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9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함께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경주지역 수능 시험장 학교 시설 안전점검을 겸한 수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유은혜 부총리 방문은 지난 2017년 포항 지진으로 인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주일 연기 사태, 올해 여름 태풍과 관련해 피해 지역 안전을 점검하고 향후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경북교육청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면서 지진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안정성을 고려한 시험장 배치 및 안전점검, 코로나 방역 철저, 지진 상황 사전 교육 강화, 관련 기관과의 원활한 협력체제 구축 등의 노력을 해왔다. 특히 교육부와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경주 및 포항지역 시험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는 등 81개 시험장(별도 시험장 8개 포함)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에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향후 포항, 경주지역 각 시험장에 지진 가속도계를 설치해 지진 상황을 세밀히 모니터링하며, 교육안전팀 및 소방 응급대응팀, 지진분석팀으로 구성된 지진 비상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시험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수험생의 심리적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10월 29일(목)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초,중 고등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학교 행정업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행정실장의 교육행정 청렴도 강화를 위한 청탁금지법 대상 및 적용사례에 대해서 알아보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행정실에서 자주 발생하는 계약 및 용역 사례를 통해 청탁금지법에 위반되는 사례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2020학년도 하반기 청렴도 강화 연수를 통해서 학교 행정업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고, 앞으로 청렴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는 울진교육지원청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정호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서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10월 26일(월) 유치원 교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및 생활기록부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울진초병설유치원 송미숙 교사가 강사로 초빙돼 2020학년도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운영 관련 주요사항 및 매뉴얼 사용법 안내를 통해 편리하고 공정한 유치원 입학생 선발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울진초병설유치원 염근자 원감이 표준화된 유치원 생활기록부 작성 기준을 현장에서 활용하도록 안내하였다. 윤인한교육지원과장은 ‘처음학교로 활용방법을 학부모에게 안내하여 쉽고 편리하게 입학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유치원 생활기록부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작성될 수 있도록 애써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10월 15일(목) 울진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18명을 대상으로 울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2020학년도 관계회복 생활교육 관리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발생 사안 중 학교장 자체해결로 처리된 사안에 대하여 관련 학생 간 관계회복과 학교폭력 이외의 학교 구성원 간 갈등의 원만한 해결을 통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와 학교의 교육력 회복에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관계성을 핵심으로 평화로운 공동체를 세우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관계성의 심각성에 따라 갈등 예방 단계, 사소한 갈등 단계, 심각한 갈등 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 실천 방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전달되었다. 남병훈 교육장은 “학교에서 가장 우선시해야 할 단계가 바로 관계성이 훼손되기 전인 갈등 예방 단계이므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서클 운영, 평화 명상, 비폭력대화 등을 꾸준히 지속하여 평등하고 민주적인 교실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지난 10월 14(수)~10월 15(목) 이틀간 울진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실시하였다.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행복 나눔 캠페인이다. 2001년도부터 실시하는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는 5월에 실시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10월에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모금 행사는 코로나19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급학교 실정에 맞게 10월 7일~10월 16일까지 10일간 비대면으로 문자기부 및 ARS기부, 자체모금 등으로 실시하였다. 남병훈 교육장은“작은 실천이 기적을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우리교육지원청 직원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의료비와 생활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치병 학생 가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9월 24일(목) 교육청 관계자, 관내 초·중등 교장 대표, 학부모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영덕발명교육센터 개소식을 실시하였다. 영덕발명교육센터는 6개월간의 신축 기간을 거쳐 발명제작실, 상상이룸실, 교사연구실, 학습준비실을 구축하였다 인력으로는 센터장 1명, 파견교사 1명, 발명강사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 과정은 정규과정, 기타교육, 특별교육, 교원 및 일반인(학부모)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현재 초등 5~6학년을 대상을 소프트웨어반과 발명기초반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10월부터 발명 중급반과 학교로 찾아가는 Maker교실, 1일 Maker교실, 학부모 대상 발명교실을 운영 예정이다. 최필순 교육장은 “앞으로 영덕발명교육센터는 상상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고 함께 만들며 공유하는 지역의 메이커교육 문화 확산, 창의성 구안을 위한 새 장을 여는 공간으로 자리 매김을 하자. 또한,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는 융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자”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과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9월 24일(목) 15:00 영덕교육지원청 1층 초연관에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과 영덕·울진 교육가족이 따뜻한 경북교육과 함께하는 ‘학교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유튜브(맛쿨멋쿨TV) 생방송으로 진행된 토론회 현장에는 임종식 교육감과 영덕·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교육지원과장, 업무 담당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경감 및 개선 사항에 대한 교육지원청 별 주요 업무 보고, 유튜브 실시간 댓글로 등록되는 정책제안과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최필순 교육장은 학부모 교육 및 교원 연수 관련 업무 지원, 교육지원청 대회 및 행사 개선 사항, 교직원 인사업무 경감 내용 등 5개 영역, 19개 학교 업무 지원 및 개선 주요 내용을 보고했다. 이날 토론회는 교육장의 학교 지원 사례 보고에 이어 임종식 교육감에게 학부모, 교사, 교육행정직원, 교육전문직원 등이 학부모교육 방법 개선, 지자체와 연계한 학생 자료 정보 제공시스템 구축, 직장교육 통합 연수 강좌 개설, 학교폭력 관련 사회봉사 교육기관 배
