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군수 이희진)은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민 및 인허가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1년 민원응대 친절교육’을 지난 27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선 러너코리아 이주희 소장이 ‘존중하고 존중받는 공공기관 민원응대 친절서비스’란 주제로 민원인에게 친절해야 하는 이유, 신뢰의 시작 민원서비스 자세, 배려의 시작 민원서비스 표정, 존중의 시작 민원서비스 인사, 기억의 시작 민원서비스 응답, 같은 민원의 다른 평가 이유, 4가지 악성 민원인 응대요령 등 현장감 있는 강의가 진행돼 참여한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 이희진 영덕군수는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공직자 덕목”이라며, “이번 친절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친절 마인드가 제고되고 민원인을 응대함에 있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함으로써 고객만족 민원서비스 향상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덧붙여 이 군수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과 같은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지난 26일 오후 2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4대 폭력 예방교육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필수교육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별도로 진행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이번 교육에선 포항시 양성평등전문요원 하은희 강사가 ‘변화의 시작은 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직장내 성희롱과 성폭력을 예방을 위해 사건 발생 시 대응방안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2차 피해발생 예방 등 고위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희진 영덕군수는 “직장 의무교육에 앞서 4대 폭력 예방교육으로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확립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함께 조성해 나가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교육청 울진도서관(관장 지현주)은 7일부터 울진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 연계사업의 일환인 ‘나의 이야기 자서전’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그림책과 함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글쓰기를 하면서 참모습을 발견하고, 나아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삶의 힘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현주 관장은 “그림책에 들어갈 내용을 학생들이 직접 구성하는 것은 물론, 글쓰기부터 시작해 하나의 책이 완성되어 출판되기까지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달 30일에는 울진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사계절 생태 캠핑’ 및 ‘새내기왕 세종’의 저자인 권오준 작가 초청 강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반기 민방위 보충 1차 교육을 지난 본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한다. 하반기 민방위 보충1차 사이버교육 대상자는 상반기 중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1~4년차 및 5년차 이상 대원 등 영덕군 소속 전 민방위 대원이다. 교육 수강 방법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포털 또는 영덕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방위사이버교육’에 접속해 1시간 동영상 강의 및 객관식 문제 평가 완료 시,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민방위 제도 이해, 민방공 훈련, 인명구조 방법 등 28개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사이버교육 수강이 어려운 대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면 교육을 병행하며, 헌혈 참여를 통해 교육 시간을 인정한다. 서면 교육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교재 수령 후 30일 이내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 시 교육이 인정되며,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헌혈증 사본을 제출하면 2021년도 헌혈 참여 대원도 민방위 교육 이수(1시간)가 가능하다. 영덕군 관계자는 “지역 내 모든 민방위 대원이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이수할 수 있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2021년 5월 15일(수)부터 7월 14일(수)까지 영덕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2021 독도사랑 바르게 걷기 「발끝 영덕, 맘끝 독도」행사를 실시하였다. 지난 5월 15일(토)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실시한 발대식을 시작으로 2개월에 걸친 1, 2차 챌린지를 관내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직원)가 참여하였다. 특히, 워크온과 연계한 바르게 걷기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개인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바르게 걷기 습관을 형성하였고, 독도 사랑에 대한 마음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관내 체육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바르게 걷기 교육과정 연수와 보건소 연계 바르게 걷기 지도사가 희망 학교를 방문하여 바르게 걷기 자세와 방법에 대해 학생들을 대상 교육을 실시하여, 건강한 걸음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최필순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바른 걷기로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독도 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7월 7일(수)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학교운영위원회의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장마철 대비 학교 안전 관리,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내실화를 위한 현장체험연수, △2022. 5. 19.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안내 등 안건으로 영덕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필순 교육장은 “장마철 대비하여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학교운영위원회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021. 07. 2.(금) 안동대학교 다문화지원센터에서 ‘울진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이 협약식은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목적 체결되었다. 이 협약식에 따라 2021. 8. 4(수)~8.6(금)까지 후포초등학교 25명, 후포중학교 25명을 대상으로 마술, 경호, 드론, 인공지능 등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권오진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안동대학교 다문화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 진로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6월 24일(목)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 특수교사, 특수교육실무사 등 50명이 참여하여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체험학습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참여하였으며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서 동화 속 같은 생태체험을 즐기며 자연을 탐방할 수 있는 울진 왕피천 공원에서 실시하였다. 