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청소년의 다양한 특기 개발 및 체험, 인성·사회성 함양 제고를 위해 2016년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지원 동아리를 오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청소년 동아리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관심유발을 통해 활발하고 적극적인 청소년 동아리 문화 창출하고자 2015년(11개 동아리)보다 동아리 지원수를 늘려 6개 활동분야(문화·예술, 봉사, 방송·미디어, 학술, 스포츠) 총 17개 청소년동아리를 지원할 계획이다.관내 소재의 기관·학교에 소속된 초·중·고교 청소년(9세~24세)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모두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최소 3회 이상 참석 등 관내 청소년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해야 하는 의무가 발생하고, 지금까지의 동아리활동과 지역 특성 및 분야를 고려하여 청소년 동아리를 선정하며 1개 동아리당 1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참신하고 열정적인 동아리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욕구에 부응하고, 창의성 개발과 인성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신청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청 홈페이지(www.uljin.go.kr)에서 확인 가능 하다.최선학
[울진]울진남부초등학교(교장 임철수)에서는 울진경찰서의 협조로 개학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3월 15일 11:00에 1~3학년 11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울진경찰서 신영진 경위님이 교육을 하였으며 개학기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교통사고 영상을 시청하고 그에 따른 예방법을 교육하였으며 횡단보도 길 건너기 방법 및 신호등 예절 등을 교육하였다. 교육을 마친 후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기념촬영도 하고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즐거운 경험이었다. 이날 교육으로 학생들은 교통사고 예방법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다양한 교통 예절을 익힘으로써 신학기 부주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부구초등학교(교장 도중권)에서는 3월 15일(화) 2016학년도 전교어린이회 임원선거를 실시했다.4~6학년 학생들을 유권자로 한 이번 선거에서는 전교회장 후보에 2명, 5학년부회장 후보에 3명이 출마하여 학교대표로써 학교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들을 내비쳤다. ○ 개표 결과 전교어린이회 회장에 이호슬(6학년) 학생, 6학년 부회장에 정호영 학생, 5학년 부회장에 정준호 학생이 당선되었으며, 부구초 학생들의 대표로써 학우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솔선수범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임을 다짐하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성곤)이 2016. 3. 14.(월) 14:00~16:00까지 교육 급여 담당자 전달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교육 급여 제도의 개편으로 선정기준이 완화되고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어 새로운 교육 급여 수급자가 늘어남에 따라서 더 많은 대상자에게 교육 급여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 전국의 모든 가구를 소득별로 순위를 매겼을 때 한 가운데 위치하는 가구의 소득인 중위소득 50%이하 가구의 초?중?고 및 특수, 각종학교,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부교재비, 학용품비, 교과서대, 입학금 및 수업료를 지급한다. □ 영덕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 급여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하여 학생이 학업에 전념하도록 할 계획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3월 14일(월) 아침 조회 시간에 지난 2월 28일에 있었던 울진대게축제 프로그램인 청소년 슈퍼스타U대회에서 받은 상을 시상했다.○ 지난 대회에 학생들은 오케스트라(21명)와 댄스(5명)로 참가해 각각 우수상과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후포동부초는 방과후학교로 1인 1악기와 오케스트라반을 1년간 꾸준히 운영하였고, 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댄스동아리도 운영하며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기여해왔다. ○ 대회에 참가했던 김동희 학생(5)은 “연습했던 걸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고 사람들이 좋아해줘서 더 좋았다. 다시 무대에서 박수 받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온정초등학교(교장 김명숙)는 3월 10일 오전 10시 40분부터 2시간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방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소방체험학습은 경북소방본부의 찾아오는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안전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이론 및 직접 체험을 실시하여 학생들은 위기상황의 대처법을 몸소 익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학생들은 먼저 강당에서 소방관님의 이론 교육을 받았다. 문주환 소방관님은 지진 상황 및 지하철 사고에서의 대처법을 실물과 사진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셨고, 학생들은 우리에게도 위기상황이 닥칠 수 있음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집중하여 들었다. □ 이론 교육 후에는 이동안전체험차량에서 위기상황을 직접 체험했다. 이동안전체험차량은 9.5톤의 트럭을 개조해 만든 체험차량인데 차량 내부에 지진, 지하철, 연기탈출, 비상탈출 체험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체험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특히 실내에서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껴보고, 실제 지하철과 똑같이 생긴 의자에 앉아 연기가 나오는 것을 경험하며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느꼈다. □ 학생들과 함께 체험에 참여하여 활동을 보조했던 황정순 생활안전담당 교사는 “단순히 설명을 듣는 것과 체험하는
