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2026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지난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 대회’에 출전해 전체 14개 종목 중 6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동시청은 남녀 일반부 팀DTT 2,0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단체전에서 강세를 보였고, 개인전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남자 일반부 1,000m에서는 이상철이 1위를 기록했으며, 여자 일반부 1,000m에서는 박민정이 정상에 올랐다. 특히 양도이는 P5,000m와 E10,0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라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배준철이 남자 일반부 1,000m와 E10,000m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고, 이기원은 DTT 200m에서 3위에 올랐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박민정이 DTT 200m 2위, 이유진이 500+D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고른 활약으로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즌 첫 대회에서 선수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안동시의 위상을 높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영주시가 오는 4월 5일 개최하는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1만 1천여 명이 참가 신청을 마쳐 성황을 이뤘다. 이는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과 주요 문화·관광지를 잇는 코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제공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마라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영주역, 서천교, 순흥면 일대와 선비촌 등을 경유하는 구간으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통제 협조체계 구축, 관계기관 및 자원봉사자와의 사전 협력 강화, 마라톤 코스 정비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환경정비, 차선도색,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등 대회 당일까지 철저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회 당일에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잔치국수, 영주한우·한돈 불고기, 고구마빵, 영주사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시는 원활한 경기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코스 전 구간에 대한 교통 통제와 도로변 주정차 금지를 실시한다. 영주역 일대, 신영주주유소 주변, 주요 교차로 구간 등 일부 구간은 절대
지난 23일 오후 1시11분 경 영덕군 청포리 산123-1 일대에 위치한 영덕 풍력 발전 단지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베스타스(vestas) 풍력 발전기 19호기(1.65MW)에서 발생했으며 비가동 풍력 발전기를 정비 중에, 나셀 내부에 화재가 발생 했던 것으로 확인 됐다. 사고신고 접수 후 영덕군청, 소방서, 경찰서 등이 현장에 출동하여 초등 대응에 나서는 한편 화재로 인해 인접 산림으로 불길이 확산함에 따라, 당국은 긴급구조 통제단을 가동해서 진화에 애를 먹었다. 한편, 사망자 1명을 포함한 실종된 2명도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은 23일 오후 3시 봉성면 창평리 소재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농업 대전환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현국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 임대형스마트팜은 2023년 2월 경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7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0월 착공하여 지난해 12월 시험가동을 거친 후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군은 봉성면 창평리 312-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5.3ha의 부지에 3.6ha 규모의 ICT 스마트온실 2동과 연구지원센터, 자원재생시설, 자연 정화조를 조성했다. 특히 군 스마트팜단지에는 공기열 히트펌프 기반의 에너지 공동이용 시스템이 도입되어 냉난방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청년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양액 재활용설비는 저탄소 친환경농업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년간 군 스마트팜 기초 및 심화교육과정을 거쳐 자체선발 된 17명과 도 혁신벨리에서 선발된 4명 등 총 7팀 21명의 제1기 청년 농업인들은 입주 후 올해 1월 토마토 정식을 시작으로 10월에는 딸기를 정식하여 영농을 본격화 한다.
