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장 총경 박경순은 8월 28일 14:00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연합회원들을 대상으로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국민이 바라보는 해양경찰의 참모습’이란 주제를 가지고 특강을 실시했다. 박서장은 ‘소통과 공감으로 바다를 안전하게’라는 해양경찰의 비전으로 어업인과 한마음이 되어 정의로운 법집행은 물론 해양경찰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동영상, 동해청에서 실시중인 ‘위치확인, 신속한 출동, 정확한 판단’ 운동, V-PASS 켜기 등을 내용으로 강의를 하였다. 강의를 참석한 관계자는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보았으며 해양경찰의 어려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어민들도 안전에 최대한 유의해서 조업을 해야겠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김정아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지난 24일 여성회관에서「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상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서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의 개괄적 설명과 보조금 신청방법, 참여자 선발 및 신청, 보조금 서식작성 등 전반적인 사업절차 안내가 있었다. 2020년 6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 영덕군은 (예비)사회적기업 6개소가 선정되어 6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한다. 선정기업은 고용청년 1명당 연 정착지원금 420만원과 연 인건비 2,400만원 중 10% 이상 자부담을 전제로 지원받는다. 청년일자리사업은 정부국정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는 양질의 지역일자리 창출이 목표다. 경상북도와 영덕군은 “청년”, “사회적경제”, “일자리 질 개선” 등을 키워드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영덕군이 실시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는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중소기업 청년일자리지원사업, 문화원 전문인력배치사업이 있다. 군 관계자는 “(예비)사회적기업 역시 유능한 청년의 유입이 시급하다. 이번 사업으로 기업과 청년을 연결해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더 나아가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2일 울진문화센터에서 500여명의 군민, 서비스업종사자,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신울진 배가운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신울진 미소,친절 짓기 운동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울진군민의 친절마인드 배양과 앞서가는 행정을 통해 전 군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신울진을 만들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관광객의 마음에 인심을 적립하라!”란 주제로 관광객의 접점분석을 통한 가장 필수적인 매너실천교육과 펀(Fun)경영, 일반매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진오 총무과장은“일생생활 속 친절의식 함양으로 군민은 물론 공직내부에서도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하여 울진군민 모두가 감동과 만족을 받을 수 있는 신울진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올해도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특강 및 군민들의 자기계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으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에서는 오는 31일 「울진군 사회적 경제기업 설립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울진군의 사회적경제(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부터 12월말까지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을 진행 중이다. 울진군민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과 공감대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위한 기초 이론 및 개념이 제공된다.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와 학습 기회 제공의 계기가 되어 울진군의 잠재적 사회적경제인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 장헌기 원전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에 사회적 경제에 관심 있는 군민이 많이 참석하기를 바라면서“쇠퇴해가는 농산어촌 지역의 경기 침체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모델과 사회적 경제 모델 개발을 통해 지역 재생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행되는 이번 사업이 성과를 거두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 그리고 주민 소득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갑일)는 지난 10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울진군 내 48개 마을 대표자 등을 대상으로 산림보호활동 및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기준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국유림 보호협약의 취지 및 그에 따른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기준 등 안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의 보호활동의 이행 △국유림을 활용한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에 대한 홍보 △무상양여 관련 주민의견 수렴 등을 주 내용으로 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산촌주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기여가 되길 바라며, 주민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발전적인 무상양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지난 20일 영덕군 여성회관에서 2018년 하반기 일자리사업참여자와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 소속 전문강사(현병운 부장)는 예초기 날에 베이는 사례,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다치는 사례 등 실제 타 지자체 사업시행 시 일어난 사례를 중심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담당자들에게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7월부터 10월말까지 4개월에 걸쳐 시행된다. 공공근로 참여자는 9개 읍면과 관내 7개 시설물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는 강구면과 영해면에서 시행되는 오십천 소공원 조성사업, 영해면 조롱박 공원 조성사업에 일손을 돕게 된다.한편, 이번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챙이 넓은 모자와 얼음조끼를 근무복으로 제공한다. 이상홍 새마을경제과장은 “날씨가 더운 여름에 사업을 시작하는데, 부서담당자들은 참여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라며, 또한 사업시행시기에 피서철 성수기와 추석명절연휴가 포함되어 있는 만큼, 깨끗한 영덕만들기에 이바지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kbnews7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6월 27일 울진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교실을 운영했다. 물놀이 안전교실은, 수상인명구조자격 및 생존수영강사자격을 갖춘 해양경찰관이 직접 학교.단체를 방문하여 물놀이안전수칙, 구명조끼 착용방법, 심폐소생술 등을 내용으로 한 다양한 체험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 교육 마다 학생 및 교사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울진해경은 울진,영덕군 초등학교 22개소(약 3220명)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을 방문한 내륙지역 학생 및 울진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교육기회가 적은 내륙지역 및 관내 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또한,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학생들 개개인 눈높이에 맞는 체험 식 교육을 진행하여 연안안전 문화 정착에 힘쓰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경찰서(서장 최용석)에서는,2018. 06. 21. 14:00경 울진군 근남면 구산수곡길 717 성류굴 보조운동장에서 집단폭력 상황 가정, 매뉴얼에 따른 현장대응력 강화 및 기능불문한 총력대응 여부 점검하고자 종합적이고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 등 종합적인 현장대응능력을 제고하고자 입체적인 훈련을 실시 하였다 훈련 부여 방법으로는 흉기소지 등 집단폭력사건 신고시 조치요령 매뉴얼에 의한 112종합상황실의 신고출동 무전지령 적정여부 및 인접관서 공조와 지역경찰 등 신고출동, 피해자구호조치, 출동장비, 파출소장의 임장 도주로차단 및 상황실 전파여부 등과 함께 수사형사 현장임장 및 검거 등 체크리스트에 의한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현장에서는 경찰서장이 총지휘 하고 생활안전교통과장과 수사과장이 보좌하여 파출소등 현장출동시 조치요령과 112종합상황실 조치요령 및 수사형사 검거체계와 교통, 타격대, 지원여부 등 인접파출소간 유기적인 훈련을 반복 실시하여 집단사태 등 발생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키로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 Wee센터는 16일 후포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학업중단 예방의 날”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간이심리검사와 홍보물 나눔 행사, 학생들이 받고 싶은 상담분야를 알아보았다. 특히 학생들이“학교에 오면 좋은 점”을 직접 작성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활동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보였다. 이번 학업중단 예방의 날에 참여한 한 학생은“학교에 오면 좋은 점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을 접할 수 있어서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 많아진 거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얘기하였다. 김정아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제407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영덕어린이집에서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훈련은 군민이 지진대피 요령에 익숙해지도록 전국단위 민방공 대피훈련과 유사한 수준으로 실시했다. 영덕군은 관내 공공기관이 자체적으로 지진대피 훈련을 하도록 안내하고, 군청 직장 민방위 대원을 소집해 훈련유도요원으로 동원하는 등 이번 훈련의 홍보와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특히 영덕어린이집에서 영덕소방서 소속 소방관과 민방위 대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실제상황처럼 대피훈련을 진행했다. 원생과 교직원들의 지진·화재·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교육도 실시했다박현규 안전재난건설과장은 “지진 등 각종 재난 시 바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평소의 교육과 훈련이 매우 중요하다. 군민의 생명과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