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 사회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월 26일, 김일헌 전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직 시의원 38명은 주낙영 예비후보 공식 지지 성명서를 발표하고 힘을 실었다.
■ 전직 시의원 38인 “중단 없는 경주 발전 위해 주낙영 필요”
이날 전직 시의원 일동은 성명서를 통해 “주낙영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경주시장직을 수행하며 시민들로부터 자질과 덕목을 충분히 검증받은 후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들은 주 후보의 성과로 ▲관광객 5,000만 시대 개막 ▲경주시 재정 2조 3,000억 원 달성 등을 꼽으며, “탁월한 정책과 비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어 “경주의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낙영 후보의 역량을 살펴봐 주시고 적극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 각계각층 단체 지지 방문 봇물… ‘대세론’ 굳히기
전직 시의원들의 지지 선언 외에도 다양한 지역 단체들이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방문하며 지지 의사를 전달하고 있다.
3월 25일: 경주시 읍면동체육협의회, 슛팡지도자 다움실천운동개발원, 황오동 주민자치위원회·체육회·자율방범대 등 지역 기반 단체들이 방문해 힘을 보탰다.
3월 27일: 전국 초등·유소년지도자협회, 장기요양재가협회와 월성동행정복지센터 건립추진위원회가 사무소를 찾아 주 예비후보의 정책 방향에 공감하며 지지를 표명했다.
주낙영 예비후보 측은 “지역 정계 어르신들과 각계각층 시민 단체의 지지는 경주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라며, “보여주신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압도적인 승리로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