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영덕발전소통위원회(김수광 위원장)는 19일 지역발전과 현안사항에 대한 소통과 군정에 대한 주민참여와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제5차 임시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영덕경제활성화 대군민 운동 추진, 제9회 물가자미축제, 영덕 해파랑길 걷기축제, 제19회 군민의 날 및 제51회 군민체육대회에 대한 주관부서 설명 후 사안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지난 4차 임시회시 제안된 영덕경제활성화 대군민 운동 추진은 ‘영덕군민 기(氣) 살리기 범 군민 참여운동 추진’의 안건으로 공동 자문단 구성, 상품가격 적정화, 친절 마인드 함양, 지역상품 애용하기, 소상공인 지원과 각종 애로사항 해결, 농수산물 소포장 등 기념품 제작과 홍보활동 등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더불어 제9회 물가자미 축제(5.20~22)와 축산면 경정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경상북도?영덕군 공동주관하는 영덕 해파랑길 걷기축제(5.21)에 위원회 전원이 참석해 지역행사와 축제에 대한 군민 동참과 관심을 제고하는 노력을 함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한편, 영덕발전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53명의 위원으로 창립해 지역경제, 행정복지, 문화관광 등 3개의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사창립 15주년(4월 2일)을 맞이하여 지난 3월29일 울진군노인요양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4월5일까지 대대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였다.4월 4일 북면 부구천 일원에서 한울원자력봉사대 직원 50여명은 겨우내 쌓인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여 지역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새 봄을 맞을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였다.이어 5일에는 한울원자력봉사대 직원 20여명이 울진실버요양센터를 방문, 효사랑 노래교실, 색소폰 공연 및 이미용봉사활동을 펼쳐 어르신들의 얼굴에 함박꽃 웃음을 선사하였다.한울원전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특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한 사랑의 집수리 수혜가구 300호가 탄생하였다. 올해 12년째를 맞이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지붕수리, 단열공사, 도배장판 교체 등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 한울원전은 진정성 있는 소통활동 및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화합경영을 적극 실천하여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향토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3월 30일 비상대책본부와 비상기술지원실, 환경실험실 등 비상대응시설에서 2016년 한울6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매년 발전소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발전소 운영 중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선 비상사고 발생 시 사고를 조기에 수습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이번 훈련에서는 초동소방대·본부소방대의 화재 진화, 종사자 보호조치, 주민예상피폭선량 평가 및 주민보호조치 권고에 중점을 두고 방재훈련을 진행하였다.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발전소 운영을 통해 기술적 안전성을 뛰어넘어 국민들께서 스스로 안전하다고 믿는 체감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경북]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 이하 ‘원안위’)는 17일 정부와 방사선비상진료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방사선비상진료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은철 위원장을 비롯하여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와 전국 23개 방사선비상진료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하였으며○ 그간의 방사선비상진료지원사업 성과 및 ‘16년도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국가방사선비상진료체계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원안위는 방사선 비상상황 발생 시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의료대응이 가능하도록 한국원자력의학원 내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를 설치하고 현재까지 전국에 총 23개의 방사선비상진료기관을 지정하여 방사선 비상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비상진료기관으로 지정되면 방사능 테러·재난·사고에 대비하여 비상진료요원 교육을 이수하고 각종 대응훈련에 참여하게 된다.□ 이은철 위원장은 “국내·외 테러위협 증가에 따라 방사능 테러 대비태세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원안위는 방사능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비상진료체계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한국수력원자력(주) 천지원전건설준비실은 3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영덕읍소재 영덕중·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영덕군 영덕읍, 달산면, 지품면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시행한다.이번에 시행되는 건강검진에는 방사선보건원 전문의와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약사, 간호사 등 의료진 40명과 천지원전사회봉사대원, 영덕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등 총 70명이 참여하여 종합병원 건강검진 수준의 검사를 시행한다.검사항목으로는 갑상선 호르몬 검사, 당뇨 검사, 혈중지질 검사, 간염 검사 등의 혈액 정밀검사와 복부 초음파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의 영상정밀검사 뿐만 아니라 골밀도, 안압검사 등 총 42개 항목을 진단 받을 수 있어 종합적인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검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간식 및 귀가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진료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지역과의 소통확대를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 할 예정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제13차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에 있는 한울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에서 관련절차에 따라 기기 건전성 점검을 수행하던 중 3월 4일 19시 30분경 원자로냉각재계통 시료채취 배관 연결부 표면에서 미세누설 현상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육안검사결과 시료채취 배관 용접부에서 미세결함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어 상세 원인을 분석하고, 정비를 수행할 계획이다.한울원전은 “현재 발전소는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발전정지 상태이고, 미세결함으로 인한 방사능 유출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3월 3일 헌혈 나눔 실천을 위한 노사합동 헌혈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을 초청하여 본관, 1·2·3발전소 및 신한울건설소 4곳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행하였다.이날 행사에는 동절기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여명의 한울본부 직원이 참여하였으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헌혈버스를 찾아온 직원들의 미소만큼 포근한 날씨로 인해 행사의 의미는 배가 되었다. 