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2017년도 귀속분 지방세 725억원을 울진군에 납부하였다.”고 밝혔다. 세목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자원시설세(발전량 kWh당 1원) 납부액은 459억원으로 전년대비 41억원이 증가하였다. 한편, 한울원전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간 울진군에 납부한 지역자원시설세,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 총 누계액은 4,403억원이다. 준공 예정인 신한울원전 1,2호기가 상업운전을 개시하면 울진군 지방재정 확충에 더욱 기여할 것이다. 2017년도 한울원전 발전량은 459억kWh로, 국내 총 발전량 5,559억kWh의 약 8.2%를 점유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2월 20일(수) 한울원전 홍보관에서 남울진농업협동조합(조합장 황재길)과 함께 친환경 울진쌀 ‘해보미’ 알리기 기념행사를 시행하였다. 남울진농협에서 판매하고 있는 해보미는 밥맛 좋은 삼광벼를 품종으로 선정하여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농산물 브랜드이다. 박동복 대외협력처장은 “홍보관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울진지역 특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특산품 판로 개척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하여 ‘해보미’의 현미, 찹쌀, 흑미 등 4가지 쌀을 홍보기념품으로 선정하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사회와의 화합과 상생을 위하여 다각적으로 나눔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3년 동안 고포미역, 매화 간장과 된장, 들기름과 볶음참깨 등 약 7천만원 상당의 특산품을 홍보기념품으로 구매하여 지역 특산품 홍보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12월 13일(수) 한울원전 홍보관에서 2017년도 사회공헌차량 전달식을 갖고 울진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에 차량을 기증하였다. 인덕사랑마을에 스타렉스 1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울진지회에 카니발 1대, 울진장애인부모회와 경북시각장애인협회 울진지회에 각각 스파크 1대를 전달하였다. 박동복 대외협력처장은 “차량 노후화로 인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사회복지 안전망 확충 및 이동권 확보 등 복지환경 개선을 기대한다. 또한, 시설이용자들의 외부 활동 기회 향상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12월 11일(월) 북면 흥부시장에서 열린 희망 2018 이웃돕기 성금 행사에 참여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희선 본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하여 한울원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울원전은 북면 소외계층 40가구에 각각 20만원의 난방유를 기부하였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웃돕기 성금 행사에 참여하여 3,000만원을 기탁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2월 7일(목) 11시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울진군 예체능 특기생,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수여대상자는 축구, 사격, 요트 분야 중,고교생 총74명이고, 선정기준은 울진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어 정식으로 활동하는 학생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4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희선 본부장은 “한울원전은 예체능 분야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울진군 예체능 특기생 지원 프로그램을 2017년도 교육장학사업으로 선정하였다. 학생들이 성실히 훈련에 임하고, 재능을 발휘하여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울진의 미래를 밝힐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하여 실효성 있는 교육장학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중,고교생 교복 구입 지원, 학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지원 및 기자재 및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교육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수여대상자 : 총74명 ① 축구 : 53명(울진중 31명, 평해정보고 22명) ② 사격 : 15명(죽변중 6명, 죽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2월 1일(금) 2017년도 하반기 신한울1,2호기 원전건설 기능인력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2017년도에는 17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여 16명이 신한울1,2호기 건설현장 및 타 산업체에 취업을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한편, 2009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시행한 원전건설 기능인력양성 교육은 총 522명(용접과정 225명, 기타과정 297명)의 기능인력을 배출하여 9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였다. 민경수 신한울제1건설소장은 “모든 교육생들이 12주 과정의 교육기간 동안에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여 교육을 수료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산업계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1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죽변면 해심원 주차장에서 울진군새마을회(회장 남홍규)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한울원자력봉사대 100명, 울진군새마을회 13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사랑과 정성으로 듬뿍 버무린 김장김치 1,500포기를 울진군 관내 300가구에 전달하였다. 특히, 로컬푸드 알리기 일환으로 울진지역에서 생산한 식자재를 사용하였고, 배추 선별부터 포장, 방문전달까지 두 손을 걷어붙여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실천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박동복 대외협력처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김치를 버무리며 온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담근 김치와 따스한 온기가 함께 전달되기를 바라며,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 맛깔난 조화를 이루는 김치처럼 한울원전은 지역사회와 상생?