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2024. 8. 23.(금)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지역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우리珍 사교육 ZERO'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 학교’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교육부 사업으로 울진형 늘봄교육 확대를 위한 질 높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고 울진 소재 대학 부재 및 교육인프라 부족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자체, 지역 기관 연계형 사교육 경감 모델을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珍진 사교육 ZERO' 프로그램 중‘해(海)봄’교육은 울진해양레포츠센터와 협력하여 프리다이빙 영어 캠프, 문화 예술 체험 교육, 심리, 사회, 정서 회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지자체와 연계한 영어 캠프에서는 영어권 문화 체험과 1:1 학습 코칭을 제공하며, 울진 전 중학교에서 진행한다. 학교와 지역을 잇는‘우리珍 늘봄교육’은 한국수력원자력, 국립해양과학관, 요트학교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체험학습을 지원하며 음악, 미술, 체육, AI디지털 등 학생의 성장과 발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 ‘우리珍 수준별 맞춤형 학습’으로 학습 보충지도 및 사회정서 역량 지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을지연습 기간 4일간 전시상황실에서 연습장 주재로 전시현안과제를 토의하였다. 특히 4일차 토의는 전자기펄스(EMP) 위협에 대한 인식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EMP 공격 이후 상황을 빠르게 수습할 수 있는 백업 및 복구를 포함한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시현안과제토의는 각급 기관에서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가상 상황을 주제로 정하여 문제점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보완하는 토론형 훈련이다. 19일엔 전시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방안, 20일 전시 유, 초 비상돌봄 운영방안, 21일 생물학 테러에 따른 감염병 발생 대응방안, 22일 전자기펄스(EMP) 공격에 따른 대응방안을 토의하며 우리 기관의 안보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신덕섭 교육장은“전시현안과제 토의를 통해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을지훈련을 마칠 때까지 청송교육지원청의 모든 직원은 긴장감을 놓지 말고 실전과 같은 자세로 연습에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2024년 8월 20일(화) 도평초등학교에서 청송소방서와 합동으로 을지연습 연계 대테러 화재대피 훈련을 진행하였다. 을지연습 실제 훈련은 실제 전시 상황을 가정해 각 기관의 임무와 역할, 위기대응 매뉴얼을 숙지해 적 테러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훈련은 국지도발, 테러 행위 등 불순분자 및 적대 세력에 의한 화재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학습 및 초동대처능력 제고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화재발생 경보음에 따른 대피, 소화기 사용법 설명 및 화재 진압 실습, 소방차 살수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을지연습 대테러 화재대피 실제 훈련에 참여한 도평초등학교 전 교직원과 학생들, 청송소방서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최근 국가 안보 위기 상황에서 투철한 안보 의식 및 상황대처 능력이 필요한 만큼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위급 상황에서 대피 능력 향상 및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구축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은 8월 21일 오후 3시 영양여자중·고등학교에서 영양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대테러 화재대피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 3일차에 진행되는 실제 훈련으로, 대테러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소방서 신고, 학생 대피 안내, 화재 진압 시범 및 응급처치 절차에 따라 진행되며 학교 관리자 초동 조치 절차 확인 및 학생 비상 대피를 숙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유희 교육장은 “이번 훈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영양여자중·고등학교 전 교직원과 학생들, 영양소방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이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응급조치 요령을 습득하여 화재 상황 시에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은 소속 공무원 37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 첫날인 8월 19일 최초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을지2종사태가 선포된 후에는 전시직제편성훈련·주소산시설 이동훈련을 실시하고, 전시 상황실 운영을 본격화하여 사건계획 메시지를 처리하는 도상 연습에 착수하였다. 이후 비상식량 시식을 통해 전시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을지연습 기간 동안 3개조로 편성된 근무조가 교대로 24시간 근무를 실시하며, 남은 기간 동안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대테러 상황을 가정한 학교 화재대피훈련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 △예비소산시설 이동훈련 △사건계획 메시지 처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연습 상황은 22일 오후에 종료된다. 김유희 교육장은 “비상소집 응소와 초기 대응 훈련 실시를 통해 을지연습의 첫단추를 끼웠다”며, “남은 기간 동안도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하여 훈련에 전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2024년 8월 19일(월) 청송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을지연습 연계 공직자 안보 통일 교육을 실시하였다.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공직자의 안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안보 통일 교육은 통일교육원 전문강사(조민희, 중원대학교, 부천대학교 교수 겸 통일안보전략연구소 연구실장)를 초빙하여 “통일을 위한 북한 경제사회의 이해 및 동북아정세 분석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를 통해 북한에 대해 우리가 가져야 할 올바른 시각과 통일·대북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북한의 사회 경제에 대해 알아보며 안보 통일 의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 신덕섭 교육장은“안보·통일 교육을 통해 나라에 대한 자긍심과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지난 8월 16일(금)~8월 17일(토)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조리사, 조리원 14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업무의 전문성 향상 및 사기진작을 위한 현장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전통음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급식관계자들의 직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상호 간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좀 더 위생적이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만들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날 문경 소재 경북전통음식체험관(모심정)을 방문하여 오미자청 만들기, 오미자고추장 만들기 등 전통음식 체험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다음날에는 문경새재 맨발걷기 행사 참여 및 인근 지역문화 탐방 순으로 진행되었다. 황석수 교육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학교급식 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조리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개학이 성큼 다가온 만큼 하반기에도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2024년 8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3박 4일간‘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을지연습에는 전직원이 참여해 전시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보완하고 공무원의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할 예정이다. 