또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헌혈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전환하여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생명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에서 원전운영을 통해 납부하는 지방세가 대폭 증가하여 울진군 재정자립도 확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울원전이 2015년도 귀속분 울진군에 납부한 지방세 총액은 689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400억원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원인은 안전 최우선 원전운영으로 한울원전 6개호기가 단 한 건의 고장정지 없이 안정적으로 전력을 생산하였고, 지방세법 개정으로 지역자원시설세율이 100% 인상(0.5원/kWh → 1원/kWh)되었다. * 지역자원시설세 납부액 : 14년도 221억원 → 15년도 495억원특히,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울진군에 납부한 지역자원시설세,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 총 누계액은 3,904억원이다. 향후 신한울원전이 건설, 가동되면 지방재정에 대한 원전의 기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울원전은 국내 운전 중인 원전 24기중 6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2기를 건설하고 있다. 운영 중인 원전 6기의 총 설비용량은 590만kW로 국내 총 전력설비용량의 6%, 국내 총 원전설비의 27%를 점유하고 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은 한울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가 5회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하고 12일 오전 10시 발전을 정지한 후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원전은 약 1년 6개월 주기로 연료교체와 주요설비 정비를 위한 계획예방정비를 수행한다)한울3호기는 지난 2008년 7월 이후 올해 2월까지 2,388일 동안 5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하였으며, 생산한 전력량은 59,667GWh로 대구시 4년 또는 대구,경북의 약 1년 사용량(2014년 기준)이다. 국내 표준형 원전의 시초인 한울3호기의 이번 성과는 1999년 원전기술자립과 병행하여 시행된 표준원전 설계를 완성한 이후 최초로 달성한 것으로 국내 원전운영 및 기술이 세계적 수준임을 입증한 것이다. 한편 2015년도에는 국내원전 호기당 고장정지 건수가 0.22건(미국 0.81건)으로 감소했으며, 원전 이용율도 약 85.3%(2013년 약 75.5%)로 높아졌다. 이에 힘입어 4월 원전 누적발전량 3조kWh를 달성했으며, 작년 말 기준 10조원 매출과 2조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원전운영사를 대상으로 운영능력과 안전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WA
[한울]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월 21일(목)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무총리, 정부부처, 지자체장, 군·경 등 220여명이 참석한 제49차 중앙 통합방위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2015년도 통합방위 유공 최우수상인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였다.한울본부는 시설방호계획 및 방호시설 개선, 군·경·관 통합된 작전수행체계 확립, 대테러 방사능 방재 등 원자력발전소 방호통합방위 비상대비태세 능력을 인정받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한울본부 시설방호뿐만 아니라 한수원의 위상을 드높였다.이날 이희선 본부장은 ‘국가중요시설 사이버 공격 시 대응 방안’대해 발표자로 나섰으며, “현재 우리회사는 원전제어설비 보안강화와 사이버공격 대응체계를 강화 하였을 뿐만 아니라 선제적·예방적 보완 관리를 통해 정보 보안 수준이 향상되었다”고 말하였다. 또한, “지능화, 고도화 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철저히 대비하여 안전한 원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보팀 (☎ 054-785-2840)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1일(금)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 ‘성황제’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제는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는 물론 축제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신앙의 핵심 의례다. 대한경신연합회 안동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성황제는, 제물을 차리는 진설을 시작으로 부정거리, 천황거리, 뒷거리의 순서로 엄숙하게 거행됐다. 특히 성황제의 ‘천황거리’에는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과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천상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고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의 주관으로 서제가 봉행됐다. 서제는 큰 행사를 앞두고, 토지신에게 이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고유제 성격의 전통 의례다.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권용주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 회장이 아헌관을,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유교적 예법인 홀기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황제와 서제는 안동 시민과 관람객이 하나 돼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겠다는 다짐과 기원이 담긴 행사”라며 “전통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4월 30일 안동체육관에서 선수단과 도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이번 대회는 21개 시·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시와 예천군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며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결과, 시부에서는 포항시가,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각각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경북 장애인 체육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부 2위는 구미시, 3위는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울진군이 2위, 고령군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단체상으로 △진흥상 포항시 △화합상 성주군 △응원상 예천군 △공로상 안동시 선수단이 각각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권한대행은 폐회사를 통해 “장애를 딛고 당당히 맞선 선수 여러분의 모습에서 꺾이지 않는 경북의 정신을 보았다”며 “여러분이 보여준 불굴의 투지와 열정은 250만 도민의 가슴 속에 큰 희망과 깊은 감동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용우 경상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 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우파 결집을 위한 첫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보수우파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계승과 대구·경북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두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계승하고, 대구·경북의 공동발전을 위한 강력한 협력 의지를 공동선언문을 통해 확고히 했다. 양 후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대구·경북 공동 경제권 구축 △TK(대구·경북) 신공항 및 행정통합 추진 △보수 가치 수호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생가 합동 방문은 대구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이 하나로 뭉쳐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 보수우파의 세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이철우 후보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박정희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