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4년도 농업분야 보조사업을 2024년 1월 12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예년과 달리 일반 농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27개 농업 보조사업에 대하여 통합공고를 실시하여 여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한번 방문으로 여러 사업을 동시에 신청토록 하여 농업인 중심의 효율적인 보조사업 추진을 꾀하였다. 기존에는 담당자별 팀별 별도로 공고하거나 신청기간이 달라 개별 사업을 신청하기 위하여 여러번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의성군 관내 주소를 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농가) 및 농업법인에게 기본 신청 자격이 주어지고 주소지 읍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세부 조건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가능하다. 이번에 신청한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2월 중 의성군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통보받은 보조사업자는 보조금교부신청서를 제출하고 절차에 따라 사업추진 후 보조금을 청구하면 된다. 특히 이번에는 일관성있고 공정하게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신청자격, 지원조건, 심사기준 등을 각 사업별 통일하였고,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5일 울진중앙농협과 영덕 강구농협 임직원들이 울진군과 영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정착과 두 지역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두 농협 임직원들은 각자 10만원씩 모아 30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지역 농특산물도 서로 홍보 해주기로 약속했다. 울진중앙농협 황재규 조합장은“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강구농협 신상헌 조합장은“앞으로도 농협 임직원들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두 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고향)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2월 15일 제주도 대정농협 본점 하나로마트 앞에서 한국농촌지도자청송군연합회(회장 윤수석)주관으로 청송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송군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이 앞장서 청송사과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11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대표 과일인 만큼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송사과를 홍보하고, 특히 청송군이 추진 중인 ‘꼭지 달린 사과’를 나눠주며 꼭지 있는 사과가 청송사과라는 것과 장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농촌지도자 서귀포시대정읍회(회장 양창선) 회원들도 참여해 홍보행사는 물론 교류의 장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청송군농촌지도자회는 매년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도농교류 대도시 홍보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올해도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시장의 흐름에 대응하고 농산물 마케팅의 중요성과 청송황금사과 브랜드 명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행사를 실시하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청송사과가 전국적인 인지도와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각종 농업시책평가에서 「과수산업육성 시책평가」 “대상”, 「산지유통 시책평가」 “최우수상”, 「식량시책평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1월 농정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여 경북 최고의 농업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증명했다. 과수산업육성시책 평가는 과수생산분야 예산확보 및 과수산업 육성노력, 지자체 관심도 등으로 평가했고, 산지유통시책 평가는 농산물 산지유통 활성화 및 마케팅조직 역량 등이며, 식량시책 평가는 쌀 적정생산 대책 추진 등을 평가했다. 청송군은 미래형과원 조성 묘목비 지원, 저온피해예방을 위한 과원 미세살수장치지원 등 과수분야에 대한 차별화된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꼭지 무절단 사과 유통에도 힘써 국내 사과 시장의 유통구조 개편을 꾀하고 있다. 또한 사과뿐만 아니라, 쌀 과잉문제와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를 위해 콩 생산농가 지원으로 논타작물 재배를 확대하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3년 시책평가 성적은 청송군의 농업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송군 농정발전과 경쟁력 있는 미래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12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 주변 3개 마을 150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 사용법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마을회관 주변에서 실시한다. 영양지역은 지금까지 타 시군과 달리 교통사고율은 낮은 편이었지만 농촌 특성상 고령화와 교통량 증가에 따른 위험성 증가로 도로 횡단 및 보행 수레나 전동휠체어 이동, 도로주행 농기계 운행 시에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의 안전 사용 및 동절기 관리 방법, 교통사고 위험사례 등을 중심으로 지도하며 농업용 차량이나 트랙터, 경운기 등 도로주행 농기계와 오토바이, 전동휠체어, 자전거 등에도 안전 반사 스티커 3종을 부착하고 당일 참석자들에게도 배부한다. 임대농기계 이용률 증가로 이동차량과 농기계의 통행량이 많아지는 영농철과 야간에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위해 대여 농기계와 농가 차량에도 안전스티커를 부착하고 홍보책자를 상시 배부하고 있으며, 임대 농가 안전 수칙 지도를 통해 사고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기계 분야의 전문지식과 정보 전달을 위한 교육과정을 다양하게 편성하여 안전교육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
봉화군 능금농협은 봉화사과의 다양한 판로확대와 브랜드홍보를 위해 12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이마트 전국 150개 매장에서 봉화사과를 시범입점 판매한다. 이번에 시범입점하는 봉화세척사과는 1.3kg/한봉지(5~6입) 구성으로 공급가를 11,000원(25,000봉)으로 책정해 금 2억7500만 원(32.5톤)의 판매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오는 16일, 17일에는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시식 판촉행사를 진행해 봉화사과의 맛과 향을 선보이며 우수한 품질의 봉화농산물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능금농협 관계자는 “일주일간의 시범입점 추진 후 소비자의 반응과 판매실적을 고려해 대형마트 거래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이마트 장기 입점여부를 협의할 예정이며 봉화사과의 판로확대 및 농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봉화사과가 대형마트에 입점되어 봉화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채널 구축과 판로개척을 통해 농산물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의성군(군수 김주수) 의성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홍길)·나눔축산운동본부는 지난 13일 연말을 맞아 의성군 지역사회에 사골 및 고기 등 축산물 800세트를 기탁하였다. 