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7월 7일(목) 비상대책본부, 비상기술지원실 등 비상대응시설에서 2016년 한울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 에 따라 매년 발전소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선 비상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이날 훈련은 한울 제2발전소 방사선비상요원 등 179명이 참가하여 원자로 격납건물 내 냉각재 누설에 따른 방사능과 압력, 온도증가 등 비상상황을 가정해 인근주민과 원전종사자 보호조치, 발전소 주요설비 복구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실전처럼 살폈다.한편, 한울원전은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외에도 원자력안전위원회,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실시하는 연합훈련, 원전관할 지방자치단체장과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비상사고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7월 1일(금) 2016년도 상반기 원전건설 기능인력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접과정은 심화 실습과정으로 본래 10주간이었던 실습을 12주간 진행하여 8명의 용접사를 양성, 교육생 전원은 신한울 1·2호기 건설현장에 취업하였다.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리는 원전건설 기능인력 양성교육은 2009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용접과정 198명, 기타과정 297명의 기능인력을 배출하였다.이강혁 신한울건설소장은 “교육생 모두가 열정을 갖고 성실한 자세로 교육을 마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기량을 갈고 닦아 명품원전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한편, 2016년도 하반기 용접교육 과정은 9월 5일(월) 부터 12월 2일(금) 12주간 시행할 예정이며 지원서 접수기간은 7월 18일(월) 부터 8월 19일(금) 까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6월 29일(수)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본부 직원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진군 관내의 보훈가정 100가구에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다.이희선 본부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으로 우리가 지금의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며 “한울원전 역시 그 뜻을 받들어 국가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다가오는 하계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안전 최우선 정신으로 재무장 하겠다.” 고 밝혔다.앞으로도 한울원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따뜻한 사랑과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6월 9일(목)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서 이희선 본부장, 김용태 울진소방서장, 정태영 죽변수협 어촌계장협의회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개최하였다.월성원전 종묘배양장에서 원전 온배수*로 양식한 참돔 치어 10만미를 석호항 외해에 직접 방류하였고, 전복치패 3만미는 잠수부들이 북면 및 나곡어촌계 암반에 부착하였다.이날 행사에서 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해양환경에 적합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우량 어패류를 선정·방류하여 황금어장을 만들고, 어업인과 열린 소통을 통하여 동반자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1999년부터 금년까지 인근 해역에 참돔, 전복 등 총 225여만미의 치어와 치패를 방류하여 건강한 해양생태환경 조성 및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함으로써 지역 어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배수 : 발전기를 회전시킨 수증기를 냉각시켜 다시 물로 바꿔주는 데 사용되는 해수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26일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 남쪽 하류 일대에서 ‘1사 1하천 가꾸기’ 녹색실천운동을 전개하였다.울진군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왕피천의 하천 수질 개선 및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한울원전에서는 매년 2회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울원전 대외협력처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왕피천 하류일대 2km 구간에 걸친 쓰레기와 하천 부유물 2,500L 가량을 수거하였다.이상희 대외협력처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일은 우리 모두의 과제다. 발전소 인근지역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녹색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25일(수) 울진군 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안질환 검진을 시행했다.이날 검진은 한울원전이 후원하였고,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의사 2명, 검진요원 5명과 울진군보건소 직원 및 한울원전 봉사대가 참여하였다. 검진을 받은 지역주민은 총 206명으로, 평소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주민이 안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인기리에 진행되었다.검사 항목은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각막곡률검사 등 총 5개였으며, 정밀진단을 통해 저소득층주민이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으로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희망하는 안과를 선택하여 수술할 수 있도록 수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의료 소외계층에 더 많은 의료진료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 할 예정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5월 16일(월) 10시부터 지역일부단체와 주민 약 450명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신한울원전3,4호기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시 지역주민들이 요구한 지역현안에 대해 한수원측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며, 한울원전 정문앞에서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지난 2014년 11월에 울진군·군의회·산업부·한수원간 신한울원전 1~4호기 건설사업에 적극 협조하는 조건으로 8개 대안사업(울진군 지역지원사업비로 2,800억원 지급)을 합의하였다. 그 일환으로 작년부터 지원사업이 진행 중에 있는데도, 또다시 신한울원전 1~4호기 건설에 따른 1조원 지원을 약속하는 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하는 것은 과다하며 명분도 약하다는 입장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수원은“지난해 개최된 바 있는 공청회 등 주민의견 수렴과정에서 제기된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최적의 추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현재 울진군·군의회·지역주민·한수원 등으로 구성된‘울진군 지역현안사항 추진협의회’에 적극 참여, 계속 협의중(현재까지 7차회의 완료)이며, 가급적 빠른 시일내 합의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고 있는 와중에 나타난 일부주민들의 일방적
