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영화 「사랑의 하츄핑」을 10월 22일, 23일 양일간 상영한다. 국내 애니메이션인 「사랑의 하츄핑」은 8월에 개봉한 신작으로 주인공 로미가 운명적으로 하츄핑을 만나 함께 우정을 지켜나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감동적인 서사, OST의 삼박자가 조화로우며 티니핑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스토리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 상영 시간은 10월 22일 화요일 10시 30분, 10월 23일 수요일 10시 30분, 13시, 19시 총 4회로 회당 선착순 300명까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5)로 문의하면 된다. 한울본부는 매월 최신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한울본부 영화가 있는 날’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문화콘텐츠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7월 27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10월 6일 발전을 재개하여 11일 4시 35분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한울3호기는 국내 원전 최초로 10주기 연속 OCTF를 달성하며 원전 운영의 안전성과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했다. * OCTF(One Cycle Trouble Free, 한 주기 무고장 운전)는 계획예방정비 완료 후 계통연결 시점부터 다음 계획예방정비를 위한 계통분리 시까지 발전소가 정지 없이 안정적으로 운전되는 것을 의미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부착식 앵커 보강과 터빈제어 및 비상정지계통 전면 개선 등으로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 검사 수검을 완료하였다. 한울3호기는 앞으로도 안전한 원전 운영으로 국내 최장 연속 운전 기록을 이어갈 것이며,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상시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9월 26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주민 대상 원데이클래스 ‘에너지아뜰리에’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3년부터 시행된 ‘에너지아뜰리에’는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취미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분기마다 시행 중이며, 가을을 맞아 ‘올 가을 가죽 어때’라는 주제로 이태리산 소가죽을 활용하여 카드 지갑을 만드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였다.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가죽 공예를 집 근처에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가죽에 바느질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작품을 완성하면서 뿌듯함도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주민들이 여러 문화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며, 12월에 진행할 ‘에너지아뜰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울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9월 24일, 25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영화「파일럿」을 3회에 걸쳐 무료 상영했다. 한울본부는 올해 7월부터 매월 최신 영화를 무료 상영하는 ‘영화가 있는 날’을 시행 중이다. 이번에는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편의를 고려하여 이틀간 상영을 편성했다. 9월 영화는 272명이 관람했으며, 전월 대비 62명 증가했다. 관람객들은 “영화관 거리가 멀어 번거로웠는데 최신 영화를 집 앞에서 볼 수 있어서 편하고, 한울에너지팜에서 매월 무슨 영화가 상영될지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매월 유익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편성 시간대를 검토하여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영화「파일럿」을 9. 24.(화)~9. 25.(수) 양일간 상영한다. 코미디 장르인「파일럿」은 하루아침에 실직한 스타 파일럿 역할을 맡은 배우 조정석이 여장남자 캐릭터로 변신하여 여동생의 신분으로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난관과 극복 과정을 유쾌하게 다룬 영화이다. 상영 시간은 9월 24일 화요일 19시, 9월 25일 수요일 14시, 19시 총 3회로 회당 선착순 300명까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1, 2941)로 문의하면 된다. 한울본부는 매월 최신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한울본부 영화가 있는 날’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10일 지역의 주요 단체와 유관기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브랜드인 ‘한울 다누림케어’를 론칭하였다. ‘한울 다누림케어’는 한수원 지원사업 중 주민 만족도가 높은 기존사업 11개에 신규사업 1개를 추가해 울진군민 모두가 생애 주기별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패키지화했으며, 신규 론칭한 분야는 ‘초, 중, 고 학습보조 바우처(장학금) 지원 사업’이다. 이는 울진군에 거주하는 모든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일정 금액을 초, 중, 고 학생별로 차등 지급하여 학생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직접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였다.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교재 등을 지역 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며, 교통카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한울 다누림케어’사업은 ① 초, 중, 고 학습보조 바우처 지원(신규) ② 산후조리원 입소 지원 ③ 출생축하기념품 지원 ④ 초, 중, 고 졸업앨범 지원 ⑤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 ⑥ 중학생 해외문화탐방 ⑦ 종합건강검진 지원 ⑧ 공공의료 간병비 지원 ⑨ 공공의료 응급이송 지원 ⑩ 상수도 요금 지원 ⑪ TV수신료 지원 ⑫ 전기요금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2일 울진읍 바지게시장에서 추석맞이 이동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한울본부는 바지게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인증한 이용객에게 방수 원단(타포린 소재)의 다회용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친환경 장보기 실천과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또한, 매 50번째 방문객에게는 ‘에너지 클러스터 울진의 백년대계, 한울원자력본부와 함께’라는 한울본부 슬로건이 새겨진 머그컵도 증정했다. 