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는 ’17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03. 03.(금) ~ 03. 05.(일)까지 3일간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한마음광장일대에서 ‘2017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와 연계하여 산불방지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 기간 동안 관광객을 대상으로 2000년 동해안지역 대형 산불 사진전을 개최하고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에게 나무목걸이 제작 및 숲체험 교육도 안내하는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산불방지에 대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대국민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이수성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작은 관심 하나하나가 산불예방의 가장 큰 힘”이라고 말하면서 “늘 푸르고 울창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정부 3.0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영덕경찰서(서장 전오성)는 22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대반칙행위 근절 및 4대안전확보 등 특별치안활동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영화강사(포항 마음튼튼센터소장)를 초빙하여 성인지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향상교육을 실시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북면 검성리 마을을 시작으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사능재난 발생 시 주민행동요령 등 방사능방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울원전 방사선 피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 및 행동요령 교육을 통하여 유사시 주민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재교육은 경제과 원전방재팀장의 ▲방사선 비상시 주민행동요령, ▲주민보호대책, ▲갑상선 방호약품 복용방법, ▲주민보호용 개인보호장구 착용시연 등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재난에 대한 대비는 빈틈없고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며“실효성 있고 현실적인 방사능방재교육으로 비상대응능력을 기르고 효율적인 주민보호체계를 확립시켜 방사능재난으로부터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 방사선 비상 대비 주민 방재 교육은 한울원전 주변지역인 북면, 죽변면을 시작으로 국내 원전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확대에 따른 울진군 비상계획구역 내 125개 마을, 전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하여 홍보교육 및 대화의 시간
[영덕]영덕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는 지난 14일 여성회관 1층 교육장에서 ‘2017 한국어교실 개강식’을 개최하고 34주간 한국어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열 영덕군의회 의장, 황재철경북도의회의원 등 내빈들과 관계자, 결혼이주여성 등 60여명이 참석해 다문화 가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뜨거웠다. 특히 이날 개강식에서는 영덕읍교회 사회봉사부장 배병현장로,국제여행사 주중호대표, 주)예원환경 이용교대표이사가 한국어교육에 참여한 다문화 주부들에게 친정 방문을 위한 왕복 항공권 각 1매씩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이날 이안국센터장은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여러 가지 색이 어울려 있기 때문이다. 오늘 여기에도 다문화 학생이라는 색, 봉사자라는 색, 후원자라는 색 등이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었다”며 “다문화 여성들의 훌륭한 재능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강식 이후 반 편성을 위한 평가를 실시하여 3개의 반으로 편성하여 수준별 교육을 추진하며 읽기, 쓰기 등 심화 교육을 원하는 이주여성들에게는 주말 반을 개설해 매주 토요일 교육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 온전119안전센터(센터장 전재호)는 백암한화호텔&리조트(주)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발생 시 초등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각 나라별 언어로 제작된 교재를 바탕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119신고요령 ▲소화기 활용 초기진압 소방훈련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 및 기타 화재예방 홍보 등을 실시했다. 전재호 온정119안전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는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은 관계로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안전사고에 취약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초동대처능력을 배양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보람차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월 13일(월) 종합복지회관에서 한글지도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결혼이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봉사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봉사활동에 필요한 한글지도 방법 및 공예수업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결혼이민여성 자신의 한글능력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함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됐다. 교육참가자인 서모씨는 “어린아이 때문에 그 동안 봉사활동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며 “재능이 많진 않으나 조그만 한 것이라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지개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은 한글지도봉사단, 베트남전통무용단, 모듬북공연단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글지도봉사단은 지난해 3월부터 인덕사랑마을(지적장애인거주시설) 입소자 15명을 대상으로 한글지도봉사 및 공예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베트남전통무용단, 모듬북공연단은 지역의 주요 행사시 축하공연 등을 통해 따뜻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소방안전교육도 이젠 사이버로 받을 수 있게 되어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들이 편리해지게 됐다. 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는 다중이용업소 사이버 소방안전교육 보수 교육 과정이 개설됨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업주 및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보수교육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지낸 해 1월 21일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보수교육이 신설돼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주 및 종업원은 2년에 1회 소방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그동안 보수교육은 소방서에서 실시하는 집합교육으로만 이수가 가능해 불편을 겪고 있었지만 금년 1월부터 사이버교육 보수교육과정이 개설됨에 따라 소방서에 방문하지 않고도 보수교육 이수가 가능해졌다. 사이버교육은 한국소방안전협회 사이버교육센터(cyber.kfsa.or.kr)에서 회원가입 후 이수 가능하며 교육과정으로는 신규교육(최초 영업 시작 시), 수시교육(관련법령 위반 시) 및 보수교육(2년 1회)등이 있다. 윤영돈 소방서장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이 개정 내용을 알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보수교육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는 24일 오전 11시 울진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서 직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도상훈련은 울진군 울진읍 소재 승민엘리시안 아파트 4층 주방 가스누출로 인한 폭발로 대형화재와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1차 출동 단계부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까지 상황별 주요 조치상황에 대한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재난현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정확하게 현장을 수습하여 울진군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하였다. 또한 대응구조구급과장 주관으로 각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대처요령 및 겨울철 소방차량 안전운행 교육도 병행 실시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경)은 2017년 새해를 맞아 1월 19일부터 1월 20일(2일간)까지 교육지원청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강화 연수를 시행하였다. 이 날 연수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다짐식을 시작으로 청탁금지법 강의 동영상 시청, 성폭력 등 폭력예방교육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모든 참석자가 진지하게 연수에 임하여 평소 궁금한 점 등을 서로 토론하며 청렴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교육에 앞서 울진교육지원청 박영준 행정지원과장은 “모든 공무원이 청렴의식을 높여 청렴한 교육문화가 빨리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하면서 이 날 연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연수를 더 많이 가져 소속 공무원들이 청렴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경)은 1월 9일(월)부터 10일간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2명이 참여하는 “체험과 어울림으로 엮어가는 겨울 계절학교”를 실시한다. 겨울 계절학교는 사진꽂이만들기, 신기한마술컵만들기, 미니스탠드 꾸미기, 스트링 아트 등 다양한 공예활동과 체육활동, 성폭력 예방교육, 장애학생 인권보호 교육 등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겨울 계절학교에서는 빼빼로 만들기, 천연비누만들기, 원예치료 등의 체험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 학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김효식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겨울 계절학교는 학생이 즐거운 다양한 체험과 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되 무엇보다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활동하길 바란다.”고 당부하셨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29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제27회 군위군후계농업경영인 가족수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회장 신부호)가 주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회원 간 화합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서는 선진 농업 실천과 농업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화합한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신부호 군위군연합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농업 발전의 중심에 서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내 여성청소년이 차별과 낙인 없이 기본적인 보건 위생권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사무소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 총 78,000원을 울진지역화폐(생리용품 전용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인 관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이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통해 가정의 생리용품 지출을 경감하고 청소년의 건강권·학습권 보장 등 지역사회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생리용품을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며“앞으로 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고,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안동시의회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상류와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사회 대표,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및 유입 현황을 분석했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수동 (사)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학교 교수, 손경식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대책위원장,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낙동강과 안동댐에 퇴적된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의 심각성이 지적됐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농업 및 어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