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영덕소방서(서장 오원석)는 13일 오후 3시경 영덕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신규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영덕군모범운전자회 및 영덕군재가노인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신규 요원 위촉장 수여(7명), 미리알리오 운영 취지 및 신고 요령 안내,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활성화 방안 논의, 소소심 및 제세동기 사용방법 교육 등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 구성된 미리알리오는 영덕우체국 25명, 영덕군모범운전자회 24명, 영덕군재가노인회(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 연합회) 총68명의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이 관내 곳곳에서 영덕소방서와 함께 지역 안전을 함께 책임지게 된다. 영덕소방서 관계자는 "영덕군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현지사정에 밝은 영덕군모범운전자회 및 우체국 집배원, 요양보호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재난예방 안전지킴이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해줄 것"고 당부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본격적인 영농기인 6월에 농가에 적재적소에 활용할 시기별 맞춤 영농지도를 위한 현장 영농순회지도 2개 팀을 구성해 주요 작물에 대한 영농 기술 상담 및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유통기술과 영농 순회 기술지원팀은 새로운 영농 기술 보급 및 정보전달은 물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농업인과의 상호 유기적인 교류로 현장에 가장 효율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어 현장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작물의 생장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6월을 맞아, 영덕군의 주요 작목별 양분 및 포장 수분관리 요령 등 작물의 품질과 가장 밀접한 재배요령 지원은 물론, 현재 우리군의 특화 품목으로 육성중인 해방풍과 새소득 작물로 점차적으로 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시설 메론 등에 대한 현장 지원도 강화하여, 병해충 관리와 새로운 농업 기술 전파에 온 힘을 쏟고 있다.영덕군 유통기술과 관계자는 “영농은 시기별로 꼭 필요한 작업이 있고, 그 시기가 조금만 늦어져도 작물의 품질에는 큰 영향을 미치므로, 농업인들이 시기에 맞는 재배관리가 될 수 있도록 현장과 함께하는 영농 지도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
[영덕] 이희진 영덕군수는 지난 8일 오후 4시 영덕중,고등학교(교장 김문식)에서 학생 및 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요동쳐라, 미래 영덕의 주역들이여!”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쳤다.이번 특별강연은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영덕중,고등학교의 초청으로 마련됐다.이번 강연에 특별 초청한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본교 동문으로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을 둔 부모의 입장에서 중고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로 채워졌다.먼저, 휴대폰 문자나 편지글로 안부를 묻거나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을 터놓고 먼저 다가가다 보면 대화가 자연스레 이뤄진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하며, 부모ㆍ자녀간의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청소년기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목표를 정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빠른 길만이 최선이 아니며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멘토(mentor)를 정해 본받으려 노력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함으로써 인생의 목표를 달성해 가는 과정을 즐기라고 전했다.또한, 워싱턴포스트지가 선정한 20세기까지 가장 위대한 인물로 12세기 몽골초원을 통일하고
[울진]김용태 울진소방서장은 6월 8일 죽변중학교 1학년 29명에 대하여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소방과 관련한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안전을 배우고 익히는 가운데 향후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체험교실은 학생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직업, 생명을 구하는 직업, 소방관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의 위주로 실시하였으며, 경험을 통하여 타인의 안전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미래 소방관 육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최서ㄴ학 기자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7일 2층 대회의실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소방정책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2016년 국민행복 소방정책 추진전략 보고회를 실시했다.국민행복소방정책은 재난에 안전한 사회, 행복한 국민 만들기를 목표로 소방의 주요업무를 8개 분야, 21개 시책, 41개 지표로 나누어 소방정책 추진에 대한 평가를 통해 국민의 생명?재산피해 최소화를 통해 국민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추진 방향을 선정하고 있다. 주요 회의 내용으로는 ▲세부지표 및 업무추진 방향 설정 ▲추진 업무 담당자별 부진지표 분석과 대응전략 발표 ▲향후 업무추진에 필요사항 의견 개진 ▲울진소방서장의 총평의 순으로 진행되었다.김용태 서장은 “미진한 부분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보다 국민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담당자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이 지난 6월2일 울진군보건소에서 요양보호사 및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매검진사(서포터즈) 양성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치매 서포터즈는 인구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지하고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인식개선을 주변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이번 양성교육은 치매극복관리 사업과 치매에 대한 이해와 주요증상, 치매선별검사(MMSE-DS)의 이론과 실습, 치매 서포터즈의 활동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치매 검진사 양성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지역사회에 노인들의 보건서비스 질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치매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평생 건강도시 울진을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소방서 후포119안전센터(센터장 최종걸)는 지난 24일 울진군 후포면 남여의용소방대 46명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 및 소소심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청렴사상과 공직가치 이해, ▲반부패,청렴 개선 자체회의, ▲소소심 교육 및 안전사고 방지요령 교육, ▲상반신 애니 이용 심폐소생술 개인별 훈련 시간을 가졌다.