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관내에서도 연일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연말연시 개최 예정이었던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취소된 행사는 「2021 송년음악회」,「2021 제야의종 타종식」,「희망 2022년 해맞이 행사」등 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타종식 및 해맞이 등 행사취소로 인해 지역경제와 주민들의 생업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결정한 일이니 이해 부탁드린다”며“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코로나 확산방지와 방역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으며 군민들께서도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 예방접종 등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2021년 지방하천 치수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상북도 치수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치수사업 담당기관의 업무역량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업무실적을 평가하고 우수 시군에 대한 포상을 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하천 점 사용료 징수율,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실적, 지방하천 정비사업 안전관리로 현장 공정 및 현장점검체계, 홍수 및 민원 발생대응, 사업계획의 적정성, 재정집행점검 결과조치, 하천환경 정비개선 기여도, 치수사업 추진 우수사례 등이다. 표남호 건설과장은“코로나19 및 태풍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체예산을 추가 확보해 하천재해예방과 하천정비에 만전을 기하여 우수 시·군으로 평가 되었다”며“향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의 생활안전의 어려움과 지역경제 침체 등을 극복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산방지 유관기관 및 단체 방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역간담회는 최근 13일간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여 군민들의 불편과 경제적 손실 등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우리군을 함께 코로나19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죽변수협, 후포수협, 울진군의사협회, 울진군약사협회, 울진바지게시장상인회, 한국외식업중앙울진군지부, 울진군유흥협회, 대한미용사협회울진군지부, 한국이용사협회울진군지부 등이 참석하였으며, 타지역 방문자제, 아프면 진단검사, 추가접종 적극 동참 등 일상회복과 경제회복을 위해 여러 의견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상황 및 현안을 공유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취약시설 특별방역점검 추진 단체별 방역현황 추가접종 및 소아청소년 예방접종 강화 기타 협조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이번 간담회에 건의된 의견들을 방역현장에 반영하여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행정만으로 극복하는데 한계가 있는 만큼 기관,단체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방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0일 ㈜오르비텍(대표이사 윤호식)으로부터 성금300만원과 550만원 상당의 발열조끼(100벌)을 기탁 받았다고 전했다. ㈜오르비텍은 원자력분야에서 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선 관리, 방사선 폐기물 처리, 제염 및 가동 전·중검사 용역과 항공기 정밀부품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로 한울원자력발전소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 받은 성금은『희망2022 나눔캠페인』으로 접수되었으며, 발열조끼는 야외에서 활동하는 저소득 근로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르비텍 윤호식 대표이사는“추워진 날씨에 올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울진군민을 생각해주시는 마음에 올 겨울이 훈훈하게 느껴진다”며“소중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0일 졸업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명예학위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졸업식에는 전찬걸 군수, 장선용 군의회 의장, 졸업생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구성한 명실상부한 민·관·학 협력의 평생학습대학이다. 특히,「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는 공통과정인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인문학 등 7개 과목뿐만 아니라, 학습커뮤니티를 통한 자격과정과 학습자간 상호 학습활동을 추가 지원하는 등 타시군 캠퍼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2021학년도에는 70% 이상 출석과 사회참여활동 10시간 이상의 기준을 달성한 27명의 울진군민이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인지행동심리상담사1급과 가족상담사2급 자격을 각각 17명, 9명이 취득하였다. 졸업생들은 향후 울진군 평생교육 공모사업 신청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
울진소방서는 10일 울진 바지게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화재안전 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소방공무원, 울진군청, 상인회 등 17여명이 참석하여 전통시장 화재예방 환경조성을 위하여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겨울철 맞이 전통시장 화재예방 환경조성 ▲관계기관 합동점검 방법 및 상호 협조방안 협의 ▲시장 내 화재위험요인 제거 협조 요청 등이다. 허용학 예방총괄담당은 “전기난로, 장판 등 전기제품 사용이 늘어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등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상인회·관계기관과 상호 협의하여 전통시장 안전에 대해 최선을 다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9일『희망2022 나눔캠페인』성금모금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전달식은 군수실에서 약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성금을 직접 전달할 의사가 있는 개인 및 단체 12팀이 참석하였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기부자는 한수원(주)한울원자력본부 7,000만원을 비롯해 환경시설관리(주) 1,000만원, 불교사암연합회·(주)반석이앤씨 각 500만원, 울진여성단체협의회에서 400만원, 태흥금속 300만원, ㈜성우엔지니어링·한국자유총연맹 울진지부가 각 1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였다. 또한 국립해양과학관에서 70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100개), 금강송사랑회에서 500만원 상당의 이불과 내의, 울진현종산풍력발전소(SK디앤디)에서 350만원 상당의 쌀(10kg 100포), PAT 울진점에서 220만원 상당의 양말 200세트의 물품을 기부해 작년에 이어 수많은 따뜻한 손길이 울진군에 전달되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도움을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한 곳에서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희망2022 나눔캠페인』은 2022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군청 복지정책과 희망복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11월 22일(월)부터 12월 3일(금)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약 40명을 대상으로 위드코로나를 위한 생활방역 교직원 대상 정서 지원 프로그램『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마음백신 꾸러미』를 운영하였다.