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올해 지속된 폭염으로 전력 수요 최고치를 연일 경신했다.2016년 8월 12일 오후5시경 전력 수요가 8,518kw/h로 사상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했다.전력 거래소에 따르면 8일 오후2시15분에 8,297만kw 순간 최대 전력 사용으로 예비율이 5.98% (예비력 503만kw)까지 감소했다.“2011년 9.15 정전대란 같은 사태를 방지하려면 최소 예비율과 건설지연등 오차율을 감안해 22%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따라서 원전 건설을 에너지 수급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건설해 나가는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 할수있다.1. 전력계통 적정 전력예비율 □ 전력예비율 : 현재 사용되는 전기보다 추가 전력공급 여력을 보여주는 지표 - 공급예비율과 설비예비율 ① 공급예비율 : 실제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 중 남아 있는 비율 ② 설비예비율 : 가동하지 않는 발전소의 공급능력까지 더하여 산출한 비율□ 적정 설비예비율 기준은 22%(7차 전력수급기본계획(15.7.23) 반영) - 전력 계통의 기술적인 특성(고장정비·예방정비 등)을 고려한 최소 예비율 15%에 수요관리와 공급지연 불확실성을 고려한 안전 여유도 7%를 더한 수치 - 정부는 매년 2.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7월 20일(수) 울진군의료원(원장 인주철), 포항성모병원(원장 이종녀), 강릉아산병원(원장 하현권)과 울진군 주민 종합건강검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검진 대상자는 울진군 10개 읍면사무소에서 마을별로 인구비례에 따라 선정하였으며, 울진군에 5년 이상 거주한 40대 이상 주민 1,331명이다. 검진항목은 고혈압, 심장, 골다공증 등 70여 가지 기본 검사와 위내시경, 혈액정밀검사, 갑상선초음파 정밀검사 등 중점 검사 5가지로 3개 병원이 동일하다. 대상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병원을 선택하여 검진을 받을 수 있다.이희선 본부장은 “종합건강검진 지원 협약을 통해 울진군민에게 대형 종합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의 든든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무료 안질환 검사 및 종합건강검진 등 연령대별 맞춤형 의료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7월 12일(화) 본관 1층 로비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발굴 및 판로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주)미래자동화 등 기계, 계측, 전기 분야 33개 회사가 참여하여 신기술인증제품, 특허제품을 전시하였고, 우수제품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위한 1:1 전시부스를 운영하였다.이희선 본부장은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는 한수원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모델이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중소기업과의 선순환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해외 원자력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공공구매 확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7월29일(금) ∼ 30(토) 양일간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동해안 최대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한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울진뮤직팜페스티벌에서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감동적인 무대와 다양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한여름밤 울진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첫날 7월29일(금) Green Energy Concert에서는 신유, 박주희 등 신나는 트로트 무대와 데뷔 30주년에 빛나는 변진섭의 미니콘서트가 펼쳐진다. 이튿날 7월30일(토) Live Energy Concert에는 윤하, 에디킴 등 싱어송라이터의 무대와 함께 라이브의 대가 김범수의 피날레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한편, 한울원전은 울진 워터피아 페스티벌[7월30일(토) ~ 8월 7일(일)]의 왕피천 물놀이, 윈드서핑, 워터 장애물 체험행사를 후원한다. 울진 염전해변과 왕피천 수변공간에서는 컬러워터, 모래미끄럼틀, 모래조각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요트, 카약, 스킨스쿠버, 윈드서핑 등 다채로운 해양레포츠 체험이 펼쳐진다.오직 울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7월 7일(목) 비상대책본부, 비상기술지원실 등 비상대응시설에서 2016년 한울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 에 따라 매년 발전소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선 비상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이날 훈련은 한울 제2발전소 방사선비상요원 등 179명이 참가하여 원자로 격납건물 내 냉각재 누설에 따른 방사능과 압력, 온도증가 등 비상상황을 가정해 인근주민과 원전종사자 보호조치, 발전소 주요설비 복구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실전처럼 살폈다.한편, 한울원전은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외에도 원자력안전위원회,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실시하는 연합훈련, 원전관할 지방자치단체장과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비상사고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7월 1일(금) 2016년도 상반기 원전건설 기능인력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접과정은 심화 실습과정으로 본래 10주간이었던 실습을 12주간 진행하여 8명의 용접사를 양성, 교육생 전원은 신한울 1·2호기 건설현장에 취업하였다.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리는 원전건설 기능인력 양성교육은 2009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용접과정 198명, 기타과정 297명의 기능인력을 배출하였다.이강혁 신한울건설소장은 “교육생 모두가 열정을 갖고 성실한 자세로 교육을 마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기량을 갈고 닦아 명품원전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한편, 2016년도 하반기 용접교육 과정은 9월 5일(월) 부터 12월 2일(금) 12주간 시행할 예정이며 지원서 접수기간은 7월 18일(월) 부터 8월 19일(금) 까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6월 29일(수)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본부 직원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진군 관내의 보훈가정 100가구에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다.이희선 본부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으로 우리가 지금의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며 “한울원전 역시 그 뜻을 받들어 국가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다가오는 하계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안전 최우선 정신으로 재무장 하겠다.” 고 밝혔다.앞으로도 한울원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따뜻한 사랑과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6월 9일(목)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서 이희선 본부장, 김용태 울진소방서장, 정태영 죽변수협 어촌계장협의회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개최하였다.월성원전 종묘배양장에서 원전 온배수*로 양식한 참돔 치어 10만미를 석호항 외해에 직접 방류하였고, 전복치패 3만미는 잠수부들이 북면 및 나곡어촌계 암반에 부착하였다.이날 행사에서 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해양환경에 적합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우량 어패류를 선정·방류하여 황금어장을 만들고, 어업인과 열린 소통을 통하여 동반자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1999년부터 금년까지 인근 해역에 참돔, 전복 등 총 225여만미의 치어와 치패를 방류하여 건강한 해양생태환경 조성 및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함으로써 지역 어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배수 : 발전기를 회전시킨 수증기를 냉각시켜 다시 물로 바꿔주는 데 사용되는 해수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26일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 남쪽 하류 일대에서 ‘1사 1하천 가꾸기’ 녹색실천운동을 전개하였다.