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19일 영양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및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이 제정된 날인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을 상징하는 ‘119’를 조합한 3월 19일로, 의용소방대원의 희생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의용소방대 활동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환영사 및 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참석자 간 오찬 및 환담의 시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특히,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의용소방대원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도지사, 소방서장, 군수 등 각급 기관 표창이 수여되어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의용소방대원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양군 관계자는 “각종 재
울진군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을 운영한다. 울진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근로자 80명을 최종 선발하고 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은 3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안전관리자 2명, 기술인부 24명, 일반인부 53명, 업무보조원 1명 등 총 8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산림을 건전하고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산림 부산물을 수집해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인 톱밥과 땔감으로 공급함으로써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림재해 우려목과 산불 피해목을 중심으로 경관개선 및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 톱밥 생산, 겨울철 취약계층 땔감 지원, 산불 피해지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체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교육과 작업장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여
울진군은 울진 농업의 대전환과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제21기 울진녹색농업대학’입학식을 지난 3월 12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녹색농업대학은 오는 10월 1일까지 약 8개월간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울진군 농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 과정은 지역 대표 전략작목과 연계한 ▲청년창업농업대전환과 ▲사과과 ▲농산물가공창업과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82명이 입학해 교육에 참여한다. 이번 21기 과정은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실습과 지역농업의 현안 해결과 소득 증대에 초점을 맞췄다. 청년창업농업대전환과는 신규 농업인과 청년농업인, 그리고 귀농인들이 울진군의 대표작목 중심으로 즉시 적용가능한 기술습득에 중점을 두었다. 사과과는 선도 농가 및 전문가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울진 사과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농산물가공창업과는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농산물가공교육관 장비 활용 실습을 통해 시제품을 직접생산할수 있도록 구성돼 실질적인 창업 준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울진군농업술센터 관계자는“녹색농업대학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
영덕군은 영해 3·18독립 만세운동 107주년을 맞아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영해면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영해 3·18독립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8일 영해면을 비롯한 축산·창수·병곡면 주민 수천 명이 영해장터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독립의 의지를 보여준 역사적 사건으로, 8명이 순국하고 489명이 체포된 경상북도 최대의 만세운동이다. 영해3·18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야제와 추념식으로 구성돼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을 기리고, 지역민들이 세대와 계층을 넘어 함께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에 첫날 영해로터리 3·18 기념탑 특설무대에서 열린 전야제에는 관내 9개 읍·면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호국 화합 한마당’ 민속놀이와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열렸다. 이어진 특별 공연에는 지역 문화 동아리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미스트롯4 본선 진출자인 김유리, 원하연, 이윤나의 무대가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전야제의 하이라이트인 ‘횃불 대행진’에는 수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횃불을 들고 영해 시가지를 행진해 107년 전 영해 장터를 가득
군위전통시장 상인회는 봄을 맞아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시장 대청소는 매년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이어온 환경정비 활동으로, 이번에도 상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시장 전 구역을 대상으로 청소를 실시했다. 상인들은 점포 주변은 물론 시장 도로 등 전반에 걸쳐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정돈된 시장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군위전통시장은 지난해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위생환경 개선 과제를 성실히 수행한 바 있으며, 이번 대청소 또한 그 성과를 이어 시장 청결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리 의지는 시장 경쟁력 강화와 이미지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시장 환경을 가꾸는 것은 고객을 맞이하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신뢰받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오는 3월 20일부터 단밀면 생송리 낙단보 인근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에서 청년통신사선 ‘율정호’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율정호’는 매년 3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6회 운항한다. 이용요금은 대인 1만 원, 소인 7천 원이며, 의성군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산수유축제 기간인 3월 21일부터 3월 29일까지는 의성을 찾은 관광객에게도 50% 특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낙단보에서 뱃길나루공원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와 다목적광장은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5월부터 10월까지는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카누, 수상자전거 등 다양한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은 수상레저와 여가, 휴식 기능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군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체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확대된 수상레저시설과 수영교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8일 오전 11시 의용소방대원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양남녀의용소방대사무실(대기소) 신축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봉양남녀의용소방대 사무실은 봉양면 도원리에 총사업비 5억5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42㎡,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5년 6월 착공해 2025년 11월에 준공됐다. 