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총 1,965톤의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매입품종은 일품과 해담이며, 읍면의 지정된 장소에서 수분 13~15%이하 건조된 상태의 톤백(800kg)을 포대(40kg) 단위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 직후 3만 원의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12월 말에 지급한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검정 결과 매입 품종 이외의 품종이 혼합된 농가는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5년간 제외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가에서 생산한 쌀을 안정적으로 매입할 수 있도록 매입 편의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이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도록 기술 지도 및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라온 농업회사법인과 함께 지역 신선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2일과 6일 대만 바이어를 초청해 영덕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출상담회엔 대만 신선 농산물 수입업체인 그랜드 농작물 회사 (Grand Crop) 관계자와 라온 농업회사법인 관계자들, 영덕군 사과 수출 공선회, 샤인머스캣 작목반 등이 참석해 수출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농산물 생산 현장과 선별시설을 방문해 시찰하는 등 영덕군 신선 농산물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어 2회차인 6일에는 대만 춘송(Chun Son) 관계자들과 영덕군 배추 수출 작목반이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열어 수확이 한창인 배추 농가를 방문해 대만에서 인기가 높은 배추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담회 참여자들은 대만 시장의 현실, 제품 트렌드, 포장방법, 상품의 개선 방향, 수출 판로 개척 등의 사항들을 상담하며 시종일관 진지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이후 영덕군 농산물의 수출 확대에 청신호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은 올해 안으로 한 차례 더 대만 현지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수출업체와 농가 대표들을 대만 현지에 파견해 바이어 상담, 판촉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1월 7일 기성면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친환경 벼 322톤, 관행 포대 벼 420톤, 산물 벼 926톤, 인센티브 120톤 등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으로 약 1,788톤을 매입한다. 2021년 이후 시작한 산물 벼 수매는 올해 지역농협 건조 시설(7개소)에서 약 926톤을 배정받아 지난 10월 16일부터 순조롭게 매입했다. 농가에서도 건조에 따른 일손 부족 해소 등 생산비 절감 효과가 있어 매년 산물 벼 수매 물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매입 품종은‘삼광벼’이며, 매입 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벼로 환산해 연말에 결정된다. 매입 직후 중간 정산금으로 3만원(40kg/포대)을 농가에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매입 가격 확정 후 지급할 예정이며, 친환경 벼는 관행 벼 특등가격으로 매입한다. 특히, 정부에서 실시하는‘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도’로 검정 결과 매입 품종 이외의 품종이 혼합된 농가는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5년간 제외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공공비축미곡 품위 및 미질 저하 방지를 위해 건조 시 고온 급건조는 지양해달라”고 당부하며“앞으로도 울진군에서는 건조비
경상북도와 사과 주산지 시장·군수 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구경북능금농업 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2023 경북사과 홍보행사’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북 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사과를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것은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이에 이번 축제에선 다양한 품종의 사과를 전시한 ‘경북사과 명품관’과 ‘명품사과 벌룬아트’, ‘경북 사과 프로게이머’ 등의 풍성한 체험행사와 함께 경북 사과 주산지 14개 시·군의 특산물을 홍보하는 행사가 열려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사과 주산지 시장·군수 협의회장으로 활동 중인 김광열 영덕군수는 “전국 사과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경북 사과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 속에 K-애플(APPLE)의 위상을 아로새기고 있다”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세계 5대 생산 과일인 사과의 가치와 경쟁력을 드높여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과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과 주산지 시장·군수 협의회는 경북사과 홍보 행사에 앞서 정기회를 열어 점차 위기로
영양군 귀농협회(회장 최봉석)는 11월 7일 오전 10시 영양군민회관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한 내·외빈, 지역주민 그리고 영양군 귀농협회 회원 총 200여명이 참가하는「2023년 제3회 귀농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3회 귀농인 한마음대회는 2019년 첫 개최 이후 중단되었다가 지난해 2022년부터 재개하였으며 생업으로 바쁜 귀농인에게 오랜만에 함께 모여 정보교류의 기회, 지역주민과의 융화의 자리도 제공하고 지역농업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명랑운동회, 읍면별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명랑운동회는 영양읍과 청기면, 입암면과 석보면, 일월면과 수비면 총 3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다. 1등은 영양청기 팀이 차지하였고 2등은 입암석보 팀, 마지막으로 3등은 일월수비 팀이 차지하였다. 최봉석 영양군 귀농협회장은 “귀농인이 한자리에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양군의 귀농인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축사에서 “최봉석 영양군 귀농협회 회
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관내 과수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8일 권기익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 명은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에 위치한 사과 재배농가를 직접 찾아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농촌일손돕기 활동은 인건비 상승 등 농촌에 노동력 부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수확철을 맞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 함께한 권기익 의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2023 경북사과홍보행사’에서 의성군 농·특산물 판매·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판매·홍보 부스에서는 의성진사과 1박스(2.5kg)를 시중가격 보다 저렴한 12,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의성군은 재배면적 2,024ha 의성사과의 주산지로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사과의 껍질이 얇고 단단하면서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다. 또한 홍보부스에 의성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의성眞 사과·마늘·쌀 등 의성군 농·특산물을 전시하여 서울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농·특산물은‘의성장날’홈페이지(https://esmall.cyso.co.kr)에서도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경북사과홍보행사를 통해서 의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특히 의성진사과가 명품 사과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8월 8일, 9일 양일간 입국한 MOU 3차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90일간 농작업을 마치고 11월 6일과 7일 각각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국하는 MOU 3차 계절 근로자는 8월 영양군의 주작물인 고추 수확기에 맞춰 C-4-1 비자로 들어온 245명의 계절 근로자로 90일간 농작업에 종사하며 수확기 일손 부족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및 인건비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올해 들어온 근로자들이 무사히 귀국하고 내년에도 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 관계자는 “올해 계절 근로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농가와 근로자 모두 사업 만족도가 높았다.”