울진군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왕피천의 하천 수질 개선 및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한울원전에서는 매년 2회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울원전 대외협력처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왕피천 하류일대 2km 구간에 걸친 쓰레기와 하천 부유물 2,500L 가량을 수거하였다.이상희 대외협력처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일은 우리 모두의 과제다. 발전소 인근지역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녹색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25일(수) 울진군 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안질환 검진을 시행했다.이날 검진은 한울원전이 후원하였고,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의사 2명, 검진요원 5명과 울진군보건소 직원 및 한울원전 봉사대가 참여하였다. 검진을 받은 지역주민은 총 206명으로, 평소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주민이 안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인기리에 진행되었다.검사 항목은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각막곡률검사 등 총 5개였으며, 정밀진단을 통해 저소득층주민이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으로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희망하는 안과를 선택하여 수술할 수 있도록 수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의료 소외계층에 더 많은 의료진료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 할 예정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경상북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인 12조 3천억원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으로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경북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많이 반영되면서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동력이 마련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정부 예산안에는 지역 사업에 국한되지 않고,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국가적 프로젝트 예산까지 폭넓게 반영되면서 향후 지역 균형발전과 신성장산업 육성의 전환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는 경북도가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온 성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무엇보다 이철우 지사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주요 도정 현안들을 앞장서 챙기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경제부총리, 국회 등에 주요 정책과 예산 사업을 직접 건의하고 설명한 것이 마지막 정부예산 반영에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경상북도는 포스트 에이펙(APEC) 레거시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여 다보스포럼을 모델로 한 ‘세계경주포럼’에 15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에이펙(APEC) 성공 개최 이후 새로운 역사·문화·관광 전략과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앞으로는 에이펙(
안동시는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2026년도 안동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대형 산불로 인한 아픔을 딛고 회복과 재도약을 이루는 동시에, 시정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올해 안동시가 거둔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평가했다. 시는 올해 △2025년도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등급 달성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 △재난관리평가 우수 △상수도 분야 경영평가 최우수 등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실개천 친수공간 조성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 조성 등 주요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됐다. 특히 산불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한 추경 편성과 집행으로 재난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주민 일상 회복을 앞당겼고, 동시에 본연의 행정 업무 수행도 흔들림 없이 수행했다. 이러한 대응은 단순한 재난 극복을 넘어, 지역공동체의 회복력과 행정의 대응 역량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내년도 주요 업무로는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수자원을 기반으로 한 물산업 특화와 수변공간 조성을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와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 추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전통시
봉화군은 지난 8월 28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기획재정부, 한국중부발전(주)와 함께 ‘상생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월 7일 열린 새 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된 지방 활성화를 위한 상생소비 촉진 방안의 세부 추진과제 중 하나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획재정부 이형일 제1차관, 한국중부발전(주)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지역주민 대표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중앙정부·공기업·지방 간의 소통과 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세 기관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명절 선물 및 기념품 구매 시 지역특산물 활용 ▲정부청사 내 직거래장터 운영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적극 참여 등 실질적인 지역 상생 소비 협력 방안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봉화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공기업 그리고 지역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앙부처와 공기업, 지방이 하나로 연결되어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약속해주신 것은 우리 군에 큰 힘과 희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올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사업을 9월 2일 착공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03백만 원을 투입해 의성읍 중리길과 후죽1길 2개 구간 40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것으로, 약 550m의 공급관이 설치될 예정이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총 4,307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도시가스 배관망 약 12km를 구축하고, 2,727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해 왔다. 현재 공급률은 약 41%에 달한다. 도시가스는 기존에 사용하던 등유 및 LPG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로, 난방비 절감은 물론 환경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도시가스 공급으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에너지 복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보급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