[울진]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11일 매화면 복지회관 2층 건강위원회사무실에서 건강위원 및 건강리더 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북대 의대 김건엽교수의 “건강공동체 활성화 방안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건강새마을 홍보동영상 시청과 2차년도 활동보고 및 3차년도 추진전략 사례공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금연서약서 작성 등 건강공동체 단위 금연 · 절주 선언문을 낭독하고 결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이 주민주도형 건강공동체 주체가 되어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소인 복부비만, 고지혈증, 콜레스테롤, 고혈압, 혈당장애 등 위험인자를 없애고, 금연·절주로 자신의 건강과 더불어 가족 및 이웃의 모든 건강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깨끗한 혈관 행복마을조성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의 원동력이 되는 평생건강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 설 것이다”라고 말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 경)은 3월 10일 오후 3시 영양교사 등 학교급식 관계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학교급식 기본방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와 철저한 영양관리 등 급식운영 관리의 내실화에 대하여 협의하였으며, 학교급식 분야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 · 청렴문화 실천 등 신뢰받는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식재료 사용으로 급식의 질 향상과 학교 식중독 등 위생 ·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 강화를 중점적으로 협의하였다.□ 또한,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위생·안전 관리가 미흡한 학교에는 특별점검 및 위생·안전 컨설팅을 실시하여 시설이 노후된 학교에 예산 지원을, 관리가 미흡한 학교는 행정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임 경 교육장은 안정적인 식재료 구매와 학교급식 분야 청렴도 향상 방안 등 급식운영 관리에 내실화를 기하도록 할 계획이며, 급식이용자 등 수요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위하여 보다 내실있고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안동]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동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혁신주도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2016년 제9기 안동시농업대학 입학식’을 3월 9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제9기 안동시농업대학은 사과반은 47명, 한우반은 38명으로 총 85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오는 11월까지 과정별 21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입학생에게는 교육시설, 교육비 등이 무료로 지원되며 수료자에게는 각종 정책사업 대상자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모범 학습자를 선발해 표창하는 등 교육 참가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참가자들에게 돌려줄 계획이다.특히, 안동시농업대학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8회에 걸쳐 채소반 84명, 축산반 205명, 과수반 339명 총 628명을 배출해 실질적으로 안동고추, 안동한우, 안동사과의 발전적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전문교육을 통한 지식기반농업을 위하여 전문분야에 대한 이론과 실기는 물론 현장교육을 통하여 최고 농업 전문경영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주]영주시는 9일 (수) 오후 2시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17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사과혁신학교 개강식을 가졌다.교육생은 대부분 사과재배경력 5년 미만의 귀농인이거나 초보농업인으로 170석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열정을 보였다.사과혁신학교는 2005년부터 10년간 실시해 온 사과학교를 발전시켜 사과재배기술뿐만 아니라, 경영, 유통, 가공 교육을 편성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유능한 사과농업경영자를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교육과정은 전반기, 후반기 2개 과정에 각 과정당 주 1회 24시간으로 편성 운영되며 전반기 과정은 9일부터 4월 27일까지 밀식사과원 조성, 병해충 진단, 결실관리, 경영, 친환경에 관한 내용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후반기 과정은 7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과 재배생리, 토양관리, 수확, 유통, 가공, 전정에 관한 내용으로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이다.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이론교육이 이루어지고 과수시험장에서 현장교육이 이루어져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개강식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사과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은데, 사과혁신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워 으뜸 사과를 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29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제27회 군위군후계농업경영인 가족수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회장 신부호)가 주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회원 간 화합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서는 선진 농업 실천과 농업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화합한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신부호 군위군연합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농업 발전의 중심에 서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내 여성청소년이 차별과 낙인 없이 기본적인 보건 위생권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사무소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 총 78,000원을 울진지역화폐(생리용품 전용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인 관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이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통해 가정의 생리용품 지출을 경감하고 청소년의 건강권·학습권 보장 등 지역사회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생리용품을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며“앞으로 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고,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안동시의회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상류와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사회 대표,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및 유입 현황을 분석했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수동 (사)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학교 교수, 손경식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대책위원장,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낙동강과 안동댐에 퇴적된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의 심각성이 지적됐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농업 및 어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