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이웃돕기 성금모금, 동절기 난방유 지원 등 추운겨울 따뜻한 이웃사랑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한울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11월 24일(금)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90일간의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2호기는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함께 원전연료를 교체하고, 비상보조변압기 교체 등 설비 개선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를 계기로 ‘원전 안전 건설,운영 대책’을 7일 발표했다. 한수원은 신고리5.6호기를 국민과 함께 세계 최고의 원전으로 건설하고, 가동중인 원전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국민 눈높이에 맞춰 더욱 투명하게 원전정보를 공개하는 등 3대 방향 16개 과제를 선정했다. 대책은 공론화 과정에서 제기된 국민들의 우려를 겸허히 받아들여 원전에 대한 불안 해소와 안전하고 투명한 원전 건설 및 운영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한수원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최신 기술을 원전 건설과 운영에 접목해 원전 안전성을 대폭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대책은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원전 안전기준 강화’와 맥을 같이 한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지역산업 보완대책들도 정부와 협의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전환 로드맵 역시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후 정부와 협의해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민주적인 공론화 절차를 통해 건설 재개의 기회를 주신 국민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약 3개월 간의 건설 중단 기간동안 묵묵히 현장을 지켜준 협력사와 한수원을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1월 1일(수) 한울원전 홍보관 소강당에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울진교육지원청과 함께 ‘소원을 말해봐’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공모전에서 울진군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의 소원 121건을 접수받았으며,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총 36명(초등 14명, 중등 20명, 고등 2명)이다. 소원 성취금은 2,000만원이며, 소원에 해당하는 물품은 각 학교로 배송할 예정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미래세대 주인공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1일(금)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 ‘성황제’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제는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는 물론 축제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신앙의 핵심 의례다. 대한경신연합회 안동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성황제는, 제물을 차리는 진설을 시작으로 부정거리, 천황거리, 뒷거리의 순서로 엄숙하게 거행됐다. 특히 성황제의 ‘천황거리’에는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과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천상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고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의 주관으로 서제가 봉행됐다. 서제는 큰 행사를 앞두고, 토지신에게 이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고유제 성격의 전통 의례다.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권용주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 회장이 아헌관을,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유교적 예법인 홀기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황제와 서제는 안동 시민과 관람객이 하나 돼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겠다는 다짐과 기원이 담긴 행사”라며 “전통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4월 30일 안동체육관에서 선수단과 도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이번 대회는 21개 시·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시와 예천군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며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결과, 시부에서는 포항시가,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각각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경북 장애인 체육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부 2위는 구미시, 3위는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울진군이 2위, 고령군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단체상으로 △진흥상 포항시 △화합상 성주군 △응원상 예천군 △공로상 안동시 선수단이 각각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권한대행은 폐회사를 통해 “장애를 딛고 당당히 맞선 선수 여러분의 모습에서 꺾이지 않는 경북의 정신을 보았다”며 “여러분이 보여준 불굴의 투지와 열정은 250만 도민의 가슴 속에 큰 희망과 깊은 감동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용우 경상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 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우파 결집을 위한 첫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보수우파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계승과 대구·경북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두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계승하고, 대구·경북의 공동발전을 위한 강력한 협력 의지를 공동선언문을 통해 확고히 했다. 양 후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대구·경북 공동 경제권 구축 △TK(대구·경북) 신공항 및 행정통합 추진 △보수 가치 수호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생가 합동 방문은 대구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이 하나로 뭉쳐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 보수우파의 세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이철우 후보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박정희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