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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클럽 김신후 회장,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울진 개발의 초석으로, 지역민 삶의 질 상승의 발판으로

울진을 대표하는 지역봉사단체 로타리클럽 김신후 회장을 만나보았다. 오랜만에 대규모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컸다.

 울진 토박이로서 울진을 기반으로 평생을 살아온 김신후 회장은 ”울진역 인근에 아파트가 들어온다는 사실은 수년 전부터 계속 들어왔다”라며 “이번에도 소규모 아파트일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전례 없는 대규모 아파트라고 해서 지역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대구, 강릉 쪽만 나가 봐도 커뮤니티 시설, 특화설계 등을 갖춘 새 아파트가 많다”라며 “그런데 울진에는 아직 찾아볼 수 없어 안타까웠었다. 드디어 이곳에도 소위 ‘요즘 아파트’가 들어온다니 지역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활기찬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여기에 두산건설이 짓는 두산위브가 들어온다고 해서 더욱 기대된다. 울진군 내 수요도 풍부할 것”이라며 “이 단지의 분양을 계기로 추후 울진에서도 아파트 공급이 활발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 회장은 “지역의 발전이라는 게 개발호재도 중요하지만, 민간 아파트 분양을 통한 주거의 질과 관련한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특히 두산위브 아파트가 들어서면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외에도 인근 지역까지 인프라가 다양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새 아파트 분양이 희소한 울진에 대규모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것은 단순히 아파트 단지가 생기는 것을 넘어 주거 트렌드, 문화를 짓는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전국 곳곳 랜드마크 아파트를 지으며 소비자들 사이 신뢰도를 쌓아 온 1군 브랜드 두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점은 탁월한 선택이다.

 김 회장은 많은 지역민들이 특화설계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봤다. “울진군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고 대부분 주택에 거주한다”라며 “두산위브 브랜드 새 아파트의 특화설계, 커뮤니티, 조경 등을 신기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실제로 이 단지에 조성되는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에 대해 젊은 세대부터 어르신들까지 긍정적인 반응이었다”라며 “단지 안에서 운동이나 여가, 취미같은 이런저런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새로울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의 분양이 잘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주변에도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분양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데, 울진 주거 트렌드의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각종 호재들이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울진에 지역 최대규모의 새 아파트 단지가 공급된다고 하니 화룡점정이 아닐까 싶다. 다시 한번 도약할 울진의 ‘비상’을 기다리는 지역민들에게 역대 최대규모 브랜드 두산위브 아파트 공급 소식은 주거여건 개선에 대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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