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7일 대회의실에서 울진 관내 초·중·고 학부모회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1학년도 하반기 경상북도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례회는 학부모교육과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위원으로 구성된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동아리 운영 방안 안내 및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교육은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의‘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공동체’주제로 실시하였으며 학부모에게 미래교육인 메타버스 교육에 대해 설명하고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공동체로서 역할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오소라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은 “ 정례회를 통해 학부모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어 기쁘고 이번 학부모교육을 통해 미래교육에서의 학부모역할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교육공동체로서 역할에 동참할 것이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10월 7일 울진 덕구계곡에서 금년도 산림규제혁신을 위한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금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울진 덕구계곡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를 위해 ▲국유림 대부료 신용카드 납부 허용, ▲산림복지전문가 종류 확대,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요건 완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온라인 신청 및 발급 등 산림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적극 홍보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산림규제혁신의 성과를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산림규제혁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9월 30일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2022년 생활SOC복합화 공모 사업에 ‘울진군 가족센터 건립 사업(국비 17억원/총 사업비 53억원)’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보육 ,의료 ,복지 ,교통 ,문화 ,체육시설 ,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시설을 2개 이상 복합화하여 하나의 부지에 연결해 건립하는 사업을 뜻하며, 울진군은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공동육아나눔터·장애인가족지원센터·주거지주차장을 복합화하는 3층 규모 연면적 1,500㎡의 건물과 1,400㎡에 해당하는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울진군에서는 본 공모사업 준비를 위하여 2020년부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가족센터 추진 주민협의체와 사업추진단을 구성 운영하였으며, 특히 가족센터를 이용할 주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부지 확보를 위하여 읍내리 353-1번지 일원의 국유지 매입을 위해 관계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는 등 부단히 노력한 결과 가족센터 부지를 취득하게 되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울진군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그동안 평생학습관을 일부 대여하여 사용하는 불편이 있었다”며, “본 건물을 조속히 건립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
울진군은 지난 1일, 자살예방의 날(9월10일) 및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맞아 독거노인과 우울증 고위험군 100명에게 지급될 자살예방 생명사랑 및 정신건강 회복지원 키트를 노인복지관에 전달하였다.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대상자를 선정하였고, 어르신들의 우울증 극복 및 심리안정을 위한 실버인지워크북, 콩나물 키우기 키트, 지압볼, 자살예방 OX퀴즈 등이 포함된 심리지원 물품으로 구성된 키트는, 읍면별 생활지원사들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하고 생명사랑과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안내해주기로 하였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관내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향후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의회 김창오 의원이 지난 9월 30일에 열린 제25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통해 육상 유입쓰레기, 어업쓰레기 등 다양한 오염원으로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울진바다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단의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할 것을 요구하였다. 김창오 의원은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가 폐어망과 어구 등 해양쓰레기로 인해 해양생물의 서식환경이 심각하게 황폐화되어 죽음의 바다로 진행되고 있다”며 고 울진군도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하여 울진군의 대책 방안 요구로 「해양쓰레기 자원화 마을 조성」국비 공모사업에 맞추어 적극적인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발빠른 대응해주길 바라며 김창오 의원은 “해양쓰레기는 울진군 자치단체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 범군민적 바다환경 지키기 운동 △ 강이나 바다에 쓰레기 불법 투기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 △ 어업인 스스로 폐어구 수거를 위한 예산 지원 △ 각 어촌계별 해양쓰레기 집하장 설치 등 실효성 있는 쓰레기 수거방안 등 군민들의 실천을 호소했다. 끝으로 “청정한 울진 바다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은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기업, 군민 등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성공
울진군의회 신상규 의원이 지난 9월 30일에 열린 제25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통해 근남면 일원에 추진 중인 스마트 ICT 한우시범단지 조성사업추진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소통행정”을 당부했다. 울진군은 근남면 산포리 일대에 국비 62억 5천만원, 도비 9억7천5백만원, 군비 22억 7천 5백만원, 자부담 1백 18억원 포함해 총사업비 213억원을 들여 주민주도형 스마트축산 ICT 한우시범 단지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축산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동시에 스마트 축산단지를 교육, 관광 등과 연계함으로써 축산업을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전환시키는 중요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현재 근남면 주민들은 “울진군이 일방적으로 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각급 단체들이 집단적으로 반발하는 농업용수의 고갈, 환경오염, 자원고갈, 재해 등 피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사항이다. 이에 대하여 신상규 의원은 주민주도형 공모사업인 만큼 울진군과 근남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며 다시 한번 소통행정을 강조했다. 울진군과 주민들과의 상호간 소통을 통해 주민 설명회를 수시로 열면서 스마트축산 ICT사업에 대한 상세한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왕피천공원에서 고구마 수확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구마 수확체험은 공원 내 고구마 경작지에서 재배하고 있는 고구마를 현장에서 직접 수확하여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과 수확의 기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전 11~12시와 오후 2~3시에 한 회당 10가족씩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장에는 교육을 받은 직원이 고구마의 수확방법 등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어린이들과 체험객들에게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현장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체험을 하는 동안 직원의 안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고구마 수확체험은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하게 되며 7일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는 오늘 제251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울진마린CC와 관련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행정사무조사계획을 의결하였다. 