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5일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독거노인 222명을 대상으로 작은영화관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진행으로 나들이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어 다시 진행하게 되었으며, 오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관람한 영화는 <오!문희>로 하나뿐인 손녀에게 갑자기 찾아온 뺑소니 사고를 경찰 수사에도 진전이 없자, 치매에 걸린 어머니(나문희)가 유일한 목격자로 단서를 기억해내고 범인을 잡는 코미디, 가족 영화이다. 군은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규제가 많이 완화되었지만, 마스크 착용과 체온 체크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안전하게 영화 관람을 진행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이번 영화 관람으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 문화체험의 기회를 자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3일 울진마린CC에서 ‘위드 코로나GO! 군민 힐링 걷기대회’를 군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군민 면역력 증진과 우울감 극복, 군민 화합을 위해 준비한 이번 대회는 울진군체육회 주관으로 울진마린CC 골프코스 4Km 걷기가 진행됐다. 걷기대회에 참가한 한 주민은 “걷기행사를 통하여 골프장을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골프장이 완공되면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라운딩을 할 수 있어 골프인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울진군체육회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2회로 나누어 접종 완료자만 참가를 허용하고 마스크 착용, 안심콜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힐링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2022~2023 울진 방문의 해」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전찬걸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군수, 국ㆍ실ㆍ과ㆍ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이벤트 및 콘텐츠 강화, 관광수용 태세 개선, 홍보 마케팅 강화, 민ㆍ관 협력 활성화, 평가 및 환류 총 5개 분야 24개 실행과제에 대하여 부서별 진행사항 및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및 협조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울진군은 방문의 해 추진을 통해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대규모 관광 프로젝트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 500만 시대를 달성하겠다는 목표 아래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다음 달 개최되는「2021 죽변항 수산물 축제」시 울진 방문의 해 선포식을 병행하여「2022~2023 울진 방문의 해」붐 조성 및 본격적인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위드 코로나 시대 소비자 취향을 저격하는 핀셋 마케팅 전략으로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여 우리 군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민, 기관단체,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이 새로운 도약을
울진군 매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춘섭, 남기동)과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숙)은 지난 14일 부녀회 작업실 앞 광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매화면 사랑더하기 행복나누기 사업 일환으로「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기른 배추 500여 포기로 12일부터 손수 재료를 준비하여 김장을 담그고, 관내 홀몸 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40가구(400kg)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황춘섭 공동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훈훈하고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아울러 이번 나눔 행사에 후원을 아끼지 않은 매화면 지역단체 및 기관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남기동 매화면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온정의 손길을 더해주신 봉사자 및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하나 되어 지역 주민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복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1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대회의실에서 ‘국가 해중공원벨트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왕돌초와 동해 첨단 해양과학기지를 연계한 국내 유일의 국가 해중공원벨트 조성을 통하여 해양환경의 보전과 울진만의 특색 있는 해양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지난 1월, 2021년 해양수산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왕돌초에 ‘동해 첨단 해양과학기지 구축 사업’을 착수했다. 이는 이어도, 신안가거초, 옹진소청초에 이은 네 번째 종합해양과학기지로, 동해안에서 유일한 해양과학기지가 된다. 왕돌초는 후포항 동방 약 23㎞에 위치한 거대한 수중암초로서, 나팔고둥, 유착나무돌산호 등 해양보호생물과 다양한 어종의 서식지로 해양수산 자원의 보고이며, 아울러‘바닷 속 생태 비경 10선(2019년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 선정)’, ‘연간 1만여 명의 다이버들이 방문하는 국내 3대 다이빙 포인트’ 등의 수식어를 통해서도 왕돌초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엿볼 수 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이번 용역에서 왕돌초의 중간잠과 맞잠 사이에 동해 첨단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2월 1일까지 울진군 전역의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등기산 스카이워크,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등 관광 상품의 인지도 상승과 더불어,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국내 여행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친절하고 깨끗한 울진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읍·면에서는 먼저 광고주 및 옥외광고 사업자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자진철거 기간을 운영하고, 결과에 따라 추가 계도 및 즉시 철거를 진행하게 되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불법 현수막을 근절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률 도시새마을과장은 “보행자가 많은 도로변에 설치되는 현수막은 운전자 및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집중 관리 대상”이라며, “지정된 게시대 이외의 장소에 걸리는 현수막은 모두 불법이라 볼 수 있으며, 지속적인 계도 및 단속을 통해 불법 광고물을 근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에 제16기 울진녹색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총 113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제16기 울진녹색농업대학은 양봉기초반, 한우반, 약초반, 체리반의 총 4개반으로 지난 3월에 개강하여 9개월간 운영 하였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 현장교육,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 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실시간온라인)과 대면 교육을 병행하였다. 