최종걸 후포119안전센터장은“지역의 안전에 기여하는 의용소방대 조직의 청렴성이 중요하다”며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원장 조두원)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포항남산초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환경특성화캠프를 운영했다.바다의 오염분야와 해양에너지 분야를 나누어 청소년 스스로 관심 분야를 선택하여 운영하는 맞춤형 체험,실험 프로그램 이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체험,실험 프로그램을 수행해나가며 해양환경의 소중함 및 해양에너지의 이해를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갔다.특히 이번 특성화 캠프는 선박사고가 발생할 경우 초동대응과 오염방재과정, 수사기관의 사고처리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해맑은 바다 만들기’과정, 해양에서 얻어지는 에너지의 종류 및 해양광물자원과 신재생에너지의 활용법을 알아보는‘해양에너지’과정으로 나눠 운영되었다.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해양의 다양함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극지연구캠프’, ‘해양생태캠프’, ‘해양과학자캠프’, ‘울릉도,독도방문캠프’, ‘요트항해캠프’, ‘해양안전캠프’,‘해양리더십캠프’등 다양한 특성화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신은경)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로, 국가에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보건소는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및 호흡기감염병 등 여름철에 유행하기 쉬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는 위장관 감염증·세균성 이질·장티푸스 등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과 6세 미만 영유아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증가추세를 보이는 수족구병 등이 있으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여름 휴가철인 만큼,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지역 주민들에게 계도하고 있다.또 수해지역 또는 오염된 계곡 등에서는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도 많이 발생할 수 있어, 군 보건소에서는 이러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와 함께 안전한 음식물 섭취가 중요한 만큼 음식물은 반드시 끓여먹거나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군 보건소는 여름철 주요 감염병 발생에 대비 취약지역 사전 점검 등 예방활동과 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하절기 비상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손 소독제 등 감염병 예방 물품을 확보해 취약지역에 지원하고 있다. 갑작스런 열이나 설사, 눈·피부 등이 가렵고 붓는 등 이상 증세가 나타
[영덕] 영덕경찰서(서장 경성호)는 5월 31일(화) 14:00 영덕서 2층 소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12명에 대하여 아동안전지킴이 안전교육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전문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날 교육은 도로교통관리공단 이순열 강사의 교통법규 및 교통안전 교육과 경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의 이남희 강사의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여성청소년계장의 상황별 대처요령 등 직무·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 실시 후 아동안전지킴이 근무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아울러, 더워지는 날씨에 개인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29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제27회 군위군후계농업경영인 가족수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회장 신부호)가 주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회원 간 화합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서는 선진 농업 실천과 농업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화합한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신부호 군위군연합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농업 발전의 중심에 서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내 여성청소년이 차별과 낙인 없이 기본적인 보건 위생권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사무소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 총 78,000원을 울진지역화폐(생리용품 전용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인 관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이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통해 가정의 생리용품 지출을 경감하고 청소년의 건강권·학습권 보장 등 지역사회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생리용품을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며“앞으로 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고,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안동시의회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상류와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사회 대표,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및 유입 현황을 분석했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수동 (사)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학교 교수, 손경식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대책위원장,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낙동강과 안동댐에 퇴적된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의 심각성이 지적됐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농업 및 어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