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2월 20일(수) 한울원전 홍보관에서 남울진농업협동조합(조합장 황재길)과 함께 친환경 울진쌀 ‘해보미’ 알리기 기념행사를 시행하였다. 남울진농협에서 판매하고 있는 해보미는 밥맛 좋은 삼광벼를 품종으로 선정하여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농산물 브랜드이다. 박동복 대외협력처장은 “홍보관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울진지역 특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특산품 판로 개척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하여 ‘해보미’의 현미, 찹쌀, 흑미 등 4가지 쌀을 홍보기념품으로 선정하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사회와의 화합과 상생을 위하여 다각적으로 나눔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3년 동안 고포미역, 매화 간장과 된장, 들기름과 볶음참깨 등 약 7천만원 상당의 특산품을 홍보기념품으로 구매하여 지역 특산품 홍보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12월 13일(수) 한울원전 홍보관에서 2017년도 사회공헌차량 전달식을 갖고 울진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에 차량을 기증하였다. 인덕사랑마을에 스타렉스 1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울진지회에 카니발 1대, 울진장애인부모회와 경북시각장애인협회 울진지회에 각각 스파크 1대를 전달하였다. 박동복 대외협력처장은 “차량 노후화로 인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사회복지 안전망 확충 및 이동권 확보 등 복지환경 개선을 기대한다. 또한, 시설이용자들의 외부 활동 기회 향상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12월 11일(월) 북면 흥부시장에서 열린 희망 2018 이웃돕기 성금 행사에 참여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희선 본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하여 한울원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울원전은 북면 소외계층 40가구에 각각 20만원의 난방유를 기부하였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웃돕기 성금 행사에 참여하여 3,000만원을 기탁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2월 7일(목) 11시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울진군 예체능 특기생,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수여대상자는 축구, 사격, 요트 분야 중,고교생 총74명이고, 선정기준은 울진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어 정식으로 활동하는 학생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4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희선 본부장은 “한울원전은 예체능 분야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울진군 예체능 특기생 지원 프로그램을 2017년도 교육장학사업으로 선정하였다. 학생들이 성실히 훈련에 임하고, 재능을 발휘하여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울진의 미래를 밝힐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하여 실효성 있는 교육장학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중,고교생 교복 구입 지원, 학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지원 및 기자재 및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교육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수여대상자 : 총74명 ① 축구 : 53명(울진중 31명, 평해정보고 22명) ② 사격 : 15명(죽변중 6명, 죽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2월 1일(금) 2017년도 하반기 신한울1,2호기 원전건설 기능인력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2017년도에는 17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여 16명이 신한울1,2호기 건설현장 및 타 산업체에 취업을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한편, 2009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시행한 원전건설 기능인력양성 교육은 총 522명(용접과정 225명, 기타과정 297명)의 기능인력을 배출하여 9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였다. 민경수 신한울제1건설소장은 “모든 교육생들이 12주 과정의 교육기간 동안에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여 교육을 수료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산업계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1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죽변면 해심원 주차장에서 울진군새마을회(회장 남홍규)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한울원자력봉사대 100명, 울진군새마을회 13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사랑과 정성으로 듬뿍 버무린 김장김치 1,500포기를 울진군 관내 300가구에 전달하였다. 특히, 로컬푸드 알리기 일환으로 울진지역에서 생산한 식자재를 사용하였고, 배추 선별부터 포장, 방문전달까지 두 손을 걷어붙여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실천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박동복 대외협력처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김치를 버무리며 온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담근 김치와 따스한 온기가 함께 전달되기를 바라며,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 맛깔난 조화를 이루는 김치처럼 한울원전은 지역사회와 상생?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이웃돕기 성금모금, 동절기 난방유 지원 등 추운겨울 따뜻한 이웃사랑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한울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11월 24일(금)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90일간의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2호기는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함께 원전연료를 교체하고, 비상보조변압기 교체 등 설비 개선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를 계기로 ‘원전 안전 건설,운영 대책’을 7일 발표했다. 한수원은 신고리5.6호기를 국민과 함께 세계 최고의 원전으로 건설하고, 가동중인 원전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국민 눈높이에 맞춰 더욱 투명하게 원전정보를 공개하는 등 3대 방향 16개 과제를 선정했다. 