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출시한 ‘임종식의 따뜻한 교육펀드’가 출시한지 48시간(2틀) 만에 목표금액을 달성하여 성황리에 마감됐다. 임종식 후보는 모범이 되는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를 이끈다는 취지로 교육감 선거에서 필요한 비용을 도민과 함께 조성하는 ‘임종식의 따뜻한 교육펀드’를 지난 16일 오전 12시에 출시했다. 임 후보는 “임종식의 따뜻한 교육펀드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완판이 되어 감사하다”며 “그 뜻에 부합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정진해 오는 6월 1일 교육감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경북교육을 바라는 도민들의 성원과 염원을 소중하게 사용해 흔들림 없는 교육정책 추진과 온전한 교육회복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임종식의 따뜻한 교육펀드’는 연 3%의 이자를 적용해 오는 8월 1일 이내에 상환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022년 5월 13일(금) 울진군 연호 공원에서 관내 초, 중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여는 우리珍 메타버스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메타버스 축제로 관내 초, 중학생은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미래사회에 맞는 직접적인 신기술 체험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스스로 미래과학과 연계한 적성과 특기를 찾아 창의 융합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접하였다. 특히,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VR체험, 3D프린터체험, 드론 체험, 가상현실에서의 아바타 체험, 로봇 코딩 및 인공지능 자율 주행 체험과 과학적 요소를 활용한 전사머그컵 만들기, 로봇마스터 게임 체험 등 총 8종의 부스 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 아이들은 끊임없이 꿈을 꾸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 모두가 새로운 시대의 신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기쁘고, 후반기에는 예술적 감성을 접목하여 울진 교육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메타버스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
농협의 밝은 미래와 조합원 복지증진을 선도해 가는 남울진농협 (조합장 황재길)은 5월 10일 조합원 자녀의 학자금 부담 경감을 위한 학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남울진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는 조합장,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8명의 조합원 자녀들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천8백만원이 전달됐다. 조합원 자녀 학자금 전달식에서 농업인 조합원의 교육비경감으로 농외소득 증대와 농촌사회의 인재육성을 위해 본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고 하면서, 조합원 모두가 농협사업의 적극적 참여 및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5월 9일(월)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 고 학교폭력 책임교사 2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업무의 복잡한 사안 처리 과정의 효율적인 처리와 다양해지는 민원에 대한 적절한 대응 능력 향상 등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개최하였다.이날 강사로 초청된 포항 대이초등학교 교감 김종득은 학교폭력 업무 경험을 활용하여 학교폭력 사안 처리 경험을 공유하고, 책임 교사의 심리적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는 내용으로 연수를 구성하였다.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일선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022년 5월 2일(월) 대회의실에서 울진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회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학년도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관내 초, 중, 고 학부모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의 설립목적과 역할을 설명하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임원을 선출한 후 신임회장의 진행을 통해 회칙 비준 및 올 한해 협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협의회는 앞으로 학교 운영에 대한 의견제시 및 모니터링, 학부모 자원봉사, 학부모 교육 등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가정-학교 간 소통창구 역할을 하며 정례회를 통해 울진군 학부모회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2학년도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으로는 울진중 반명자 학부모회장, 부회장으로 울진고 장소라 학부모회장, 사무국장으로는 울진초 김제희 학부모회장이 각각 선출되었다. 울진군학부모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울진중 반명자 회장은“교육의 동반자로서 학부모회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며 학교와 학부모, 울진교육지원청이 소통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권오진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4차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022. 4. 27.(수) 15:00, 4. 28.(목) 15:00 이틀간 관내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날짜를 나누어 운영하였으며, 청송군 부남초 안효주 교사가 강사로 위촉되어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운영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해당 업무를 처음 맡는 신규 교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업무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함께 소통하고 해소하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학생들의 정규 수업 이후에도 특기적성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애쓰는 업무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과 공백 없는 돌봄 지원으로 학생·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주변의 흡연자들의 금연을 이끄는 금연전도자로서의 역할을 배양하기 위해 오는 5월 3일부터 6월 3일까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17개소를 찾아 유아?어린이 흡연위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019년 WHO의 자료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간접흡연으로 인한 질병으로 조기 사망한 비흡연자는 연간 120만명에 달하며 7만명의 아동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간접흡연은 유아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며,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유아를 보호하고 유아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조기교육이 중요하다. 이에 이번 교육은 인지능력이 형성되는 시기인 5~7세 유아에 대한 금연 조기교육을 통해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착시키고 성장기 흡연 진입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영덕군은 아이들이 담배 위해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영상, 컬러링북을 활용한 교육을 시행하며, 가정에서도 교육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덕군 박인숙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인식하고 나아가 가족, 친지 등 주변 흡연자에게 흡연의 폐해을 전달해 금연을 도울 수 있는 적극적 금