라며“도입 국가 및 지역의 다변화 등을 통해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포항시가 세계 60조 원 연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포항시는 7일 장기면 금곡리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연어의 국산화를 위한 ‘연어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로즈마틸슨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상무참사관, 김미향 한국해양마이스터고 교장, 시·도의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테스트베드 조성사업의 착공식을 축하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2만8,570㎡ 규모에 연어 스마트양식 기반 시험시설(테스트베드)을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19만5,570㎡ 규모의 배후부지를 조성해 연어양식, 가공처리시설, 사료공장 등의 양식 산업을 아우르는 포항 연어스마트양식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포항시는 지난 2021년 4월에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1년 11월에는 미래아쿠아팜, 노르웨이 닐스윌릭슨사와의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투자 및 기술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연어 스마트양식 기반 테스트베드가 구축되면 연간 1천 톤의 연어를 생산할 수 있으며,
소백산 맑은 기운을 가득 담은 영주시 우수 농특산물이 영호남 대도시 소비자들을 새롭게 만난다. 영주시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영주사과와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확대를 위해 영남 대표 대도시인 울산광역시와 자매도시인 전남 목포시에서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나로마트 농협울산유통센터(1~5일)와 농협하나로마트 목포점(3~5일)에서 영주사과와 풍기인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농협하나로마트 목포점에서 개최되는 개장식에서는 △봉지사과 1.5kg 1만2000원 1+1 판매(300봉 한정) △세척사과 무료 증정 △수삼 할인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자매도시 목포시민들에게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목포 시민들은 우수한 영주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직접 구입하고, 영주 농민들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대도시 주민들에게 직접 판매하는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도농상생의 기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교윤 유통지원과장은 “직판행사는 유통 경로 축소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주시 농산물 대도시 시장 개척과
경상북도의회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대표의원 정경민)는 1월 7일(수)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문화체육관광국, 경주시 포스트 에이펙본부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세미나의 첫번째 발표를 맡은 모노플레인 정관호 대표는 Post-APEC 이라는 주제로 ▲메가 이벤트에 대한 기대치로 발생하는 장단점 ▲2025 APEC의 효과 ▲ MICE산업의 방향성 ▲경북의 Post-APEC 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하며, 향후 경상북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이어서 두번째 발표를 맡은 경북대학교 이경용 교수는 「Post-APEC, 지속가능한 지자체 디자인을 위한 경북의 의식과 과제」를 주제로 5E(Exploration, Enjoyment, Empty Zone, Exchange, Economy)를 설명하며, 도내 22개 시군의 지속가능한 브랜딩과 아이텐티티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자유토론 시간에는 ▲Post-APEC에 대한 정부차원의 관심 ▲지역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을
영주시는 고금리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기업의 원활한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전자금 대출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총 590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등 12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사회적기업·향토뿌리기업 등 도(道) 중점 육성기업은 업종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기업당 융자 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일반기업은 최대 3억 원,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에는 융자 한도 우대기업 선정 기준이 34개 항목으로 확대됐으며, 융자 조건은 1년 거치 약정 상환으로 대출금리의 4% 이자를 지원한다. 운전자금 융자 신청은 추천 가능액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지펀드(www.gfund.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영주시청 기업지원실(054-639-6123
안동시는 1월 8일(목),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선포식은 전국체육대회 유치 추진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안동시의 체육 인프라와 대회 개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과 함께 성공 유치 의지를 다지며 범시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치 준비상황 보고, 유치 기원 결의문 낭독, 축사와 선포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구호 제창,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행사 말미에는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문구가 담긴 수건을 참석자 전원이 함께 펼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유치 추진에 대한 참여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선포식에서 “전국체육대회 유치는 안동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중요한 기회”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대회 운영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공적인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시는 앞으로 유치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적 홍보를 이어가는 한편
경상북도는 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철우 도지사와 김주수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 시장, 군수, 정태주 경상북도 RISE 위원회 위원장, 윤재호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해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논의했다. 경북도가 제출한 안건은 인공지능(AI)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산 5대 첨단산업을 시, 군간 연계하는‘메가테크 연합도시’로 구성하는 것이다. ‘메가테크 연합도시’는 지역 산업 구조를 미래형으로 재편하고 기존의 행정구역 중심의 분산, 분절, 중복투자의 한계 극복을 통해 시군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한, 3+1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대한민국 농업, 산림, 해양수산 종합 대전환, 영남권 공동발전 신(新) 이니셔티브 등 도와 시군의 협력과 연합을 통해 경북 전역의 시너지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공유했다.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제출한 안건에는 지방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구체적인 정책 건의가 이어졌다. 먼저, 지방 행정 효율성 강화 안건은 도, 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