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연산 송이의 신뢰도와 브랜드 인지도의 향상을 위해 최고의 품질을 선정하는 ‘영덕송이 품평회’를 지난 5일 영덕군민운동장 송이특설판매장에서 열었다. 2023 영덕송이 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14명의 출품자가 관내에서 생산된 지역 최상급의 송이를 출품해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았다. 품평회 심사위원으론 권오웅 영덕군산림조합장, 이원용 영덕송이생산자협의회장, 신두기 전 숲사랑지도원 영덕군협의회장 3명이 참여해 최우수, 우수, 장려 3부분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이에 달산면 매일리의 윤병희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우수상에는 영덕읍 남석리의 김분선 씨, 장려상에는 지품면 옥류리의 김형문 씨가 수상했다. 이날 선정된 최상급 송이는 6일부터 3일간 영덕군민운동장 송이특설판매장에 전시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송이품평회에 여느 해보다 품질 좋은 송이가 많이 출품돼 영덕 송이의 우수성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며, “11년 연속 전국 최대 생산지의 위상에 걸맞게 소비자들이 믿고 저렴하게 명품 송이를 구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가 『경상북도 지역전통주 산업육성 지원 조례』를 전부 개정한지 한 달 만에 안동소주를 비롯한 지역 전통주의 세계화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도의회 제341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안동소주 세계화 기반구축 사업’예산이 확보되었기 때문이다. 앞서 경북도의회는 지난 7월 제340회 임시회에서 지역 전통주 산업의 세계화에 초점을 맞춘 『경상북도 지역전통주 산업육성 지원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 조례는 전통주 산업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육성을 위해 도지사에게 5년마다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해외시장 개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시장 현지 조사와 홍보에 나설 것을 규정했다. 조례에 근거한 안동소주 세계화 구축사업을 통해 경북도는 안동소주 BI(Brand Identity) 및 공동 주병(술병) 개발, 홈페이지 제작, 품질 인증제 및 등급 기준을 마련을 통해 세계화 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세계주류박람회 참가,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외연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다. 안동소주 세계화 기반구축 사업은 경북도가 연초에 안
박현국 봉화군수는 4일 봉화읍 일원 멜론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가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하는 등 신소득 작목 발굴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방문 농가는 0.3ha의 시설하우스에서 멜론을 생산하고 있으며 수박을 전작으로 재배하고 후작으로 멜론을 재배하고 있다. 이 농가는 봉화군의 청정기후와 상대적으로 낮은 기온을 활용해 고품질의 멜론을 생산하고 있으며, 수박 재배 시 설치했던 농자재를 그대로 사용해 인건비와 경영비가 절감되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우리 지역의 기후를 활용해 고품질 멜론을 생산하는 현장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전작으로 수박을 재배한 농자재를 활용해 멜론을 재배하니 일석이조의 효과다.”며 “앞으로도 신소득 작목을 발굴하기 위해 농가 의견을 청취하고 그에 맞는 농정시책을 추진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회장 임순균)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 한마음대회’가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진열 군수, 박수현 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군의원, 배선관 농촌지도자 대구광역시연합회장, 최승섭 농촌지도자 경상북도연합회장,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역대 군 회장, 농촌지도자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국농촌지도자 군위연합회는 군위군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1960년대부터 농촌계몽운동과 과학영농 실천, 봉사활동 확대, 생명 산업 유지, 농업인 권익실현을 주축으로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농촌에 전파하며 과학영농을 선도 실천하여 군위농업 발전을 이끈 주역이다. 회원들의 화합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특강을 시작으로 대회식, 표창, 한마음 행사로 장기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으로 회원들의 친목을 다졌다. 또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 농촌을 지키고자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회원들은 평소에도 농업 현장에서 방치되기 쉬운 농약병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해 왔
영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동참해 시장별, 시간대별, 부서별로 분산·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구매하며 위축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6일 선비골전통시장 등 관내 시장을 찾아 추석 장을 보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떡, 사과, 건어물, 약과 등을 영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해 구입했다. 한편 시는 이번 추석 맞이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10월 3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중이다. 박남서 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활성화가 곧 지역 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6일 안동 용상시장에서 권기익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가파른 물가 상승세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에 참가한 시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미리 구매한 안동사랑 상품권을 사용해 지역특산품과 제수품 등을 구입했다. 권기익 의장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며 “상인과 시민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정기적으로 명절이 다가오면 전통시장을 찾아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2일 제33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 개막을 맞아 울진군 신선 수산물 무료 시식회를 가졌다. 신선 수산물 무료 시식회는 방사능 검사강화로 안전하고 청정한 울진의 신선한 수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생활체육 대축전 행사 당일 2개 부스에서 죽변수협과 연계하여 골뱅이, 방어, 강도다리 등의 싱싱한 회가 제공되었다. 행사 첫날 16시부터 진행되었던 무료 시식 행사는 준비한 수산물이 당일 모두 소진될 정도로 큰 성황을 이루었고, 울진군의 빈틈없는 수산물 검사체계 홍보와 함께 신선하고 맛있는 울진군 수산물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손병복 군수는 행사 당일 부스를 방문하여 무료 시식을 함께하며“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무료 시식회를 계기로 울진군 수산물의 소비 저변 확대와 함께 어업인의 어려움을 다 같이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18일 재산면 일대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가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재산면에서는 25ha의 시설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부분 수박을 전작으로 재배하고 후작으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다. 