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6월 9일(목)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서 이희선 본부장, 김용태 울진소방서장, 정태영 죽변수협 어촌계장협의회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개최하였다.월성원전 종묘배양장에서 원전 온배수*로 양식한 참돔 치어 10만미를 석호항 외해에 직접 방류하였고, 전복치패 3만미는 잠수부들이 북면 및 나곡어촌계 암반에 부착하였다.이날 행사에서 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해양환경에 적합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우량 어패류를 선정·방류하여 황금어장을 만들고, 어업인과 열린 소통을 통하여 동반자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1999년부터 금년까지 인근 해역에 참돔, 전복 등 총 225여만미의 치어와 치패를 방류하여 건강한 해양생태환경 조성 및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함으로써 지역 어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배수 : 발전기를 회전시킨 수증기를 냉각시켜 다시 물로 바꿔주는 데 사용되는 해수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26일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 남쪽 하류 일대에서 ‘1사 1하천 가꾸기’ 녹색실천운동을 전개하였다.울진군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왕피천의 하천 수질 개선 및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한울원전에서는 매년 2회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울원전 대외협력처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왕피천 하류일대 2km 구간에 걸친 쓰레기와 하천 부유물 2,500L 가량을 수거하였다.이상희 대외협력처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일은 우리 모두의 과제다. 발전소 인근지역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녹색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25일(수) 울진군 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안질환 검진을 시행했다.이날 검진은 한울원전이 후원하였고,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의사 2명, 검진요원 5명과 울진군보건소 직원 및 한울원전 봉사대가 참여하였다. 검진을 받은 지역주민은 총 206명으로, 평소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주민이 안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인기리에 진행되었다.검사 항목은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각막곡률검사 등 총 5개였으며, 정밀진단을 통해 저소득층주민이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으로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희망하는 안과를 선택하여 수술할 수 있도록 수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의료 소외계층에 더 많은 의료진료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 할 예정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5월 16일(월) 10시부터 지역일부단체와 주민 약 450명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신한울원전3,4호기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시 지역주민들이 요구한 지역현안에 대해 한수원측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며, 한울원전 정문앞에서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지난 2014년 11월에 울진군·군의회·산업부·한수원간 신한울원전 1~4호기 건설사업에 적극 협조하는 조건으로 8개 대안사업(울진군 지역지원사업비로 2,800억원 지급)을 합의하였다. 그 일환으로 작년부터 지원사업이 진행 중에 있는데도, 또다시 신한울원전 1~4호기 건설에 따른 1조원 지원을 약속하는 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하는 것은 과다하며 명분도 약하다는 입장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수원은“지난해 개최된 바 있는 공청회 등 주민의견 수렴과정에서 제기된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최적의 추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현재 울진군·군의회·지역주민·한수원 등으로 구성된‘울진군 지역현안사항 추진협의회’에 적극 참여, 계속 협의중(현재까지 7차회의 완료)이며, 가급적 빠른 시일내 합의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고 있는 와중에 나타난 일부주민들의 일방적
[영덕] 최근 구마모토 지진 발생으로 한반도 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한국에서 규모 5.5이상 지진 발생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 이유는 한반도는 중국과 일본에 방파제 역할을 하는 대규모 단층이 있고 힘이 모일만한 긴 단층이 없기 때문이다.먼저 강진 다발 지대인 중국 탄루 단층대와 일본 열도의 판경계부가 한반도를 끼고 있어 충격흡수효과가 나타난다. 탄루 단층은 인도판과 유라시아 판이 충돌하여 발생하는 힘이 한반도에 전달되는 것을 막아주며 일본내 단층은 필리핀판과 유라시아판이 부닺치면 발생하는힘이 한반도로 전달되는 것을 완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한편 구마모토 지진은 40~50km 단층이 동시에 움직여 발생한 것으로 규모 5의 경우 1km. 6의 경우 수km의 단층이 동시에 파괴되어야 하나 한반도에서 발견된 활성 단층 대부분은 수백미터이며 가장 긴 것 역시 1.5km에 불과하여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지 못하였다.최근 국내 지진 사례를 보더라도 10년 42건, 11년 52건 12년 56건 13년에는 93건으로 증가했으나 14년은 49건, 15년은 44건으로 오히려 감소했으며 올해(4월21일 기준)는 19건의 지진이 발생하였고 대부분2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5월 2일(월)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어린이날 문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울진군 관내 어린이와 학부모 600여명이 운집, 만원사례를 기록한 이번 행사는 마술사와 함께하는 매직쇼 공연과 더불어 페이스페인팅, 풍선아치문 설치, 금붕어 먹이주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다.