연습 1일차인 19일에는 최초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전시 직제로 전환, 2종 사태 발령 시 기관 소산 훈련이 실시 된다. 20일에는 실제훈련으로 학교재배치가 이루어지며 연습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민방위 대피 훈련은 울진소방서와 연계하여 합동소방훈련이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울진교육지원청 황석수 교육장은 전직원들에게 “매년 실시하는 을지연습이지만 국내외 정세 변화에 맞춰 을지연습의 방향성도 그에 맞춰 변화해야 하고, 비상시 실질적 문제들에 대해 더욱 견고한 대비태세를 갖출 수 있게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22일 울진왕피천공원 내 왕피천문화관에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하여‘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0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우동기 위원장은 2023년 7월 출범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방시대 종합계획 수립, 기회발전 특구 지정과 운영 등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정부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컨트롤 타워를 지휘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우동기 위원장은 인구, 소득, 일자리의 수도권 쏠림현상으로 인한 지방소멸 문제, 역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그 한계를 언급하며 지방이 주도하는 분권형 균형발전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하여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우동기 위원장님의 특강을 통해 우리군이 처한 현실과 미래를 생각해 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특히 인구소멸위험 지역인 울진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비전과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8월 13일(화) 울진 관내 초등학교 늘봄행정실무사 13명을 대상으로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4 늘봄행정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2024 늘봄행정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는 늘봄행정실무사들의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전문성 함양, 늘봄행정실무사들 간 협력, 소통 네트워크 구축 및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공문서 작성 방법 및 에듀파인 시스템 활용에 대한 실습형 연수를 진행하였으며, 방과후 강사 채용 및 계약 절차 및 민원 응대 매뉴얼 등 업무에 대해서 안내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황석수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늘봄행정실무사들이 공문서 작성 방법 및 에듀파인 시스템 활용 등 행정적인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함양하고, 방과후 강사 채용 및 계약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늘봄행정실무사들 간 협력 및 소통 네트워크도 구축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 파크골프협회(회장 김수영)은 4월 4일 영양군청(군수 오도창)을 찾아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1,810,000원을 기부했다. 영양 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설립했으며 지역 사회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인재육성,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김수영 파크골프협회장은 “갑작스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우리 이웃들의 아픔은 차마 말로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라며 “우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산불 피해자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산불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을 도와주기 위해 발벗고 나서주신 영양 파크골프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모아주신 정성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양 파크골프협회 김수영 회장은 영양군 공직자로 영양군민을 위해 봉사하다 종합민원과장으로 퇴직했으며 친환경 ‘산마늘’ 재배로 인생 2막을 시작했고 같은 날 영양군 산나물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산마늘 종근 2,000본을 기부해 주민들에게 화초용으로 나누어 주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지난 4일, 유례없는 대형산불로 역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피해민 구호 및 복구를 초월한 도시 재생을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에 「대형산불 피해복구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번 대형산불로 영덕군은 21명의 인명피해와 1,0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아직까지도 많은 군민들이 생활 터전을 잃고 이재민 구호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특히, 전국 1위의 송이 생산량을 자랑하는 송림이 전소되면서 지역경제에도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영덕군은 지난 3월 27일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었으나, 현행 법령으로는 대규모 피해복구와 지원에 많은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을 포함하는 특별법 제정을 건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거비 지원의 현실화 △생계비 지원 확대 △농기계 및 어선ㆍ어업시설물 지원 △소상공인의 상가건물과 영업권 보호 △송이 생산지의 송이 채취 소득 보전 등 지원범위 확충 △특별교부세 추가 배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날 김성호 의장은 “이번 대형산불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큰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
이철우 도지사는 4월 3일 산불피해 5개 시군과 긴급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이재민 임시거주를 위한 임시주택을 최대한 신속하게 공급할 것을 지시했다. 본격적인 농사철인 4월로 들어서고 대피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마을로 복귀해 농사 등 생업을 할 수 있도록 보금자리 확보를 최우선으로 해결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번 초대형 산불로 인한 주택피해는 4월 4일 기준 전소 3,441동, 반소 486동으로 총 3,927동이다. 경북도는 시군별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한 약 3,000여명의 임시주택 제공 대상자들에게 최대한 신속하게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속하게 부지선정, 터닦기 등 부지조성을 완료하고 상하수도·전기 공급 등 부대시설 작업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5개 시군에 각각 전담 실국장을 지정하고 가용 가능한 건축·토목직 전문공무원 210여명(건축 52명, 토목 158명)을 총동원해 5개 시군 현장에 투입해 임시주택 설치를 지원한다. 또 지역의 전문건설기업과 전문건설조합 등 민간과도 신속한 협력·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임시주택 수요확인, 부지확보 등 준비를 마친 시군부터 재난복구 예산을 우선 투입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4일(금)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20억 원 상당의 의류 2만 2천 벌과 세탁기 35대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경북 안동·의성·영양·청송·영덕과 경남 산청 등 6개 시군에서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원단체장과 김성호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경북 안동을 시작으로 성금·의류·세탁기를 전달하고 의성·영양·청송 등 주요 피해지역에도 추가 지원이 이뤄졌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재민들이 임시 대표소로 머무는 경북 안동·의성의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 총 35대의 세탁기를 지원해 설치했다. 이 중 5대의 세탁기는 전국청년새마을연합회가 추가 지원했다. 전달식 이후,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중앙회원단체장을 비롯하여 새마을지도자 및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20여 명은 부산시새마을회에서 제공한 이동식 세탁차량을 활용해 세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북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의 의류와 침구류를 직접 수거해 세탁과 건조를 마친 후 다시 전달했다. 이번 세탁 지원 활동은 4월 6일까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