이동홍보관에 방문한 주민은 “운이 좋게 머그컵을 받아 기쁘고, 증정받은 장바구니로 편하게 장을 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명절을 맞아 방문한 고향에서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울진군민들과 40년 동안 동행해 온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이웃으로서 울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9일 울진읍 바지게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농수산물을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한울본부는 바지게시장에서 구입한 5천3백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포장하여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400명과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울진군장애인보호작업장 신철호 원장은 “올 한해도 한울본부로부터 많은 선물을 받았는데, 명절마다 잊지 않고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의 대표기업이자 울진과 상생하는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아울러 전통시장 상인들과 어려운 이웃 모두가 훈훈한 추석 명절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1일 오후 7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한울 레트로 감성콘서트」를 개최한다. 한울 레트로 감성콘서트는 추억의 인기가수 소찬휘와 자전거 탄 풍경, ‘히든싱어’이문세편 우승자 안웅기가 출연하여 7080부터 2000년대 세대를 아우르는 레트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며, 오후 6시 30분부터 선착순 30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공연 내용 및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총무부(054-785-2822)로 문의하면 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지역주민들이 공연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9월 3일 울진교육지원청에서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우산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이세용 한울본부장과 황석수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장, 울진군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이 참석하였으며, 교통안전 우산 870개를 관내 13개 초등학교의 1~3학년 학생에게 전달했다. 교통안전 우산은 투명한 비닐 재질로 자동차 불빛을 반사하는 야광 띠와 스쿨존 제한속도 30km가 표시되어 있어 아동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황석수 교육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세심한 나눔 활동을 해주는 한울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군위전통시장 별밤달밤 낭만 야시장」을 오는 3월 20일 개장해 3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별과 달이 떠 있는 봄날 밤, 야외에서 풍성한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시장 내 야외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 트로트 공연, 마술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은 별빛 아래에서 흥겨운 음악과 공연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봄밤을 즐길 수 있다. 야시장에서는 군위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며, 군위전통시장의 대표 특산품인 닭포를 비롯해 시장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방송프로그램‘맛있는 녀석들’과 강레오 셰프 등이 방문했던 점포의 상인들도 참여해 직접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어서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어우러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어르신, 젊은 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방
경상북도는 3월 5일 도청 사림실에서 삼성전자, 삼성물산과 함께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한‘경상북도-삼성 청년 지원 CSR* 협력’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CSR : 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삼성물산 송규종 사장, 김홍락 상무, 삼성생명 이경민 고문, 삼성전자 정효명 부사장, 하헌재 상무 등 삼성 주요 임원진과 청년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1965년 삼성문화재단 설립을 시작으로 60년간 삼성청년SW, AI아카데미, 삼성드림클래스, 스마트공장, C-Lab Inside/Outside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삼성의 사회공헌(CSR) 활동과 연계하여 마련되었다. 경상북도의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을 더해 지원체계를 보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삼성청년SW·AI아카데미(미취업 청년 대상 SW·AI 교육 및 취업지원) * 삼성드림클래스(청소년 학습 및 진로 멘토링 지원)* 스마트공장(중소·중견기업 삼성 기술 노하우 전파 및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 C-Lab Inside/Outside(스타트업 성장 지원) 협약에 따라 세
영주시는 5일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 감소와 노후주거지 증가 등 지역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의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영주시의회 의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영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도시권은 비교적 양호한 정주환경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반면, 원도심은 노후주택 밀집과 생활 인프라 부족으로 인구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용역을 수행 중인 건축공간연구원(auri)은 영주시 인구 변화 동향을 분석하고 주거지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주거 이동 경로를 검토했다. 또한 원도심 주거환경과 주택 현황을 분석하고 생활인구 및 기존 거주자의 선호 주택 유형 등을 조사해 지역 주거환경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노후 주거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 3개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청송사과사관학교 제4기 ▲친환경사과반 제23기 ▲미래농업반(자두) 제16기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농업인의 수요와 변화하는 농업 환경을 반영해 ‘미래농업반’의 교육 품목을 자두로 새롭게 편성한 점이 주목된다. 이를 통해 사과 중심의 재배 구조에서 벗어나 품목 다변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소득 작목에 대한 전문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과정별 교육은 연간 14~17회, 총 60~76시간으로 운영되며, 품목별 기초 이론부터 영농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 교육까지 균형 있게 구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 농업인대학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사과의 고품질화와 함께 자두 등 유망 작목의 재배 기술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입학생들이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해 청송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