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 경)은 지난 5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2박 3일간 관내 초등학생과 지도교사 20명이 참가한 가운데『2016 우리 땅! 독도 탐방』을 실시하였다. 각 학교에서 추천된 학생과 지난 4월 25일(월) 실시된 2016 울진 독도 과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이 함께 참가한 이번 독도 탐방은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울진교육지원청 주최로 진행되었다. 독도 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아름다운 우리 땅, 영원한 평화의 섬 독도에 입도하여 나라사랑을 외쳤으며, 나리분지, 태하등대, 해안산책로 걷기 등을 통하여 울릉도의 자연 환경과 생태를 관찰하였고 향토사료관 및 안용복 기념관 견학을 실시하였다. 또한, 탐방 마지막 날인 18일(수)에는 도동항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그동안 틈틈이 준비한 독도사랑 플래쉬몹, 장기자랑 등을 울릉 주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 펼쳐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독도 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책과 TV에서만 보던 독도를 이렇게 직접 만나고 독도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군인 아저씨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관내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량사업의 일환으로 고능력 한우를 생산하는 한우 수정란이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수정란 이식사업은 능력이 우수한 암소의 몸속에서 수정란을 채취해 대리모의 자궁에 이식, 여러 마리의 우수한 송아지를 생산하는 생명공학(BT)기술로서, 농가소득 증대 및 종축 개량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총 83백만원의 사업비로, 검증된 고능력 암소(공란우)를 이용해 한우 개량의지가 강한 26농가, 150두를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능력 암소를 이용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송아지는 친자확인 등 개체관리를 통해 고능력 번식우로 지속 관리하여 관내 한우의 개량 및 혈통보전을 도모하고, 울진키토산한우의 생산기반을 조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정란이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 3월 31일 축산물 전면 수입 개방에 대비, 한우 개량 및 우량송아지의 조기 증식을 촉진하기 위한 수정란이식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참여 희망농가 사양기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5월 4일에는 선진농가 견학을 통해 현장적용 사례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최선학 기자 csnews@hanmail.net
[울진] 울진경찰서(서장 김수룡)은 2016. 5. 16. 청간 인사이동과 관련하여 울진경찰서 후속인사를 단행하고 타청에서 발령을 받은 직원들에 대하여 울진경찰의 한 가족 된 것을 축하하고 의무위반행의 근절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경)은 5월 16일(월)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특수학급의 특수교육교원과 통합학급 담당교원 및 실무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를 열었다.인권교육센터 메아리 대표 오완호 강사를 초청하여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침해 내용과 장애학생 및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권보장을 위한 방법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연수가 진행되었다.장애학생 인권 보호 강화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인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한 운영방안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영덕소방서는 5일 영덕문화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행사장에서 『가족과 함께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소방안전문화를 접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119안전체험장에서는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교육을 비롯한 연기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체험 등과 함께 아이들이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장에 마련된 체험부스 내에 아빠, 엄마와 소방펌프차 접기 등과 함께 소소심 및 기초소방시설 설치 안내 등 간단한 안전매뉴얼이 담긴 홍보물품 등도 배부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평해초등학교(교장 황용석)는 5월 4일(수요일) 유치원과 전교생, 그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제94회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강당에서 실시한 기념식에서 6학년 김명준 어린이와 손채연 어린이는 각각 울진군수,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님의 모범어린이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각 학년을 대표하여 평소 선행과 효행, 그리고 봉사를 실천하는 어린이들에게 학교장의 표창장을 전달하였다. 이어서 교장선생님께서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참된 사람으로 자라기 위하여 꿈과 희망을 키우며 바른 인성을 키워가기를 당부하셨다.기념식을 마친 후 2부 체육대회에서는 체조와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전교생을 4팀으로 나누어 미니올림픽을 실시하였다. 진행하신 체육부장 선생님의 아이디어를 통해 만들어진 새로운 놀이방법들은 아이들에게 흥미와 신기함을 더해 주었고 모두가 협동하여 게임을 진행하면서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체험할 수 있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고등학교(교장 장인기)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간 미국 뉴욕 소재의 데모크라시 프렙 공립학교(Democracy Prep Harlem High School)와 특별한 상호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하였다.□ 뉴욕 할렘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프렙 할렘 고등학교는 한국에서 원어민 교사를 하던 앤드류 세스(38)에 의해 설립된 일종의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한국식 교육법을 도입한 학교이다. 2014년도에 울진고와 자매결연을 맺어 현재까지 양교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두 학교 간의 교류를 진행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문화 교류 기간 동안 데모크라시 프렙의 학생 20명과 인솔교사 4명은 울진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내 투어 및 교실 수업 참관, 울진군 관광명소 방문 및 체험활동, 홈스테이를 본교 학생들과 함께하였다. 이를 통해 양교 학생들은 지금까지 매체로 접해왔던 문화 간 차이를 몸소 체험하고 이해하여 글로컬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울진고 ‘UN(국제교류반)’ 동아리 대표 박동하 학생은 “외국인 친구를 만나 학교 생활과 홈스테이를 하며 서로 다른 학교 및 가정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어 기뻤다”라고 소감을
[영덕]영덕소방서(서장 오원석)는 21일 오후 영덕군민회관에서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응구조구급과 구급담당 김종선 외 1명이 강사로 초빙돼 민방위대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소소심(소화전ㆍ소화기ㆍ심폐소생술)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등으로 이루어졌다. 김종선 구급담당은 “각자의 업무에 종사하는 가운데 따로 시간을 내어서 민방위 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핵심 연령층인 만큼 안전의식 고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영덕경찰서(서장 경성호)는 지난 19일(화) 11시 2층 회의실에서 교통사망사고 증가에 따라 영덕, 울진, 영양, 청송 4개서간 업무협조 및 예방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 이 날은 경북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장(경정 신기준)과 4개서 교통을 관장하는 과·계장 및 업무담당자 등 14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찰활동의 중요성과 감소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교통경찰의 애로사항을 교환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하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귀농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 정보 제공으로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개설된 ‘2016 귀농인 영농정착기술교육’이 지난 19일 교육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귀농초기 농업인과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7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영덕농업 특징, 귀농귀촌 정책설명, 토양관리, 작목재배기초 및 농기계 운전조작 요령, 농업마케팅, 귀농정착 사례, 현장교육 등 농업의 초보자인 귀농인들의 귀농 의지를 높이고, 농업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초역량 배양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새롭게 시작하는 귀농인들에게 농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ㅚ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29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제27회 군위군후계농업경영인 가족수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회장 신부호)가 주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회원 간 화합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서는 선진 농업 실천과 농업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화합한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신부호 군위군연합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농업 발전의 중심에 서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내 여성청소년이 차별과 낙인 없이 기본적인 보건 위생권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사무소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 총 78,000원을 울진지역화폐(생리용품 전용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인 관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이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통해 가정의 생리용품 지출을 경감하고 청소년의 건강권·학습권 보장 등 지역사회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생리용품을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며“앞으로 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고,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안동시의회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상류와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사회 대표,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및 유입 현황을 분석했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수동 (사)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학교 교수, 손경식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대책위원장,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낙동강과 안동댐에 퇴적된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의 심각성이 지적됐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농업 및 어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