영덕소방서(서장 최원호)는 27일 2층 중회의실에서 소방민원·소방특별조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친절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국가직 소방공무원 시행 첫해로 소방민원서비스 역량 강화와 민원인 만족도 향상, 친절이미지 향상을 위한 것으로 민원부서의 친절과 청렴을 분석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소방해피콜 결과 토의 ▲ 친절마인드 및 청렴도 향상교육 ▲공직기강 확립과 품위유지 ▲기타 민원인 애로사항 처리방안 등을 연구하였다. 또한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시점에 민원인 응대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강조해 지역감염 확산방지에도 동참했다. 최원호 서장은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영덕군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한편, 소방 친절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소방서는 2020년 상반기 동안 건축·위험물·완비증명·방염·자체점검 등 소방민원을 308건을 처리하였으며, 영덕군 지역내 186개소 특정소방대상물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추진하여 불량사항에 대하여 자진개선 유도 34개소를 조치하여 군민의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고등학교 3학년 등교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덕군이 영덕교육지원청과 함께 코로나19 학교 내 확산을 막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영덕군은 지난달부터 학사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회의, 온라인 수업 참관 등을 진행했다.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영덕군은 고3 등교에 따른 학부모 및 학생 불안감 해소,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 안전한 학사 운영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학생 등교와 함께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된다. 군민여러분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 안전하게 우리 아이들이 등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역 물품 전달 영덕군이 학생 등교에 앞서 지난달 2일 영덕교육지원청과 관내 12개 어린이집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지원 규모는 어린이용 면 마스크 2천500장과, 학생용 마스크 4만6천장으로 영덕교육지원청은 지원 받은 마스크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지난 5월13일에는 4형식 보호복 12개, 비접촉식 체온계 27개, 수술용 마스크 350장, 안면보호구 79개 등을 추가로 지원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와 함께 보호복(레벨 D)세트 68개를 확보하기도 했다. ◆각 학교와 협력 체계
지난 9일부터 단계적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가운데, 이희진 영덕군수가 10일 영덕고등학교를 방문해 온라인 개학 현장을 참관했다. 이 자리에는 강석일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도 함께했다. 이 군수는 화상으로 수업에 참가한 아이들을 격려했으며, 쌍방향 원격 수업진행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유례가 없는 온라인 개학을 맞은 가운데 영덕군 관내 중·고등학교는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장비를 점검하고, 사전 홍보를 강화하는 등 꾸준히 준비를 했다. 이날 온라인 개학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쌍방향으로 이뤄졌으며, 출석확인과 피드백 등이 원할히 진행됐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온라인 개학을 위해 원격수업읅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코로나19를 빨리 이겨내 학생들이 교실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도록 영덕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4월 28일(화)부터 여성농업인의 반복되는 영농활동과 가사노동으로 인한 부담을 덜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내 여성농업인 1,8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2만 원씩, 총 2억 1,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신청한 지역농협 또는 농협중앙회를 방문해 자부담 3만 원을 포함한 총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영화관, 서점, 미용실, 수영장, 안경점, 의류점 등 다양한 생활·문화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주류 판매점, 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의성군은 지난해 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사용 독려를 통해 예산 대비 99%의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며 여성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및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민속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기반으로,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도심형 체험축제로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1970~80년대 분위기를 재현한 ‘7080 레트로존’과 전통거리 형태의 ‘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보고, 걷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7080 레트로존’에서는 근대 거리 분위기와 음악 프로그램을 결합한 ‘7080 고고장’이 운영돼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은 기와지붕과 초가 처마를 활용한 부스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장터 분위기를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진다. 축제 먹거리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된다.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한ㆍ중ㆍ일 3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을 운영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의미를
안동시는 28일 오후 2시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일원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고유제 및 채화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대회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고유제로 막을 올렸다. 관광문화국장이 초헌관을 맡고 안동시의회 의장과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참여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를 봉행했다. 이어진 채화식에서는 칠선녀의 식전 공연 후 임청각의 정기를 담은 성화가 점화됐으며 장애를 넘어 희망과 도전을 상징하는 불꽃이 힘차게 타올랐다. 채화된 성화는 오후 2시 30분 임청각을 출발해 안동 시내 일원을 돌며 시민들과 대회의 의미를 공유했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봉송은 도심 곳곳에 체전의 열기를 확산시켰다. 3시 30분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합화식에서는 풍물단의 환영 공연 속에 안동에서 봉송된 성화와 예천에서 출발한 성화가 하나로 합쳐지며 도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합화된 성화는 대회 개막을 밝히는 불꽃으로 이어진다. 개회식은 29일 오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과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청송아지트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나도 슈퍼스타A’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 ▲샌드아트와 마술공연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 ▲K-POP 리틀댄스 ▲피닉스 크루 비보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오후 내내 이어지며, LED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가챠 뽑기 등 어린이 맞춤형 체험활동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붕어빵, 핫도그, 슬러시 등 먹거리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이 설치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