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수) 동정> 10:00 안동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10일 오전 10시에 탈춤공원에서 열리는 안동시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하여 관계자를 격려한다. 14:00 문화복지정책연구회 저출산 대책 토론회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10일 오후 2시에 대동관 낙동홀에서 열리는 저출산 대책 토론회에 참석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4월 9일(화) 오후 13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영양군↔교촌에프엔비(주) 업무협약식」에, 오후 14시 군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 및 군민건강걷기」에 참석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4월 8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는 「간부회의」에 참석한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참여했다.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 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기 위한 전국적인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으로부터 지정받은 3·1독립선언서 중 25번째 문장인 “아, 새로운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구나. 힘으로 억누르는 시대가 가고, 도의가 이루어지는 시대가 오는구나.”를 필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정창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 이철구 대구지방경찰청장,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제7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 참석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4월 3일(수) 오후 2시, 포항시청에서열리는 『제7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다.
김상출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1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했다.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 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기 위한 전국적인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상출 지청장은 김유문 경북남부보훈지청장으로부터 지정받은 3?1독립선언서 중 23번째 문장인 ‘오늘 우리 조선의 독립은 조선인이 정당한 번영을 이루게 하는 것인 동시에, 일본이 잘못된 길에서 빠져나와 동양에 대한 책임을 다하게 하는 것이다.’를 필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 이석진 KBS안동방송국장, 독립유공자 후손인 최상찬 K-water 안동권지사장을 지목했다.
<4월 1일(월) 동정> 14:00 안동시수어통역센터 협약식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은 1일 오후 2시 의장실에서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를 위한 안동시수어통역센터와 협약식에 참석한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 참석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3월 28일(목) 오후 4시, 광주광역시의회에서『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에 참석한다.
<3월 20일(수) 동정> 10:00 시민나무심기 행사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은 20일 오전 10시에 서후면 이송천리(산235번지)에서 열리는 시민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한다. 11:00 북후면 신전1리 경로당 준공식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은 20일 오전 11시 북후면 신전1리 경로당 준공식에 참석한다.
<3월 18일(월) 동정> 14:00 여성농업인 안동시연합회 제4대 임원 취임식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은 18일 오후 2시에 안동시농업인회관에서 열리는 여성농업인 안동시연합회 제4대 임원 취임식에 참석한다.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2월 9일 본회의장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졸속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진군의회 의원 전원이 동의하고 임동인 부의장이 대표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경북도민들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충분한 논의와 숙의의 절차는 철저히 배제된 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시간에 쫓겨 일사천리로 추진되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졸속 추진』으로 강력 비판했다. 울진군의회는 성명서에서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는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막연한 청사진만 제시하며 추진, 무산, 재추진을 반복하다 결국 무산되었고 그 이후 지난해 말까지도 행정통합 논의가 아무런 진척이 없다가 갑자기 지난 1월 16일, 정부가 광역지자체 간 행정 통합으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는 결정을 공표하면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시작되었고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특별법안까지 국회에 제출된 이 상황이 졸속 추진이 아니면 무엇이냐”며 통탄했다. 임동인 부의장은 행정통합 졸속 추진의 주체
군위군새마을회(회장 박택관)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회장 김천일)는 9일 오후, 효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모시고‘찾아가는 공경문화 족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를 중심으로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합심하여 마련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지친 피로를 풀어드리는 따뜻한 족욕 봉사를 시작으로, 흥겨운 노래교실과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대접하며 효(孝)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족욕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로 몸도 마음도 굳어 있었는데, 봉사자들이 손수 따뜻한 물로 발을 씻겨주니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봉사의 참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공경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
이강덕 포항시장이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을 기치로 시작한 12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포항시는 9일 민선 6·7·8기 동안 시정을 이끌어 온 이강덕 시장의 퇴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시정 운영을 마무리하고 전 직원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덕수동 충혼탑 참배로 시작됐다. 이 시장은 장상길 부시장과 각 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퇴임식에 앞서 이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당부하고, 15층 구내식당부터 의회동 지하 1층까지 청사 각 층을 돌며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화동 대잠홀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직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퇴임 기념 영상 상영 ▲재직 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직원 대표 송사 ▲퇴임사 ▲시립합창단 환송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퇴임 기념 영상 상영과 재직기념패·공로패 전달을 통해 12년간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했으며, 시립합창단이 선보인 ‘아름다운 나라’와 ‘슈퍼스타’를 환송곡으로 차분한 분위기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대표 황명강 의원)는 2월 5일(목)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명강 대표의원은 “원전과 SMR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