울진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울진마린CC 골프장과 관련하여 그간 여러차례 언론에서 제기된 사항들을 규명하기 위하여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김창오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6명의 위원을 선임하여 집행부와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추진코자 행정사무조사계획을 의결하는 등 앞으로 관련자료와 업무관련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출석을 요구하여 질의 및 진술과 증언을 토대로 10월 29일까지 조사를 실시하여 제기된 사항들을 규명하고자 한다. 한편 이번 임시회 개회식에서 김창오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하여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가 폐어망과 어구 등 해양쓰레기가 적채되어 해양생물의 서식환경이 심각하게 황폐화되어 죽음의 바다로 진행되고 있다며, 지금부터라도 해양환경 보존관리 대책을 시급히 강구하여 미래세대에게 청정하고 풍성한 바다를 물려줄 수 있도록 특단의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이어서 신상규 의원도 5분발언에서 현재 근남면 일원에 추진중인 스마트ICT 한우시범단지 조성사업 논란과 관련하여 공모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29일(수)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정기회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원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위촉된 심의위원 5명에 대한 교육장의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인 교육지원과장 박경화의 진행으로 2021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심의위원들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대응 체계 구축과 매뉴얼 수립에 깊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향후 교육지원청과 학교, 가정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권오진 교육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교육지원청은 심의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학교폭력예방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매화초등학교(교장 장귀윤)는 9월 29일(수)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이 함께 강원도 태백의 365세이프타운에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현장체험학습으로 다녀왔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오기 어려웠는데 이번 현장체험학습일에는 단체관람으로 본교만 체험을 실시하여 안전하게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요즘, 안전교육이 동영상 시청과 관련 설명 위주로만 진행되었었는데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확실히 안전교육의 중요성과 안전 행동지침 등을 몸과 마음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 태백365세이프타운은 산불체험관, 지진체험관, 대테러체험관, 소방안전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학생들은 다양한 위험상황에서의 대처방법들을 익힐 수 있었다. 장귀윤 교장은“안전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위험은 예고없이 찾아오기 때문이지요. 태백365세이프타운은 전국 안전 관련 교육시설 중 최대 규모로 다양한 재난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학생들이 이번 안전체험학습을 통해서 안전불감증을 극복하고 혹시나 있을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뜻깊은 체험학습이었습니다.”라고
경주시가 새해 첫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9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에 관한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시정 구상을 설명했다. 주 시장은 29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정 보고에서 “지난해는 시민과 시의회가 힘을 모아 경주 미래 100년의 발판을 마련한 해였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문화·경제·평화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포스트 APEC 10대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1조 1,000억 원이 넘는 국·도비를 확보하고, 총 71건, 2,153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재정 운용의 기반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138만 명을 포함해 연간 5,100만 명이 경주를 방문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갔다. 올해 경주시는 역사문화 복원과 미래산업 육성, 관광객 6,000만 명 시대 준비, 도시재생과 교통망 확충, 출생·돌봄·청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 여성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시낭송, 군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축사, 신년 축하 떡 절단, 축배, 떡국 나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위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올해도 이웃돕기성금(220만원) 및 교육발전기금(230만원)을 전달하며 주위 이웃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도 잊지 않았다. 김현숙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한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 한해도 군위 여성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행복 군위에 발맞춰 가겠다”고 인사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올해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려 나갈 군위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라며, 여성지도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섬
영주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샤인머스캣과 산양삼 가공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GULFOOD 2026’에 참가해 중동시장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GULFOOD 2026’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며, 영주포도수출영농조합법인과 라삼농업회사법인이 참가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한국관에서 샤인머스캣과 산양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영주 샤인머스캣은 당도와 식감, 안정적인 품질관리로 중동 고소득층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산양삼 농축액·스틱· 등 다양한 홍삼류 제품도 면역력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중동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두 업체는 박람회 기간 동안 현지 유통업체,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수출 계약 및 장기 거래선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식 및 제품 설명을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박람회인 GULFOOD 참가를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중동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샤인머스캣과 홍삼을 중심으로 수출 품목
봉화군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GEC)가 주관한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기관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6년 1월 2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봉화군은 지역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립한 중장기 핵심 전략과 실질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평점을 획득했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는 봉화군이 추진 중인 3대 핵심 전략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봉화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은 국내 유일의 베트남 리왕조 역사 자산을 활용해 한-베 문화·관광·교육을 아우르는 국제 교류 거점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양수발전소 유치 과정에서 보여준 범군민 추진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합의 도출 모델은 주민 참여형 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혔다. 봉화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주요 정책들의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향후 관련 사업 추진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