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2023년 지정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중 가장 먼저 예비타당성조사를 기획재정부에 신청했으며,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심사를 통해 조사 대상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조사에 착수한다.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대규모 재정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통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 제고함을 목적으로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실시하는 제도다. 안동시에 따르면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기업 MOU를 포함해 320%의 입주수요가 확보돼 사업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내부 경영투자심사를 통해 사업성을 자체 검증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고, 이르면 연내에 예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2026년까지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에는 보상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지난달 27일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입지·인프라 구축부터 정부 R&D 예산 우선 반영, 예비타당성조사 특례, 인허가 신속 처리, 인력양성 등 전방위적인 지원이 가능하게 된 만큼, 예비타당성조사를 큰 어려움 없이 통과할 것으로 안동시는 예상
봉화군은 지난 3일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구성에 따른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10기 위원 16명을 임명 및 위촉했다. 제10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공동위원장인 박현국 봉화군수와 제9기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서 활발한 운영을 인정받아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박시원 민간위원장이 연임됐다. 제10기 봉화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보건·복지·교육·보호안전·사회보장 등 다양한 사회보장 영역의 대표자로 구성돼, 2년간 봉화군 지역사회보장 계획 관련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회의를 통해 연임된 박시원 민간위원장은 “제9기에 이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가 민관협력의 중심이 되어 우리 지역 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제10기를 출범하며 군민들의 복지 서비스 제공 및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서로 소통하여 민관협력 중심의 복지체계를 만들겠다.”라고 열의를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포항시는 4일 포스코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및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자녀, 신혼부부, 임산부, 청년, 가족친화기업 인사담당자, 어린이집 원장 등 저출생 관련 정책수요자 40여 명과 함께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저출생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며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정책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저출생에 따른 국가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으며, 포항시도 일·가정 양립과 주거 및 돌봄을 위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내며 저출생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저출생 극복은 주거, 일자리, 청년 정책 등 온 국민이 관심을 갖고 장기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사회적 문제”라며 “중앙부처 및 지자체, 기업 등이 함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개발해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포스코동촌어린이집을 방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7월‘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박희용 의성군새마을회장에게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선정 제도」는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도가 뚜렷하고 모범이 되는 도민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우대 및 지원함으로써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자주재원 확충에 이바지하기 위한 제도이다. 경상북도 성실납세자는 도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법인으로 최근 3년 이상,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한 자를 시·군의 추천을 받아 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세금 납부로 지방재정에 기여해 주신 모든 군민께 더불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선정일로부터 1년간 도 금고 은행 금리우대 및 각종 수수료 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로타리클럽은 제37대 박기복 신임회장의 취임을 맞아 지난 2일 영덕군 청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300만 원 상당의 쌀 10kg 100포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지난 6월 21일 영덕로타리클럽 회장 이ㆍ취임식에서 축하 화환을 대신해 받은 것으로, 영덕군은 전달받은 쌀을 관내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기복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정신을 잇고 축하해 주신 분들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를 환원하기 위해 쌀을 받아 기부키로 했다”며, “언제나 나눔과 봉사가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의 8282민원처리T/F팀이 7월 1일 자로 정식 팀으로 승격했다. 생활 곳곳에 있는 사소한 민원들을 처리해 주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을 받은 8282민원처리T/F팀은 지난 2022년 9월 1일 T/F팀 구성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정식 직제화 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8282민원처리팀은 올해 상반기 총 1,372가구 3,360건을 접수, 이 중 98.6%인 1,353가구 3,370건을 처리하였다. 전년도 동기간에 비해 접수·처리율이 꾸준히 증가하여 8282민원처리 서비스의 효과성과 인기를 입증해주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관내에서 열리는 읍·면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방문하여 홍보에 박차를 가하였으며, 경남 하동군, 대구 군위군, 충북 단양군 등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차 청송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8282민원처리팀 황금화 팀장은 “정식 팀 승격으로 그동안 흘린 구슬땀을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 모두가 8282 서비스를 이용하는 그날까지 두 발로 열심히 뛰어다니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여름이면 찢어진 방충망 사이로 들어오는 벌레들에 밤잠을 설치던 어르신들이 82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7월 1일 오후 2시, 군수집무실에서 ‘2024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김용훈 ㈜영양풍력발전공사 대표와 김재성 영양군 홈마트 대표에게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성실납세자 선정 대상은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매년 1.1. 현재 도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지방세의 체납 사실이 없는 개인, 법인으로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성실히 납부한 자이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그 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지방세 납부를 통한 지방재정 증대에 이바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에 앞장서는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우대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6월 28일 박회국 동아필름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개인최고액인 500만원을 의성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아필름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은 성주에 위치한 농업용필름 전문 생산업체로 하우스용 필름 등 다양한 종류의 물품을 전국에 납품하고 있다. 