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지난 1월 2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기해년 새해 업무를 활기차게 시작했다. 엄태항 군수는 신년사에서 “민선 7기 출범과 더불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과 함께 매우 뜻깊은 한해가 될 것이다.”라고 하였고, “새로운 변화와 도전 더불어 풍요로운 봉화” 건설의 목표 하에 새로이 출범한 민선 7기의 성과 창출을 위해 2019년에도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봉화군은 2018년 한해동안 문화재수리센터 건립 국비확보를 비롯하여 2018 대한민국 진흥정책 브랜드 대상, 2018 경북 농정평가 최우수상 등 30여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의 완성을 위해 다함께 더 분발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우리모두 친절합시다! 그리고 『인구 5만 지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합시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자랑스런 동료공직자 여러분!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부와 재물을 상징하는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들께도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기를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민선7기 출범이후 6개월은 미래울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재정비와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새해, 잘 조립 건조한 『민선7기 울진호』는 울진항 진수를 시작으로 『소통행정』, 『현장군정』, 『비전울진』을 싣고 풍요롭고 희망찬 미래울진을 향해 항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민선7기 울진호』가 안전항해, 성장항해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동행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저는 지난 선거와 취임 후 군민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누비면서 울진의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수 많은 군민들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고단한 현실을 희망찬 미래로 바꿔달라는 군민들의 간절한 뜻과 기대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 소중한 뜻을 받들어 한층 더 낮은 자세로 군민과 함께 희망과 비전이 있는『군민주권시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금년도 주요 역점시책에 대해 분야별로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울진소방서(서장 제갈경석)는 2일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소방행정자문단장, 소방안전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새해를 기원하며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소방행정발전 유공자 표창전수, 하트세이브 및 임용장 수여 등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의실에서 열린 표창전수식에서 소방현장 및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8명, 의무소방 1명, 민간인8명이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울진소방서 예방안전과 이채진 소방장이 수상하였다. 이어 소방경 이하 승진 및 전보자 31명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에는 부서 특성에 맞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은 물론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 심사숙고하여 직원들의 혁신역량 제고를 위한 소방조직 활성화를 염두에 두고 실시했다. 2019년 새해를 맞아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음주운전 근절, 화재예방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졌으며 시무식 후 울진소방서장,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을 비롯한 전 직원 신년하례 인사를 나눴다. 제갈경석 서장은 “겨울철 화재예방과 적극적인 현장대응으로 대형화재 방지에 노력하여 군민 안전에 최선을 다 해주길 바라며, 기해년 소방가족 모두의 행복과 건강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월 2일(수) 청사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己亥年)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신년인사에서 지난해 “국민의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산림정책이 수립됨에 따라 올해는 국민이 행복한 숲을 만들고 지키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울진·울릉 등 시·군 단위의 통합적인 산림계획 수립으로 지역내 산림사업간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선도산림경영단지의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산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숲길·임도 등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한 산촌 맞춤형 산림자원 발굴과 사회적·마을기업 발굴·육성에 힘써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국·사유림 구분없이 선제적이고 효과적인 산림재해 예방대응체계를 강화하여 국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불필요한 일버리기를 위한 실무직 해커톤을 개최하여 소소하지만 확실한 성과 창출을 위해 실무직원 중심의 상향적 조직변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18년 산림행정서비스 만족도, 재정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동해의 푸른 물결을 가르고 희망찬 기해년(己亥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재물과 큰 복으로 상징되는 황금돼지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께서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국내외의 