안동시는 3월 20일(금)부터 세계유산 도산서원 일원에서 개최 중인 「도산서원 야간개장」이 이번 주 매화 만개와 함께 축제의 정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이 ‘매형(梅兄)’이라 부르며 각별히 아꼈던 매화의 개화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 특히 이번 주말은 매화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려 은은한 꽃향기와 고즈넉한 서원의 야경이 어우러진 ‘매화춘야(梅花春夜)’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3월 29일(일)까지, 매일 18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도산서당 앞에는 LED 매화나무와 꽃밭이 조성돼 조명과 함께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서원 곳곳의 포토존이 야경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특히 평소 공개되지 않는 선비들의 공부법인 ‘경전 성독(聲讀)’ 시연이 전교당에서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깊은 역사적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역사 인물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체험<도산의 비밀>’에 참여해 획득한 조각으로 자신만의 기념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한복과 조족등을 대여해 서원의 밤을 거닐며 특별한 추억
안동시는 3월 23일(월) 안동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ㆍ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ㆍ청렴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체계와 반부패ㆍ청렴 종합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청렴도 평가체계와 취약요인을 바탕으로 기관 차원의 대응 방향을 점검하고, 부서별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과제를 발굴ㆍ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는 올해 청렴도 취약분야 집중 관리,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 시민 체감형 청렴행정 구현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청렴도는 민원응대, 계약, 보조금 집행, 조직문화 등 전 부서의 일상적인 업무 전반이 반영되는 지표라는 점을 공유하고,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부서별 실천을 강조했다. 또한 청렴 교육 이수율 관리,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 부패취약 분야 개선과제 발굴 등 청렴노력도와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렴은 시민의 신뢰를 뒷받침하는 행정의 기본”이라며 “전 직원의 책임 있는 참여와 실천을 바탕으로 더욱 투명한 안동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봉화군은 조직 내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존중 기반의 건강한 공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모시는 등 직급을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 부담·관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화군은 3월 20일(금) 간부회의에서 캠페인 취지와 실천사항을 공유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관행 개선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의 주요 실천 내용은 △직급을 이유로 한 식사·회식 강요 및 비용 전가 금지 △사적노무 요구 금지 △불필요한 의전·접대성 행사 최소화 등이다. 박시홍 봉화 부군수는 “조직문화는 작은 관행부터 바꾸는 데서 시작한다”며 “간부가 먼저 솔선수범해 불필요한 의전과 ‘모시는’ 문화를 없애고,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상호존중의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봉화군은 적극행정의 자세로 조직 내 관행을 점검하고, 존중과 배려의 직장문화 정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죽변중학교(교장 배호식) 사격부가 지난 2026년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사격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는 여중부 선수 약 180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예선에서는 총 60발 사격을 통해 상위 8명만이 결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 죽변중학교에서는 3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3학년 박수인 학생이 결선에 진출해 최종 223.7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하는 값진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박수인 학생은 사격을 시작한지 약 1년 7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첫 결선 무대에서 침착함을 유지하며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해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26년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 대표 선발전 3차전을 겸해 열린 중요한 경기로, 앞서 포항실내사격장에서 개최된 1·2차 선발전에 이어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결과, 3학년 박수인 학생과 2학년 정다인 학생이 우수한 기록을 바탕으로 최종 4명만 선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 대표 선수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죽변중학교 배호식 교장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경상북도는 3월 23일 봉화군 봉성면에서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도·군의원, 지역 농업인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여 봉화 스마트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국비 공모사업이 아닌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지방정부가 주도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스마트팜 도입이 시급한 농업 현장에 선제적으로 도입돼 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한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3년부터 3년간 245억 원을 투입하여 3.6ha 규모로 조성한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환경제어시스템을 통해 온, 습도, CO2 농도, 일조량 등을 조절하여 농산물 재배에 최적화된 생육환경을 유지하고 운영비 절감을 위해 공기열 냉난방시스템을 적용한 최첨단 시설이다. 올해 1월 입주를 마친 21명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과정 수료생과 지역 농업인은 서류 평가와 심층 면접 등 엄격한 공모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현재 딸기와 토마토 재배 등 본격적인 영농 활동에 돌입했다. 입주 농업인은 1인당 연간 120만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임대료로 최대 6년간 스마트팜을 운