울진군은 지난 15일 친환경농업교육장에서 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입학식을 개최하였다. 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울진캠퍼스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민·관·학 협력의 평생학습대학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사업이다. 특히,「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는 공통과정인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인문학 등 7개 과목뿐만 아니라, 특성화 과정으로 학습커뮤니티를 통한 자격과정과 학습자간 상호 학습활동을 추가 지원하여 타 시군 캠퍼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2022학년도에는 총 43명이 입학하여 12월까지 30주의 학사일정 동안 수준 높은 강사진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생은 해당 교육을 70% 이상 출석·수강하고 사회참여활동을 5시간 이상 달성하면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생들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 수여, 우수학습자 및 활동자에 대한 표창, 자격과정 운영에 따른 자격증 취득, 향후 울진군 평생교육 공모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울진캠퍼스
울진소방서(서장 송인수)는 25일 주택 화재 예방 및 신속한 대응에 필요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로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침실,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부착하여야 하고, 수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설치해야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고 전기장판, 난로 등 온열기구 사용 증가로 주택화재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화재예방과 신속한 대피를 위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이 높다. 황귀영 예방안전과장은“화재 초기 소화기 1대는 소방차1대와 맞먹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며“우리 가족의 안전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까지도 지킬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하여 안전한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공기 맑은 ‘청량한’ 영덕군이 부패방지 교육을 통해 ‘청렴함’을 더했다.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21년 영덕군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정승호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부패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지침과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는 능동적인 실천방안을 전수받았다. 특히, 이제 막 공직에 입문한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년 5월 시행 예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소개와 유형별 사례를 바탕으로 공직청렴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 장덕식 정책기획담당관은 “공직자에게 있어 청렴은 군민과의 약속”이라며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 나부터 청렴을 실천하는 자세가 청렴한 공직문화의 근본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속적으로 부패방지 청렴방과 부패방지 익명신고시스템을 운영하고 부패행위 취약분야 상시 모니터링을 시행하는 한편,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대상별 맞춤형 청렴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영덕군의 청렴도를 단계별로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4월 28일(화)부터 여성농업인의 반복되는 영농활동과 가사노동으로 인한 부담을 덜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내 여성농업인 1,8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2만 원씩, 총 2억 1,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신청한 지역농협 또는 농협중앙회를 방문해 자부담 3만 원을 포함한 총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영화관, 서점, 미용실, 수영장, 안경점, 의류점 등 다양한 생활·문화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주류 판매점, 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의성군은 지난해 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사용 독려를 통해 예산 대비 99%의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며 여성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및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민속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기반으로,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도심형 체험축제로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1970~80년대 분위기를 재현한 ‘7080 레트로존’과 전통거리 형태의 ‘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보고, 걷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7080 레트로존’에서는 근대 거리 분위기와 음악 프로그램을 결합한 ‘7080 고고장’이 운영돼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은 기와지붕과 초가 처마를 활용한 부스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장터 분위기를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진다. 축제 먹거리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된다.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한ㆍ중ㆍ일 3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을 운영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의미를
안동시는 28일 오후 2시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일원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고유제 및 채화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대회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고유제로 막을 올렸다. 관광문화국장이 초헌관을 맡고 안동시의회 의장과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참여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를 봉행했다. 이어진 채화식에서는 칠선녀의 식전 공연 후 임청각의 정기를 담은 성화가 점화됐으며 장애를 넘어 희망과 도전을 상징하는 불꽃이 힘차게 타올랐다. 채화된 성화는 오후 2시 30분 임청각을 출발해 안동 시내 일원을 돌며 시민들과 대회의 의미를 공유했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봉송은 도심 곳곳에 체전의 열기를 확산시켰다. 3시 30분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합화식에서는 풍물단의 환영 공연 속에 안동에서 봉송된 성화와 예천에서 출발한 성화가 하나로 합쳐지며 도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합화된 성화는 대회 개막을 밝히는 불꽃으로 이어진다. 개회식은 29일 오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과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청송아지트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나도 슈퍼스타A’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 ▲샌드아트와 마술공연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 ▲K-POP 리틀댄스 ▲피닉스 크루 비보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오후 내내 이어지며, LED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가챠 뽑기 등 어린이 맞춤형 체험활동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붕어빵, 핫도그, 슬러시 등 먹거리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이 설치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