경기침체로 서민경제가 크게 위축 되면서 지역경제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은 사상 유래없는 태풍콩레이로인하여 인명과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군민에게 큰시련과 고통을 안겨준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군은 발품의 노력으로 2년연속 예산 4천억시대를 열었으며,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착공과 신규농공단지 2개소 운영, 영덕군 종합복지타운 확정 등 대형 국책사업과 각종 미래 성장동력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확고히 다졌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군민 여러분의 성원 속에 지난해 새롭게 출범한 제8대 영덕군의회는, 소외계층과 민생의 문제에 대해서도 소홀히 하지 않는 군민의 진정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군민모두가 함께 행복한 복지영덕을 만드는데 의회의 역량을 집중해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밝고 희망찬 기해(己亥)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 경주는 미래천년의 힘찬 도약과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으로 민선7기 희망의 돛을 힘차게 올렸습니다. 새해에는 그 희망의 결실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풍요롭게 피어나기를 바라며, 항상 아낌없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는 나라 안팎의 어려운 여건에도 시민과 함께 새로운 경주건설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 소중한 한해였습니다. 장기간 지속된 가뭄과 폭염, 연이은 태풍으로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의연한 대처로 큰 피해없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체험형 교육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화랑마을이 개원하였고, 지역 대표축제 신라문화제를 통하여 경주 시민 모두가 한마음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평생학습가족관과 노인종합복지관 개관으로 시민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한걸음 더 다가선 의미있는 한해였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올해는 민선
□성 명 : 권 태 인(權泰仁) □ 출 신 : 1961년 경북 성주군 출생 학 력 ◦ 상주산업대학교 행정학과 ◦ 영남대학교 행정학과(사회복지) 석사 (‘07.08.22.) □ 주요경력 ◦ ‘82. 07. 01. 성주군 공채(9급) 신규임용 ◦ ‘95. 12. 04. 경상북도 지역경제국 지역경제과(7급) ◦ ‘97. 03. 03. 경상북도 문화예술과(7급) ◦ ‘01. 03. 09. 경상북도 자치행정과(6급) ◦ ‘03. 03. 03. 경상북도 감사관실(6급) ◦ ‘08. 05. 26. 경상북도 법무담당관실(5급 승진) ◦ ‘11. 02. 07. 경상북도 회계과(5급) ◦ ‘13. 07. 23. 경상북도 감사관실(5급) ◦ ‘17. 01. 12.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레저과 파견(4급승진) ◦ ‘18. 01. 12. 경상북도 건설도시국 도시계획과장 ◦ ‘19. 01~ 제29대 울진군 부군수 □ 포 상 ◦ 대통령 표창(’03. 02. 20) ◦ 해양수산부장관 표창(‘17. 12. 29) □ 가족상황 ◦ 처, 1남 1녀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정재훈)은 2018년 12월 27일부로 처소장급 주요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한울원전에는 장정일 대외협력처장 , 이상민 제2발전소장 , 최재길 제3발전소장, 박시용 신한울 제1건설소장으로 발령을 냈다. 부임일자는 2019년 1월 2일이다. < 장정일 대외협력처장 프로필 > ■ 성 명 : 장 정 일(張 正 一) ■ 생 년 : 1966년생 □ 학 력 ○ 대동고 졸업 (‘84) ○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학사 (‘88) ○ 서울대 언어학 석사 (‘91) ○ 알토대경제경영대학원 MBA (‘12) □ 주요 경력 ○ 1995 한국전력공사 입사 ○ 2004 뉴욕사무소 차장 ○ 2012 해외사업처 핀란드사업 계약 및 금융담당 부장 ○ 2014 조달처 구매전략팀장 ○ 2017 한울본부 경영지원실장 ○ 2019.01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 □ 포 상 ○ 2015 원자력의날 유공 장관상 < 이상민 제2발전소장 프로필 > ■ 성 명 : 이 상 민(李 相 旻) ■ 생 년 : 1965년생 □ 학 력 ○ 대전고 졸업 (‘83) ○ 충남대 기계설계공학과 졸업 (‘90) □ 주요 경력 ○ 1990 한국전력공사 입사 ○ 2007 한울본부 제3
우리모두 친절합시다! 그리고 『인구 5만 지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합시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자랑스런 동료공직자 여러분! 밝은 희망을 안고 힘차게 출발했던 2018년 무술년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을 남긴 채 역사속으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금년 한 해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오늘 각 분야에서 남 다른 노력으로 큰 성과를 거둬 표창과 수상을 하신 분들께도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 ‘격랑의 해’라고 할 만큼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국가적으로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시작으로 남북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되었고 이어서 북미 정상회담 개최, 남북 철도·도로 연결착공식 등 한반도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는 대전환점을 마련한 역사적인 한 해였습니다. 지역적으로 정부의 일방적 에너지 전환정책으로 인한 지방세수 감소와 지역경기 위축 등 심각한 사