수료식에서 울진녹색농업대학 발전 및 자치활동 운영에 기여한 공로자 4명이 농촌진흥청장상(김용석)과 군수 공로패(김기성, 김동성, 박을규)를 수상했으며, 17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울진녹색농업대학은 현재까지 총 97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분야별 전문 농업인으로 자리 잡아 울진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온ㆍ오프라인 병행, 교육일정 변경 등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울진녹색농업대학을 수료한 교육생들께 축하드린다”며, “녹색농업대학에서 배운 농업 지식을 바탕으로 울진 농업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영향력이 확산되고 있는 SNS를 통해 울진의 현장감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홍보하고자 오는 26일까지 SNS 홍보단을 30명 이내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과 연령에 제한은 없으며, 울진군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를 활발히 운영하면서 월 1건 이상 콘텐츠 작성이 가능한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uljinweb@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최종선발 결과를 12월 중 개별 연락 또는 군 공식SNS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선발된 SNS 홍보단은 12월 중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활동하게 되며, 군 주요정책과 군민에게 유용한 생활정보의 전파와 축제・행사・관광・특산물 등 울진 관련 콘텐츠를 발굴하고 작성 및 공유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될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현장감 있는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활발한 SNS 활동으로 「2022-2023 울진 방문의 해」
울진경찰서(서장 곽동호)는 11일 북면 흥부시장 앞에서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원스톱 안심채움센터’ 운영을 재개했다. 이날 행사는 수확기 기간 농수산물 절도 예방 홍보, 각종 범죄와 무질서에 취약한 공폐가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 요구사항을 청취하며 경찰 기능별 치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또한 울진군내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장터를 이용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농협, 북면·삼당 자율방범대와 합동하여 피싱 모의체험관 안내 및 보이스피싱 예방 수칙에 대하여 집중 홍보하며 전단을 배부했다. 울진경찰서장은 “울진군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중단된 센터 운영을 통하여 각종 금융사기 범죄로 군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사례 및 예방 수칙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직원 40여 명은 10일(수) 3층 대회의실에서 울진교육지원청 및 소속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대환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덕군지회장이 ‘편견을 걷어내면 인재가 보입니다’. 라는 주제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성에 대해 교육을 하였다. 또한 이번 교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이 건강하게 소통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장애의 유무을 떠나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전 직원이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제11대 사장이 18일 취임했다.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사장은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가 세계 원자력발전 산업계에서 우뚝서자”라고 강조했다. *승풍파랑(乘風破浪): 바람을 타고 파도를 깨며 나아간다 김회천 사장은 특히,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위해 추진해야 할 방향으로 ▲안전 최우선 ▲가동중 설비의 안정적 운영 및 효율성 제고 ▲차질 없는 신규 원전 건설 추진 ▲방사성폐기물 관리와 사회적 수용성 확보 ▲원전 해체 안전성 및 기술력 강화로 신규 세계시장 선도 ▲에너지 전환 시대의 미래 경쟁력 확보 ▲해외 사업 수주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민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부터의 사랑과 신뢰 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안전성 확보는 한수원 존립의 필수적인 가치”라며, “설비의 돌발상황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 및 속도감 있고 안전한 건설”을 당부했다. 또, “지역과의 상생을 원칙으로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전문성을 강화할 것, 신규 양수발전소의 적기 건설, 노후 수력과 양수발전소의 현대화” 등도 강조했다. 해외 사업과 관련해서는 “대형원전과 SMR을 투트랙으로 원전 시장 선점 전략을 수립해
‘경북 산불 특별법’에 따른 추가지원과 사업들이 본격화되고 있다. 산불 피해에 대한 추가지원 신청 접수* 등 피해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3월 19일,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 일원을 ‘제1호 산림경영특구’ 로 지정, 고시했다. * 추가신청접수 : `26.1.29.∼`27.1.28./ 시군 행정복지센터 (집중신청기간 `26.1.29.∼4.30.) 산림경영특구는 초대형 산불 피해산림을 단순 복구에서 벗어나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특별법에 반영된 것으로, 피해지역 산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여 산주 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 5개 시군 및 피해주민들과 산림경영특구 지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참여 산주 동의가 가장 먼저 완료된 의성군 점곡면을 제1호 산림경영특구로 지정하게 된 것이다. 해당 특구는 총면적 425ha 규모로 51필지의 산지가 편입되었으며, 사업 시행은 의성군산림조합이 담당한다. 또한 대상지 일대에는 약 15㎞의 임도가 구축되어 있어 산림사업 추진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산림경영특구로 지정되면 지역 여건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태윤)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2026 울진군 자원봉사 아카데미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정리수납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진행되며,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이 포함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정리수납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주방·거실 등 공간별 정리 방법, 효율적인 수납 기술, 현장 적용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건 정리를 넘어 생활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향후 ‘정리수납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태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보다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며“양성된 전문가들이 소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