특히, 울진 페이스페인팅 봉사회(회장 안정희)에서 주관한 ‘페이스페인팅’ 행사는 공연시작전부터 많은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의 볼에 그려진 예쁜 꽃처럼 아이들의 얼굴에는 시종일관 함박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그리고, 공연이 끝난 후 홍보관을 나서는 아이들의 고사리 손에 종합과자선물세트와 헬륨풍선을 나누어주었다.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연령대별 맞춤형 고품격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지방재정확충, 원전이 효자다지방자치제도는 민주주의의 풀뿌리라고 한다. 시민들이 지역의 자치단체장과 의회 의원들을 자주적으로 선출하여 그들을 통해 지역에 맞게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민주주의의 효용과 필요성을 느끼고 민주시민으로서의 태도를 함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지방자치제도를 전면적으로 시행한 때가 1995년 지방선거였으니 벌써 20년이 넘었다. 하지만 지방자치제도가 원숙하게 자리잡았다고 하기에는 아직 어려워 보인다. 가장 큰 이유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족에 따른 독립성 부족이다.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기반이 튼튼하지 못하니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으면 지역개발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할 수가 없다. 자체 지방세 수입으로는 인건비도 충당하지 못하는 지방자치단체도 많다.지방재정을 확충하려면 결국 지방세 수입을 늘려야 한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이하 한울원전)이 울진군 재정에 혁혁한 공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받고 있다.한울원전은 2015년 귀속분 지방세로 689억여원을 납부, 전년도 대비 400억원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울진군이 2015년에 거둔 지방세수가 1천억원을 약간 웃돌았으니, 울진군의 지방세 수입에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3일(화) 오후 2시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윤태익 교수 초청 ‘가족의 재발견 -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교양강연을 개최한다.윤태익 교수는 현재 윤태익 人경영연구소 소장, 인하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내고 있으며 에니어그램*코리아 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TV 프로그램‘MBN 황금알과 동치미’,‘KBS1 아침마당’등 예능과 시사를 넘나들며 솔직하고 편안한 특유의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 날 강연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를 통해 가족의 행복을 찾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예정이며,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 확대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자기계발, 건강,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 명사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국민안전처에서 주관하는 ‘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5.16 ~ 20)’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지난 4월 19일 한울원전 종합상황실에서 유관기관 합동 사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울진군청, 울진소방서,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원전중대 등 담당자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 시나리오를 검토하였고, 기관별 역할분담 및 예비 훈련일정을 논의했다.특히, 오는 5월 17일 예정된 ‘송전선로 주변 대형 산불발생 유관기관 합동훈련’의 내실있고 체계적인 수행을 위하여 기관 합동 시나리오를 개발할 계획이다. 산불대응훈련은 한울원전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접근함에 따라 원전내 화재발생 및 송전선로 손상으로 인한 발전소 출력감발 상황을 가정하여 시행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전문평가단이 평가에 참여할 예정이다.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형 재난발생에 대비하는 다양한 실전훈련을 수립․시행하여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 및 위기대응능력 제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영덕]영덕발전소통위원회(김수광 위원장)는 19일 지역발전과 현안사항에 대한 소통과 군정에 대한 주민참여와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제5차 임시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영덕경제활성화 대군민 운동 추진, 제9회 물가자미축제, 영덕 해파랑길 걷기축제, 제19회 군민의 날 및 제51회 군민체육대회에 대한 주관부서 설명 후 사안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지난 4차 임시회시 제안된 영덕경제활성화 대군민 운동 추진은 ‘영덕군민 기(氣) 살리기 범 군민 참여운동 추진’의 안건으로 공동 자문단 구성, 상품가격 적정화, 친절 마인드 함양, 지역상품 애용하기, 소상공인 지원과 각종 애로사항 해결, 농수산물 소포장 등 기념품 제작과 홍보활동 등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더불어 제9회 물가자미 축제(5.20~22)와 축산면 경정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경상북도?