영양군은 3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순차적으로 1차(3월 입국)에 배정된 베트남·라오스 계절근로자 232명이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입국 인원은 라오스 32명, 베트남 200명으로 계약 농가에 배치되어 봄철 영농기에 맞춰 본격 투입되며, 약 8개월간 근로 후 11월 초에 귀국할 예정으로, 특히 올해는 농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입 시기를 평년보다 10일 이상 앞당겨 정식기 등 초기 영농 작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입국 당일 오리엔테이션과 환영식을 통해 근로자들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마약 검사·통장개설·상해보험가입 등 필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영농 현장에 조기 투입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고추, 상추, 배추 등 주요 작물 재배 농가에 배치되어 정식기 및 초기 생육 관리 작업을 수행하며, 농번기 이전 인력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영양군의 농업기술을 익혀 귀국 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쌓게 된다. 군은 마약 검사비와 외국인 등록 수수료 지원, 부식 지원 등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근로조건 준수와 인권 보호를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산림청이 지난 26일 오후 3시를 기해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산불 방지를 위한 전방위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기경보 상향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 상승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의성군은 산림녹지과를 비롯한 전 부서 인력의 6분의 1 이상을 비상대기시키는 등 초동 진화 태세를 강화했다. 아울러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원과 진화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순찰을 확대해 감시 사각지대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순찰대’를 본격 가동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토요일 및 공휴일에도 민·관 합동의 밀착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군은 최근 일주일간 전국에서 36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긴박한 상황을 고려해, 영농철 소각 행위와 상춘객 실화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및 쓰레기 불법 소각 ▲입산 시 화기 소지 및 흡연 ▲산림 내 취사 행위 등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중히 처분할 예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3월 27일(금)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제29회 영덕대게축제 행사장인 강구해파랑원 일원에서 유관기관인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울진산림항공관리소와 함께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한 제29회 영덕대게축제와 연계하여,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산불진화복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축제장과 인근 도로변을 순회하며, ▲산림연접지 소각행위 금지 ▲쓰레기 투기 금지 ▲산림 내 취사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행 중 흡연 금지 ▲입산통제구역 출입 금지 ▲봄철 불법 임산물 채취 금지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산불예방 수칙과 산불 신고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2026년 찾아가는 규제혁신·적극행정 및 정부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어, 산불예방 홍보뿐만 아니라 산림행정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와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2026년 3월 27일, 제29회 영덕대게축제 기간 중 축제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찾아가는 규제혁신·적극행정·정부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현장지원센터는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국민 등 다양한 정책 수요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일상생활 속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규제와 관행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딱딱한 행정 절차에서 벗어나 축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책 참여를 유도했으며, 현장에서 접수된 제안들은 향후 법령 개정 건의를 통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산림분야 규제혁신 주요 사례로는 ▲ 보전국유림 내 양봉시설 사용허가 허용(꿀벌 사육 및 벌꿀 채취를 위한 시설의 설치 가능), ▲ 산림소유자 임의벌채 조건제한 완화(자가 소비시 목적 관계없이 연간 10㎥ 임의벌채 허용), ▲ 임업후계자 요건 개선(수목부산물류에 ‘죽순’을 포함하고, 식재면적을 3,000㎡ 이상으로 개선) 등이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정부혁신의 핵심은 결국 ‘현장’과 ‘소통’에 있다”며, “이번 현장지원센터 운
안동시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도청신도시 활성화에 발맞춰 지역의 미래를 결정지을 ‘5대 핵심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올해 발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시작으로 주요 도로망 사업을 국가 상위 계획에 반드시 반영시켜, 안동을 경북 북부권의 물류 및 교통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문경~안동선 및 신공항 광역철도 연장 운행 안동시는 2026년 하반기 고시 예정인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문경~안동선 일반철도 건설(57.2km)’을 반영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 노선은 경북도 내 건의 노선 중 1순위로 꼽히는 핵심 사업으로, 완공 시 수도권과 경북 북부권을 잇는 최단거리 철도망이 완성된다. 시는 오는 8월 최종 반영 고시를 목표로 정치권 및 경북도와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함께 추진 중인 ‘대구경북신공항 광역철도 안동 연장운행(25.13km)’은 서대구~의성을 연결하는 신공항 광역철도를 안동까지 잇는 사업이다. 시는 기존 중앙선 복선전철 선로를 최대한 활용하고 영주역 차량기지를 병행 이용하는 ‘경제적 대안’을 제시해 사업 타당성을 높이고 있다. 광역철도가 연장되면 신공항 이용객 편의는 물론 대구ㆍ경북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