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 경)은 2월 12일(금) 관내 초·중학교 교감, 교무부장, 연구부장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학년도 울진교육 특수시책 ‘행복익히기,행복키우기,행복채우기’ 교원연수를 개최하였다. □ 임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회에서 행복 마인드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의 기치아래 ‘학생 활동중심의 행복가치 수업으로 행복 익히기’, ‘꿈,끼 자람의 진로체험 활동으로 행복 키우기’, ‘배움나눔으로 함께하는 행복 채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바른 심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행복울진 특수시책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복가치 수업으로 경쟁 위주의 학교문화에서 상생,협력하는 학교문화로 변화, 학생들의 다양한 소질과 능력 개발로 자아실현 및 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력의 균형적 공급촉진, 예술동아리 활성화로 학교폭력 예방 및 인성,감성교육 실현, 교육가족의 이해와 소통의 장인 행복페스티벌을 통한 교육공동체 의식 함양 및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하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 영덕경찰서(서장 경성호)은 2016. 2. 3.(수) 11:30 졸업 시즌을 앞두고 건전한 졸업 문화 정착을 위해 영덕 내 초, 중,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경찰, 학교 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매년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는 엽기적인 졸업식 뒤풀이 예방을 위해 경찰, 학교 간 공조관계를 구축하고, 졸업식 전후로 합동 캠페인 및 순찰 등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건전한 졸업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서로 협동할 것을 다짐하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 □ 경상북도립영덕공공도서관(관장 김후성)은 올해 도서관을 지역문화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독서의 일상 생활화’ 와 ‘꿈을 이어주는 평생교육’ 기능을 강화하는 2016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당신의 꿈과 행복, 도서관이 함께 합니다.」를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4개 중점시책과 29개 세부과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영덕공공도서관은 농촌지역의 상대적 문화소외 현상을 도서관을 통해 극복하고자,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감성도서관 조성을 위해 ‘교육 및 교양 신간자료의 신속한 확충’, ‘학생과 시민의 인성개발과 교양함양 독서교육 강화’, ‘꿈을 이어주는 평생교육 확대’, 학교도서관과 지역 작은도서관 지원‘ 등 중점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e-독서친구 및 희망도서 ‘바로 book’의 신속한 확충, ‘책 읽는 가게’ 운영,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올해의 책 ‘북 크로싱’ , 도서관 1일 체험교실, DVD 관외대출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연중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기로 했다.□ 또한 방학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꿈과 끼를 키우고, 일반인 대상의 다양한 주제의 평생교육
[울진]□ 울진고등학교(교장 서정우)는 201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학부모와 지역민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2016학년도 정시 합격자 발표 마지막 날인 2016년 1월 28일 현재 서울대 1명, 고려대 1명, 성균관대 6명, 이화여대 1명, 서강대 2명, 한양대 2명, 경희대 4명, 서울시립대 2명 등 수도권 주요 대학에 60여명이 합격하였으며, 경북대 7명, 부산대 3명, 교육대 2명 등 지방 국립대학에 50명이 합격하는 등 농어촌 학교로서는 보기 드문 큰 성과를 달성하였다. □ 울진고 대학입시 체제에 대해 3학년 진학담당부장인 원창국 교사는 “우리 학교의 대학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신입생 입학 때부터 학생 개개인의 희망진로와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학생 스스로 꾸준히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동아리·봉사·독서·교과학습활동 등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은 그 학생의 희망진로와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 울진고등학교는 ‘HO 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2014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공모전에서 경상북도 ‘최우수학교’ 및 전국대
[울진]□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임경 교육장이 3일 오는 5월 강원도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육상 동계 합동훈련에 나선 학생선수들을 격려차 방문하였다.이번 현장 방문은 더 높은 성과를 위해 사기를 촉진하고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울진 육상 동계 합동훈련은 지난 1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육상 유망주 20명을 대상으로 후포와 울진 지역으로 나누어서 기초 체력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이들은 3월에 있을 군대표 선발전과 도대표 선발전을 거쳐서 전국소체에 참가하게 된다.□ 임경 교육장은 "우수 선수에 선발되어 합동훈련을 하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위해 열심히 훈련해 달라."고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부상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문화원은 2016년 1월 22일 산해문화상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하여 ≪황무굉(교육), 주진곤(애향), 백형숙(봉사)≫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시상식은 2016년 2월 제40차 문화원 정기총회에서 거행한다.산해문화상은 향토문화의 선구자이신 산해(山海) 전영경(田永璟, 1897년∼1979년)선생의 덕업을 숭앙하고 문화, 교육, 애향분야에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를 포상하여 선진 울진문화를 창달하고자 울진문화원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금은 각 150만원이다.교육부분 : 황무굉(평해읍 거주 , 73세) ◦ 평생 교직 생활을 통하여 초중고 교단에서후진 양성에 몸바쳐옴◦ 울진 및 경북 전 지역을 다니면서 사회교육에 헌신 노력함 ( 20년간 강의) - 경북 민방위 소양 강사, 울진군 행정 공무원 교육, ◦ 경북 및 대구시 공무원 교육원 강사 등◦ 울진 문화 창달을 위하여 울진문학회 조직 초대 회장으로 활동함◦ 월송 포진성 복원 추진 회장으로 활동중.◦ 현 울진남부도서관장(5년간 봉사 활동)애향부문 : 주진곤(서울 거주, 67세)◦ 재경 울진군민회 사무국장 14년 재임동안 5천명 이상이 참석하는 향우회를 만듬◦ 재경 울진군민회 부회장 13년 재임하며 봉사하며
