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화) 동정> 11:00 제203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1차본회의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은 12일 오전11시에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03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2월 7일(목), 설 연휴기간동안 비상근무한 경상북도의회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기획경제위원회)은 2월 1일(금)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구협의회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대일 의원은 직접 급식봉사 활동에 함께 참여하여 봉사자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식사하는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일 의원은 “무료 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경기침체 등 매우 힘든 경제여건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발길이 점점 줄어드는 현실이 안타깝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나눔과 따뜻한 배려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진 영덕군수 1월 31일 동정 이희진 영덕군수는 1월 3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오후 2시 관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등을 위문한다.
설 명절 노인요양시설 방문 엄태항 봉화군수는1월 31일(목) 09:30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노인복지시설’에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한다.
경주시의회(윤병길 의장) 전체의원과 의회사무국 전 직원들은 1월 30일 오후 1시부터 지역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계기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하여 경기침체와 대형마트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함이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과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하여 장보기를 하였으며, 또한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윤병길 의장은 “전통시장은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고 넉넉한 인심까지 덤으로 느끼면서 동시에 작은 소비실천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좋은 방안”이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과 지역민이 하나가 되어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장보기로 구입한 물품들은 지역아동센터인 경주용강지역아동센터(용강동 소재)와 미래지역아동센터(황성동 소재)를 방문하여 전달하고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늘푸른요양원, 참사랑의집)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
경주시의회 윤병길의장은 29일(화) 설 명절을 앞두고 치안, 안전 등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경주경찰서 방범순찰대를 방문하여 방범순찰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날 금성회 회원인 경주시의회의장, 경주재향경우회장, 대한상이군경회경주시지회장, 대구은행영업부장은 방범순찰대를 찾아 과일 및 부식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주경찰서 방범순찰대를 찾은 윤병길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설 명절에도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하며 고생하는 여러분들이 있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우리 의회도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금성회는 지난 1995년부터 70여개 지역기관단체 상호간의 유기적 협조체계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분기별 정기회의를 갖고 있으며,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는 현업기관과 복지시설 방문을 통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최재성 제36대 남부지방산림청장이 28일 취임했다. 신임 최 청장은 산림청 비서관, 법무감사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한 산림행정전문가로서 이번에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발령됐다. 최 청장은 취임사에서 금강소나무숲 등 관내 우수 산림자원을 잘 관리하고 숲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숲에서 국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경상남,북도와 부산,대구,울산 광역시의 산림정책을 총괄하는 국가기관이다.
안동시의회(의장 정훈선)는 28일 설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용상시장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시장 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난해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통해 입점한 신규 점포 등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정훈선 의장은“경기불황으로 모두가 어렵지만, 지역의 영세상인들에게 힘이 되도록 이번 설 장보기에 가급적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1월 25일(금) 동정> 17:00 제104차 경북북부지역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25일 오후 5시에 영주시의회에서 열리는 제104차 경북북부지역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 참석한다.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