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6월 30일(목), 울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Wee센터 상담업무담당자 및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전문상담교사 총 18명을 대상으로『2022년 울진Wee프로젝트 슈퍼비전』을 개최하였다. 슈퍼비전은 숙련된 상담자(슈퍼바이저)에게 상담사례를 발표하고 사례분석 및 지도, 조언, 교육을 받는 과정이다. 이번 슈퍼비전은 한국상담심리학회 1급 슈퍼바이저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금명자 교수(대구대 학생생활상담센터장)을 슈퍼바이저로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슈퍼비전에서는 상담사례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안과 상담의 방향성을 점검하였다. 자신의 상담활동을 객관적으로 점검하였고, 다양한 상담사례의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례를 발표한 전문상담교사는 “슈퍼비전을 통해 내담자의 환경을 체계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넓힐 수 있었고, 이후의 상담의 방향성을 명확히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상담역량강화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 박경화 센터장은 “상담사례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학교 내의 도움이 필요한 각 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역량을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6월 30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급식소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관리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애쓰는 급식종사자 격려와 더불어, 급식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권오진 교육장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식생활관을 방문하여 식재료 품질과 신선도 확인, 급식기구, 설비 위생 및 안전관리 등 학교급식 운영 전반에 대해 확인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식중독과 코로나19로부터 학교급식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모든 교직원의 노고 덕분”이라며 “어느 때보다 학교급식 운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적극적으로 선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진교육지원청은 간부공무원 특별점검 외에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 정기 점검을 실시해 투명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지난 17일과 24일 이틀간 영덕군청 3층 회의실에서 6급 이하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포항시 양성평등 전문요원 하은희 강사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 우리는 함께 일하는 동료입니다’라는 주제로, 성폭력 사건과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의 차이점,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처리매뉴얼 및 2차 피해방지를 위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올바른 성인식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환 주민복지과장은 “4대 폭력 예방은 직장 내 배려하는 문화를 형성하고 일상생활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성고정 관념을 타파함으로써 보다 수평적이고 능률적인 업무환경을 위한 밑바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올바른 성인식 속에 평등하고 능동적으로 서로 협력하는 관계를 형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하반기 고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별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운영해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감수성 함양에 매진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022년 6월 27일(월)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울진학생자치참여위원회 각 학교 대표 26명을 초청하여 교육장과의 대화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민주적인 학생자치문화 정착 및 학교 현장의 주인공인 학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상북도 학생연합회 구성을 위해 연합회 임원단 선출(울진 대표)도 실시하였다. 올해 교육장과의 대화는 “학생자치, 민주학교 운영”이라는 미래교육 환경의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의 직접적인 수혜자이자 주체인 학생 대표를 초청하여 각급 학교별 학생자치 현황 공유, 교육현안에 대한 소통 및 자유주제 등으로 진행되었다. 권오진 교육장은 “학생회장과 부회장은 학생을 대표로하는 명예로운 직책이므로, 교내에서 다양한 학생자치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만들어 대화를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지난 6월 15일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후포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학업을 중단하고자 고민하는 학생을 위한 학업중단숙려제(New-Start)와 학교 밖 지원센터 꿈드림을 적극 홍보하였으며 그들의 학교 적응과 밝은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간식을 제공하였다. Wee센터장 박경화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다시금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6월 16일(목) 기성초등학교구산분교장에서 학교관계자, 학부모, 지역주민, 동창회원을 대상으로 “기성초등학교구산분교장 적정규모학교육성 홍보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홍보설명회에서 울진교육지원청은 기성초등학교구산분교장 교육환경 및 적정규모학교육성 추진을 통한 통폐합 기금 지원 등을 설명하고, 기성초등학교구산분교장 학부모를 대상으로 통폐합 설문조사와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설문조사 결과 구산분교장 학부모 전원 찬성으로 기성초등학교구산분교장 통폐합이 결정되었으며, 울진교육지원청은 2023년 3월 1일 통폐합을 목표로 행정예고 및 경상북도립학교설치조례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적정규모 학교육성을 추진하여 교육 인력 및 재정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소규모학교 교육 환경을 개선하겠다.” 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배준현)는 6월 15일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관장 손수진)과 상호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협업관계 구축 및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영양읍 도시재생구역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문학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도시재생 과 관련 정보 제공 및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양도서관은 도시재생 시설물을 활용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어울림터:마당(복합커뮤니티센터) 및 문화마을커뮤니티센터의 북카페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상호 발전적인 방향으로의 세부지원에 관한 사항들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배준현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영양도서관과 협업하여 영양군에 필요한 소규모 문화공간들을 조성하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사업과 영양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는 오는 6월 11일 개최되는 제62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의 성화를 임청각 군자정에서 채화했다. 