건물 1층은 남성의용소방대 사무실, 2층은 여성의용소방대 사무실로구성됐으며, 앞으로 의용소방대원 간 상호 소통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재난 및 화재 대응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재난과 화재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축된 사무실을 적극 활용해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에 더욱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 곳곳이 꽃봉오리로 물들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따스한 햇살 아래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린 꽃들이 차가운 바람을 밀어내며, 군민들의 마음속에 희망찬 계절의 온기를 불어넣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제시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후속대응으로, 지난 17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권영문 부군수 주재로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하천·산림·위생 분야 관계자와 읍·면 점검반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집중 점검체계 구축과 단계별 정비 추진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청송군은 3월 한 달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 점용 여부를 전면 재조사하고,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 유도와 원상복구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지방하천 20개소 ▲소하천 154개소를 비롯해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 관내 전반의 수변공간이다. 특히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취약구간을 포함해 관내 전 하천·계곡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권영문 TF단장은 “이번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행위 조사는 대통령 지시사항인 만큼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6·3 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3선 도전에 나섰다. 이 지사는 19일 오전 경북도의회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경상북도를 더 크게 도약시키고, 대한민국에 지방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 보수의 중심 역할 강조 이 지사는 최근 정치 상황과 관련해 “국제정세와 국내 정치가 동시에 흔들리는 시기”라며, “대구·경북의 정치적 기반까지 위협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저 이철우가 어떤 폭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보수의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겠다”고 선언했다. 이 지사는 자신의 정치 철학에 대해 “위기 앞에서 결단하고,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뚝심, 그리고 정치적 신의를 지켜왔다”고 강조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미래의 출발점이 되도록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경북 대전환 10+1 프로젝트’ 제시 ... 지방시대 성장축 대전환 이 지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서 있으며, 수도권은 과밀과 경쟁 속에서 흔들리고 있고 지방은 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더 늦기
영주시는 지난 30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수면 화기리 401-3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영주시 소속 직원 약 200명이 참여해 나무심기에 동참했다. 행사 대상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이 완료된 지역으로, 피해지의 체계적인 복원과 건강한 산림으로의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년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산림 복원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05헥타르(ha) 면적에 산벚나무 368본을 식재했으며, 식재된 산벚나무는 봄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생태적 가치 증진과 산림경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시민들에게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정필 산림과장은 “식목일 행사를 통해 직원들
군위군은 지난 28일(토) 군위일연공원에서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위자율방범연합대가 함께 참여한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 자연정화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의 치안 유지를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방범대원들이 범죄 예방을 넘어, 쾌적한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다. 행사에는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 및 각 구·군 연합대 임원과 대원들 1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군위자율방범연합대에서도 연합대장을 비롯한 핵심 대원들이 동참해 대구와 군위의 끈끈한 연대를 보여주었다. 참석한 대원들은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유산인 삼국유사의 산실, 일연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대원들 간의 소통과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평소 지역사회의 가장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대 같은 대원 여러분이 군위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방범대원 여러분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흘린 땀방울이 앞으로 우리 지역 사회 전체를
영덕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로당 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꾸기 위해 다음 달 3일 영해면 실버복지관에서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영덕군이 지난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시작됐다. 이후 군은 지난해 노인복지회관에 뮤직헬스케어 시스템을 도입하고, 관내 경로당 52개소에 양방향 화상 소통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디지털 복지의 기반을 다졌다. 스마트 경로당의 위탁 운영기관인 영덕군 실버복지관은 개통식 이후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송출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전체 스마트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스템 조작 교육과 시범 운영 테스트를 마쳐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를 끝냈다. 이에 지역 어르신들은 이제 각 마을 경로당에서 실시간으로 노래교실, 건강 체조, 웃음 치료 등 고품질 여가 프로그램을 경로당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시스템은 군정 소식 전달과 건강 상담 등 시·공간의 제약 없는 양방향 소통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마을 간 정보 격차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재영 가족지원과 “스마트 경로당은 단순한 시설 개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 산불로 피해를 입은 3개 읍·면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안정을 도모하고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포항트라우마센터와 연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측정, 심리상담, 심리안정 치유장비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재난 경험자의 심리적 회복과 안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청송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신적 어려움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안정된 정신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울이나 불안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국번없이 109)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사항은 청송군 정신건강복지센터(☎ 054-870-7363~8)로 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