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5월 21일(화) 오후1시 30분 포항 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일자리 특화 교육과정 합동개강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포항출신 도의원들과 함께 5월 8일 포항 용흥중에 새로 자리한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를 찾아 이사준비로 바쁜 직원들을 격려했다. 환동해지역본부는 직원 119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5월 3일부터 기존 포항 테크노파크 건물에서 포항 북구에 소재한 용훙중으로 청사이전을 현재 진행중에 있고, 오는 15일에 개청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장경식 의장은 가족들과 떨어져 살면서 산적한 현안 업무와 청사이전으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청사의 리모델링 공사 현황와 이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환동해지역본부가 동해안권 지역 주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해 주고, 해양사업 발굴과 관광산업 활성화로 지속 가능한 동해안 시대를 열어가는 대표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지난 2014년 7월 대구 산격동에서 동해안발전본부로 시작하여 2018년 1월 환동해지역본부로 승격하고 포항 테크노파크로 이전하여 임시 사무공간를 두고 있었다. 지난해 6월부터 동해안권 주민의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위해 종합민원실을 설치하고 기구를 확대하였으나 주민 접근성이 곤란하고
<5월 7일(화) 동정> 18:30 안동예술제 전시행사 오픈식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은 7일 오후 6시 30분에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35갤러리에서 열리는 안동예술제 전시행사 오픈식에 참석한다.
‘해병대 문화축제’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4월 27일(토) 오후3시 포항 오천읍 냉천수변공원에서 열리는‘해병대 문화축제’에 참석한다.
포항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19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 평가단은 올해 2~4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단체장의 선거 공약의 실효성과 실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한 공약이행실천계획서의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 로드맵과 재정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는 자치단체가 작성해 홈페이지에 게시한 자료를 바탕으로 1차 모니터링 및 2차 지자체별 추가자료 보완을 요청해 매니페스토 위원회의 분석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종합구성(45점), △개별구성(20점), △민주성 투명성(20점), △웹소통 분야(15점), △공약일치도 분야(Pass/Fail) 등 5개 지표 32개 세부지표에 대해 1차 평가와 매니페스토 자료검증을 통해 5개 등급(SA, A, B, C, D)으로 평가, 총점 80점 이상을 SA등급으로 선정했다.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은 이강덕 포항시장이 11.15 촉발지진에 따른 도시재건과 포항경제 활력을 위한 특별법 제정, 피해주민 주거안정과 지열 발전소 안전 폐쇄 등 현안 해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에도 민선7기 공약을
‘행정안전부 장관, 시민과의 대화’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4월 24일(수) 포항시청에서 열리는 ‘행정안전부 장관, 시민과의 대화’의 자리에 참석한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4월 15, 16일 이틀에 걸쳐 영양군에서 2018년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15일 영양군에서 열린 의정보고회는 석보면 · 입암면· 청기면사무소에서 열렸으며, 16일은 수비면 · 일월면 · 영양읍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의정보고회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이종열 경북도의원, 김형민 영양군의회 의장, 영양군의원 등 내빈들과 영양군민, 당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지역예산 확보 성과와 법안발의 현황을 비롯해 그동안 지역구인 영양·영덕·봉화·울진과 국회를 오가며 펼친 의정활동을 군민들에게 설명했다. 특히 의정보고회를 통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및 정보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의 활동과 입법실적, 2019년 지역구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당원들과 지역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했다.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강 의원은 의정보고회 개최와 관련해 “쉼 없이 달려온 의정활동의 결과를 군민들에게 보고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지역발전과 각종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오도창 영양군수와 박홍열 영천시 장애인 복지종합 관장이 영양군청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선거로인해 빚어진모든 반목과 갈등을 끝내고 영양 발전을위해 뜻을함께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선거때 정치소신과 철학이달라 서로 경쟁하고 공격했지만 지금부터는 지역발전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기로 했다며 선거때마다 주민들이 갈등 반목하는 일이 결코 되풀이 되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엄태항 봉화군수는 4월 11일(목) 김주수 의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포항지진 피해배상 및 지역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민청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엄태항 군수는“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국민청원에 봉화군민과 함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청원은 봉화군청 홈페이지(http://bonghwa.go.kr) 에 접속후 국민청원 배너를 클릭해 참여할 수 있으며, 포털사이트 등 간단한 본인 인증 후 청원에 동의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국민청원은 11일 현재 19만7천여명이 참여했으며 마감은 4월 21일까지이다.
<4월 12일(금) 동정> 11:00 생활개선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은 12일 오전 11시에 탈춤공원에서 열리는 생활개선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에 참석한다.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