[영덕]한국수력원자력(주)에서 영덕·주민대상 유능한 인재를 모집합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 최근 구마모토 지진 발생으로 한반도 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한국에서 규모 5.5이상 지진 발생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 이유는 한반도는 중국과 일본에 방파제 역할을 하는 대규모 단층이 있고 힘이 모일만한 긴 단층이 없기 때문이다.먼저 강진 다발 지대인 중국 탄루 단층대와 일본 열도의 판경계부가 한반도를 끼고 있어 충격흡수효과가 나타난다. 탄루 단층은 인도판과 유라시아 판이 충돌하여 발생하는 힘이 한반도에 전달되는 것을 막아주며 일본내 단층은 필리핀판과 유라시아판이 부닺치면 발생하는힘이 한반도로 전달되는 것을 완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한편 구마모토 지진은 40~50km 단층이 동시에 움직여 발생한 것으로 규모 5의 경우 1km. 6의 경우 수km의 단층이 동시에 파괴되어야 하나 한반도에서 발견된 활성 단층 대부분은 수백미터이며 가장 긴 것 역시 1.5km에 불과하여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지 못하였다.최근 국내 지진 사례를 보더라도 10년 42건, 11년 52건 12년 56건 13년에는 93건으로 증가했으나 14년은 49건, 15년은 44건으로 오히려 감소했으며 올해(4월21일 기준)는 19건의 지진이 발생하였고 대부분2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5월 2일(월)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어린이날 문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울진군 관내 어린이와 학부모 600여명이 운집, 만원사례를 기록한 이번 행사는 마술사와 함께하는 매직쇼 공연과 더불어 페이스페인팅, 풍선아치문 설치, 금붕어 먹이주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다.특히, 울진 페이스페인팅 봉사회(회장 안정희)에서 주관한 ‘페이스페인팅’ 행사는 공연시작전부터 많은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의 볼에 그려진 예쁜 꽃처럼 아이들의 얼굴에는 시종일관 함박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그리고, 공연이 끝난 후 홍보관을 나서는 아이들의 고사리 손에 종합과자선물세트와 헬륨풍선을 나누어주었다.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연령대별 맞춤형 고품격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경주시가 새해 첫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9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에 관한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시정 구상을 설명했다. 주 시장은 29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정 보고에서 “지난해는 시민과 시의회가 힘을 모아 경주 미래 100년의 발판을 마련한 해였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문화·경제·평화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포스트 APEC 10대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1조 1,000억 원이 넘는 국·도비를 확보하고, 총 71건, 2,153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재정 운용의 기반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138만 명을 포함해 연간 5,100만 명이 경주를 방문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갔다. 올해 경주시는 역사문화 복원과 미래산업 육성, 관광객 6,000만 명 시대 준비, 도시재생과 교통망 확충, 출생·돌봄·청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 여성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시낭송, 군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축사, 신년 축하 떡 절단, 축배, 떡국 나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위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올해도 이웃돕기성금(220만원) 및 교육발전기금(230만원)을 전달하며 주위 이웃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도 잊지 않았다. 김현숙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한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 한해도 군위 여성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행복 군위에 발맞춰 가겠다”고 인사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올해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려 나갈 군위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라며, 여성지도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섬
영주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샤인머스캣과 산양삼 가공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GULFOOD 2026’에 참가해 중동시장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GULFOOD 2026’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며, 영주포도수출영농조합법인과 라삼농업회사법인이 참가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한국관에서 샤인머스캣과 산양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영주 샤인머스캣은 당도와 식감, 안정적인 품질관리로 중동 고소득층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산양삼 농축액·스틱· 등 다양한 홍삼류 제품도 면역력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중동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두 업체는 박람회 기간 동안 현지 유통업체,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수출 계약 및 장기 거래선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식 및 제품 설명을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박람회인 GULFOOD 참가를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중동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샤인머스캣과 홍삼을 중심으로 수출 품목
봉화군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GEC)가 주관한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기관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6년 1월 2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봉화군은 지역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립한 중장기 핵심 전략과 실질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평점을 획득했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는 봉화군이 추진 중인 3대 핵심 전략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봉화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은 국내 유일의 베트남 리왕조 역사 자산을 활용해 한-베 문화·관광·교육을 아우르는 국제 교류 거점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양수발전소 유치 과정에서 보여준 범군민 추진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합의 도출 모델은 주민 참여형 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혔다. 봉화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주요 정책들의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향후 관련 사업 추진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