현장 체험학습 운영을 통하여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은 책에서 봤던 것들을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져봄과 동시에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 중심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또래들과 단체활동을 하며 사회성을 향상하는 시간이 되었다. 최필순 교육장은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하여 사회적응 기술 능력과 건강한 자아를 형성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6월 11(금) 오전 11시부터 영덕교육지원청에서 동남권 지역 포항,경주,영천,경산,영덕,청도,울진,울릉 등 8개 교육지원청의 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실시한 동남권교육장 협의회는 나라사랑 교육 강화 방안, 올해 구축된 학교지원센터 관련 정보 공유, 등교수업 실시에 따른 학교 방역 관련 협의, 학교 폭력예방 대책 방안 등 현안 협의와 교육활동 공유의 장으로 실시되었다. 최필순 교육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 지원 방안 및 교육현안에 대해 인접 교육지원청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에 노력하자”고 당부하면서,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사랑하는 교육을 강화하자’고 하였다. 협의회에 참석한 교육장들은 학교 지원 방안, 지역 교육지원청별교육 현안 문제를 논의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등교수업 운영 방법을 공유하였으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함께 구축하자고 하였다. 오후에는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을 방문하여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희생하신 호국영웅들에게 감사하고 호국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라 사랑하는 호국보은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12일(수) 울진 관내 학교의 특수교육대상들에게 방역물품 꾸러미를 전달하였다. 방역물품 꾸러미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대응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손 세정제를 비롯한 손소독제와 소독티슈 등이 포함되어 있다. 윤인한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해 청결한 개인위생뿐 아니라 철저한 학교 방역을 통해 학교 내 감염이 없도록 생활 방역에 필요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역물품을 제공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4월 28일(화)부터 여성농업인의 반복되는 영농활동과 가사노동으로 인한 부담을 덜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내 여성농업인 1,8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2만 원씩, 총 2억 1,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신청한 지역농협 또는 농협중앙회를 방문해 자부담 3만 원을 포함한 총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영화관, 서점, 미용실, 수영장, 안경점, 의류점 등 다양한 생활·문화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주류 판매점, 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의성군은 지난해 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사용 독려를 통해 예산 대비 99%의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며 여성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및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민속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기반으로,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도심형 체험축제로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1970~80년대 분위기를 재현한 ‘7080 레트로존’과 전통거리 형태의 ‘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보고, 걷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7080 레트로존’에서는 근대 거리 분위기와 음악 프로그램을 결합한 ‘7080 고고장’이 운영돼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은 기와지붕과 초가 처마를 활용한 부스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장터 분위기를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진다. 축제 먹거리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된다.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한ㆍ중ㆍ일 3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을 운영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의미를
안동시는 28일 오후 2시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일원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고유제 및 채화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대회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고유제로 막을 올렸다. 관광문화국장이 초헌관을 맡고 안동시의회 의장과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참여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를 봉행했다. 이어진 채화식에서는 칠선녀의 식전 공연 후 임청각의 정기를 담은 성화가 점화됐으며 장애를 넘어 희망과 도전을 상징하는 불꽃이 힘차게 타올랐다. 채화된 성화는 오후 2시 30분 임청각을 출발해 안동 시내 일원을 돌며 시민들과 대회의 의미를 공유했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봉송은 도심 곳곳에 체전의 열기를 확산시켰다. 3시 30분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합화식에서는 풍물단의 환영 공연 속에 안동에서 봉송된 성화와 예천에서 출발한 성화가 하나로 합쳐지며 도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합화된 성화는 대회 개막을 밝히는 불꽃으로 이어진다. 개회식은 29일 오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과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청송아지트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나도 슈퍼스타A’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 ▲샌드아트와 마술공연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 ▲K-POP 리틀댄스 ▲피닉스 크루 비보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오후 내내 이어지며, LED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가챠 뽑기 등 어린이 맞춤형 체험활동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붕어빵, 핫도그, 슬러시 등 먹거리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이 설치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