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 경)은 4월 18일 오후 3시 영양교사 등 학교급식 관계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과 식재료 구매, 시장조사 등 급식운영 관리 방안에 대하여 협의하였으며, 학교급식 분야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 · 청렴문화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식재료 사용으로 급식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교육장 등 간부직원들의 급식특별점검 및 위생 안전 컨설팅을 실시하여 시설이 노후된 학교에는 예산지원과 관리가 미흡한 학교는 행정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임 경 교육장은 “학교급식 현장에서 식중독 등 위생 안전사고를 예방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영양관리와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영양교사들에 대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의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하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경)은 4월 11일 (월)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울진 학생들의 행복한 멘토가 되어줄 학생상담자원봉사자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 본 행사는 2016학년도 울진 학생상담자원봉사자로서의 방향성과 학생상담자로서의 책무성을 고양시키고 학생들이 행복할 수 있게 조력하는 멘토의 마음가짐을 격려하기위해 마련했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지난해 30시간 일정의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8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으며 2015년 울진 학생을 위해 활발히 봉사한 이상희, 황윤희 회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더불어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명예교사 18명을 위촉하였다.□ 임경 교육장은 “봉사는 그 무엇보다 고귀한 가치를 지녔으며 매우 힘든 일”이며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울진 학생들의 말을 경청하고 학생 개개인의 개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울진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합회는 개인별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와 더불어 다양한 집단 상담과 개인상담 등 다각적으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경주]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 Wee센터에서는 4월 5일 10시 경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경주 관내 학생상담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 및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교육장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장 감사장은 경주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에서 3년 이상 열심히 활동한 자 중 지역 내 학교에서 연합회원들을 이끄는 각 학교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장으로 역임한 회원 4명에게 주어졌다. □ 경주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학생상담활동을 통한 학교부적응 및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발달 도모를 목적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자아성장 및 성 관련 집단상담을 실시한다. 경주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1990년도에 창립되었으며 매년 집단상담 현장보고회와 성캠프, 집단상담 등을 통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경주교육지원청 구종모 교육장은 학업 및 진로로 인한 스트레스와 다른 다양한 상황으로 인한 위기들로 어려움에 놓인 학생들이 많다며 그런 학생들의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을 보살피고 지지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분들이 연합회 회원들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 경)은 지난 3월 31일(목) 오후 3시부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38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울진군 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과학발명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창의력을 계발하고, 과학을 탐구하는 마음과 자연을 슬기롭게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이다.□ 38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 5개 부문에서 학교별 교내 대회를 통해 선발된 48작품이 출품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 이번 대회에 출품된 발명 작품들은 평소 학생들이 가정, 학교 등 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과학적 원리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고치고 직접 제작한 것들로, 심사 결과에 따라 우수 작품은 도대회에 출품하게 된다.□ 한편, 울진교육지원청 임 경 교육장은 대회 참가 학생들에게 ‘평소 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고치려는 태도를 가지고 꾸준히 탐구한다면 여러분들은 모두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발명왕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였다.최선학 기자cshnews@hanmail.net
[안동]안동시는 4월 정례조례 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6년 민원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강의를 맡은 조봉란 경상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불만민원 내 편 만들기”라는 주제로 민원인의 불편과 고충사항을 마음을 열고 슬기롭게 대체하는 방법과 친절한 민원응대를 위한 공직자로서의 의식 전환 그리고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민원행정의 방향을 제시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친절의 생활화로 민원을 대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체감만족도를 높여 친절한 공무원상 정립과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고 당부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경찰서(서장 김수룡)에서는 2016. 4. 1(금) 14:30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전교생을 상대로 『청소년기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명사 초청 강연을 하였다. 김수룡 서장은 37년전 어렵고 힘들었던 청장년기의 인생역경을 딛고 현재의 자리에 서기까지 겪었던 경험담을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사회에서 꼭 필요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나아갈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고 장차 한국원자력분야의 동량이 될 학생들에게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심어주는 강연으로 학생과 학교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3월 30일(수) 오후 1시 20분부터 학부모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1학기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및 학교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 교직원 소개를 시작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꿈과 끼를 가꾸는 후포동부 FINE행복 교육’의 지표를 바탕으로 한 학교 교육과정, 역점교육, 특색교육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 교원능력개발평가, 학교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 생명존중 연수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설명회를 마친 뒤에는 각 학년 담임과의 대화를 통해 학부모들은 담임교사의 교육관을 듣고 자녀지도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학교교육과 가정교육과의 연계를 고려한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소통의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안동]안동시(시장 권영세)는 3월 30일 남후면 단호리에 조성된 안전교육체험장 개소식을 가졌다.이번에 조성된 안전교육체험장은 낙동강생태학습관 2층에 사업비 5억2천만원을 들여 325㎡ 규모로 지난 2월 새로 단장했다.안전교육체험장은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습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술, 완강기 체험 등 5가지 체험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안전용품 전시 및 기획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다.이번 개소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은 물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월, 수, 금 오전 10시, 오후 2시 2회 운영예정이며, 홈페이지(4월 중 오픈 예정)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체험형․현장형 안전교육시설인 안전교육체험장 조성으로 시민들의 안전불감증 해소 및 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김수룡 울진경찰서장이 모교인 울진고를 방문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신학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서장은 그 간 교내에서 학교폭력예방에 기여한 학생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한 후 사례를 통한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경찰직업 소개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등 학생들과의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죽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박성진)은 3월24일(목) 체육관에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통안전교육은 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에서 2명의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유치원 원아들은 교통신호의 의미, 교통안전 행동요령, 교통예절, 올바른 도로횡단 방법, 등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받았다. □ 특히 ‘횡단보도에서의 안전보행’에 대해 실기 교육이 이루어져 유치원 원아들이 실생활에서 교통안전 수칙을 잘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 유치원 원아들은 해마다 늘어나는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및 교통안전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고 장소와 상황별로 교통안전 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방법들을 배웠다.□ 죽변병설유치원 친구들은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교통안전 수칙을 잘 지키자고 다짐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29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제27회 군위군후계농업경영인 가족수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회장 신부호)가 주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회원 간 화합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서는 선진 농업 실천과 농업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화합한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신부호 군위군연합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농업 발전의 중심에 서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내 여성청소년이 차별과 낙인 없이 기본적인 보건 위생권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사무소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 총 78,000원을 울진지역화폐(생리용품 전용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인 관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이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통해 가정의 생리용품 지출을 경감하고 청소년의 건강권·학습권 보장 등 지역사회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생리용품을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며“앞으로 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고,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안동시의회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상류와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사회 대표,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및 유입 현황을 분석했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수동 (사)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학교 교수, 손경식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대책위원장,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낙동강과 안동댐에 퇴적된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의 심각성이 지적됐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농업 및 어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