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4월 11일 작은 실천 큰 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였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시행하였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가운데 생명나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한울원전 및 협력사 직원 200여명이 헌혈 운동에 참여하였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헌혈 운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회사 창립 16주년을 맞이하여 4월 첫째 주를 사회공헌활동 기간으로 지정,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기 위하여 이웃사랑 행보를 펼쳤다. 지난 3일, 한울원자력봉사대 50여명은 흥부시장 및 부구천 일대의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였고 신한울1발전소봉사회 20여명은 평해노인요양원을 방문, 겨우내 움츠려 있던 어르신의 심신을 풀어주기 위하여 건강 체조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이어 5일, 이희선 본부장과 신한울1건설소봉사회 20여명은 울진군노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의 식사를 도왔고, ‘헤어스케치’의 이미용 봉사 및 색소폰 동호회 공연을 펼쳤다. 이희선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그 어느 때 보다 의미 있는 창립 기념일을 보냈다. 앞으로 상생의 문화가 정착하고, 한울원전이 지역에서 사랑받는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6일에는 한울1발전소봉사회 20여명이 엘요양원에 방문하여 거둥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도와 산책 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한울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제21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3월 31일(금) 02시 03분에 발전을 재개하였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1호기는 지난 2016년 11월 5일부터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하여 원전연료 교체, 원자로용기 본체 가동중검사, 안전설비 성능점검을 하였다. 정비기간 중 발견된 격납건물 벽체 내부철판 일부 부식에 대해서는 원인분석 후 새로운 철판으로 교체하고, 종합누설률시험*을 통해 격납건물의 기밀성이 확보되었음을 확인하였다. 이번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주요 원전설비의 성능에 대해 정기검사를 시행하여 기술기준에 만족함을 확인하였고, 한울원전 1호기는 4월 2일(일) 06시경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종합누설률시험 : 격납건물 내부에 공기를 주입하여 건전성을 확인하는 시험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3월 23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이유경, 이하 원마고)와 예비 비상대책실(Emergency Operating Facility) 지정·이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비상대책실은 방사능 재난 발생 시에 발전소 비상대응활동을 총괄하고 외부방재대책기관과 협조하여 방사성물질 환경 방출 감시, 측정 및 평가를 수행하는 시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울원전 비상대책실 거주성 상실 시에 원마고가 예비 비상대책실로서 운영 장소를 제공한다. 이희선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울원전과 원마고의 상호 협조 체계를 더욱 더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한울원전은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및 발전소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선미)는 한국수력원자력(주)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에서 주최한 “2016년 사업자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푸드트럭”을 지원받았다. “푸드트럭”은 사회적으로 취약계층인 발달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통한 자립생활 활성화 및 사회참여 확대 등의 목적을 둔 사업으로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선미)에서는 사회적 기업인 “드림돌봄센터(센터장 황윤길)”에 무상위탁 대여한다. 한편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선미)는 직업재활 커피반에 소속 되어 있으면서 바리스타 평가를 수료한 발달장애 청년 2~4명 등을 대상으로 “푸드트럭(트럭명:알콩달콩)”으로 취업, 연계하여 오는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자공모지원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주)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에서 매년 실시하며 울진군 지역발전의 도모를 위한 중대형 랜드마크 사업으로 울진군 지역의 문화, 예술,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도움을 주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3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총 60일 동안 사업자지원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1. 공모전 개요 주제 : 지역 발전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중·대형 랜드마크 사업 분야 : 교육·장학, 지역경제, 주변환경개선, 지역복지, 지역문화진흥사업 2. 참가 방법 참가 자격 : 제한 없음, 중복 응모 가능 접수 방법 : 우편 또는 전자우편 제출 서류 : 공모 신청서, 공모 제안서(A4 10매 이내) 각 1부 ※ 세부내용 회사 홈페이지(http://www.khnp.co.kr/hanul/main.office) 참조 3. 시상 내역 최우수(1명) : 500만원 우 수(1명) : 300만원 장 려(2명) : 각 100만원 4. 문의처 한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 지역협력팀 (☎054-785-2072)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오는 15일(수) 오후 2시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스트레스, 안고 가도 괜찮지 않을까’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 연사인 양재진 원장은 아주대학교 정신과 전공의를 수료했으며,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TV 주치의 닥터지바고’ 등 다양한 방송 출연과 자문위원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친근하다. 이날 강연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 가지 증상과 건강한 삶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한울원전은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건강,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강은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2월 13일 ~ 17일까지 신한울 1호기를 대상으로 국내원전 최초로 WANO1) NUA2) 기술자문을 시행하였다. NUA는 발전소 건설 및 시운전 단계에서 기술자문을 통해 원전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7월에 예정된 PSUR3) 점검을 대비하여 조직행정, 운전, 엔지니어링 분야에 대해 WANO 홍콩센터 NUA 전문가 3명을 초청, 기술자문을 실시하였다. 특히, 전문가들은 발전팀의 시뮬레이터 실습 점검 등을 통하여 자체진단, 원자력안전문화 향상 등 7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신한울 1발전소 김종래 소장은 “WANO의 기술지원에 감사하고, 자문 결과를 참고하여 PSUR 점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1) WANO (World Association of Nuclear Operators) : 세계원전사업자협회 2) NUA (New Unit Assistance) : 신규원전 지원 3) PSUR (Pre-Start Up Review) : 건설·시운전 원전 점검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2016년도 귀속분 지방세 672억원을 울진군에 납부하였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015년도 1월에 개정된 지방세법(발전량 kWh당 0.5원 → 1원)에 따라 납부한 지역자원시설세가 418억원이다. 한편, 한울원전이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울진군에 납부한 지역자원시설세,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 총 누계액은 4,183억원이다. 건설 중인 신한울 1·2호기가 가동을 하면 울진군 지방재정 확충에 더욱 기여할 것이다. 한울원전은 국내 가동 중인 원자력 발전소 25기 중 6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2기를 건설 중이다. 2016년도 한울원전 발전량은 418억kWh로, 국내 총 발전량 5,288억kWh의 약 8%를 점유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병철)으로부터 지난 2월 2일(목) 녹색기업 지정서를 교부받았다. 한울원전은 환경경영 정보시스템 구축, 녹색구매 지속 추진 및 폐기물 발생량 저감 노력 등 전방위적으로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어패류 방류 행사, 환경보전을 위한 1사 1하천 가꾸기 등 다양한 녹색실천활동을 추진하여 녹색기업으로 재지정 되었다. 이희선 본부장은 “환경설비 개선 및 환경오염 예방활동에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주변환경 정화활동 및 자연보호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녹색기업은 오염물질 저감, 에너지 절감, 기타 환경보전활동 등 환경관리에 앞장선 기업에 대하여 환경부 장관이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한울원전은 2010년도에 최초로 녹색기업으로 지정되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29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제27회 군위군후계농업경영인 가족수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회장 신부호)가 주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회원 간 화합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서는 선진 농업 실천과 농업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화합한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신부호 군위군연합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농업 발전의 중심에 서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내 여성청소년이 차별과 낙인 없이 기본적인 보건 위생권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사무소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 총 78,000원을 울진지역화폐(생리용품 전용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인 관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이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통해 가정의 생리용품 지출을 경감하고 청소년의 건강권·학습권 보장 등 지역사회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생리용품을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며“앞으로 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고,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안동시의회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상류와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사회 대표,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및 유입 현황을 분석했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수동 (사)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학교 교수, 손경식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대책위원장,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낙동강과 안동댐에 퇴적된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의 심각성이 지적됐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농업 및 어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