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2년 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 저장된 원전오염수를 인근 국가들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는 7월부터 약 30년에 걸쳐 해저터널을 통해 태평양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 원전 오염수에 포함된 방사능 물질은 사람의 DNA를 변형시키고 해상은 물론 육상의 모든 생태계를 오염시키며, 특히 삼중수소(트리튬)는 현재 과학 기술로는 제거할 수 없는 핵종이다.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는 수 개월, 수 년후 주변 국가들의 국민 생명과 안전이 핵물질로 오염될 수 있는 위험은기정 사실이 분명함에도 일본 정부는 전문가들이 제시한 다양한 원전 오염수 처리 방법을 경제적인 이유로 외면하고 세계적인 재앙을 불러일으킬 해양 방류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만을 선택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우리 정부가 원전오염수 방류 철회를 위한 인근 국가들의 국제적 연대 및 방류 시에 발생 될 위험 문제에 대하여 국제적 공동대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하는 바이다. 아울러 정부는 해양수산부를 주무 부서로 어업인과 수산업 붕괴 및 연관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대비 안전성 검사 및 보상안 마련 등을 골자로 한 특별법 제정을
김진열 군위군수는 20일 인각사를 찾은 문화재위원들을 만나 군위댐 수상탱양광 송전선로 공사에 대한 반대의견을 강력하게 표명했다. 이날 한국수자원공사가 신청한 수상태양광 송전선로 설치 관련 ‘국가지정문화재 현상변경 등 허가신청’에 대한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현지조사가 있었다. 김군수는 위원들에게“원상복구 후 현상변경 허가가 불허된 사업을 새로운 시도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군위군민들은 우려가 크다”라며“삼국유사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목록 등재와 더불어 인각사지의 보존, 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문화재청에서 반드시 불허가 되어야 한다”라고 반대 입장을 전했다. 현장에는 인각사 주지 호암스님을 비롯한 군위군 불교사암연합회 회원 스님들이 수자원공사의 송전선로 공사에 대한 반대 의사를 함께했다. 군위댐 수상태양광 송전선로 공사는 지난해 11월 인각사지 인근에 현상변경 허가와 매장문화재 조사 없이 불법으로 전봇대를 세워 원상복구를 하며 제동이 걸린 바 있다. 당시 군위 댐 수상 태양광 설치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문화재 훼손 논란이 불거지며 불교계와 군민들의 공분을 샀다. 또한 군위댐 수상태양광 설치 과정에서 주민에 대한 충분한 사업 설명없이 추진하여
안동시의회는 지난 제225회 안동시의회 임시회에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우리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방류가 임박했다. 오염수를 방류하기 위해 건설 중인 해저터널의 공정률이 83%로, 상반기 내에 원전 오염수 방류를 하기 위한 준비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고 한다. 일본 원전 오염수가 방류될 경우 태평양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우리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들에게도 피해가 갈 것이다. 특히 간고등어와 문어, 돔베기 역시 방사능 오염으로 인해 수산업의 침체와 함께 지역 경제의 붕괴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는 위기상황에 봉착해 있다. 이에 안동시의회는 전 세계에 재앙이 될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우리 정부가 단호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도록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안동시의회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출하기로 한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일본 정부는 오염수의 해양 방류 추진을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하나.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에 강력한 항의와 법적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수,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실단과소장, 용역사 및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기본구상 수립 및 사업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군위군 의흥면 이지리 일원에 조성될 군위군 파크골프장의 건립, 운영에 관한 추진 방향을 정하고, 파크골프장 공간 구성 등에 관한 큰 틀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용역사는 군 특성 등을 분석해 군위군 파크골프장의 건립 방향과 차별화 전략, 공간 구성안 등을 제시했다. 해당사업은 180홀의 대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천연잔디구장 및 클럽하우스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고, 야외 조경을 활용한 체험시설 및 쉼터공간을 만들어 모든 군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성된다. 특히 삼국유사 테마파크 인접에 조성된다는 점과 인근 지역 연계를 통해 보다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상호교류하며 전국 최대 규모 및 최고의 시설을 갖춘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전망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기본구성 및 사업타당성 용역으로 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영양군의회 김석현 의장 등 총 4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선바위관광지 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검토』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선바위관광지 개발사업 추진 배경과 목적, 관광여건 및 현황분석, 그리고 최종 확정된 사업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석자간 의견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됐다. 조성된 지 20년이 된 선바위관광지는 지금까지 변화가 없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새로운 변신이 필요했다. 이에 용역업체는 지역사회 특성을 고려한 관광지 내의 도입시설에 대해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여러 의견을 반영하여 이번 연구 용역 최종안으로 확정했다. 선바위관광지 놀이터에는 어린이 물놀이장(971㎡)을 조성하여 여름에는 온가족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봄·가을·겨울에는 놀이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선바위관광지 효공원에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높이 18m의 선바위타워를 조성한다. 이 시설에는 5층 높이의 전망대, 어드벤처 체험시설인 대형 슬라이드, 로잉머신·점프로프 등 4종의 게임을 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체험관을 설치한다. 군은 이번 개발사업을 통해 선바위관광지를 정적인 곳에서 온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우수기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자 남대천 하도 준설을 통해 쾌적한 하천 만들기에 나선다. 군은 지난 2017년 남대천 내 퇴적토를 준설하고 차수벽을 설치하여 사계절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을 조성하였으나 이후 집중호우 및 태풍 등의 내습으로 인한 하상 내 토사 퇴적으로 담수 기능이 줄어들고 유수 지장목이 발생하는 등 자연경관이 저하되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지장목 제거 및 하천준설을 요청하는 건의가 있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울진읍 읍내리 남대천교에서 월변교 하류 징검다리 사이 약 1.2㎞ 구간의 하천 내 퇴적토를 준설하여 점토질이 다량 포함된 부엽토는 우량농지 조성을 위한 성토재로 활용하고 양질의 토사는 골재 채취 및 하천 부산물로 매각하여 예산 절감 및 세수 확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상직 건설과장은“우수기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청정한 수변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 부남면 ‘양숙2리 마을만들기사업’이 준공됐다. 