오도창 영양군수는 “우리 공직자의 시간은 곧 군민의 복지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될 것입니다.”라며 12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종무식에서, 송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오도창 군수는 송년사에서 12년 만에 군수가 바뀌는 전환의 시기에 많은 격려와 관심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먼저 감사를 표하며, 2018년이 끝나는 순간까지 쉼 없이 지난 6개월을 달려온 시간만큼이나 군정에 대한 부족함과 성찰로 아쉬움을 표현해 공직자의 시간이 갖는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오도창 군수는 민선 7기 취임 이후 ‘변화의 시작! 행복영양’이라는 새로운 화두로 변화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해 왔음을 전하며, 특히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변화의 밑그림을 그리고자 노력하였음을 전하였다. 이에 현장을 방문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군민들의 소망과 염원에 대한 진솔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에 만연한 갈등의 해소하고자 소통과 화합을 외쳤다는 오도창 영양군수는 향후 민선 7기 공약사업을 확정하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군민들과 함께 숙의와 경청을 통해 군민 중심의 행정에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군민들의 삶과 목소리를 향후 군정을 이끌어 갈 최고의 기준으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오전 영주 일정을 마친 뒤, 오후에는 김천으로 이동해 지역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가장 먼저 국민의힘 김천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당협을 찾은 많은 시민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김천은 제 고향이자 3선 국회의원을 지낸 뜻깊은 지역구”라고 강조하며, “김천 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김천지역 농민단체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 현안을 청취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후보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기름값이 급등해 농가의 시름이 깊은 것으로 안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만큼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농업 대전환을 통해 농산물 생산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K-푸드 수출 산업과 결합하여 경북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식품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부활절을 맞아 김천 제일교회를 찾아 부활절 기념 예배를 함께
경주 전역이 벚꽃으로 물들며 봄꽃이 절정을 맞고 있다. 경주시는 벚꽃 개화가 절정에 이르면서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 동부사적지, 황리단길, 대릉원 돌담길 등 주요 관광지가 봄꽃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보문호수 일원은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져 드라이브와 산책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호수 주변과 인근 도심 가로수길까지 벚꽃이 만개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첨성대와 동부사적지 일대도 유적과 벚꽃이 어우러진 이색 풍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으며, 황리단길 일대는 벚꽃과 함께 카페와 맛집을 찾는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대릉원 돌담길은 전통 기와 담장과 고분 능선, 벚꽃이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 벚꽃길로, 황리단길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잡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이와 함께 경주 곳곳의 공원과 도심 가로수길, 생활권 주변까지 벚꽃이 만개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보문관광단지와 경주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1만5천여 명이 참가했다. 또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열린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열린 러너들의 대축제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시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4월 5일 오전 9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만1,638명이 참가해 지역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풀코스 1,533명, 하프코스 2,508명, 10km 3,338명, 5km 4,259명이 참여했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가흥교, 영주역, 순흥면 선비촌을 거쳐 단산면 구구리 반환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참가자들은 달리는 동안 영주의 주요 명소를 함께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봄기운이 완연한 소백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레이스를 즐겼으며, 마라톤 코스 곳곳에서는 시민들이 박수와 응원으로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번 대회는 시민과 참가자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경기 결과 종목별 남녀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연대별 시상과 특별상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4월 2일(목) 울진군 금강송면 쌍전리 일대 국유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얀 수피가 특징인 자작나무 묘목 300본을 식재하였다. 최근 대형산불이 증가됨에 따라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 대신 자작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산불로부터 울창한 산림을 보호하고 특유의 하얀 수피로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등 생태적 경제적 가치를 가진 수종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직원 및 영림단원이 직접 묘목을 식재함으로써 나무의 소중함을 일께우고 맡은 업무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