[울진]경상북도교육청은 26일 오후 경북 울진군 평해읍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도서실에서 전기제어과 실습동 증축공사를 위하여 관계자 및 설계팀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중간설계에 대한 심의회를 가졌다.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는 2013. 3. 1.자로 평해공업고등학교가 특성화고 에서 원자력 발전설비분야 산업수요맞춤형 고등학교(마이스터고)로 개교하였으나 학급수 증가로 인해 교실 및 실습실이 부족하여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다.이번에 노후된 후관동을 철거하고 원전전기제어과 실습동 증축을 통해 교육과정 운용 및 학생지도의 내실화를 기할 수 있을 것이며, 학력향상에 기여하는 부분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중간설계 심의를 통해 예산운용의 효율성, 설계의 안전성 및 사용성 등을 사전 검토하여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건축물이 되도록 최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금회 증축 규모는 연면적 2,968㎡ 지상 3층의 철근콘크리트조 구조로, 일반교실 및 각종실습실, 취업지원센터등이 설치될 계획이며, 신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에 따라 태양광을 이용한 신 재생에너지설비도 적용하여 설치될 예정이다. 준공예정일은 2017년 2월경으로 완공시 교육경쟁력 확보로 인한 우수인재를
[울진]□ 울진초등학교(교장 김진문) 연송관에서 12월 23일 3~5교시에 2015학년도 자유탐구 교내발표대회가 열렸다. 자유탐구는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높이고, 종합적 탐구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2007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에서 새롭게 도입되었다. 자유탐구는 학생들이 탐구주제설정부터 탐구 계획 수립과 실시, 결과 기록 및 해석, 발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학생 주도의 개방적 탐구 활동이다. □ 이를 위해 6학년 학생들은 한 학기동안 담임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자유탐구를 실행하고 탐구보고서를 작성하였다. 이번 자유탐구 교내발표대회에는『온실효과는 빙하를 녹이는 데 얼마나 영향을 줄까?』(6학년 이정훈 외),『한복의 현재와 발전 전망』(6학년 손규원 외)등 모두 45작품이 발표되었다. 한편, 학생들이 작성한 탐구보고서의 객관성과 윤리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1월 16일에는『자유탐구 윤리서약』을 하였다.□ 김진문 교장선생님은“오늘 자유탐구 발표를 지켜보니 그동안 학생들이 진지하게 탐구에 임한 것 같아 자랑스럽다. 자유탐구 교내발표를 통해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높이고 창의력, 분석력, 비판적 사고력 등 고등정신 능력이 신장되
[울진]경상북도교육청(이영우)은 12월 22일(화)부터 24일(수)까지 경주 The-K호텔경주에서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소속 장학관 및 교육연구관 전체 80여명을 대상으로 2015년 경북교육지도자 역량강화연수를 실시하였다.교육 현장을 선도할 수 있는 리더십과 경북교육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주요 교육 실적 및 교육 현안 협의, 주요 교육정책 안내 및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유 등 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와 토론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지도자의 리더십(김명훈 부교육감),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계명대대학원 김용일 원장) 등의 특강 등을 통해 교육지도자의 리더십과 도덕적·사회적 자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신라밀레니엄파크 탐방 등 지역 문화 체험으로 심신의 치유 및 관리자의 올바른 심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다양한 연수 과정으로 진행되었다.교육정책과 (☎053-603-3353)경북저널 cshnews@hanmail.net
[영덕]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성곤)이 2015년 12월 8일(화) 이희진 영덕군수와 황재철 경상북도의회의원 등 위원 전원이 참석한 『2015년 영덕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교육협력 분위기 확산,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행복한 영덕교육 실현, 교육에 대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로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 지역사회 발전 도모를 위한 목적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이 날 협의회는 영덕교육지원청 및 영덕군의 교육관련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이에 대한 위원들의 질의 답변, 간담회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구체적인 협의내용으로 ▲폐교 활용 방안 협력체제 구축 ▲영덕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활성화 등 지역 교육 활성화에 대하여 많은 유익한 논의가 있었다. 특히, 청정바닷가의 폐교(영덕야성초창포분교장) 활용방안에 대한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관계기관 등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며, 국민의 눈높이를 감안한 장래성 있는 사계절 운영 사업 또는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와 같은 국책 사업의 유치를 위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경북저널 cshnews@hanmail.net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29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제27회 군위군후계농업경영인 가족수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회장 신부호)가 주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회원 간 화합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서는 선진 농업 실천과 농업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화합한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신부호 군위군연합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농업 발전의 중심에 서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내 여성청소년이 차별과 낙인 없이 기본적인 보건 위생권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사무소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 총 78,000원을 울진지역화폐(생리용품 전용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인 관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이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통해 가정의 생리용품 지출을 경감하고 청소년의 건강권·학습권 보장 등 지역사회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생리용품을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며“앞으로 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고,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안동시의회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상류와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사회 대표,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및 유입 현황을 분석했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수동 (사)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학교 교수, 손경식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대책위원장,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낙동강과 안동댐에 퇴적된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의 심각성이 지적됐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농업 및 어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