또한 3개의 토마토 작목반이 운영되고 있고 각 작목반에서 공동선별 작업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방울토마토를 출하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여름 지속된 호우와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해 농작물 작황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재산면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공동선별해 출하하는 활기찬 현장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가의 애로사항을 자주 청취하고 그에 맞는 농정시책을 추진해 봉화군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손광영)는 20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전반의 문제점을 밝히기 위해 참고인을 불러 본격적인 조사를 진행했다.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공판장 운영법인 재지정 기간과 안동공영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에 따른 도매시장 추가법인 지정 및 사업추진 과정 중 일련의 문제점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지난 6월 12일 제24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시의회 최초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9명의 위원을 선임하였다. 손광영 행정사무조사특위 위원장은 “특별위원회의 활동이 참고인 조사를 통하여 본격적인 진실규명의 시점에 들어섰다”라며,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설립목적에 따라 운영되도록 한 치의 오차 없이 정확한 조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어가 해양문화도시 포항을 상징하는 물고기인 ‘시어(市魚)’로 선정됐다. 포항시는 ‘포항시 상징물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지난 11일 의결하고, 포항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시어를 추가했다. 포항의 상징물이 새롭게 지정된 것은 지난 1995년 포항시 상징물인 갈매기(시조), 장미(시화), 해송(시목)이 지정된 이후 약 30년 만이다. 포항시는 해양문화도시의 정체성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포항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상징물을 추가 지정키로 하고, 포항시 대표 해양 상징물 지정 연구용역을 지난 3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시행한 바 있다. 포항을 대표하는 어종에 관한 시민 설문 조사에서 청어는 문어·개복치·대방어를 제치고 압도적으로 1위(46.7%)를 차지했으며, 시어 선정 기준에 대한 항목에는 ‘포항의 역사와 관계가 깊어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어종이어야 한다’는 답변이 42.9%로 1위였다. 이러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선호도 및 포항과의 역사성, 상징적 의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포항시는 청어를 포항의 시어로 지정했다. 포항시는 시어로 지정된 ‘청어’를 활용해 해양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홍보마케팅 등을 통해 관련 사업과 연계해 어촌 경제 활성화에
경상북도의회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대표의원 정경민)는 1월 7일(수)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문화체육관광국, 경주시 포스트 에이펙본부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세미나의 첫번째 발표를 맡은 모노플레인 정관호 대표는 Post-APEC 이라는 주제로 ▲메가 이벤트에 대한 기대치로 발생하는 장단점 ▲2025 APEC의 효과 ▲ MICE산업의 방향성 ▲경북의 Post-APEC 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하며, 향후 경상북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이어서 두번째 발표를 맡은 경북대학교 이경용 교수는 「Post-APEC, 지속가능한 지자체 디자인을 위한 경북의 의식과 과제」를 주제로 5E(Exploration, Enjoyment, Empty Zone, Exchange, Economy)를 설명하며, 도내 22개 시군의 지속가능한 브랜딩과 아이텐티티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자유토론 시간에는 ▲Post-APEC에 대한 정부차원의 관심 ▲지역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을
영주시는 고금리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기업의 원활한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전자금 대출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총 590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등 12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사회적기업·향토뿌리기업 등 도(道) 중점 육성기업은 업종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기업당 융자 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일반기업은 최대 3억 원,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에는 융자 한도 우대기업 선정 기준이 34개 항목으로 확대됐으며, 융자 조건은 1년 거치 약정 상환으로 대출금리의 4% 이자를 지원한다. 운전자금 융자 신청은 추천 가능액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지펀드(www.gfund.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영주시청 기업지원실(054-639-6123
안동시는 1월 8일(목),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선포식은 전국체육대회 유치 추진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안동시의 체육 인프라와 대회 개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과 함께 성공 유치 의지를 다지며 범시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치 준비상황 보고, 유치 기원 결의문 낭독, 축사와 선포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구호 제창,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행사 말미에는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문구가 담긴 수건을 참석자 전원이 함께 펼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유치 추진에 대한 참여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선포식에서 “전국체육대회 유치는 안동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중요한 기회”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대회 운영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공적인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시는 앞으로 유치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적 홍보를 이어가는 한편
경상북도는 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철우 도지사와 김주수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 시장, 군수, 정태주 경상북도 RISE 위원회 위원장, 윤재호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해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논의했다. 경북도가 제출한 안건은 인공지능(AI)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산 5대 첨단산업을 시, 군간 연계하는‘메가테크 연합도시’로 구성하는 것이다. ‘메가테크 연합도시’는 지역 산업 구조를 미래형으로 재편하고 기존의 행정구역 중심의 분산, 분절, 중복투자의 한계 극복을 통해 시군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한, 3+1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대한민국 농업, 산림, 해양수산 종합 대전환, 영남권 공동발전 신(新) 이니셔티브 등 도와 시군의 협력과 연합을 통해 경북 전역의 시너지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공유했다.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제출한 안건에는 지방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구체적인 정책 건의가 이어졌다. 먼저, 지방 행정 효율성 강화 안건은 도, 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