이번 기부된 축산물은 약 40백만원 상당으로 관내 요양원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홍길 조합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저희가 전한 사랑을 통해 추운 겨울을 잘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조합은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서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의성축협 및 나눔축산운동본부에게 감사드리며, 기증해주신 축산물이 우리 군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천궁허브(대표 김일구)는 12월 13일(수) 영양군(군수 오도창)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농사지은 쌀 50포대(1포대 20kg, 24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영양천궁허브는 천궁과 당귀 등 지역 토종자원을 활용해 가공, 유통을 담당하는 업체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해마다 쌀, 성금을 기부하며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다. 김일구 대표는“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점차 어려워지는 사회로 힘든 이웃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해 주시는 영양천궁허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박현국 봉화군수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대응단계가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지난 11일 통제초소와 군 계란환적장을 방문했다. 이날 박현국 군수는 봉화읍 도촌리 소재 통제초소와 계란환적장을 방문해 축산차량 소독실태와 계란 환적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빈틈없는 방역을 주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전남 고흥군과 무안군 육용오리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되고, 군에는 사육규모 200만수의 전국 최대 산란계 밀집단지인 도촌양계단지가 있어 농장으로 유입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군의 방역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금년 동절기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군 계란 환적장을 운영해 농장과 외부와의 교차오염 차단을 하고, 거점소독시설과 산란계 밀집단지 이동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해 빈틈없는 축산차량 소독으로 고병원성AI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보고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우리 군에는 전국 최대규모의 도촌 산란계 밀집단지와 인근에 내성천이 있어 AI 발생 위험이 있지만 민관공동의 상시방역체계 구축으로 지금까지 AI 청정지역을 사수해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8일 의성군 로컬푸드 직매장 회의실에서 전국고추주산단지 시군 실무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고추가격안정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 대책을 강구하고, 고추산업발전 및 생산농가를 위한 목적으로 전국고추주산단지 14개 시군 부서의 담당과장과 팀장, 담당자가 참석하여 고추산업의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고추 가공시설의 지원 확대,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 고추 내병성 품종개발 확대 등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현재 우리 농촌은 폭우, 냉해 등 자연재해 및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이라며 “협의회에서 의결된 안건의 정부건의 등 고추생산농가의 어려움 극복과 고추가격안정 및 고추산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 속에 대중교통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은 특히 읍면 지역 주민, 어르신과 학생에게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에 70세 이상 어르신(65세 이상은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무료승차를 실현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지역의 미래‘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반값 교통비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정부는 국민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K-패스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월 15회 이상의 최소 이용 횟수 지정 ▲이용자 연령 제한 ▲30% 정도의 환급 범위 등으로 인해 중소도시에서는 실질적인 효과가 미미할 수도 있음에 따라 권기창 예비후보는 정책 보완을 통해‘초중고생 반값 교통비를 실현’하고자 한다. 먼저 ▲월 최소 이용 횟수 축소(15회→10회) ▲이용자 연령 제한 축소(만19세→초등학생)로 대중교통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환급 범위는 확대(20~30%→50%)하여 가계의 실질적인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이와 더불어 현금으로 환급되는 K-패스 제도와 달리 ▲지역화폐로 교통비를 환급하여 지자체의 지원금이 시민을 통해 지역
군위군은 16일,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단속은 신학기 이후 청소년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청소년 탈선 및 각종 유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 시 신분 확인 의무 준수 ▲유해업소의 불법 영업 행위 등이었다. 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와 청소년 유해업소 전반이었으며, 군위경찰서 및 군위교육청,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군위군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17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울진소방서와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일대를 방문하여 산불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먼저 권한대행은 근남면 행곡리 현장을 찾아 비상소화장치 운영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호스릴을 활용하여 직접 방수 시연을 했다. 이어 소방산불진화대가 운용하고 있는 산불진화 장비와 호스클램프 등 주요 장비 전시물을 살펴보며 현장대응역량을 점검했다. 이어서 울진소방서에서 산불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신속대응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신속대응팀을 비롯한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산불 발생 시 효과적인 초기 대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최근 산불 사례를 공유하며 대응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점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대원들에게 화재 시 재난 상황의 신속한 전파와 초동대응태세 강화를 당부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와 화목보일러 취급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 및 읍내시가지에서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영양산나물축제는 매년 5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연이 선사하는 산나물의 향과 맛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온 지역 대표 콘텐츠다. 올해 축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스토리를 결합한 미식 중심 축제로 운영된다. 특히 산나물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요리와 체험을 통해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며, 축제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 영양군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자란 두릅, 곰취, 어수리 등 산나물은 깊은 향과 뛰어난 식감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행사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판매장터, 전통시장, 특설무대, 미식공간으로 이어지는 동선은 ‘걷고 즐기는 축제’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야간 공연과 감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낮과 밤이 이어지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