박회국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라는 좋은 제도를 통해 의성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기부를 통해 의성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의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준 박회국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더 살기 좋은 의성을 만들기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2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전통시장 상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영주시 상인연합회 교류한마당’을 개최했다. 영주시 상인연합회(회장 권용락)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상인들 간의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상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이날 오전 행사에서는 입장식, 개회식, 선서, 체조 등이 진행되었고 오후 행사에서는 상인들 간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웃음꽃이 피는 대화합의 장이 이어졌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 상인들은 물가 상승 등으로 침체된 시장 경기로 우울했던 기분을 잊고 맘껏 웃고 즐겼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전통시장은 오랫동안 지역 상거래 중심 역할을 담당하며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라며, “전통시장이 예전처럼 활력 넘치는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상인들과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다방면의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7일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백정례)과 함께 울진군 바지게시장에서‘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펼쳤다.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집중 모금에서 벗어나 생활 속 기부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일터, 착한펫 등 기부 프로그램 홍보 캠페인으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45일간 진행한다. 백정례 나눔봉사단장은 “작년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서 선진 나눔문화의 저력을 보여준 울진군민들이 또 한번 주변 이웃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생활 속 기부 프로그램 홍보에 나눔봉사단원들과 온 힘을 쓰겠다”라고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올해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 취약계층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무더운 여름 울진군민들의 안전과 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시는 신라 제30대 왕 문무대왕의 정신을 기리고 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2027년까지 10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 350억 원(국비 245억 원, 지방비 105억 원)이 투입된다. 문무대왕릉 일대를 정비해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토지 및 건물 매입과 사적지 정비, 해안선 정비 등이 핵심이다. 시는 토지 27필지와 가옥 및 점포 23호에 대한 보상을 추진해 대부분의 매입을 완료했으며, 현재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 또 보상 완료 지역에는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시는 2020년 문무대왕릉 정비 기본계획을 변경 수립하고, 2021년에는 문무대왕 유조비를 설치하는 등 해안 침식 정비공사를 시행했다. 2024년에는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133면)을 조성했으며, 같은 해 경역 정비 설계도 완료했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경역 정비 사업을 추진해 공원과 탐방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고 해안 경관을 정비해 문무대왕릉 일대를 역사교육과 관광이 결합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상가
2022년 3월 4일 오전 11시경 울진군 북면 두천리 산22번지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번져 넓은 산림과 여러 마을을 삼키며 울진군 역대 최대 피해·최장기간 산불이라는 아픈 기록을 남겼다. 또한, 2025년 3월 22일 11시경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된 산불이 강한 바람에 의해 경북 도내 5개 시군에 걸쳐 99,289ha의 피해를 입히고 많은 사상자를 발생(82명/사망 31,중상 9,경상 42)시키는 등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ㆍ대형화됨에 따라 그에 따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울진군에서는 산불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대응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대피계획을 마련하였고 새로운 산불 대처 방안 도입을 통하여 산불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 산불 대응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 및 주민대피계획 마련 산불은 확산 상황에 따라 진화, 주민대피, 이재민 구호 등 어느 하나의 기관에서 대응할 수 없는 복합재난으로서, 산불에 대응하는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으면 재난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 울진군에서는 2022년 3월 대형산불 이후 매년 3월경 봄철 산불에 대응하기
울진군은 하천과 계곡 구역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불법시설물(이하‘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3월부터 9월까지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한다. 그동안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은 주민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하천의 유수 흐름을 방해하여 재해 위험을 높이는 등 안전관리 측면에서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정부의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정비 강화 방침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계곡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정비를 추진한다. 특히 정비 대상 지역을 기존 하천·계곡뿐만 아니라 세천과 구거 등까지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하천·계곡 관련 부서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7개 분야 합동 단속반 전담 TF를 구성해 정비 활동에 나선다. 주요 정비 대상은 하천구역 및 계곡, 구거, 세천 내 설치된 평상·그늘막 등 물놀이 시설과 불법 경작지, 무단 형질변경, 불법 건축물 등으로, 주민 안전을 저해하는 시설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방침이다. 군은 이달 31일까지 불법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을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할 계획이다. 자진 철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와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 절차를
영덕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소멸 대응 등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 중인 ‘신규 원전 유치’와 관련해,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민주적 의견 수렴과 소통 행정을 실현하고자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에너지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의 연장선상에서 공직자들이 습득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현장에서 밀접하게 소통함으로써 원전 유치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일정은 11일 오전 강구면과 오후 남정·달산면, 12일 축산면, 영해면, 병곡면, 창수면을 차례로 방문하고,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지품면과 영덕읍에서 설명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이장과 주민,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장 등들이 참석해 신규 원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김광열 영덕군수는 담당 실무 부서인 일자리경제과의 신재생에너지팀, 에너지산업팀 등과 함께 모든 지역을 직접 방문해 사업 설명과 주민 소통을 주도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