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마음백신 꾸러미』는 교직원의 신체, 정서적 위기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간이 우울지수 검사지와 따듯함이 느껴지는 키트로 구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추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층 심리지원 프로그램인 ESI 정서적 스트레스 검사와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교직원이 장기간의 코로나 우울 상태를 극복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마음백신 꾸러미를 전달받은 교사는 “위드코로나 상황에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됨에 따라 심리적 스트레스가 높았는데 한 해 동안 고생한 것에 대하여 위로받는 느낌이 든다면서”고맙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위드코로나 상황 속에서 학교 구성원들이 심리적으로 안정화될 수 있도록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학교 상담을 지원 할 것이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확산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예정이었던 「2021 죽변항 수산물 축제」를 취소 하기로 결정했다. 축제를 주관하는 울진군 축제발전위원회는 7일 죽변면사무소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 죽변항 수산물 축제」 개최여부를 논의했다. 그 결과 전국의 확진자 수가 5,000여 명을 오르내리는 상황에서 최근 지역 내 확진자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 축제를 개최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하여 군민 안전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종 취소를 결정했다. 또한 죽변수산물축제 개막식과 함께 진행 예정이었던 ‘2022 ~2023 울진 방문의 해’선포식도 잠정 연기되었다. 울진군은 축제취소로 인한 수산업 종사자, 자영업, 소상공인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가 침체되지 않도록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가동하여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2021 죽변항 수산물 축제 취소로 인한 지역경제와 주민들의 생업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결정한 일이니 이해 부탁드린다”며“하루빨
영덕울진축산농협(조합장 박영택)이 그간 추진하여온 축협유통센터가 준공되어 개점을 앞두고 있다. 울진군 울진읍 연지리 동해대로 4348번지 일대 부지면적 9,897㎡ 연건평 3,481㎡로 금융사무소, 하나로마트, 대게골 한우프라자, 주유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잡한 시내를 벗어나 교통 및 주차여건을 고려하여 특히 7번국도와 36번 도로를 이용하는 관광객 및 이동고객의 편의를 위해 기획하였다. 12월 1일부로 주유소는 개점하였으며 대게골 한우프라자 및 축산물 비중을 높인 하나로마트는 12월 17일 오픈예정이다. 2차공사로 로컬푸드 복합센터가 추진 중에 있으며 22년 상반기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합원 및 지역민에게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축산물 및 농산물 등 소비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제11대 사장이 18일 취임했다.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사장은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가 세계 원자력발전 산업계에서 우뚝서자”라고 강조했다. *승풍파랑(乘風破浪): 바람을 타고 파도를 깨며 나아간다 김회천 사장은 특히,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위해 추진해야 할 방향으로 ▲안전 최우선 ▲가동중 설비의 안정적 운영 및 효율성 제고 ▲차질 없는 신규 원전 건설 추진 ▲방사성폐기물 관리와 사회적 수용성 확보 ▲원전 해체 안전성 및 기술력 강화로 신규 세계시장 선도 ▲에너지 전환 시대의 미래 경쟁력 확보 ▲해외 사업 수주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민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부터의 사랑과 신뢰 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안전성 확보는 한수원 존립의 필수적인 가치”라며, “설비의 돌발상황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 및 속도감 있고 안전한 건설”을 당부했다. 또, “지역과의 상생을 원칙으로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전문성을 강화할 것, 신규 양수발전소의 적기 건설, 노후 수력과 양수발전소의 현대화” 등도 강조했다. 해외 사업과 관련해서는 “대형원전과 SMR을 투트랙으로 원전 시장 선점 전략을 수립해
‘경북 산불 특별법’에 따른 추가지원과 사업들이 본격화되고 있다. 산불 피해에 대한 추가지원 신청 접수* 등 피해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3월 19일,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 일원을 ‘제1호 산림경영특구’ 로 지정, 고시했다. * 추가신청접수 : `26.1.29.∼`27.1.28./ 시군 행정복지센터 (집중신청기간 `26.1.29.∼4.30.) 산림경영특구는 초대형 산불 피해산림을 단순 복구에서 벗어나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특별법에 반영된 것으로, 피해지역 산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여 산주 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 5개 시군 및 피해주민들과 산림경영특구 지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참여 산주 동의가 가장 먼저 완료된 의성군 점곡면을 제1호 산림경영특구로 지정하게 된 것이다. 해당 특구는 총면적 425ha 규모로 51필지의 산지가 편입되었으며, 사업 시행은 의성군산림조합이 담당한다. 또한 대상지 일대에는 약 15㎞의 임도가 구축되어 있어 산림사업 추진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산림경영특구로 지정되면 지역 여건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태윤)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2026 울진군 자원봉사 아카데미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정리수납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진행되며,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이 포함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정리수납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주방·거실 등 공간별 정리 방법, 효율적인 수납 기술, 현장 적용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건 정리를 넘어 생활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향후 ‘정리수납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태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보다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며“양성된 전문가들이 소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