방을 통한 동경주 지역 주민소득 증대와 더불어 구제단을 전원 지역주민들로 구성함으로서 정부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하고자 기획되었다. 사업은 상시 유해조수 포획 포상금 지급을 통한 동경주 지역 집중 포획과 주민의 피해신고 접수를 통한 즉각적인 출동 및 포획으로 나누어 진행하게 된다. 동경주이장연합회(회장 김종섭)와 함께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동경주 유해조수 구제단(단장 최남식)은 올해 11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인명사고 방지 및 농작물피해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월성본부는 올해가 첫 시행 연도인 만큼 사업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여 내년부터는 더욱 개선된 방향으로 확대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박양기 월성원전 본부장은 “ 이 사업이 농작물 피해감소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인명도 위협하는 유해조수 퇴치를 통해 동경주지역 농민의 생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서 “긴 가뭄과 불볕더위로 이중 삼중고를 겪고 있을 농민들에게 조그만한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인근 동경주지역의 4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8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간 유교 문화 역사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역사탐방은 동경주 4개 지역아동센터(양남, 양북, 나아, 감포)의 초등학생 3학년 이상 아동들과 인솔교사 등 87명이 참가했으며, 상대적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었던 지역 아동들에게 심신을 단련하며 우리 역사와 문화를 좀 더 친근감 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날 경북도청 방문을 시작으로 안동국제탈박물관 관람 및 탈 만들기 체험, 하회마을,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등 옛 선비들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역사전문가의 해설을 통한 학습과 직접보고, 느끼면서 배우는 생생한 현장 교육 프로그램으로 유교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올해로 5회차인 이번 행사는 1회차에 직업체험캠프를 시작으로 2회차부터는 역사탐방을 주제로 매년 여름 방학 기간 동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박양기 월성원전 본부장은 “학교 교육을 제외하고는 유적지 현장학습의 기회가 적었던 지역 아동들이 이번 역사탐방 체험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폭넓은 안목을 길렀으면 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원전)는 8월 8일(수)부터 9월 7일(금)까지 2019년도 사업자지원사업을 공개모집한다. ‘사업자지원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주변지역 수용성 증대 및 발전을 위해 원자력발전사업자가 자기자금으로 시행하는 지원사업이다. 공모분야는 ▷교육장학사업 ▷지역경제협력사업 ▷주변환경개선사업 ▷지역복지사업 ▷문화진흥사업 등 5개 분야이며, 2019년도 사업자지원사업 예산은 총 152억 9천 6백만원이다. 세부사항과 신청양식은 한울원전 홈페이지(www.khnp.co.kr/hanul/main.off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울원전은 8월 22일(수) 10시 30분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2019년도 사업자지원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문의처 : 한울원자력본부 지역협력팀 (☎ 054-785-2073, 2944) ※ 접수처 - 일반 사업(행사) : 한울원자력본부 등기접수 또는 각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 - 학교 신청 사업 : 울진교육지원청 일괄 접수 - 울진군청 시행 사업 : 울진군청 원전경제과 접수
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1일(금)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 ‘성황제’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제는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는 물론 축제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신앙의 핵심 의례다. 대한경신연합회 안동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성황제는, 제물을 차리는 진설을 시작으로 부정거리, 천황거리, 뒷거리의 순서로 엄숙하게 거행됐다. 특히 성황제의 ‘천황거리’에는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과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천상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고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의 주관으로 서제가 봉행됐다. 서제는 큰 행사를 앞두고, 토지신에게 이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고유제 성격의 전통 의례다.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권용주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 회장이 아헌관을,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유교적 예법인 홀기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황제와 서제는 안동 시민과 관람객이 하나 돼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겠다는 다짐과 기원이 담긴 행사”라며 “전통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4월 30일 안동체육관에서 선수단과 도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이번 대회는 21개 시·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시와 예천군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며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결과, 시부에서는 포항시가,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각각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경북 장애인 체육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부 2위는 구미시, 3위는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울진군이 2위, 고령군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단체상으로 △진흥상 포항시 △화합상 성주군 △응원상 예천군 △공로상 안동시 선수단이 각각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권한대행은 폐회사를 통해 “장애를 딛고 당당히 맞선 선수 여러분의 모습에서 꺾이지 않는 경북의 정신을 보았다”며 “여러분이 보여준 불굴의 투지와 열정은 250만 도민의 가슴 속에 큰 희망과 깊은 감동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용우 경상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 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우파 결집을 위한 첫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보수우파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계승과 대구·경북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두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계승하고, 대구·경북의 공동발전을 위한 강력한 협력 의지를 공동선언문을 통해 확고히 했다. 양 후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대구·경북 공동 경제권 구축 △TK(대구·경북) 신공항 및 행정통합 추진 △보수 가치 수호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생가 합동 방문은 대구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이 하나로 뭉쳐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 보수우파의 세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이철우 후보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박정희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