임청각은 석주 이상룡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11명을 배출한 일제강점기 항일투쟁의 산실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제 정신의 상징적 공간이다. 특히, 6월 11일은 임시정부 국무령 석주 이상룡의 서거 90주년 추모일로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안동인의 강건한 기상에서 발원한 성화는 시가지 전역을 돌며 대화합과 단결의 기운을 받아 제62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022년 6월 8일(수) 관내 초, 중학교 및 소속기관 정보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보보호(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교육을 시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최신 정보보안 동향,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 절차 등 학교 실무자들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안사고 방지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2022년 학교 정보 업무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예시를 통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시행하여 정보업무 담당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권오진 울진교육장은 “최근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노출 사고로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정보업무 담당자의 정보보호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보안 인식을 높이고 보안사고 발생과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5월 31일(화) 세계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 중, 고 26개 학교흡연예방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흡연예방사업 우수사례 공유 및 국가 흡연예방사업 프로그램 활용 방법 안내를 통한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1년 학교 흡연예방사업 최우수 학교로 선정된 봉화 법전중앙초등학교 이상근 교사의 흡연예방사업 운영 우수 사례 공유 및 울진군보건소 건강관리팀의 국가 흡연예방사업 안내와 홍보로 사업 담당자들이 원활하게 업무를 실시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했다. 또한, 울진교육지원청은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공모전을 5월 25일 ~ 6월 9일까지 실시하여 포스터, UCC, 웹툰 부문 총 54개 교육장 시상을 하고 최우수작품은 경북교육청에 출품할 예정이다. 권오진 교육장은 “학교에서 흡연예방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흡연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조기 금연의식을 고취하여 학생의 평생 건강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4월 28일(화)부터 여성농업인의 반복되는 영농활동과 가사노동으로 인한 부담을 덜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내 여성농업인 1,8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2만 원씩, 총 2억 1,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신청한 지역농협 또는 농협중앙회를 방문해 자부담 3만 원을 포함한 총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영화관, 서점, 미용실, 수영장, 안경점, 의류점 등 다양한 생활·문화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주류 판매점, 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의성군은 지난해 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사용 독려를 통해 예산 대비 99%의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며 여성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및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민속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기반으로,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도심형 체험축제로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1970~80년대 분위기를 재현한 ‘7080 레트로존’과 전통거리 형태의 ‘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보고, 걷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7080 레트로존’에서는 근대 거리 분위기와 음악 프로그램을 결합한 ‘7080 고고장’이 운영돼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은 기와지붕과 초가 처마를 활용한 부스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장터 분위기를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진다. 축제 먹거리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된다.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한ㆍ중ㆍ일 3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을 운영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의미를
안동시는 28일 오후 2시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일원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고유제 및 채화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대회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고유제로 막을 올렸다. 관광문화국장이 초헌관을 맡고 안동시의회 의장과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참여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를 봉행했다. 이어진 채화식에서는 칠선녀의 식전 공연 후 임청각의 정기를 담은 성화가 점화됐으며 장애를 넘어 희망과 도전을 상징하는 불꽃이 힘차게 타올랐다. 채화된 성화는 오후 2시 30분 임청각을 출발해 안동 시내 일원을 돌며 시민들과 대회의 의미를 공유했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봉송은 도심 곳곳에 체전의 열기를 확산시켰다. 3시 30분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합화식에서는 풍물단의 환영 공연 속에 안동에서 봉송된 성화와 예천에서 출발한 성화가 하나로 합쳐지며 도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합화된 성화는 대회 개막을 밝히는 불꽃으로 이어진다. 개회식은 29일 오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과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청송아지트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나도 슈퍼스타A’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 ▲샌드아트와 마술공연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 ▲K-POP 리틀댄스 ▲피닉스 크루 비보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오후 내내 이어지며, LED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가챠 뽑기 등 어린이 맞춤형 체험활동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붕어빵, 핫도그, 슬러시 등 먹거리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이 설치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