영덕군 공동주관하는 영덕 해파랑길 걷기축제(5.21)에 위원회 전원이 참석해 지역행사와 축제에 대한 군민 동참과 관심을 제고하는 노력을 함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한편, 영덕발전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53명의 위원으로 창립해 지역경제, 행정복지, 문화관광 등 3개의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가 2026년산 양파 수확을 앞두고 가격 폭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6일 ‘양파 가격 폭락 긴급 대책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2025년산 상품 양파의 2026년 1월 도매가격은 1kg당 1,048원으로, 전년도인 2024년산 양파의 같은 시기(2025년 1월) 가격 1,455원에 비해 약 28% 하락한 수준이다. 양파 재배면적이 줄었음에도 가격이 도리어 내려갔다는 점에서, 단순한 시세 변동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수입 양파도 상황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관세청에 따르면 2025년 신선 양파 수입량은 총 82,626톤으로 평년(85,326톤)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수입단가는 톤당 201~271달러로 평년(289~428달러)보다 크게 낮아 국내 시장에서 국산 양파를 더욱 압박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일부 중국산 수입 양파에서는 잔류농약이 허용 기준치(0.01mg/kg)의 5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검출된 사례까지 확인되어 소비자 안전 문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의회는 △정부 보유 비축 양파를 2026년산 수확 이전에 즉시 시장 격리 조치 △양파 가격 적정 보장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6일 군위로컬푸드직매장 간동유원지점과 전자관점을 잇따라 개장하며 지역농산물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군위군은 이날 오전 효령면 간동유원지길에 있는 군위로컬푸드직매장 간동유원지점(9호점) 개장식을 열고 출하 농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로컬푸드 유통 거점의 출발을 알렸다. 군위로컬푸드는 현재 약 500여 농가가 출하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100 농가 이상 늘어나고 있다. 그동안 10평 미만의 협소한 매장에서 운영되면서 농산물 포장과 출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간동유원지점 개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갖추게 됐다. 간동유원지점은 약 47평 규모로 기존 매장보다 크게 확장됐으며 농가 공동 소포장실과 저온저장고를 갖춰 농산물 집하와 유통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군위군은 지난 2024년 이 일대에서 주말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면서 인근 한우단지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식사 후 농산물을 구매하는 소비 흐름을 확인하고 이곳에 직매장을 조성했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대구 북구 유통단지로에 위치한 군위로컬푸드직매장 전자관점(8호점) 개장식도 개최됐다. 전자관점은 전자, 가전 유통 공간과 로컬푸드직매장이 함께하는 새
울진군은 지난 3월 4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대응을 위하여 지역 내 관계기관과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동해안 국가산불방지센터,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왕피천환경출장소, 한울본부, 한전울진지사, 울진군산림조합 등 9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산불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봄철 산불예방 대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울진군은 1월부터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동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에 의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전담 파쇄반을 운영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에 의해 인근 5개 시군으로 번진‘경북 초고속 산불’사례를 토대로, 진화가어려운 대형 산불 발생 상황에 대비한 주민대피체계를 수립하는 등 인명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다만 울진군은 현재 2월 24일부터 내린 강우와 대설로 인해 현재 산불 발생 위험성은 낮아진 상태다. 울진군 관계자는“산불이 발생했을 때 조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무엇
울진군체육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종목별 주니어클럽 육성사업과 유소년FC 육성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유소년 FC 육성사업은 기존 주니어클럽 사업 내에서 운영되던 축구 프로그램을 2024년부터 별도 사업으로 확대·운영하는 것으로, 지역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울진군체육회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참가자를 울진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선착순 접수 결과 총 254명이 수업에 참여하게 됐다. 종목별 주니어클럽 육성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7개 종목에서 총 177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수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종목별로 주 2회 진행되며,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경험하고 기초 체력과 스포츠 기본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유소년FC 육성사업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취미반과 육성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총 77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훈련은 3월 3일 첫 훈련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주 1회로 진행되며 연호생활체육공원, 후포생활체육공원 등 지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