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영덕경찰서(서장 전오성)는 6월8일 10:00경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장애인 성폭력 사각지대 해소 및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한 장애인 단체와 유관기관 합동 2017년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영덕군 관내 각 장애인협회(발달장애·지체·시각·교통·농아인), 교육지원청 담당자, 장애우권인문제연구소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장애인 성폭력 피해 예방 뿐아니라 영덕군 관내 장애인 학대 등 대책에 대하여 폭넓게 논의하였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문제등에 더욱 관심을 가지면서 매뉴얼화된 시스템 도입 및 체계적인 지원방안에 대하여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최선학 kbnews7005@hanmail.net
[영덕] 영덕군(군수 이희진)에서는 지역 노인복지문제 해결을 위하여 고용노동부(포항고용노동지청) -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사회서비스기관 역량강화 교육과정) 개강식을 지난 19일 여성회관 1층 회의실에서 시행했다. 사회서비스기관 역량강화 교육과정은 지역 내 19개 사회서비스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평가 간담회(3회), 기관별 역량강화 튜터링(12회), 거점기관 워크숍(3회) 등 총 18회의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회서비스 기관 간 네트워크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농촌형사회서비스 모델 정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강식에서 임승철 새마을경제과장은 “앞으로 사회서비스분야는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서비스의 전문성 또한 강화되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영덕의 사회서비스기관의 질적 우수성을 확보하고, 사회서비스기관 간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목표로 돌봄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사회서비스기관 19개 중 1개소만 B등급을 받고, 나머지는 C이하의 낮은 등급을 받았다. 최선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경)은 지난 8일(월) 오후 3시부터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7 울진 독도 과거대회-[독도의 비밀! 과학으로 풀다]’를 개최하였다. 관내 초등학생 22명이 참가한 이번 독도 과거대회는 학생들에게 우리 땅 독도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독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독도를 지키려는 의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에서는 황도연(후포초 6년), 김유정(울진남부초 6년), 석하연(후포동부초 6년) 학생이 최우수상, 선재민(죽변초 6년)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들 4명의 수상자는 오는 5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2박 3일간 실시되는 ‘2017 독도탐방’ 현장체험학습에 직접 참가하는 영광을 얻었다. 한편, 중.고등 학생들이 참가하는 중등부 대회는 6월 7일(수) 실시될 예정이며,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2학기에 있을 독도관련 도대회에 울진군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 자라나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기면서 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가족안전 119체험행사’가 운영된다. 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는 오는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울진청년회의소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날 큰잔치의 일환으로 ‘가족안전 119체험행사’를 울진 엑스포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5월 5일, 미래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함양하고 바르고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각종 체험부스와 전시행사 등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울진소방서에서 운영하는 ‘가족안전 119체험행사’ 프로그램으로는 각종 소방차량 및 구조장비 전시·체험을 통한 소방관 직업 체험, 물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체험을 통한 가족안전 체험프로그램, 직접 만드는 소방차 모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이다. 윤영돈 울진소방서장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장을 찾는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소방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
[울진]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 119구조구급센터(센터장 오삼광)는 20일 오전 10시 소방서를 방문한 죽변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원생 및 인솔교사 40명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등 학생을 대상으로 화재 및 각종 재난상황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안전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내용은 △소방서에서 하는 일 △소화기사용법 △119신고요령 △방수복 체험 △물소화기 체험 △소방차 방수체험 △구급차탑승 체험 등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안전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유치원생들이 호기심어린 질문과 고사리와 같은 손으로 물소화기를 열심히 쏘는 모습은 안전을 배우는 작은 천사였다. 오삼광 구조구급센터장은 “미래 꿈나무들인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영덕군에서는 지난 17일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영덕여행 관광택시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영덕군의 택시 94대 중 관광택시 11대를 소수정예로 우선 선발해 관내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의 관광해설 및 서비스 마인드 함양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관광안내체계를 갖춘 관광택시를 양성한다. 관광택시는 이용자 자신이 원하는 택시운전기사와 코스를 선택하기 때문에 이용객마다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해설을 받을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맞춤형의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 관계자는 “우리군이 환동해안 시대의 관광중심지로 도약하는데 영덕군 관광택시가 그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4일간의 아카데미 일정을 소화하고, 친절한 서비스와 재미난 이야기로 스토리가 있는 관광택시로 관광객들을 사로잡자”고 밝혔다. 한편,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및 앞으로 맞이할 철도시대를 앞두고 증가하는 개별 도보방문객의 기존교통수단 불편을 해소하고 스토리가 있는 양질의 관광서비스를 위하여 ‘영덕여행 관광택시’를 5월중에 운영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 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태백 365세이프타운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유아 및 부모 30명을 대상으로“위기탈출! 안전드림”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아동 및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소방안전을 비롯해 설해, 산불, 지진,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요령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아이들과 안전 관련 체험을 직접 해보니 어른으로서 안전에 대하여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웠다.”며“부모가 안전에 대한 중요함을 알고 배워야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아이들에게도 가르쳐 줄 수 있을 것 같아 체험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으며,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지진체험을 직접 해보니 마치 진짜 같은 느낌이 들어 무서웠지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설명을 듣고는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고,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이 향상되고 위기대처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경)은 지난 4월 5일(수) 오후 3시부터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울진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2017학년도 초,중학교 영재교육대상 학생 92명, 영재지도교사 30명, 학부모 등 총 1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울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장의 입학허가 선언과 영재학생 대표 선서,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학급별 오리엔테이션 순서로 진행되었다. 영재교육원에 입학한 학생들은 초등수학, 초등과학, 초등발명, 중등수학, 중등과학의 5개 과정에서 매주 토요일 주말수업과 방학 중 집중 수업, 영재캠프, 특별프로그램인 인성교육 및 글로벌리더 프로그램 등에 참가하게 된다. 2017학년도 영재교육원 첫 수업은 4월 8일 토요일부터 시작하며, 울진남부초 영재교육지원센터 외 4곳에서 연간 120시간 이상의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그동안 울진영재교육원은 양질의 교육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영재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과학?발명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인성적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여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어 왔다. 한편, 울진영재교육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덕]영덕군(군수 이희진)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영덕군민회관에서 2017년도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민방위대원 1~4년차로 4시간 동안 기본교육이 실시되며, 본 교육은 민방위대원에게 필요한 금연 및 절주교육과 사화보장제도 및 지진,화생방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능력 함양시켜 재난 유형별 대처요령교육으로 진행된다. 영덕군은 지난 3월 30일부터 교육통지서를 교부했으며, 통지서가 없더라도 가까운 시군구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되고 각 시군구의 교육일자는 민방위홈페이지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장기출장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교육통지서에 지정된 시간이나 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현지교육 이수도 가능하다. 영덕군 관계자는 “민방위대원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내실 있는 교육과정(금연, 절주 및 사회보장제도)을 통해 생활 속 재난과 사고에 대비하여 살기 좋고 안전한 영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김구룡)은 2017. 4. 3.(월) 전 직원(소속기관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새달맞이 직장교육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과「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였다.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은 시청각(동영상) 교육으로 이루어졌고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법률과 위반 시 제재 사항 등을 설명하며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하였다.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은 각종 정보 매체가 빠른 속도로 발달하고 있는 요즘,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과 보호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김구룡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청렴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고 정보보안 의식 확산을 통해 각종 해킹,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안전한 영덕교육지원청을 만들자.”라고 말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