대책은 공론화 과정에서 제기된 국민들의 우려를 겸허히 받아들여 원전에 대한 불안 해소와 안전하고 투명한 원전 건설 및 운영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한수원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최신 기술을 원전 건설과 운영에 접목해 원전 안전성을 대폭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대책은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원전 안전기준 강화’와 맥을 같이 한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지역산업 보완대책들도 정부와 협의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전환 로드맵 역시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후 정부와 협의해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민주적인 공론화 절차를 통해 건설 재개의 기회를 주신 국민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약 3개월 간의 건설 중단 기간동안 묵묵히 현장을 지켜준 협력사와 한수원을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1월 1일(수) 한울원전 홍보관 소강당에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울진교육지원청과 함께 ‘소원을 말해봐’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공모전에서 울진군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의 소원 121건을 접수받았으며,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총 36명(초등 14명, 중등 20명, 고등 2명)이다. 소원 성취금은 2,000만원이며, 소원에 해당하는 물품은 각 학교로 배송할 예정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미래세대 주인공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지난30일 탈원전 정부정책 반대 범대책 위원회 소속 울진주민 150여명이 버스로 상경해 서울국회앞에서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하나인 신규원전건설 중단결정을 규탄하는 집회를가졌다 이자리에서 울진범대위는 성명서를 통해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원회에서 결정한 신규원전건설 중단결정을 즉각철회하고 정부에느지 수급계획에 따른 신한울3,4호기 건설을 예정되로 시행해줄것과 신한울3,4호기 공론화를 따로 구성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가 2026년산 양파 수확을 앞두고 가격 폭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6일 ‘양파 가격 폭락 긴급 대책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2025년산 상품 양파의 2026년 1월 도매가격은 1kg당 1,048원으로, 전년도인 2024년산 양파의 같은 시기(2025년 1월) 가격 1,455원에 비해 약 28% 하락한 수준이다. 양파 재배면적이 줄었음에도 가격이 도리어 내려갔다는 점에서, 단순한 시세 변동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수입 양파도 상황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관세청에 따르면 2025년 신선 양파 수입량은 총 82,626톤으로 평년(85,326톤)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수입단가는 톤당 201~271달러로 평년(289~428달러)보다 크게 낮아 국내 시장에서 국산 양파를 더욱 압박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일부 중국산 수입 양파에서는 잔류농약이 허용 기준치(0.01mg/kg)의 5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검출된 사례까지 확인되어 소비자 안전 문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의회는 △정부 보유 비축 양파를 2026년산 수확 이전에 즉시 시장 격리 조치 △양파 가격 적정 보장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6일 군위로컬푸드직매장 간동유원지점과 전자관점을 잇따라 개장하며 지역농산물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군위군은 이날 오전 효령면 간동유원지길에 있는 군위로컬푸드직매장 간동유원지점(9호점) 개장식을 열고 출하 농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로컬푸드 유통 거점의 출발을 알렸다. 군위로컬푸드는 현재 약 500여 농가가 출하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100 농가 이상 늘어나고 있다. 그동안 10평 미만의 협소한 매장에서 운영되면서 농산물 포장과 출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간동유원지점 개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갖추게 됐다. 간동유원지점은 약 47평 규모로 기존 매장보다 크게 확장됐으며 농가 공동 소포장실과 저온저장고를 갖춰 농산물 집하와 유통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군위군은 지난 2024년 이 일대에서 주말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면서 인근 한우단지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식사 후 농산물을 구매하는 소비 흐름을 확인하고 이곳에 직매장을 조성했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대구 북구 유통단지로에 위치한 군위로컬푸드직매장 전자관점(8호점) 개장식도 개최됐다. 전자관점은 전자, 가전 유통 공간과 로컬푸드직매장이 함께하는 새
울진군은 지난 3월 4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대응을 위하여 지역 내 관계기관과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동해안 국가산불방지센터,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왕피천환경출장소, 한울본부, 한전울진지사, 울진군산림조합 등 9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산불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봄철 산불예방 대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울진군은 1월부터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동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에 의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전담 파쇄반을 운영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에 의해 인근 5개 시군으로 번진‘경북 초고속 산불’사례를 토대로, 진화가어려운 대형 산불 발생 상황에 대비한 주민대피체계를 수립하는 등 인명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다만 울진군은 현재 2월 24일부터 내린 강우와 대설로 인해 현재 산불 발생 위험성은 낮아진 상태다. 울진군 관계자는“산불이 발생했을 때 조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무엇
울진군체육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종목별 주니어클럽 육성사업과 유소년FC 육성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유소년 FC 육성사업은 기존 주니어클럽 사업 내에서 운영되던 축구 프로그램을 2024년부터 별도 사업으로 확대·운영하는 것으로, 지역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울진군체육회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참가자를 울진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선착순 접수 결과 총 254명이 수업에 참여하게 됐다. 종목별 주니어클럽 육성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7개 종목에서 총 177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수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종목별로 주 2회 진행되며,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경험하고 기초 체력과 스포츠 기본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유소년FC 육성사업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취미반과 육성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총 77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훈련은 3월 3일 첫 훈련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주 1회로 진행되며 연호생활체육공원, 후포생활체육공원 등 지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