군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11일 본 사업으로 조성한 부남면 양숙2리 마을회관(양숙리 50-4번지)에서 ‘양숙2리 마을만들기사업’ 화합의 날 행사를 열었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사업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다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청송군은 ‘자연 속 숲 내음 가득한 살고 싶은 양숙2리 마을 만들기’라는 기치를 내걸고, 2020년부터 총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마을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마을회관 신축과 지역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살고 싶은 아름다운 농촌마을, 양숙2리 마을만들기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더욱 마을을 잘 가꾸어 청송군을 대표하는 동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등을 포함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박현국 봉화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호우 시 침수위험이 높은 소천면 일대 현동리, 분천리와 재산면 일대 현동리에서 이뤄졌다. 이번 점검에서는 위험요인, 주민대피계획, 대피장소 등 여름철 기상특보에 따른 긴급상황 발생 시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선제적인 상황대응과 주민대피로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며, 시설물 및 위험현장에 대한 정기검검과 예찰 활동을 통해 사전 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7일 청소년수련관 남측 낙동강 둔치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열고 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가졌다.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매년 실시해왔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다시 시작한다. 올해는 시민들이 선호하는 우량 나무를 선정해 안동시와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산림조합,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지회 안동시협의회가 함께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상수, 유실수, 경제수 등 27종 2만9천여 본을 1인당 5본 이내로 배부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쁨을 누리고,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4월 4일 북면 부구리 일대에서 제78회 식목일 맞이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 울진군의회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하여 2ha의 면적에 산벚나무 580본을 식재하고 비료를 시비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작년 대형 산불로 2년 만에 개최된 이번 식목일 행사는 산불 피해지인 북면 부구리 일대에서 직접 나무심기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림의 환경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함으로써 상당한 산불예방 홍보 효과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행사를 계기로 울진군이 산불 피해 극복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달라”며“산림을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들여 가꾼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는 20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재차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존중과 미래지향적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한 직후 나와 더욱 엄중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한일 관계의 우호와 협력 필요성을 언급해 온 상황에서,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한일 간 신뢰 회복 노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도발적 행위로 평가된다. 박성만 의장은 “협력을 말하면서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이중적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망언은 한일 간 신뢰 회복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국제사회로부터도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 침략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왜곡된 역사관의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다. 연규식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왜곡된 주장 위에 한일 관계의 미래를 세울 수는 없다”며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우호와 협력을 원한다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부터 즉각 철회해야 한다”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시는 근대 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을 슬로건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관사골 일대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관사골 지역 자원 발굴·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거점 공간인 4호 관사 운영 방안 △아침 관광 서비스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얼라이언스 구축 △로컬크리에이터 캠프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관사골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군위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3년 1주기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이며, 공급 대상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다. 이 가운데 고령농가 및 일손 부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군위읍 공동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이로운쌀작목반(회장 홍천식)이 군위읍 수도작 농지를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살포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규산질비료 전량인 23,574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농업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 물가안정 및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 2. 20.(금) 14:00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한 소비증가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일부 품목의 가격상승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영양군은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영양군은 소상공인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해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